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각종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뜨겁게 달군 이름이 있다. 바로 뮤지컬배우 임혜영이다.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 청춘합창단 방송 직후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고 네티즌들의 눈길을 단번에 끌었다.
임혜영은 김태원, 박완규, 윤학원 지휘자 등을 도와 ‘남격’ 심사위원으로 나섰다. 특히 남자들만 득실거려 칙칙했던 분위기를 살려줘 많은 시청자들의 안구를 정화시켰다. 당시 방송에서 윤형빈은 임혜영의 등장에 “뮤지컬계 신민아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설상가상으로 네티즌들은 임혜영을 “’남격’의 여신”이라 불렀다. ‘남격’ 심사위원 중 여자는 임혜영이 유일했기 때문에 더욱 돋보일 수 있었다.
이와 관련해 임혜영은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심지어 낯간지러워하며 두 팔을 세차게 내저었다. 임혜영은 “그냥 난 아주 예쁜 것도 아니고 못생긴 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다. 단지 봐줄만한 얼굴이라고만 느꼈는데 방송에서 ‘뮤지컬계 신민아’라고 말하고 네티즌들도 여신이라고 말해주니 몸둘 바를 모르겠다”고 말했다. 특히 “신민아씨에게도 너무 미안하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며 고개를 푹 숙였다.
그러나 분명 화려한 외모임에는 틀림없다. 이는 청춘합창단의 할머니 할아버지들로부터 입증됐다. 12일 진행된 청춘합창단 OT에서 40여명의 단원들은 임혜영의 단아한 외모와 싹싹한 성품에 “혹시 애인있느냐”고 물으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 당장이라도 선자리를 주선할 기세였다고.
또 거친 남자들 사이에서도 공주 대접을 받고 있다. 임혜영은 “다들 딱딱하고 카리스마 있는 분들일 줄 알았는데 너무 재미있으시고 다정하시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기자가 “임혜영씨가 예뻐서 상냥하게 대해주나보다”고 농담을 던지니 밝게 웃었다.
임혜영 “뮤지컬계 신민아, 남격의 여신? 죄송합니다..”
[뉴스엔 2011-07-17]
최근 각종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뜨겁게 달군 이름이 있다. 바로 뮤지컬배우 임혜영이다.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 청춘합창단 방송 직후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고 네티즌들의 눈길을 단번에 끌었다.
임혜영은 김태원, 박완규, 윤학원 지휘자 등을 도와 ‘남격’ 심사위원으로 나섰다. 특히 남자들만 득실거려 칙칙했던 분위기를 살려줘 많은 시청자들의 안구를 정화시켰다. 당시 방송에서 윤형빈은 임혜영의 등장에 “뮤지컬계 신민아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설상가상으로 네티즌들은 임혜영을 “’남격’의 여신”이라 불렀다. ‘남격’ 심사위원 중 여자는 임혜영이 유일했기 때문에 더욱 돋보일 수 있었다.
이와 관련해 임혜영은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심지어 낯간지러워하며 두 팔을 세차게 내저었다. 임혜영은 “그냥 난 아주 예쁜 것도 아니고 못생긴 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다. 단지 봐줄만한 얼굴이라고만 느꼈는데 방송에서 ‘뮤지컬계 신민아’라고 말하고 네티즌들도 여신이라고 말해주니 몸둘 바를 모르겠다”고 말했다. 특히 “신민아씨에게도 너무 미안하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며 고개를 푹 숙였다.
그러나 분명 화려한 외모임에는 틀림없다. 이는 청춘합창단의 할머니 할아버지들로부터 입증됐다. 12일 진행된 청춘합창단 OT에서 40여명의 단원들은 임혜영의 단아한 외모와 싹싹한 성품에 “혹시 애인있느냐”고 물으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 당장이라도 선자리를 주선할 기세였다고.
또 거친 남자들 사이에서도 공주 대접을 받고 있다. 임혜영은 “다들 딱딱하고 카리스마 있는 분들일 줄 알았는데 너무 재미있으시고 다정하시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기자가 “임혜영씨가 예뻐서 상냥하게 대해주나보다”고 농담을 던지니 밝게 웃었다.
〔뉴스엔 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