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에 사는 그냥 흔한 남자입니다.. 오늘 정말 눈물이 흐를만큼 힘드내요.. 제 글 정말 보잘 것 없지만 읽어주시고 조언주시면 정말 고마울거에요.. 제 짝사랑을 만난건 알바에서입니다. 짝사랑은 알바를 오래한 사람이에요 친절하게 다가온 그 사람은 정말 천사같았습니다. 점장님에게 물어본 결과 그 사람은 남친有 바라볼수 없는 나무에 그쳤죠. 그렇게 2달이라는 시간을 그저 바라만 보았습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신걸까요.. 그녀가 저에게 친구소개팅을 시켜달라고 합니다. 그때부터 사이는 급격히 좋아지죠. 소개팅날짜 d-day날 소개팅은 파토가 나버립니다. 하지만 그녀와의 사이는 더 좋아지고 영화까지 보게 됩니다. 남자친구와 사이가 안좋던 그녀는 남자친구와 헤어집니다. 헤어진 후 영화를 2번 더 보고 서울 이태x에서 밥먹고 여의x도 가고 놀이공원가는 약속까지 잡습니다. 원래 휴가를 경포대로 가려고햇는대 마침 그녀도 경포대를 간다고 합니다. 저는 친구들을 꼬득여 그녀가 가는 날짜에 맞춰 같은날 경포대 같은숙소에 묵습니다. 바로 이번주 월요일 이엿는대요. 그녀를 불러 바닷가를 산책합니다. 고백하고싶엇지만 못했습니다. 저는 이나이 먹도록 사랑한번 못해본 머저립니다. 모든행동이 서툴죠.. 그렇게 걷다가 그녀를 맛잇는걸 사서 숙소로 보내줍니다. 문자를 계속하지만, 빠데리가 나가버립니다. 친구걸로 문자를 시도해보지만 답장은 없습니다. 다음날[어제 화요일] 집에 올라와서 문자를 했는대... 상황은 이렇습니다. 짝사랑하는 그녀가 너무 보고싶어 영화를보자고햇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건 2주간 너무 타이트하게 놀앗는지 쉬고싶다는군요. 좋은쪽으로 생각해본거지만 나쁜쪽으로 생각하면 눈치를 채고 더이상의 만남을 거부하는것같습니다. 금요일날 놀이공원을 끝으로 별로 못볼거같아요. 네이트온대화도 일요일까지 새벽 3시는 기본으로 했는대 그날 그녀가 이제부터 일찍자겠다고 합니다.. 솔직히 놀이공원에서 고백해서 성공할 확률 1%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녀는 1년반이나 사겻던 남친과 불과 깨진지 불과 2주밖에 안됫고. 저란사람이 마음에 있을리 없기떄문이죠. 온갖생각이 다 나다보니 잠이 안오고 눈물만뚝뚝떨어지내요. 썸이라면 정말 좋겟지만 제가 볼땐 100% 제 짝사랑에 불과합니다.. 그녀가 남자친구와 깨지고 남자친구라는 속박에서 풀려나 자유를 경험하고있고 그게 너무 좋다고합니다. 많은일이 있었지만 더 적으면 읽기 힘드실거같아서 그만 줄일게요..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를 피하는 그녀에게 그냥 놀이공원가기전에 고백하고 빨리 차일까요? 그냥 놀이공원은 자기위로밖에 되지 않는거같아서요.. 후,, 눈물이 나네요 이 힘든짝사랑 그만하고 싶습니다.. 그만 줄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144
짝사랑, 눈물납니다 하.. 제이야기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경기도에 사는 그냥 흔한 남자입니다..
오늘 정말 눈물이 흐를만큼 힘드내요..
제 글 정말 보잘 것 없지만 읽어주시고 조언주시면 정말 고마울거에요..
제 짝사랑을 만난건 알바에서입니다.
짝사랑은 알바를 오래한 사람이에요
친절하게 다가온 그 사람은 정말 천사같았습니다.
점장님에게 물어본 결과 그 사람은 남친有
바라볼수 없는 나무에 그쳤죠.
그렇게 2달이라는 시간을 그저 바라만 보았습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신걸까요.. 그녀가 저에게 친구소개팅을 시켜달라고 합니다.
그때부터 사이는 급격히 좋아지죠.
소개팅날짜 d-day날 소개팅은 파토가 나버립니다.
하지만 그녀와의 사이는 더 좋아지고 영화까지 보게 됩니다.
남자친구와 사이가 안좋던 그녀는 남자친구와 헤어집니다.
헤어진 후 영화를 2번 더 보고 서울 이태x에서 밥먹고 여의x도 가고 놀이공원가는 약속까지 잡습니다.
원래 휴가를 경포대로 가려고햇는대 마침 그녀도 경포대를 간다고 합니다.
저는 친구들을 꼬득여 그녀가 가는 날짜에 맞춰 같은날 경포대 같은숙소에 묵습니다.
바로 이번주 월요일 이엿는대요. 그녀를 불러 바닷가를 산책합니다.
고백하고싶엇지만 못했습니다. 저는 이나이 먹도록 사랑한번 못해본 머저립니다. 모든행동이 서툴죠..
그렇게 걷다가 그녀를 맛잇는걸 사서 숙소로 보내줍니다.
문자를 계속하지만, 빠데리가 나가버립니다.
친구걸로 문자를 시도해보지만 답장은 없습니다.
다음날[어제 화요일] 집에 올라와서 문자를 했는대...
상황은 이렇습니다. 짝사랑하는 그녀가 너무 보고싶어 영화를보자고햇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건 2주간 너무 타이트하게 놀앗는지 쉬고싶다는군요.
좋은쪽으로 생각해본거지만 나쁜쪽으로 생각하면 눈치를 채고 더이상의 만남을 거부하는것같습니다.
금요일날 놀이공원을 끝으로 별로 못볼거같아요.
네이트온대화도 일요일까지 새벽 3시는 기본으로 했는대
그날 그녀가 이제부터 일찍자겠다고 합니다..
솔직히 놀이공원에서 고백해서 성공할 확률 1%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녀는 1년반이나 사겻던 남친과 불과 깨진지 불과 2주밖에 안됫고. 저란사람이 마음에 있을리 없기떄문이죠.
온갖생각이 다 나다보니 잠이 안오고 눈물만뚝뚝떨어지내요.
썸이라면 정말 좋겟지만 제가 볼땐 100% 제 짝사랑에 불과합니다..
그녀가 남자친구와 깨지고 남자친구라는 속박에서 풀려나 자유를 경험하고있고 그게 너무 좋다고합니다.
많은일이 있었지만 더 적으면 읽기 힘드실거같아서 그만 줄일게요..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를 피하는 그녀에게 그냥 놀이공원가기전에 고백하고 빨리 차일까요?
그냥 놀이공원은 자기위로밖에 되지 않는거같아서요.. 후,, 눈물이 나네요
이 힘든짝사랑 그만하고 싶습니다..
그만 줄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