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좋은 점이 잘 안 보이시는 분들(이 분들은 딱히 예를 들 필요가,,,,하하핳ㅎ핳ㅎ)께서는 제가 양파를 닮았다고 하십니다,,ㅎㅎ하하핳ㅎ가수 양파 아니고 채소 양파요^^하하하하핳ㅎ하하핳하하핳 심지어 양파엔 눈코입도 없어요 하하하하하하핳ㅎ핳하핳 온유는 남자일 뿐 준수한 외모잖아요 ㅎ하ㅏ하핳ㅎ근데 왜 갑자기 식물일까요 핳핳ㅎㅎㅎ하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물은 거두고!! 이제 콩깍지로 눈이 cover된 남친자랑을 시작하겠습니다ㅎㅎㅎ
전국~ 남친자랑~!!!!!!빰ㅂ빱ㅇ나ㅏ바바밥바바바ㅏ바자ㅏ바ㅏ
일단 닮은 사람은 진짜 많은데 제일 닮은 거 같은 사람 몇 명만 소개하겠습니다^^
1.공유
2.이용대(사진을 찾아보니까 설리와 같이 있는 사진이 제일 많더군요.. 하아...이런 아이랑 만나려면 제가 설리만큼 되야 할텐데..현실은 시궁창이네요ㅠㅠ)
이 외에 사람이 아닌 것들에는 콩과 다람쥐정도?ㅎㅎ
공유는 진짜로 똑같이 생겼구요 이용대는 전체적인 이미지가 비슷하죠ㅎㅎㅎㅎ
정말 외모로 봐도 제가 32만번 가까이 딸리네요^^ㅎㅎ
고등학교도 꼭 남고로 보내야겠어요ㅎㅎ 여성 하이에나들이 습격하면,, 내숭도 못 떨고 물리쳐야하는 수고로움이 동반되기 때문이죠^^ 나는야 지능적인 여자ㅎㅎ
---------절취선 : 여기부터 보셔도 됩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완전 모범생이어서 뭐 그냥 대체로 공부는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ㅎ
반면 제 남친은,, 솔직히 제 눈에 씌인 콩깍지쯤이야 없어도 정말 잘생겼어요..ㅠㅠㅠ
그래서 좀 놀았다죠ㅎㅎ 저는 잘 모르는,, 잘생겨서 노는 아이ㅋ
막 새벽에도 친구들이랑 놀고 자세한건 저도 잘 모르지만,, 그냥 좀 놀았대요ㅋ 등수도 거의 60등? 가까이 떨어지고 그랬다던데..
2학년쯤에 철이 들었는지 공부를 시작했대요ㅎㅎ 대견대견ㅎㅎ
그래서 막 성적이 수직 상승하고 있을 때, 저랑 사귀기 시작했죠..ㅎㅎ
이 얘기 듣고 좀 미안했던게, 애기는 정신 차리고 공부 할 땐데 막 제가 꽤..귀찮게 굴었거든요ㅎㅎ 막 문자하구,, 전 제 남친이 저랑 같은 과인 줄 알았어요..ㅠㅠ
그래서 시험기간에도 연락은 굿나잇 문자랑 모르는 거 물어보는 전화 정도?만 하고 그랬죠ㅎㅎ
그리고 한참 지나서,, 오늘 그 아이가 방학이여서 등수가 나왔는지 문자가 왔더라구요ㅎㅎ
'일등해뜸ㅋ' 이렇게 왔나? 그랬는데 완전 제가 일등한 거 보다 더 기분 좋고 그렇더라구요ㅎ
막 자랑스럽고ㅋㅋㅋ사실 저희 학교는 저희 시 내에서 공부로는 그냥 그런 학굔데 그 아이의 학교는 공부 제일 잘 하는 학교거든요ㅎㅎ
그 옆에 붙어있는 고등학교도 저희 시 내에서 제일 성적 괜찮은 학교구요ㅎㅎ
사실 독자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자랑같을 수도 있어요..ㅎㅎ 그래도오 용서해 주실꺼-죠↗?ㅎㅎㅎ
전교 일등 커플
안녕하세요..아이 부끄러워라///////ㅎㅎ
