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살의 취업을 준비중인 여자입니다. 여름이 다가와서 그런지 작년에 제가 정말 좋아했던 '쇼쥐'님의 글을 다시 읽다가 저에게 일어났었던 기이한 현상들에 대해서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들 도깨비집터라고 알고 계십니까? 저와 제 부모님이 살고있는 시골 집이 도깨비집터라고 하더라구요. 저희 부모님은 양가반대에도 불구하고 결혼에 골인을 하셨는데요. 그때 첫 살림을 그당시 돈으로 150원 가지고 시작하셨다고 합니다.(당시 두사람 버스 차비도 안 되는 돈) 오빠를 가지고서도 집을 갖지 못하시고 남의 집에 얹혀사셨는데요. 외할아버지께서 도와주시고 하셔서 제가 태어날즈음에 지금 살고있는 저희집에 이사를 가게 됐다고 해요. 그런데 집도 외진곳이고 (저희집과 저희옆집 옆집 총 3채만있습니다.) 어른들이 항상 도깨비터라서 사람이 살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할 정도로 허술하고 낡은 작은 집이었습니다. 원래 도깨비집터가 운이 잘맞는 사람이 들어가면 잘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도깨비운을 받아보고자 운이맞지 않는데도 들어가면 사람이 크게 다치거나 죽거나 살림이 망한다고 해요. 그런데 제가 태어나고 그 집을 들어갔고 제 사주와 저희가족이 그 집에 들어간 때가 정말 잘맞춰져서 다행이 지금까지 별탈없이 잘 지낸....................................... 다면 말이안되겠죠. 앞에서 언급한대로 제 사주가 좀 남다르다고 사주봐주신 분들이 이야기를 많이했다고 하는데요.. 자주 보는 건 아니에요. 지금까지 총 3번정도를 본것같은데 늘 같은 이야기었거든요. 대부분 제 생년월일이나 태어난 시를 받아보시면 사주봐주시는 분들이 너털 웃음을 많이 짓는다고... "허허...... 뭐 이런 웃기는 사주가 다 있나..." 이게 대부분의 반응이었다고 합니다.(저는 잘믿지않았지만... 딱 한번 제가봤습니다.) 제 사주가 뭐든 일에 모 아니면 도 라는 운이래요. 그래서 저는 들떠서 "저 그럼 제가 노력하면 저 때부자 될수도있나요?? 아의씐나!!! 푸헬헬 캭캭캭 큭큭 아잉 좋항" 이렇게 들떠서 물어봤는데 사주봐주는 아저씨가 웃는 얼굴을 딱 굳히더니 정색하면서 이러는 겁니다. "모아니면 도라는 말 몰라? 이건 살수도있고 죽을수도있고 뭐든 작은것이든 큰것이든 될수도있고 안될수도있고 니 목숨까지 그렇다는거야! 좋은것만이 아니야! 게다가 남자라면... 근데 여자라... 쯔쯧" 오우 슈밤........ 나 등뒤로 식은땀.. -_-.. 하여간 제 사주는 저렇다고 하더군요. 다시 저희집 이야기로 돌아가서.... 물론 초반에는 저희 아버지 일도 잘되서 집 보수공사도 열심히 하고 해서 제법 사람사는 집처럼 되기는 했어요. 그리고 항상 뭐든 급한 상황이 되면 제가 해결했다고 해요.; 아니 애기가 뭘 해결하냐 이랬죠 저도.. 그런데 하시는 말씀이.. 아버지가 급한 약속이 있어서 나가야되는데 깜빡 잠이들었는데 그일이 시간에 맞춰가지않으면 전제산 날릴수도 있는 일인데 딱맞춰서 갓난 아기인 제가 울어재낀다거나.. 집뒤에 큰불이 난적도 있었는데 그때도 제가 먼저 알아채서 모두 무사하기도 했고.... 이러한 일들이 몇번 일어났었습니다. 그렇게 그럭저럭 평범하고 단란한 생활을 하고 있을때었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다닐때 였는데요. 어느 날부턴가 저희 어머니께서 시름시름 앓기 시작하셨어요. 그당시 제 기억으로는 엄마가 항상 방에 누워서 아파했던 것만 생각이 날 정도로 많이 아프셨던것 같습니다. 아버지는 두아이의 엄마이자 아내인 저희 엄마가 그러니까 항상 시름에 잠기셨었죠. 이병원 저병원 다 옮겨다니면서 검사란 검사는 다 해보고 제가 살던 지역에서 큰 병원들은 안다녀본 곳 없이 다 다녔었다고해요. 하지만 모두 스트레스아니냐. 아무런 이상이없다. 라는 말만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엄마는 점점 더 아파만 가시고 어느날 부터는 엄마가 이상한 꿈까지 꾸기 시작하시는 겁니다. 