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홈피에 일기 쓴거 그대로 가져왔어요~ 외가쪽이 미국 뉴욕에 있어서 대학 졸업하면 못올 것 같아 왔다가 이곳저곳을 돌아보게 되었네요~ 그냥 판 써보고 싶어서 올립니다~ :) 재미있게 읽을.... 것은 없겠지만 ㅎㅎ 잘 읽어주세요~ 반응 좋으면.. 더올릴게요...ㅎㅎ 감사합니다!! :) 일기가........... 엄청....... 밀렸다.............................. ㅠㅠ Oh, NO!!!!!!!!!!!!!!!!!!!! 나이아가라 맨하탄 자유의여신상 워싱턴..................... 우선 기억이 생생한 워싱턴 DC !!! 2011년 7월 13~14일 (수,목) 1박 2일 아침 일찍 5시에 일어나 삼촌이 태워다주는 차를 타고 플러싱에서 관광버스를 타고 뉴저지 집합소로 가 워싱턴으로 출발했다. 중간에 점심을 먹고 4시간30분을 달려 워싱턴에 도착했다. 처음으로 간 곳은 국회의사당 정말 건물이 멋있었다.. 어떻게 이렇게 지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진짜 크고 웅장하고 멋있었따.... 꼭대기에 있는 것은 어떤 여신상이라고 한다.. 가이드 아저씨가 들려준 얘기인데 이곳 밑에 링컨의 유해가 잠들어있다고 한다. 아는 사람이 얼마 없다고 한다. lost symbol 이라는 소설에 나와있단다. 그래서 아마 한국과 달리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치고박고 싸우지 않고 대화와 투표로 일을 처리하는 것 같다고 했다. 뉴스에 종종 신발이 날아다니고 몸싸움 물대포싸움 등등 별별 촌극을 보여주는 우리나라의 부끄러운 국회의원들의 모습을 생각할 때 매우 부러운 점이었다. 다음으로 스니소니어 박물관에 갔다. 이곳은 총 16개의 박물관으로 이루어진 곳인데 부유했던 과학자 집안에서 1800년대? 의 55억원쯤 되는 엄청난 돈으로 이 16개의 박물관을 세웠다고 한다. 전시물이 총 3억개? 정도 된다고 하니 엄청난 규모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입장료가 무료이다. donation을 받기도 하지만 기부하는 통은 거의 비어 있었다. 이 엄청난 박물관을 어떻게 운영하는 것일까? 우리는 16개의 박물관 중 자연사 박물관에 갔다. 뉴욕에 있는 자연사 박물관 보다는 규모는 작지만 그래도 볼거리가 풍부했다. 특히 2층에 있는 호프만? 다이아몬드.. 세계에서 가장 큰 푸른 빛의 '저주의 다이아몬드' 푸른빛의 이 다이아몬드를 꼭 보고싶었는데 엄마와 나는 보지 못했다.. 보신 분들의 말에 의하면 아주머니들이 보고 행복했다고 한다 ㅋㅋ 출처:네이버이미지 약속시간이 다되어 박물관에서 나오는데 비가 엄청 쏟아지는 것이다.. 요리조리 비사이로 엄마와 버스를 향해 질주했다 ㅋㅋ 맘속으로 엄청 기도했다... '하나님... 비좀 그쳐주세요 ㅠㅠ' 다음으로 제퍼슨 기념관을 가려는데 비가 너무와 주변을 빙빙 돌며 겉으로 보기만 했다. 둥그런 돔 모양의 건물이었는데 기둥이 둘러 서있고 가운데에 미국의 3대 대통령인 토마스 제퍼슨 대통령이 늠름하게 서 있었다. 차안에서 비가오는 워싱턴 거리도 볼만했다. 지나가면서 워싱턴 기념탑도 보았는데 이집트의 오벨리스크를 따서 만든 것이라 한다. 워싱턴의 법이 이 탑보다 높게 건물을 못 진다고 한다. 때문인지 어디를 가나 멀리서도 이 탑을 볼 수 있다. 한정된 숫자만 하루에 그 꼭대기에 올라가 워싱턴 전경을 볼 수 있다고 한다. 