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그냥 여자학생입니당 요즘 여름이다보니 이런얘기가 자주보이길래 저두 한번 써봅니다! 귀신사진은 없고, 그냥 이해를 위한 그림만 있습니당ㅋㅋ 그럼 음슴체로 갈께요! 가위를 처음눌린건 2년전 쯤 임 아마 재작년 방학때부터, 새벽에자고 낮에일어나는 습관을 몇번들였다가 리듬균형이 깨져서 그런 거 같음 아무튼 전 엄청 피곤하거나 한참새벽일때 잠들면 꼭 눌렸음 암튼 본론! 처음 눌릴땐, 그 눌리는 압박감 때문에 깻던 더 같음 눈이 뻑뻑해서 일단 몸만일으키려고 자동적으로 몸을 움직이려는 찰나, 헐. 꿈쩍도 안하는 거임 ㅠㅠㅠㅠ 어 뭐지, 하는데 순간 적으로 눈을 꾹, 아주 꾸욱 감고 절대 안떴음 (티비에서 연예인들도 그렇고 가위눌린글 보면 거의다 막 귀신보고 그러잖음.. 저번에 이하늘씨가 가위눌려서 눈떴을때 바로앞에 귀신얼굴이 자길쳐다보고있었단 얘기를 듣고 소름돋아서 나중에 가위눌리면 절때 눈은 뜨면 안되겠다 다짐했었음. 귀신보기가 너무 싫고 무서워서 ㅠㅠ) 아 이게 가위눌린거구나, 하고 처음눌린거다보니까 정말 일어나려고 별짓을 다하려고 했는데 아무것도 꿈쩍하질 않는거임.. 그래서, 주기도문을 막 외웠음. (참고로 전 기독교인이예요. 저희 엄마쪽이 모두 기독교인이신데 예전에 할머니가 가위눌리는거에 대해 말해주신적이 있는데 만약 나중에 가위에 눌리면 기도를 하라고 하셨거든요. 막 생각안나고 그러면 그냥 주기도문을 외우라고.) 그래서 막 속으로 외치다가 중간에 딱 풀린거임. 근데 문제는 그렇게 한번 눌리고 바로 또 잤는데 계속 또눌리고, 다시 잠들면 또 눌리고, 그렇게 3~4번을 눌리다가 겨우 잠이 들었음.... 그 이후로도 피곤하거나 늦게잠들때 자주 눌렸음. 항상 서너번 반복해서 눌리다 잠들고. 언제는 또 한번 눌려서 그 압박?이 너무 힘들어서 머리맡에 성경책을 두고 잤음 무서워서가 아니라 힘들어서ㅠㅠ 한번눌리고 나면 진 다빠진 기분.. 근데 결국 다시 눌리는거임. 언제부턴간 거의 매일 눌리시작했는데........... 난 이상한점을 느꼈음. 그냥 또 눌리든 말든 풀리자마자 눈떴다가 바로 눈을 감고 자려는데, 약간 형광빛 으로 그려진거 같은 귀신형체가 보이는 거임. 근데 또 금방사라지고. 그리고 다시 잠들었는데 역시나 또 눌렸음. 너무 오싹한거임.....하 이번에도 보일까?했는데 역시나 보이는거임 근데 유심히 봤다가 정말... 새벽에 소리지를뻔함 ㅠㅠㅠㅠㅠ 어떤여자가 입이찢어지도록 웃고 있는 모습이였음.. 그러다가 점점 옅어지면서 사라지고.... 또 다음은 어떤 아저씨가 되게 화난표정이었고 애기 업고있던 어떤 여자도 보였음.. 근데 이게 보인것도 처음눌린지 얼마 안되서 보였고, 초반에 눌릴때는 좀 무서워서 좀 앉아있다가 잠들고그래서 인지 안보였던 거같음. (눌리자마자 풀려서 눈떳다 바로감으면 보였음.) 안눌리다 싶더니 어느 날 또 눌렸는데, 압박이 정말 힘든거임. 매일같이 주기도문을 외우긴했는데 초반엔 그걸로 의지하면서 매일 그것만 속으로 외쳤음 언제한번 새끼손가락 움직이면 깬다는걸 본적이 있어서 움직이려고 안간힘을 다썼는데도 꿈쩍도 안하는거임... 오히려 안풀릴수록 점점더 압박이 세지는 느낌 앎?... 근데 이게 압박정도가 쭉 똑같은게아니라 살짝살짝 느낌이 다름. 거의풀릴려고 약해졌다가 방심하면 바로 또 팍 세지고 그럼. 아무튼 그 압박이 너무 힘들어서 눌리고 깨어나서 일어났음. 머리좀 식히려고 창문열고 바람 쐬다가 잤는데 왠일로 다시 안눌림. 그래서 그담에 눌릴때부턴 한번눌리면 일어나서 머리좀 식히고 핸드폰도 몇번 만지작 거리다가 다시 잠들었는데 그이후론 반복해서 안눌렸음.. 그런데 어느 날, 꿈을 꿨는데..... 그때가 그냥 갑자기 한창 안하던 게임들에 빠져있을때였음. 