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 시간만에 조횟수랑 댓글이 많이 달려서 당혹스럽네요. 단 한분의 반대 의견없이 다들 너무 당하는거라고 나도 바보라고..하시는거 보니 저도 굳게 맘 먹고 생각해보겠습니다.저를 위해서 조언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뿌잉뿌잉님 짜집기 자작글 이라고 말하셨는데 마트 화장품요?12시넘어서도 많이 끝납니다 마트마다 12시전에 미팅 세우고 들어가는 좋은 매장도 있겠지만 제가 일 한곳은 마감시간 10분지나서 미팅 시켜주는 그런 못된 곳이었으며 화장품중에 매출이 너무 높은 매장이었고, 품목수가 엄청 많은 매장이라 재고조사하면 4시5시에도 끝나는 매장이었습니다. 맞춤법 문장력 지적하셨는데 ... 제가 작가도 아니고 이렇게 긴 글을 제 정신이 아닌 맘에서 쓰는데 얼마나 잘 썼겠습니까.. 그리고 원본에 써놓은게 원래는 디시인사이드 익명게시판에 올리려고 했어요 그냥 반말체로 써놓아서 수정한거구요 너무 길다보니 중간중간 짤리기도 하고 했나봅니다. 암튼 다들 충고 해주신거 다시 한번 고맙구요..깊이 생각해보겠습니다. 78
(삭제합니다)결혼 하고 싶은데.그집에 난 신데렐라같네요..
불과 몇 시간만에 조횟수랑 댓글이 많이 달려서 당혹스럽네요.
단 한분의 반대 의견없이 다들 너무 당하는거라고 나도 바보라고..하시는거 보니
저도 굳게 맘 먹고 생각해보겠습니다.저를 위해서
조언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뿌잉뿌잉님 짜집기 자작글 이라고 말하셨는데
마트 화장품요?12시넘어서도 많이 끝납니다
마트마다 12시전에 미팅 세우고 들어가는 좋은 매장도 있겠지만
제가 일 한곳은 마감시간 10분지나서 미팅 시켜주는 그런 못된 곳이었으며
화장품중에 매출이 너무 높은 매장이었고, 품목수가 엄청 많은 매장이라 재고조사하면 4시5시에도
끝나는 매장이었습니다. 맞춤법 문장력 지적하셨는데 ...
제가 작가도 아니고 이렇게 긴 글을 제 정신이 아닌 맘에서 쓰는데 얼마나 잘 썼겠습니까..
그리고 원본에 써놓은게 원래는 디시인사이드 익명게시판에 올리려고 했어요
그냥 반말체로 써놓아서 수정한거구요 너무 길다보니 중간중간 짤리기도 하고 했나봅니다.
암튼 다들 충고 해주신거 다시 한번 고맙구요..깊이 생각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