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쯤전(결혼전) 집사람이 대학교 학자금 대출 600만원을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가정형편상 갚지못하였고 200만원이 남은채로 장기 연체자가 되었더군요.. 그리고 결혼한지 2년정도 아무런 연락이 없다가 뜬금없이 pnh글로벌이란 회사에서 채권을 양도했다는 연락을 받았는데, 200만원이 이자포함 600만원이 되었다네요 어이가 없어서 뜬금없이 연락을 해서 200만원이 600만원이 되어있다고 연락하는 경우가 어디있냐? 어쨋든 갚을테니 감면이 얼마나 되느냐 물어봤더니 담당자가 하는말이.. 일시불로 내면 280만원까지 해주겠다 하는겁니다. 그래서 분할로 할꺼라고 하니까.. 엄청 티꺼운 말투로.. " 얼마나 입금하실건데요? 100만원씩 입금하실래요? "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 아니 담당자가 월 얼마씩 몇달간 입금을 해서 얼마를 감면해주겠다.. 이런식으로 설명을 해주던지~ 아니면 얼마를 감면해줄테니 몇달안에 갚아라~ 뭐 이런식으로 얘길해야지 무턱대고 얼마나 낼수있는데요? 그러면.. 내입장에서 무슨말이 나오길 바라느냐? " 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담당자가.. " 얼마씩 내는지 알아야 감면을 해주지.. 얼마씩 낼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감면을 해주냐 " 라고하는겁니다. 저도 욱하는 마음에 " 마음대로 정하라 니까 월 10만원씩 낼랍니다 " 그랬더니 담당자가.. " 그럼 10만원씩 5년동안 내시면 되겠네요~ " 그러면서 비아냥 거리기 시작했고.. 바로 뒤이어 " 그럼 10만원씩 언제부터 시작하실래요? " 라고 묻는겁니다. 진짜 담당자 태도에 너무 짜증이났고 어이가없어서 " 정해주지도 않고 자꾸 알아서 하란식으로 말하는데.. 그럼 나는 내년부터 월10만원씩 낼랍니다~ " 그랬더니 " 마음대로 하시고~ 그럼 내년에 전화하세요 우린 우리마음대로 할랍니다 " 그러면서 전화를 탁 끊는겁니다. 아예 채무조정에 대해서 할 생각도 없고.. 무조건 일시불만 강조하면서.. 비아냥거리고.. 담당자한테 너무 어이가 없어서 다른 상담원이나, 회사에 전화해서 따질려고알아봤더니.. 인터넷이나 뭐 그런데 pnh글로벌이라는 회사에대해.. 아무것도 나와있는게 없네요.. 채무조정을 원하는 사람에게 이런태도를 보인 담당자를 어디가서 말할곳이 없을까요? 아참.. pnh글로벌이란 회사에서 학자금 200만원에 대한채권을 2011년 4월에 샀다고 했습니다. 근데 연체기간을 자기네방식으로 이자를 계산해보니까 원금200에 이자포함 600만원이란 말을했고.. 제가 그채권을 얼마주고샀느냐~ 사온채권금액대로 돈을 내겠다 했더니.. 우리가 이채권을 어디가서 주워왔던~ 100원에 사왔던~ 그건알빠없고~ 600만원을 내라 고했습니다.
pnh글로벌 채권추심회사 담당자의 어이없는 태도..
5년쯤전(결혼전) 집사람이 대학교 학자금 대출 600만원을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가정형편상 갚지못하였고 200만원이 남은채로 장기 연체자가 되었더군요..
그리고 결혼한지 2년정도 아무런 연락이 없다가 뜬금없이 pnh글로벌이란 회사에서 채권을 양도했다는
연락을 받았는데, 200만원이 이자포함 600만원이 되었다네요
어이가 없어서 뜬금없이 연락을 해서 200만원이 600만원이 되어있다고 연락하는 경우가 어디있냐?
어쨋든 갚을테니 감면이 얼마나 되느냐 물어봤더니 담당자가 하는말이..
일시불로 내면 280만원까지 해주겠다 하는겁니다. 그래서 분할로 할꺼라고 하니까..
엄청 티꺼운 말투로.. " 얼마나 입금하실건데요? 100만원씩 입금하실래요? "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 아니 담당자가 월 얼마씩 몇달간 입금을 해서 얼마를 감면해주겠다.. 이런식으로
설명을 해주던지~ 아니면 얼마를 감면해줄테니 몇달안에 갚아라~ 뭐 이런식으로 얘길해야지
무턱대고 얼마나 낼수있는데요? 그러면.. 내입장에서 무슨말이 나오길 바라느냐? " 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담당자가..
" 얼마씩 내는지 알아야 감면을 해주지.. 얼마씩 낼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감면을 해주냐 " 라고하는겁니다.
저도 욱하는 마음에 " 마음대로 정하라 니까 월 10만원씩 낼랍니다 " 그랬더니 담당자가..
" 그럼 10만원씩 5년동안 내시면 되겠네요~ " 그러면서 비아냥 거리기 시작했고..
바로 뒤이어 " 그럼 10만원씩 언제부터 시작하실래요? " 라고 묻는겁니다.
진짜 담당자 태도에 너무 짜증이났고 어이가없어서 " 정해주지도 않고 자꾸 알아서 하란식으로 말하는데..
그럼 나는 내년부터 월10만원씩 낼랍니다~ " 그랬더니
" 마음대로 하시고~ 그럼 내년에 전화하세요 우린 우리마음대로 할랍니다 " 그러면서 전화를 탁 끊는겁니다.
아예 채무조정에 대해서 할 생각도 없고.. 무조건 일시불만 강조하면서.. 비아냥거리고..
담당자한테 너무 어이가 없어서 다른 상담원이나, 회사에 전화해서 따질려고알아봤더니..
인터넷이나 뭐 그런데 pnh글로벌이라는 회사에대해.. 아무것도 나와있는게 없네요..
채무조정을 원하는 사람에게 이런태도를 보인 담당자를 어디가서 말할곳이 없을까요?
아참.. pnh글로벌이란 회사에서 학자금 200만원에 대한채권을 2011년 4월에 샀다고 했습니다.
근데 연체기간을 자기네방식으로 이자를 계산해보니까 원금200에 이자포함 600만원이란 말을했고..
제가 그채권을 얼마주고샀느냐~ 사온채권금액대로 돈을 내겠다 했더니..
우리가 이채권을 어디가서 주워왔던~ 100원에 사왔던~ 그건알빠없고~ 600만원을 내라 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