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탄생석 : 다이아몬드

밤브코코201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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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의 탄생석 : 다이아몬드(diamond)는 영원한사랑, 불변, 행복을 상징한다.


 

사랑하는 사람이나 가족 또는 자신을 위해 특별한 것을 사려고 했을 때는 

 

역시 다이아몬드가 최상의 선물이다.

사랑, 그 자체만큼이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다이아몬드는 어느 것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신비한

마력을 지니고 있다. 다이아몬드는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전통적인 "사랑의 상징"이었다.

고대 그리스 인들은 다이아몬드의 광채가 끊임 없이 타오르는 "사랑의 불꽃" 을 비추고 있는 것이라

믿었다.

 

다이아몬드의 어원은 이 이상 굳은 것은 없다는 것으로부터 정복되지

않는다는 뜻의 그리스어 "정복할 수 없는 (ADAMAS)"

 

에서 유래가 되었고, 현존하는 광물중 경도가 가장 높기 때문에

승리와 영원한 사랑을 상징한다.



15세기까지 다이아몬드는 힘과 용기, 불가침의 상징으로 오직 왕들만이 지닐 수 있었다.

수세기를 거쳐오는 동안 다이아몬드는 영원한 사랑의 상징으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다.

사람들은 사랑의 신 큐피드의 화살 끝에 박힌 다이아몬드에 신비한 마력이 있다고 믿었다.
고대 그리스인들은 다이아몬드의 광채를 끊임없이 타오르는 사랑의 불꽃이라고 믿었다.

또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랑의 마음을 다이아몬드의 신비로운 광채가 전해준다고 생각하였다.

 

1477년 오스트리아의 맥시밀리언 대공은 메리라는 아가씨에게 다이아몬드 반지로 청혼을 했는데, 이것이 다이아몬드 결혼반지의 시초가 되었다.
여성들의 왼손약지에 약혼반지를 끼게된 것은, 고대 이집트인들이 사랑의 혈관이 심장에서

왼손약지로 바로 연결되어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 다이아의 탄생

모든 다이아몬드의 본래의 출처는 킴벌라이트(Kimberlite)암이라고 믿어지고 있는데, 킴벌라이트암은 감람석, 사문석, 운모, 칼사이트 및 아주 드문 소량의 광물로 구성되어 있는 화성암의 일종이다.
지표를 향해 분출되기 이전의 매우 깊은 곳의 킴벌라이트 속에서 높은 온도와 압력을 받아 결정화가 된다는 것이다.
다이아몬드가 어떻게 형성되는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학자들마다 의견이 다르나 대개 지하 약 140~200km의 깊이에서 탄소 원자들이 1500℃ 정도의 고온과 1㎠당 65,000kg의 고압

(보통 대기 기압의 65,000배)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