강 논두랑이 있으면 양옆으로 논이 있고 가운데 개울가가 졸졸 흐르는데 그 개울과 주변으로 온통 사람 시체더미가 꿈에서 나온다고 너무 무섭다고... 저희도 덩달아 무서워졌죠. 그 꿈을 계속 잠을 잘때마다 꾸셨다고해요. 그래서 몸도 아픈 저희 엄마는 그때부터 잠도 자지 못하셨어요. 악몽에 시달릴까봐... 그렇게 또 시간이 몇일정도 흘렀던것같은데... 그때 엄마가 그러시는거에요. 엄마가 이빨 빠지는 꿈을 꿨는데... 왠지 이상하다고.. 엄마는 자신이 예전같지 않다고 하시는 거에요. 그랬는데 그 날 딱 외갓집에서 전화가 왔는데 강원도 어머니의 친척분이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게된거에요. 무서웠지만 그래도 이빨빠지는 꿈정도야 워낙 흔하게 꾸는 꿈이라는 말에 무심코 넘기고 말았죠. 하루는 저와 엄마 둘이서 방에 있는 날이었는데요. 엄마가 일어나셔서는 가방을 뒤지시더니 지갑을 꺼내셨어요. 지갑안에는 작은 복주머니같은게 있었는데 꾸러미 끈이 금줄이었어요. 그 안에 부적하나가 있는데... 저에게 그 복주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었어요. 저희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는 다 제가 더 어릴때 돌아가셨는데요. 외할머니께서 절에 잘 다니셨다고해요. 그런데 어느날 스님께서 외할머니께 이런 말씀을 하셨다고해요. 저희 엄마가 30대에 큰 고비가 있을거라며 목숨이 왔다갔다 할만큼 큰 일이 생길거라며 부적을 써주셨다는 거에요. 그당시 저희 엄마도 그런걸 크게 믿는 분이 아니셨는데... 외할머니께서 신신당부하면서 준것도있고.. 돌아가신 외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으로 항상 지니고 다니셨는데... 이유도없이 매일 똑같은 악몽과 몸이 아파오시기에.. 예전 생각이 나셨던 모양이더라구요. 그때쯤 아버지가 집에 돌아오셔서는 옆집 할머니께서 무당을 찾아가보라고 이유없이 사람이 아픈데 젊은 사람들 믿기 싫어도 한번 가보는게 어떻겠냐고 그런 말에 정말 마지막 끈이라고 생각하시고는 어머니를 데리고 진짜 신내림 받으셨다는 분을 찾아가셨어요. (무당을 찾아가기전에는 집으로 물이 흐르는건 아닐까 싶어서 수맥도 했지만 소용이 없었어요.) 그런데 그 무당께서는.. 저희 엄마를 보자마자.. 단 한마디를 했다고 합니다. "신내림 안받아?" 저희 아버지와 어머니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합니다. 저희엄마는 다른 어머니들처럼 유난히 모성이 강하신 분이었는데요. 자기가 죽으면 죽었지 우리 아이들한테 피해가는 일 못한다고.. 절대 거부를 하셨던 모양이에요. 엄마가 어릴때 엄마 또래였던 사촌도 어릴때 무병을 앓아서 문밖에 온사람이 누군지도 맞출정도로 용한 무당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 모습을 본 엄마로서는 절대로 신내림같은거 받을 수 없다고 거부를 하셨고... 지금 당장 악몽같은 것 만이라도 안꾸게 해달라는 저희 부모님의 부탁에 무당은 집 뒤에 나무가 하나 있는데 그거 뿌리까지 뽑아서 불로 태워 없애야 한다고... 꼭 불로 태워야 한다고 했다고 합니다. 반신반의해서 집에 돌아오신 아버지는 집뒤에 가셔서 정말... 나무가 집가운데쪽에서 자라있는 걸 보고.. 당장 나무를 캐서 불로 태우셨다고 합니다. 그뒤로는 정말 거짓말같이 엄마의 악몽을 사라졌어요. 원래 신내림 거부하면 사람이 크게 아프거나 죽을지도 모른다는 말 많이 들으셨을 겁니다. 하지만 저희 어머니는 아직까지 신내림을 거부하면서 (자주 아프시긴합니다.) 건강하시구요... 음... 봐주시는 분이 계신다면........... 2탄나갑니다... 여기까지는 딱 초입단계니까요... 신내림 거부한 저희 어머니의 엄청난 기싸움과.... 제가 봤던... 음음 그 기이한 현상들은 다음편에 쓰도록할게요. 굿나잇 67647
신내림 거부한 엄마, 귀신보는 딸 1탄
안녕하세요 저는 26살의 취업을 준비중인 여자입니다.