다음으로 한국전쟁 기념공원에 갔다. 가서 차를 세워놓고 조금 기다리니 비가 잦아졌다!! 오우 Thank U GOD!! 엄마랑 점심먹고 한국식당에서 가져왔던 무지 두꺼운 벼룩시장을 반을 갈라 엄마와 함께 ................ 신문을 우산 삼아 머리 위에 들고 가 사진을 찍었다. 이 동상은 당시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군인 19개의 동상인데 옆에 군인들의 얼굴이 새겨져 있는 큰 까만 대리석에 비추어보면 총 38명이 되어 당시의 한 소대를 뜻한다고 한다. 저 관목들은 한국의 논밭을 묘사한 것이라고 한다. 들어본 적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나라에 와서 싸워준 군인들에 대한 글귀가 있었는데... 참 마음 아프면서도 고맙기도 했다 또 한국전쟁에 참여했던 22개의 나라 이름이 새겨져 있었다. CANADA 등... 전쟁은 절대 일어나선 안된다. PEACE!! 다음으로 가까이에 있는 링컨 기념관에 걸어갔다. 링컨기념관으로 올라가는 56?개의 계단이 링컨 대통령이 죽었을 때의 나이라고 한다. 또 링컨 기념관의 36개의 기둥은 그 당시의 주(state)의 수를 뜻한다고 한다. 각 기둥의 대리석을 각 주에서 가져왔다고 한다. 링컨기념관에 가보니 영화 등을 통해 많이 봐와 친숙한 링컨 대통령의 하얀 동상이 늠름하게 앉아있었다. 링컨의 눈과 워싱턴 기념탑의 꼭대기와 국회의사당이 일직선을 이루고 있다고 한다. 프리메이슨의 엄청난 도시계획.. 눈으로 보니 참으로 대단했다. 다 둘러보고 사진찍고 차에 타니 또 비가 왔다...ㅠ 다음으로 백악관에 갔다. 다행히 백악관 주변에 내릴 때가 되니 비가 그쳤다!! 오사마 빈라덴이 사살된지 얼마 안된 때라 ㅠㅠ 경호를 엄하게 해 주변에도 경찰이 여럿 있고 원래는 가까운 정문까지 갈 수 있다는데 우리는 뒷쪽 백악관 주방에서 쓰는 식재료를 기르는 가든 너머로 백악관을 저 멀리서밖에 볼 수 없었다..ㅠ 나중에 올 기회가 있다면 꼭 가까이서 보고싶다! Hi, 오바마 아저씨 :) 가이드 아저씨 말씀이 저번에 왔을 때는 오바마가 헬기를 타고 어디를 갈 때 안전을 위해 두 대가 한번에 떠서 반대방향으로 간다는데 그 광경을 봤다고 한다 @ㅁ@ 우리나라에서 G20 때 방탄차를 공수해오더니 정말 경호를 엄청한다.........ㅎㄷㄷ 백악관을 둘러본 후 한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가이드 아저씨 분이 워싱턴 왔을 때 비가온 것은 처음이라며 비맞느라 고생했다며 '불고기'를 쏘셨다!! 진짜 미국와서 먹어 본 밥중 최고 맛있었다.. 소스가 특이하고 맛있었다!! 으허헣... 잊지못할 맛~ 엄마와 가까운 마트에 가서 자두 2개와 바나나 반송이를 사갔다. 호텔로 가서 난 화공기사 공부를 좀 하다가..ㅠ 엄마는 TV보다가... 쿨쿨~ 다음날은 다음 일기에 이어서~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__ -- __ -- ㅎㅎ 추천부탁드려욧!!!!!! :) 11
미국동부 여행 - 워싱턴 DC
제 홈피에 일기 쓴거 그대로 가져왔어요~
외가쪽이 미국 뉴욕에 있어서 대학 졸업하면 못올 것 같아 왔다가
이곳저곳을 돌아보게 되었네요~
그냥 판 써보고 싶어서 올립니다~ :)
재미있게 읽을.... 것은 없겠지만 ㅎㅎ
잘 읽어주세요~
반응 좋으면.. 더올릴게요...ㅎㅎ
감사합니다!! :)
일기가...........
