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7년차 여자입니다.
최근 1년간 저희 시댁 식구들 막장, 이성을 잃어가고 있습니다.서로 헐뜯고 싸우고 위아래도 사라진지 오래 부부끼리 한편이 되어서 막 싸우고 그러는데 너무 안타까워요 어떻게 된건지 설명을 해드릴깨요시댁식구들은 6남매 4남2녀입니다. 저희 남편은 3번째이고 둘째아들입니다.시부모님들은 참 좋으신 분이에요. 결혼할때도 해준것도 없고 돈, 재산 자신들 노후를 위해 쓸꺼니 많이 해주지 않았어요. 이유는 자식들한테 기대고 싶지 않기 위해서라고 했어요. 저희 시부모님한테는 2개의 큰 재산이 있습니다. 바로 집하고 땅이에요. 액수는 말씀 못드리겠지만 집하고 땅 팔면 많은 돈이 나온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모으신돈 합치면 좀 됩니다.아버님은 재산 문제 때문에 형제들끼리 싸울꺼를 염려해서인지 미리 말씀으로 재산은 기부단체에 기부하겠다고 하셨어요. 침을 흘리고 있던 시댁식구들 실망하더라고요. (저도 실망했음)그래서인지 그전까진 시댁에 자주 오고 아부도 떨고 했던 식구들과 동서들, 시누이들이 갑자기 잘 안오더라고요. 지난 명절때는 저희가족과 막내인 시누이밖에 없었어요. ㅡ.ㅡ 근데 갑자기 아버님이 돌아가셨습니다. 그런데 재산을 기부한다고 했던 아버님 말만 그렇게 하셨지 유언장도 없었고 어떤 서류절차 그런것 아무것도 안하셨더라고요. 재산은 어머님한테로 일단 넘어갔어요. 그리고 어머님도 얼마후 아프셔서 입원해 있습니다.그때 형님이 어머님한테 가셔서 사업하고 힘들다고 자신에게 상속 해달라고 했어요. 그소리를 들은 나머지 시댁식구들은 발끈하면 그때부터 싸움이 시작 되었습니다. 남편 형제들보다 더 심하게 서로 상속 받겠다고 날뛰고 싸우는건 형님과 동서들 그리고 시누이.남매들은 남매들끼리 싸우고 며느리들은 며느리들끼리 서로 자신들이 더 많이 받겠다고 싸우고처음에는 좋게 말하고 했지만 지금은 막내 동서가 형님한테 "야!" 라고 하더라고요...어느정도인지 말 안해도.. 제 남편과 저도 솔직히 첨에 재산 상속 욕심이 났어요. 저도 첨엔 그 무리에 껴서 동서들과 말다툼하고 했으니까요. 근데 언제 남편이 자기는 주면 받고 안주면 안받고 하겠다고 재산상속에 대해 포기한다고 말을 했어요. 웃긴건 동서들 아버님이 재산 안주시겠다고 하니까 코빼기도 안보이더니 갑자기 자주 나타나서 어머님한테 아부떨고 아양떨고 하는데 ... ㅡ.ㅡ;예전에 사이가 참 좋은 시댁식구들이였는데 지금은 원수가 되었어요. 만나면 싸우고 위아래도 사라지고 서로 반말까고... 남편이 싸우지 말라고 하고 나눠서 가지자고 제안까지 했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서로 자기들 가족이 더 어렵고 더 힘들다고 하면서 어떤 동서는 결혼할때 해준것도 없었는데 이정도라도 받아야 하는것 아니냐고 하고...겨우 그래도 막내인 시누이는 포기하겠다고 나왔습니다..그래서 남편과 막내 시누이 빼고 시댁 4남매와 그 아내와 남편은 아직도 싸움중입니다.아버님이 있으시면 이런 싸움은 생각도 못했고 어머님은 지금 입원해 있으셔서 어떻게 할수가 없어요..가끔 저한테 전화해서 어머님좀 잘 설득해 달라고 자꾸 전화하는데 미치겠습니다. 그래서 전화하지 말라고 했어요.코빼기도 안보이다가 갑자기 나타나서 그러는것도 좀... 남편 말로는 부모님이 평생 힘들게 모으신돈이고 6남매 키우면서 고생 하셨고 아버님 돌아가시고 어머님도 아프신데 지금 돈가지고 싸우는것 말이 안된다면서 그리고 지금까지 같이 돈벌면서 애도 낳고 잘 행복하게 살고 있는데 뭐가 부족해서 그돈 얻을려고 형제들끼리 가족끼리 싸우냐면서..전 첨에 남편이 이해가 안됬지만 최근 막장으로 가는 시댁식구들 보면 개싸움에서 일찍히 나온게 다행이다라고 생각합니다.근데 솔직히 몇억하는 시댁 재산 포기한다는것 안 아쉽다고 하는건 거짓말이지만요...남편이 현명한 선택을 했다고 믿고 싶네요.. 믿고 싶은데 갑자기 다른 생각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에휴~돈이 뭔지... 솔직히 저희 가족보다 더 돈많고 잘살거든요.. 큰 시누이도 돈 많이 벌고 시댁 식구들도 전부 그돈 없어도 충분히 살수 있는데 ..어머님이 마음이 바뀌셔서 그 재산 기부단체에 몽땅 기부하셨으면 좋겠네요..남편 형제들은 자기 부모 재산이라고 이해는 한다지만 왜 그 부인들이 그렇게 날뛰는지. (죄송합니다 어린시절 외국으로 이민가서요 한국에 가족관계 명칭 그런것 너무 어려워서 틀렷더라면 이해해 주세요. 솔직히 너무 어려워요. ㅠㅠ) 그리고 막장이란 뜻을 잘 모르는데 막내 동서가 형님한테 반말하고 욕하면서 싸우는것 그것 막장 맞죠?
