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후하후하 막상 톡을 써보려 하니 떨리네요 (ㅋㅋㅋ왜떨리는거지) 암튼!! 글재주가없는관계로 ㅜㅜ 바로 써볼게요 제가 아는오빠가있어요 근데 사이가 참 뭐랄까 썸씽도아니고 그렇다고 마냥아닌것도아닌것같은 그런사람이에요 근데 이오빠가 제가 항상 느끼는 바로는 보통남자랑 너무너무 달라요 칭찬은아니구요...........굳이따지면 별종이랄까 보통 여자들한테 연락을 아무관심이없다면 매일매일 하지는 않지 않나요? 근데 이오빠는 하루에 한번은 꼭 연락이와요 특히 자기전에는 꼭 오는편인듯 해요 5개월정도 된듯해요 나 오늘 뭐뭐뭐했어~ 이런일있었어~ 등등.. 막상적어보려니 뭘적어야할지를 모르겠다는..ㅜㅜ... 암튼...생각나는대로이래저래적어볼게요 그리고 확실한건 저랑 제일 많이 연락을 해요. 이건 확실한거라.. 이유설명은복잡하고 중요치않아서 생략 영화나 밥먹는건뭐 그렇다치구요.. 나중에는 애*랜드가자고, 언제가지? 막 이러고 그런말 자주해요 걱정되서그런다, 빨리들어가라, 무ㅓ 그런식의말들있잖아요..괜히아는사람들볼까봐 막 자세하게는 못쓰겠네요;;ㅜ 저번엔 여행을 다녀왔는데 기념품을 줬는데, 모르겠어요 몇몇을 줬는데 제가 모르는건지 아마 줬어도 세넷 안넘을거에요 그 주위관계는 대충 제가 아니까 암튼 뭐기념품도 챙겨주고 한번은 쫌 아팟던적이 있는데 죽을 사서 온적도있었어요; 받았을때 이건무슨 상황이지 싶기도하고 아무튼 근데 또 생각해보면 왜 좋아하면 얘길 안하겠어요 제 생각엔 좋아하는건 아니고, 그냥 연락할 상대가없어서? 뭐 그런비슷한 이유인것같아요 허전해서라든지..심심하다든지 나쁜의미는 아니지만, 그래도 그 정도를 잘 모르는것 같드라구요 대화를 해보면.. 그래서 그래 이러다말겠지 라는 마음으로 연락을 계속 주고받은게 어느덧 오개월이에요 뭐 따지고보면 긴 기간은아니지만 제가 무서운건 지금연락이끊긴다면 마냥 괜찮진 않겠죠 그렇지만 이게 더 더 더 길어져서 나중에 오빠가 애인이 생기거나 했을때 허전할까봐 배신감?느낄까봐에요 그래서 이제라도 나는 연락을 안했으면좋겠는데,,,제가 끊기는좀 힘들어요 연락오면 하게되구 전화오면받게되구....그러네요 막 마냥 어장남은 아니에요 어쩌다 좀괜찮은사람 얘기나오면 잘됫다구 만나보라구 진심으로 조언해주는 사람이에요 이러니 제가 아 날좋아하진않는구나 하고 단정을 지을수가있는거에요..뭐다른이유들도있지만 아 막상쓰려니 되게되게 많은데 ㅠㅠㅠㅠㅠㅠ 마냥친하다고 느끼는걸까요 친하게 지내고싶어요 그렇지만 이정도는 ㅠㅠ나중에 어중이떠중이로 서로만 멀어질거같고 내주위엔이런 사례들이없어서 주위에 말해도 다 비슷한반응이에요 모르겠다고..;;ㅜㅜ 횡설수설한 이야기 봐주셔서 감사해요 ㅠㅠ톡커님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 ㅠㅠ
톡커님들조언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후하후하 막상 톡을 써보려 하니 떨리네요 (ㅋㅋㅋ왜떨리는거지)
암튼!! 글재주가없는관계로 ㅜㅜ 바로 써볼게요
제가 아는오빠가있어요
근데 사이가 참 뭐랄까 썸씽도아니고 그렇다고 마냥아닌것도아닌것같은 그런사람이에요
근데 이오빠가 제가 항상 느끼는 바로는 보통남자랑 너무너무 달라요
칭찬은아니구요...........굳이따지면 별종이랄까
보통 여자들한테 연락을 아무관심이없다면 매일매일 하지는 않지 않나요?
근데 이오빠는 하루에 한번은 꼭 연락이와요 특히 자기전에는 꼭 오는편인듯 해요
5개월정도 된듯해요
나 오늘 뭐뭐뭐했어~ 이런일있었어~ 등등..
막상적어보려니 뭘적어야할지를 모르겠다는..ㅜㅜ...
암튼...생각나는대로이래저래적어볼게요
그리고 확실한건 저랑 제일 많이 연락을 해요. 이건 확실한거라.. 이유설명은복잡하고 중요치않아서 생략
영화나 밥먹는건뭐 그렇다치구요.. 나중에는 애*랜드가자고, 언제가지? 막 이러고
그런말 자주해요
걱정되서그런다, 빨리들어가라,
무ㅓ 그런식의말들있잖아요..괜히아는사람들볼까봐 막 자세하게는 못쓰겠네요;;ㅜ
저번엔 여행을 다녀왔는데 기념품을 줬는데, 모르겠어요 몇몇을 줬는데 제가 모르는건지
아마 줬어도 세넷 안넘을거에요 그 주위관계는 대충 제가 아니까
암튼 뭐기념품도 챙겨주고 한번은 쫌 아팟던적이 있는데 죽을 사서 온적도있었어요;
받았을때 이건무슨 상황이지 싶기도하고
아무튼 근데 또 생각해보면 왜 좋아하면 얘길 안하겠어요
제 생각엔 좋아하는건 아니고, 그냥 연락할 상대가없어서? 뭐 그런비슷한 이유인것같아요
허전해서라든지..심심하다든지
나쁜의미는 아니지만, 그래도 그 정도를 잘 모르는것 같드라구요 대화를 해보면..
그래서 그래 이러다말겠지 라는 마음으로 연락을 계속 주고받은게 어느덧 오개월이에요
뭐 따지고보면 긴 기간은아니지만 제가 무서운건 지금연락이끊긴다면
마냥 괜찮진 않겠죠 그렇지만 이게 더 더 더 길어져서
나중에 오빠가 애인이 생기거나 했을때 허전할까봐 배신감?느낄까봐에요
그래서 이제라도 나는 연락을 안했으면좋겠는데,,,제가 끊기는좀 힘들어요
연락오면 하게되구 전화오면받게되구....그러네요
막 마냥 어장남은 아니에요
어쩌다 좀괜찮은사람 얘기나오면 잘됫다구 만나보라구 진심으로 조언해주는 사람이에요
이러니 제가 아 날좋아하진않는구나 하고 단정을 지을수가있는거에요..뭐다른이유들도있지만
아 막상쓰려니 되게되게 많은데 ㅠㅠㅠㅠㅠㅠ
마냥친하다고 느끼는걸까요
친하게 지내고싶어요 그렇지만 이정도는 ㅠㅠ나중에 어중이떠중이로 서로만 멀어질거같고
내주위엔이런 사례들이없어서 주위에 말해도 다 비슷한반응이에요 모르겠다고..;;ㅜㅜ
횡설수설한 이야기 봐주셔서 감사해요 ㅠㅠ톡커님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