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일 때문에 술자리가 많기는 했는데 ...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안일한 생각으로 살아왔습니다... 그러다 남편도 저도 스마트폰으로 바꿨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커플각서 위치추적기지요 그리고 자동으로 전화 걸게 해주는 앱 깔았습니다... 오늘 지금 이시간에 남편은 이차 나갔네요 ... 주점에서 실컷 여자들하고 히히덕 거리고 놀더니 마담 아줌마랑 이차간다고 계산하고 ,,, 제가 지금 제정신이 아닌것 같습니다 ... 결혼 7년 애 둘 ... 애들은 잡니다 ... 지금 집엔 친정엄마도 와계십니다 ... 제가 어떻게 해야하겠습니까 ? 머리속에 아무 생각도 안 떠오릅니다 지금 ... 이러고 몇시간 있다가 아무렇지도 않은듯한 얼굴로 들어올테지요 ... 이제것도 매번 ...항상 이렇게 더럽게 이차 나가고 집구석에 기어들어온거네요 ... 휴,,,,,, 자작글이니 광고글이니 정말 너무 속상하네요... 안그래도 남편때문에 속상한데 자작글이라니..광고라니... 제가 상황 설명을 자세하지않고 간략하게 적으니 리얼감이 떨어지나 보네요 .. 그렇게 구구절절하게 적을 기력도 없어요.. 남편은 어제 결국은 회사에서 잔다고 문자 오고 외박입니다 ... 아침에 미안하다고 용서해줄거야 이따구 문자만 옵니다 ... 어플은 꼼짝마 라는 어플입니다 ... 남편 핸폰에 깔고 비번 지정해놓고 제가 비번으로 문자를 보내면 자동으로 전화 걸어집니다 ... 제발 .... 자작글이라니 이따구말 하지말아요 37
스마트폰으로 남편 이차 나가는거 다 들었어요 어쩌면 좋아요...
남편이 일 때문에 술자리가 많기는 했는데 ...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안일한 생각으로 살아왔습니다...
그러다 남편도 저도 스마트폰으로 바꿨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커플각서 위치추적기지요
그리고 자동으로 전화 걸게 해주는 앱 깔았습니다...
오늘 지금 이시간에 남편은 이차 나갔네요 ...
주점에서 실컷 여자들하고 히히덕 거리고 놀더니
마담 아줌마랑 이차간다고 계산하고 ,,,
제가 지금 제정신이 아닌것 같습니다 ...
결혼 7년 애 둘 ...
애들은 잡니다 ...
지금 집엔 친정엄마도 와계십니다 ...
제가 어떻게 해야하겠습니까 ?
머리속에 아무 생각도 안 떠오릅니다 지금 ...
이러고 몇시간 있다가 아무렇지도 않은듯한 얼굴로 들어올테지요 ...
이제것도 매번 ...항상 이렇게 더럽게 이차 나가고 집구석에 기어들어온거네요 ...
휴,,,,,,
자작글이니 광고글이니 정말 너무 속상하네요...
안그래도 남편때문에 속상한데 자작글이라니..광고라니...
제가 상황 설명을 자세하지않고 간략하게 적으니 리얼감이 떨어지나 보네요 ..
그렇게 구구절절하게 적을 기력도 없어요..
남편은 어제 결국은 회사에서 잔다고 문자 오고 외박입니다 ...
아침에 미안하다고 용서해줄거야 이따구 문자만 옵니다 ...
어플은 꼼짝마 라는 어플입니다 ...
남편 핸폰에 깔고 비번 지정해놓고
제가 비번으로 문자를 보내면 자동으로 전화 걸어집니다 ...
제발 ....
자작글이라니 이따구말 하지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