여름이 다가와서 그런지 작년에 제가 정말 좋아했던 '쇼쥐'님의 글을 다시 읽다가
저에게 일어났었던 기이한 현상들에 대해서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들 도깨비집터라고 알고 계십니까?
저와 제 부모님이 살고있는 시골 집이 도깨비집터라고 하더라구요.
저희 부모님은 양가반대에도 불구하고 결혼에 골인을 하셨는데요. 그때 첫 살림을 그당시 돈으로
150원 가지고 시작하셨다고 합니다.(당시 두사람 버스 차비도 안 되는 돈) 오빠를 가지고서도
집을 갖지 못하시고 남의 집에 얹혀사셨는데요. 외할아버지께서 도와주시고 하셔서 제가
태어날즈음에 지금 살고있는 저희집에 이사를 가게 됐다고 해요.
그런데 집도 외진곳이고 (저희집과 저희옆집 옆집 총 3채만있습니다.) 어른들이 항상 도깨비터라서
사람이 살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할 정도로 허술하고 낡은 작은 집이었습니다.
원래 도깨비집터가 운이 잘맞는 사람이 들어가면 잘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도깨비운을 받아보고자
운이맞지 않는데도 들어가면 사람이 크게 다치거나 죽거나 살림이 망한다고 해요.
그런데 제가 태어나고 그 집을 들어갔고 제 사주와 저희가족이 그 집에 들어간 때가 정말 잘맞춰져서
다행이 지금까지 별탈없이 잘 지낸....................................... 다면 말이안되겠죠.
앞에서 언급한대로 제 사주가 좀 남다르다고 사주봐주신 분들이 이야기를 많이했다고 하는데요..
자주 보는 건 아니에요. 지금까지 총 3번정도를 본것같은데 늘 같은 이야기었거든요.
대부분 제 생년월일이나 태어난 시를 받아보시면 사주봐주시는 분들이 너털 웃음을 많이 짓는다고...
"허허...... 뭐 이런 웃기는 사주가 다 있나..."
이게 대부분의 반응이었다고 합니다.(저는 잘믿지않았지만... 딱 한번 제가봤습니다.)
제 사주가 뭐든 일에 모 아니면 도 라는 운이래요. 그래서 저는 들떠서
"저 그럼 제가 노력하면 저 때부자 될수도있나요?? 아의씐나!!! 푸헬헬 캭캭캭 큭큭 아잉 좋항"
이렇게 들떠서 물어봤는데 사주봐주는 아저씨가 웃는 얼굴을 딱 굳히더니 정색하면서 이러는 겁니다.
"모아니면 도라는 말 몰라? 이건 살수도있고 죽을수도있고 뭐든 작은것이든 큰것이든
될수도있고 안될수도있고 니 목숨까지 그렇다는거야! 좋은것만이 아니야! 게다가 남자라면...
근데 여자라... 쯔쯧"
오우 슈밤........ 나 등뒤로 식은땀.. -_-..
하여간 제 사주는 저렇다고 하더군요. 다시 저희집 이야기로 돌아가서....
물론 초반에는 저희 아버지 일도 잘되서 집 보수공사도 열심히 하고 해서 제법 사람사는 집처럼
되기는 했어요. 그리고 항상 뭐든 급한 상황이 되면 제가 해결했다고 해요.;
아니 애기가 뭘 해결하냐 이랬죠 저도.. 그런데 하시는 말씀이.. 아버지가 급한 약속이 있어서
나가야되는데 깜빡 잠이들었는데 그일이 시간에 맞춰가지않으면 전제산 날릴수도 있는 일인데 딱맞춰서
갓난 아기인 제가 울어재낀다거나.. 집뒤에 큰불이 난적도 있었는데 그때도 제가 먼저 알아채서
모두 무사하기도 했고.... 이러한 일들이 몇번 일어났었습니다.
그렇게 그럭저럭 평범하고 단란한 생활을 하고 있을때었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다닐때 였는데요. 어느 날부턴가 저희 어머니께서 시름시름 앓기 시작하셨어요.
그당시 제 기억으로는 엄마가 항상 방에 누워서 아파했던 것만 생각이 날 정도로 많이 아프셨던것
같습니다. 아버지는 두아이의 엄마이자 아내인 저희 엄마가 그러니까 항상 시름에 잠기셨었죠.
이병원 저병원 다 옮겨다니면서 검사란 검사는 다 해보고 제가 살던 지역에서 큰 병원들은
안다녀본 곳 없이 다 다녔었다고해요. 하지만 모두 스트레스아니냐. 아무런 이상이없다. 라는
말만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엄마는 점점 더 아파만 가시고 어느날 부터는 엄마가 이상한 꿈까지 꾸기 시작하시는 겁니다.