어떤게임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하튼 ↓↓ 이걸 누르면 그 밑에칸으로 내려가는 그런게 있었음 근데 꿈에서 그게 실현이 된거임 갑자기 우리집 빌라 계단을 내려가는데 집에서 나와서 갑자기 ↓요렇게 (설명을 돕기위한 발그림.. 이해해주세요 ㅠㅠ) 이렇게 쑥쑥 내려가는 거임!! 근데 뭔가 느낌이 이상하면서 쌔한거임. 좀 현실적이고, 음 4D보는 느낌? 그래서 뭐지..하는데 보통 꿈꾸다가 후반쯤에 잠이 깨잖음? 근데 갑자기 꿈이 흐려지면서 이 압박감이 점점 느껴지기 시작했음. 근데 또 그 꿈 형상이 안사라지고 흐릿하게 계속 보여지고 있었음. 분명 우리집 빌라인건 맞는데 계속 쑥쑥 내려가는거임 근데 자꾸 내몸도 진짜로 밑으로 끌려가는 느낌 인거임 ㅠㅠ엄마 서있는 상태에서 숙숙 내려가는 느낌이 아니라 뭔가 보고있는 거랑은 다른 느낌. 말그대로 끌려가는 느낌이 들었음. 그리고 가위가 풀려나고 일어났는데...............하.. 저때 침대를 동생을줘서 없었음 암튼 창문있는 벽쪽에 붙어서 잤는데 일어나보니까 발이 창문이랑 마주보는 벽까지 끌려가있어서 발이 한쪽발이 닿아있었음 이불까지 같이끌려옴..베게는 같이 끌려오다말았나봄 일어나서 본 광경은 저랬음 ㅠㅠ 손은 가위눌릴때 그 경직되있던 자세랑 거의 똑같은 상태였음.. 그때 너무 충격먹어서 울면서 기도하면서 잠듬ㅠㅠ 잠든것도 아님 일어났을때 식은땀 흘리고 있었는데 그냥 새벽내내 흘리면서 겉잠으로 날밤샜음....하 ㅠㅠ 이 이후로 잠도 잘 못자고 그나마 잠들어도 악몽에 시달리고 그랬음... 진짜 저때만 생각하면 하....어떻게 끝내야 될지 모르겠네요 ㅠㅠ 무서우면 추천! 안무서워도 추천! 재밌으면 추천! 재미없어도 추천! 더우면 추천! 남자면 추천! 여자면 추천! 아주 혹시라도 추천수 50!넘으면 2탄..까진 아니더라고 번외하나 더올릴게요!ㅎㅎ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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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그냥 여자학생입니당
요즘 여름이다보니 이런얘기가 자주보이길래 저두 한번 써봅니다!
귀신사진은 없고, 그냥 이해를 위한 그림만 있습니당ㅋㅋ
그럼 음슴체로 갈께요!
가위를 처음눌린건 2년전 쯤 임
아마 재작년 방학때부터, 새벽에자고 낮에일어나는 습관을 몇번들였다가 리듬균형이 깨져서 그런 거 같음
아무튼 전 엄청 피곤하거나 한참새벽일때 잠들면 꼭 눌렸음
암튼 본론!
처음 눌릴땐, 그 눌리는 압박감 때문에 깻던 더 같음
눈이 뻑뻑해서 일단 몸만일으키려고 자동적으로 몸을 움직이려는 찰나,
헐. 꿈쩍도 안하는 거임 ㅠㅠㅠㅠ
어 뭐지, 하는데 순간 적으로 눈을 꾹, 아주 꾸욱 감고 절대 안떴음
(티비에서 연예인들도 그렇고 가위눌린글 보면 거의다 막 귀신보고 그러잖음..
저번에 이하늘씨가 가위눌려서 눈떴을때 바로앞에 귀신얼굴이 자길쳐다보고있었단 얘기를 듣고 소름돋아서 나중에 가위눌리면 절때 눈은 뜨면 안되겠다 다짐했었음. 귀신보기가 너무 싫고 무서워서 ㅠㅠ)
아 이게 가위눌린거구나, 하고 처음눌린거다보니까
정말 일어나려고 별짓을 다하려고 했는데 아무것도 꿈쩍하질 않는거임.. 그래서,
주기도문을 막 외웠음.
(참고로 전 기독교인이예요.
저희 엄마쪽이 모두 기독교인이신데 예전에 할머니가 가위눌리는거에 대해 말해주신적이 있는데
만약 나중에 가위에 눌리면 기도를 하라고 하셨거든요. 막 생각안나고 그러면 그냥 주기도문을 외우라고.)
그래서 막 속으로 외치다가 중간에 딱 풀린거임.
근데 문제는 그렇게 한번 눌리고 바로 또 잤는데 계속 또눌리고,
다시 잠들면 또 눌리고, 그렇게 3~4번을 눌리다가 겨우 잠이 들었음....
그 이후로도 피곤하거나 늦게잠들때 자주 눌렸음.
항상 서너번 반복해서 눌리다 잠들고.
