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9일 밤 11시 11분에 실제로 겪은 무서운 일

성순옥201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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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0분동안 소름돋아서 미치겠어요.

 

이번 일을 설명하자면 ....

 

저희집은 빌라인대 5층입니다 .

5층은 한 가구밖에 살지않습니다 .

그러니깐 집이 넓죠 ㅋㅋㅋㅋ.

집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 그래서 열나게 던파를 열렙을 하는대 ..

갑자기 현관문에서 쿵소리가 나는겁니다 .

이 쿵소리를 설명하면 사람 머리를 벽에 아주 강하게 부딛치면 나는 그 소리...?

 

처음엔 무슨 강도인가 하고 무서워서 문의 구멍사이로 봤더니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나가봤죠 , 근대 갑자기 엘리베이터 문이 자기혼자 열리는겁니다 ...

처음엔 아 그냥 잔고장 인가 하고 . 넘어갈려했었습니다 .

그런대 갑자기 문이 닫이더니 1층으로 내려갔는대 . 또 엘리베이터 문사이로

아까 그 쿵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

그리고 갑자기 1층에서 올라오는 엘리베이터 .... 저희집은 5층 .

5층은 한가구밖에 안살기때문에 저희 가족아니면 올라오는 사람이 없습니다 .

그런대 1...2....3....4....5층에 도착하는 순간 소름이 싹 돋으며 ...

갑자기 문이 열리는대 얼마나 무섭던지 ...

그리고 이후로 계속 이상하게 집에서 뭔가 소리가 납니다...

정상적이게 있던 물건이 떨어진다거나 ..

제 머리카락을 누가 만지는 느낌이 들때도 있습니다 ...

 

이 글 올리면서 한번 더 소름이 돋네요 ...

정말 무서워죽겠습니다 ....

요즘 너무 공포영화를 많이봐서 창문도 커텐치고 ... 거울 근처에도 안가고...

 

에고고고고고고고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