강 논두랑이 있으면 양옆으로 논이 있고 가운데 개울가가 졸졸 흐르는데 그 개울과 주변으로
온통 사람 시체더미가 꿈에서 나온다고 너무 무섭다고... 저희도 덩달아 무서워졌죠.
그 꿈을 계속 잠을 잘때마다 꾸셨다고해요. 그래서 몸도 아픈 저희 엄마는 그때부터 잠도 자지
못하셨어요. 악몽에 시달릴까봐...
그렇게 또 시간이 몇일정도 흘렀던것같은데... 그때 엄마가 그러시는거에요.
엄마가 이빨 빠지는 꿈을 꿨는데... 왠지 이상하다고.. 엄마는 자신이 예전같지 않다고 하시는 거에요.
그랬는데 그 날 딱 외갓집에서 전화가 왔는데 강원도 어머니의 친척분이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게된거에요. 무서웠지만 그래도 이빨빠지는 꿈정도야 워낙 흔하게 꾸는 꿈이라는 말에
무심코 넘기고 말았죠.
하루는 저와 엄마 둘이서 방에 있는 날이었는데요. 엄마가 일어나셔서는 가방을 뒤지시더니 지갑을
꺼내셨어요. 지갑안에는 작은 복주머니같은게 있었는데 꾸러미 끈이 금줄이었어요. 그 안에
부적하나가 있는데... 저에게 그 복주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었어요.
저희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는 다 제가 더 어릴때 돌아가셨는데요. 외할머니께서 절에 잘 다니셨다고해요.
그런데 어느날 스님께서 외할머니께 이런 말씀을 하셨다고해요. 저희 엄마가 30대에 큰 고비가
있을거라며 목숨이 왔다갔다 할만큼 큰 일이 생길거라며 부적을 써주셨다는 거에요.
그당시 저희 엄마도 그런걸 크게 믿는 분이 아니셨는데... 외할머니께서 신신당부하면서 준것도있고..
돌아가신 외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으로 항상 지니고 다니셨는데...
이유도없이 매일 똑같은 악몽과 몸이 아파오시기에.. 예전 생각이 나셨던 모양이더라구요.
그때쯤 아버지가 집에 돌아오셔서는 옆집 할머니께서 무당을 찾아가보라고 이유없이 사람이 아픈데
젊은 사람들 믿기 싫어도 한번 가보는게 어떻겠냐고 그런 말에 정말 마지막 끈이라고 생각하시고는
어머니를 데리고 진짜 신내림 받으셨다는 분을 찾아가셨어요.
(무당을 찾아가기전에는 집으로 물이 흐르는건 아닐까 싶어서 수맥도 했지만 소용이 없었어요.)
그런데 그 무당께서는.. 저희 엄마를 보자마자.. 단 한마디를 했다고 합니다.
"신내림 안받아?"
저희 아버지와 어머니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합니다. 저희엄마는 다른 어머니들처럼
유난히 모성이 강하신 분이었는데요. 자기가 죽으면 죽었지 우리 아이들한테 피해가는 일 못한다고..
절대 거부를 하셨던 모양이에요. 엄마가 어릴때 엄마 또래였던 사촌도 어릴때 무병을 앓아서
문밖에 온사람이 누군지도 맞출정도로 용한 무당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 모습을 본 엄마로서는
절대로 신내림같은거 받을 수 없다고 거부를 하셨고... 지금 당장 악몽같은 것 만이라도 안꾸게 해달라는
저희 부모님의 부탁에 무당은 집 뒤에 나무가 하나 있는데 그거 뿌리까지 뽑아서 불로 태워 없애야
한다고... 꼭 불로 태워야 한다고 했다고 합니다.
반신반의해서 집에 돌아오신 아버지는 집뒤에 가셔서 정말... 나무가 집가운데쪽에서 자라있는 걸 보고..
당장 나무를 캐서 불로 태우셨다고 합니다. 그뒤로는 정말 거짓말같이 엄마의 악몽을 사라졌어요.
원래 신내림 거부하면 사람이 크게 아프거나 죽을지도 모른다는 말 많이 들으셨을 겁니다.
하지만 저희 어머니는 아직까지 신내림을 거부하면서 (자주 아프시긴합니다.) 건강하시구요...
음... 봐주시는 분이 계신다면........... 2탄나갑니다...
여기까지는 딱 초입단계니까요... 신내림 거부한 저희 어머니의 엄청난 기싸움과....
제가 봤던... 음음 그 기이한 현상들은 다음편에 쓰도록할게요.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