언제는 또 한번 눌려서 그 압박?이 너무 힘들어서 머리맡에 성경책을 두고 잤음
무서워서가 아니라 힘들어서ㅠㅠ 한번눌리고 나면 진 다빠진 기분..
근데 결국 다시 눌리는거임.
언제부턴간 거의 매일 눌리시작했는데...........
난 이상한점을 느꼈음.
그냥 또 눌리든 말든 풀리자마자 눈떴다가 바로 눈을 감고 자려는데,
약간 형광빛 으로 그려진거 같은 귀신형체가 보이는 거임.
근데 또 금방사라지고.
그리고 다시 잠들었는데 역시나 또 눌렸음.
너무 오싹한거임.....하
이번에도 보일까?했는데 역시나 보이는거임 근데 유심히 봤다가 정말... 새벽에 소리지를뻔함 ㅠㅠㅠㅠㅠ
어떤여자가 입이찢어지도록 웃고 있는 모습이였음..
그러다가 점점 옅어지면서 사라지고....
또 다음은 어떤 아저씨가 되게 화난표정이었고
애기 업고있던 어떤 여자도 보였음..
근데 이게 보인것도 처음눌린지 얼마 안되서 보였고,
초반에 눌릴때는 좀 무서워서 좀 앉아있다가 잠들고그래서 인지 안보였던 거같음.
(눌리자마자 풀려서 눈떳다 바로감으면 보였음.)
안눌리다 싶더니 어느 날 또 눌렸는데, 압박이 정말 힘든거임.
매일같이 주기도문을 외우긴했는데 초반엔 그걸로 의지하면서 매일 그것만 속으로 외쳤음
언제한번 새끼손가락 움직이면 깬다는걸 본적이 있어서
움직이려고 안간힘을 다썼는데도 꿈쩍도 안하는거임...
오히려 안풀릴수록 점점더 압박이 세지는 느낌 앎?...
근데 이게 압박정도가 쭉 똑같은게아니라 살짝살짝 느낌이 다름.
거의풀릴려고 약해졌다가 방심하면 바로 또 팍 세지고 그럼.
아무튼 그 압박이 너무 힘들어서 눌리고 깨어나서 일어났음.
머리좀 식히려고 창문열고 바람 쐬다가 잤는데 왠일로 다시 안눌림.
그래서 그담에 눌릴때부턴 한번눌리면 일어나서 머리좀 식히고 핸드폰도 몇번 만지작 거리다가
다시 잠들었는데 그이후론 반복해서 안눌렸음..
그런데 어느 날, 꿈을 꿨는데.....
그때가 그냥 갑자기 한창 안하던 게임들에 빠져있을때였음.
어떤게임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하튼 ↓↓ 이걸 누르면 그 밑에칸으로 내려가는 그런게 있었음
근데 꿈에서 그게 실현이 된거임
갑자기 우리집 빌라 계단을 내려가는데 집에서 나와서 갑자기
↓요렇게 (설명을 돕기위한 발그림.. 이해해주세요 ㅠㅠ)
이렇게 쑥쑥 내려가는 거임!!
근데 뭔가 느낌이 이상하면서 쌔한거임.
좀 현실적이고, 음 4D보는 느낌?
그래서 뭐지..하는데 보통 꿈꾸다가 후반쯤에 잠이 깨잖음?
근데 갑자기 꿈이 흐려지면서 이 압박감이 점점 느껴지기 시작했음.
근데 또 그 꿈 형상이 안사라지고 흐릿하게 계속 보여지고 있었음.
분명 우리집 빌라인건 맞는데 계속 쑥쑥 내려가는거임
근데 자꾸 내몸도 진짜로 밑으로 끌려가는 느낌 인거임 ㅠㅠ엄마
서있는 상태에서 숙숙 내려가는 느낌이 아니라
뭔가 보고있는 거랑은 다른 느낌.
말그대로 끌려가는 느낌이 들었음.
그리고 가위가 풀려나고 일어났는데...............하..
저때 침대를 동생을줘서 없었음
암튼 창문있는 벽쪽에 붙어서 잤는데
일어나보니까 발이 창문이랑 마주보는 벽까지 끌려가있어서 발이 한쪽발이 닿아있었음
이불까지 같이끌려옴..베게는 같이 끌려오다말았나봄
일어나서 본 광경은 저랬음 ㅠㅠ
손은 가위눌릴때 그 경직되있던 자세랑 거의 똑같은 상태였음..
그때 너무 충격먹어서 울면서 기도하면서 잠듬ㅠㅠ 잠든것도 아님
일어났을때 식은땀 흘리고 있었는데 그냥 새벽내내 흘리면서 겉잠으로 날밤샜음....하 ㅠㅠ
이 이후로 잠도 잘 못자고 그나마 잠들어도 악몽에 시달리고 그랬음... 진짜 저때만 생각하면
하....어떻게 끝내야 될지 모르겠네요 ㅠㅠ
무서우면 추천!
안무서워도 추천!
재밌으면 추천!
재미없어도 추천!
더우면 추천!
남자면 추천!
여자면 추천!
아주 혹시라도 추천수 50!넘으면 2탄..까진 아니더라고 번외하나 더올릴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