엄청....... 밀렸다.............................. ㅠㅠ
Oh, NO!!!!!!!!!!!!!!!!!!!!
나이아가라 맨하탄 자유의여신상 워싱턴.....................
우선 기억이 생생한
워싱턴 DC !!!
2011년 7월 13~14일 (수,목) 1박 2일
아침 일찍 5시에 일어나 삼촌이 태워다주는 차를 타고
플러싱에서 관광버스를 타고 뉴저지 집합소로 가
워싱턴으로 출발했다.
중간에 점심을 먹고 4시간30분을 달려 워싱턴에 도착했다.
처음으로 간 곳은 국회의사당
정말 건물이 멋있었다..
어떻게 이렇게 지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진짜 크고 웅장하고 멋있었따....
꼭대기에 있는 것은 어떤 여신상이라고 한다..
가이드 아저씨가 들려준 얘기인데
이곳 밑에 링컨의 유해가 잠들어있다고 한다.
아는 사람이 얼마 없다고 한다.
lost symbol 이라는 소설에 나와있단다.
그래서 아마 한국과 달리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치고박고 싸우지 않고
대화와 투표로 일을 처리하는 것 같다고 했다.
뉴스에 종종 신발이 날아다니고 몸싸움 물대포싸움 등등
별별 촌극을 보여주는 우리나라의 부끄러운 국회의원들의
모습을 생각할 때 매우 부러운 점이었다.
다음으로 스니소니어 박물관에 갔다.
이곳은 총 16개의 박물관으로 이루어진 곳인데
부유했던 과학자 집안에서 1800년대? 의 55억원쯤 되는
엄청난 돈으로 이 16개의 박물관을 세웠다고 한다.
전시물이 총 3억개? 정도 된다고 하니 엄청난 규모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입장료가 무료이다.
donation을 받기도 하지만 기부하는 통은 거의 비어 있었다.
이 엄청난 박물관을 어떻게 운영하는 것일까?
우리는 16개의 박물관 중 자연사 박물관에 갔다.
뉴욕에 있는 자연사 박물관 보다는 규모는 작지만 그래도 볼거리가 풍부했다.
특히 2층에 있는 호프만? 다이아몬드..
세계에서 가장 큰 푸른 빛의 '저주의 다이아몬드'
푸른빛의 이 다이아몬드를 꼭 보고싶었는데 엄마와 나는 보지 못했다..
보신 분들의 말에 의하면 아주머니들이 보고 행복했다고 한다 ㅋㅋ
출처:네이버이미지
약속시간이 다되어 박물관에서 나오는데 비가 엄청 쏟아지는 것이다..
요리조리 비사이로 엄마와 버스를 향해 질주했다 ㅋㅋ
맘속으로 엄청 기도했다... '하나님... 비좀 그쳐주세요 ㅠㅠ'
다음으로 제퍼슨 기념관을 가려는데 비가 너무와 주변을 빙빙 돌며 겉으로 보기만 했다.
둥그런 돔 모양의 건물이었는데 기둥이 둘러 서있고 가운데에
미국의 3대 대통령인 토마스 제퍼슨 대통령이 늠름하게 서 있었다.
차안에서 비가오는 워싱턴 거리도 볼만했다.
지나가면서 워싱턴 기념탑도 보았는데 이집트의 오벨리스크를 따서 만든 것이라 한다.