저와 제 남친은 중학생이구요,, 둘 다 이번 시험에서 전교 일등을 했습니다ㅎㅎ
저는 남녀공학 학교를 다니구요 애기는 남학교를 다니죠ㅋㅋㅋ
어디서 쉽게 구경하기 힘든 흔녀/훈남 커플이에욯ㅎㅎ
일단 외모부터 소개하자면!!뙇ㅎㅎ제가 너무 딸리는데..ㅋㅋㅋ
온유를 닮았다고 하십니다. 전 여잔데 말이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물은 거두고!! 이제 콩깍지로 눈이 cover된 남친자랑을 시작하겠습니다ㅎㅎㅎ
전국~ 남친자랑~!!!!!!빰ㅂ빱ㅇ나ㅏ바바밥바바바ㅏ바자ㅏ바ㅏ
일단 닮은 사람은 진짜 많은데 제일 닮은 거 같은 사람 몇 명만 소개하겠습니다^^
이 외에 사람이 아닌 것들에는 콩과 다람쥐정도?ㅎㅎ
공유는 진짜로 똑같이 생겼구요 이용대는 전체적인 이미지가 비슷하죠ㅎㅎㅎㅎ
정말 외모로 봐도 제가 32만번 가까이 딸리네요^^ㅎㅎ
고등학교도 꼭 남고로 보내야겠어요ㅎㅎ 여성 하이에나들이 습격하면,, 내숭도 못 떨고 물리쳐야하는 수고로움이 동반되기 때문이죠^^ 나는야 지능적인 여자ㅎㅎ
---------절취선 : 여기부터 보셔도 됩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완전 모범생이어서 뭐 그냥 대체로 공부는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ㅎ
반면 제 남친은,, 솔직히 제 눈에 씌인 콩깍지쯤이야 없어도 정말 잘생겼어요..ㅠㅠㅠ
그래서 좀 놀았다죠ㅎㅎ 저는 잘 모르는,, 잘생겨서 노는 아이ㅋ
막 새벽에도 친구들이랑 놀고 자세한건 저도 잘 모르지만,, 그냥 좀 놀았대요ㅋ 등수도 거의 60등? 가까이 떨어지고 그랬다던데..
2학년쯤에 철이 들었는지 공부를 시작했대요ㅎㅎ 대견대견ㅎㅎ
그래서 막 성적이 수직 상승하고 있을 때, 저랑 사귀기 시작했죠..ㅎㅎ
이 얘기 듣고 좀 미안했던게, 애기는 정신 차리고 공부 할 땐데 막 제가 꽤..귀찮게 굴었거든요ㅎㅎ 막 문자하구,, 전 제 남친이 저랑 같은 과인 줄 알았어요..ㅠㅠ
그래서 시험기간에도 연락은 굿나잇 문자랑 모르는 거 물어보는 전화 정도?만 하고 그랬죠ㅎㅎ
그리고 한참 지나서,, 오늘 그 아이가 방학이여서 등수가 나왔는지 문자가 왔더라구요ㅎㅎ
'일등해뜸ㅋ' 이렇게 왔나? 그랬는데 완전 제가 일등한 거 보다 더 기분 좋고 그렇더라구요ㅎ
막 자랑스럽고ㅋㅋㅋ사실 저희 학교는 저희 시 내에서 공부로는 그냥 그런 학굔데 그 아이의 학교는 공부 제일 잘 하는 학교거든요ㅎㅎ
그 옆에 붙어있는 고등학교도 저희 시 내에서 제일 성적 괜찮은 학교구요ㅎㅎ
사실 독자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자랑같을 수도 있어요..ㅎㅎ 그래도오 용서해 주실꺼-죠↗?ㅎㅎㅎ
그러니까 결론은!!!!! 연애와 공부는 꼭 떨어뜨려 생각할 필요가 없다! 입니다ㅎㅎㅎ
말솜씨도 부족하고 그저 손발 사라질만큼 오글거리는 중학생 판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라도 조심스레 덧붙이자면,, 톡되면 톡커님들께 사...사...사랑을 바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