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의 부당한 처사

김관욱2011.07.20
조회273
19일인 오늘 퇴원을 하기 위하여, 병원 원무과에 갓다가 어이없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앗읍니다. 제가 입원한 날이 지난 9일 토요일 이엇읍니다.
입원수속을 하며, 고객만족팀 정수영과장이라는 여자와 통화를 하며, 입원치료와 MRI정밀 검사를 하며 치료 하겟다고 원무부장님과 함께통화 햇을때도 영수증을 팩스로 보내면, 결제 해 주겟다고 해놓고서, 오늘 퇴원을 위해 다시 점화 햇더니, 그런일 없다고 오리발 내밀고 배짱으로 입원비조차도 못주겟다고 합니다. 세상에서 이글을 읽으실분들이 생각을 해보시고 이야기좀 해주십시오. 세상에 이런 말도 안되는 경우가 있어야만 하는지를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