워싱턴의 법이 이 탑보다 높게 건물을 못 진다고 한다.
때문인지 어디를 가나 멀리서도 이 탑을 볼 수 있다.
한정된 숫자만 하루에 그 꼭대기에 올라가 워싱턴 전경을 볼 수 있다고 한다.
다음으로 한국전쟁 기념공원에 갔다. 가서 차를 세워놓고 조금 기다리니 비가 잦아졌다!!
오우 Thank U GOD!!
엄마랑 점심먹고 한국식당에서 가져왔던 무지 두꺼운 벼룩시장을 반을 갈라 엄마와 함께 ................
신문을 우산 삼아 머리 위에 들고 가 사진을 찍었다.
이 동상은 당시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군인 19개의 동상인데
옆에 군인들의 얼굴이 새겨져 있는 큰 까만 대리석에 비추어보면
총 38명이 되어 당시의 한 소대를 뜻한다고 한다.
저 관목들은 한국의 논밭을 묘사한 것이라고 한다.
들어본 적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나라에 와서 싸워준
군인들에 대한 글귀가 있었는데...
참 마음 아프면서도 고맙기도 했다
또 한국전쟁에 참여했던 22개의 나라 이름이 새겨져 있었다.
CANADA 등...
전쟁은 절대 일어나선 안된다.
PEACE!!
다음으로 가까이에 있는 링컨 기념관에 걸어갔다.
링컨기념관으로 올라가는 56?개의 계단이
링컨 대통령이 죽었을 때의 나이라고 한다.
또 링컨 기념관의 36개의 기둥은
그 당시의 주(state)의 수를 뜻한다고 한다.
각 기둥의 대리석을 각 주에서 가져왔다고 한다.
링컨기념관에 가보니 영화 등을 통해 많이 봐와
친숙한 링컨 대통령의 하얀 동상이 늠름하게 앉아있었다.
링컨의 눈과 워싱턴 기념탑의 꼭대기와 국회의사당이
일직선을 이루고 있다고 한다.
프리메이슨의 엄청난 도시계획.. 눈으로 보니 참으로 대단했다.
다 둘러보고 사진찍고 차에 타니 또 비가 왔다...ㅠ
다음으로 백악관에 갔다.
다행히 백악관 주변에 내릴 때가 되니 비가 그쳤다!!
오사마 빈라덴이 사살된지 얼마 안된 때라 ㅠㅠ
경호를 엄하게 해 주변에도 경찰이 여럿 있고
원래는 가까운 정문까지 갈 수 있다는데 우리는 뒷쪽
백악관 주방에서 쓰는 식재료를 기르는 가든 너머로
백악관을 저 멀리서밖에 볼 수 없었다..ㅠ
나중에 올 기회가 있다면 꼭 가까이서 보고싶다!
Hi, 오바마 아저씨 :)
가이드 아저씨 말씀이 저번에 왔을 때는
오바마가 헬기를 타고 어디를 갈 때 안전을 위해
두 대가 한번에 떠서 반대방향으로 간다는데
그 광경을 봤다고 한다 @ㅁ@
우리나라에서 G20 때 방탄차를 공수해오더니
정말 경호를 엄청한다.........ㅎㄷㄷ
백악관을 둘러본 후 한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가이드 아저씨 분이 워싱턴 왔을 때 비가온 것은 처음이라며
비맞느라 고생했다며 '불고기'를 쏘셨다!!
진짜 미국와서 먹어 본 밥중 최고 맛있었다..
소스가 특이하고 맛있었다!! 으허헣... 잊지못할 맛~
엄마와 가까운 마트에 가서 자두 2개와 바나나 반송이를 사갔다.
호텔로 가서 난 화공기사 공부를 좀 하다가..ㅠ
엄마는 TV보다가...
쿨쿨~
다음날은 다음 일기에 이어서~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__ -- __ -- ㅎㅎ
추천부탁드려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