이성을 잃어가는 막장 시댁 식구들 ㅠ.ㅠ
어떻게 된건지 설명을 해드릴깨요시댁식구들은 6남매 4남2녀입니다. 저희 남편은 3번째이고 둘째아들입니다.시부모님들은 참 좋으신 분이에요. 결혼할때도 해준것도 없고 돈, 재산 자신들 노후를 위해 쓸꺼니 많이 해주지 않았어요. 이유는 자식들한테 기대고 싶지 않기 위해서라고 했어요.
저희 시부모님한테는 2개의 큰 재산이 있습니다. 바로 집하고 땅이에요. 액수는 말씀 못드리겠지만 집하고 땅 팔면 많은 돈이 나온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모으신돈 합치면 좀 됩니다.아버님은 재산 문제 때문에 형제들끼리 싸울꺼를 염려해서인지 미리 말씀으로 재산은 기부단체에 기부하겠다고 하셨어요. 침을 흘리고 있던 시댁식구들 실망하더라고요. (저도 실망했음)그래서인지 그전까진 시댁에 자주 오고 아부도 떨고 했던 식구들과 동서들, 시누이들이 갑자기 잘 안오더라고요. 지난 명절때는 저희가족과 막내인 시누이밖에 없었어요. ㅡ.ㅡ
근데 갑자기 아버님이 돌아가셨습니다. 그런데 재산을 기부한다고 했던 아버님 말만 그렇게 하셨지 유언장도 없었고 어떤 서류절차 그런것 아무것도 안하셨더라고요. 재산은 어머님한테로 일단 넘어갔어요. 그리고 어머님도 얼마후 아프셔서 입원해 있습니다.그때 형님이 어머님한테 가셔서 사업하고 힘들다고 자신에게 상속 해달라고 했어요. 그소리를 들은 나머지 시댁식구들은 발끈하면 그때부터 싸움이 시작 되었습니다.
남편 형제들보다 더 심하게 서로 상속 받겠다고 날뛰고 싸우는건 형님과 동서들 그리고 시누이.남매들은 남매들끼리 싸우고 며느리들은 며느리들끼리 서로 자신들이 더 많이 받겠다고 싸우고처음에는 좋게 말하고 했지만 지금은 막내 동서가 형님한테 "야!" 라고 하더라고요...어느정도인지 말 안해도..
제 남편과 저도 솔직히 첨에 재산 상속 욕심이 났어요. 저도 첨엔 그 무리에 껴서 동서들과 말다툼하고 했으니까요. 근데 언제 남편이 자기는 주면 받고 안주면 안받고 하겠다고 재산상속에 대해 포기한다고 말을 했어요. 웃긴건 동서들 아버님이 재산 안주시겠다고 하니까 코빼기도 안보이더니 갑자기 자주 나타나서 어머님한테 아부떨고 아양떨고 하는데 ... ㅡ.ㅡ;예전에 사이가 참 좋은 시댁식구들이였는데 지금은 원수가 되었어요. 만나면 싸우고 위아래도 사라지고 서로 반말까고...
남편이 싸우지 말라고 하고 나눠서 가지자고 제안까지 했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서로 자기들 가족이 더 어렵고 더 힘들다고 하면서 어떤 동서는 결혼할때 해준것도 없었는데 이정도라도 받아야 하는것 아니냐고 하고...겨우 그래도 막내인 시누이는 포기하겠다고 나왔습니다..그래서 남편과 막내 시누이 빼고 시댁 4남매와 그 아내와 남편은 아직도 싸움중입니다.아버님이 있으시면 이런 싸움은 생각도 못했고 어머님은 지금 입원해 있으셔서 어떻게 할수가 없어요..가끔 저한테 전화해서 어머님좀 잘 설득해 달라고 자꾸 전화하는데 미치겠습니다. 그래서 전화하지 말라고 했어요.코빼기도 안보이다가 갑자기 나타나서 그러는것도 좀...
남편 말로는 부모님이 평생 힘들게 모으신돈이고 6남매 키우면서 고생 하셨고 아버님 돌아가시고 어머님도 아프신데 지금 돈가지고 싸우는것 말이 안된다면서 그리고 지금까지 같이 돈벌면서 애도 낳고 잘 행복하게 살고 있는데 뭐가 부족해서 그돈 얻을려고 형제들끼리 가족끼리 싸우냐면서..전 첨에 남편이 이해가 안됬지만 최근 막장으로 가는 시댁식구들 보면 개싸움에서 일찍히 나온게 다행이다라고 생각합니다.근데 솔직히 몇억하는 시댁 재산 포기한다는것 안 아쉽다고 하는건 거짓말이지만요...남편이 현명한 선택을 했다고 믿고 싶네요.. 믿고 싶은데 갑자기 다른 생각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에휴~돈이 뭔지... 솔직히 저희 가족보다 더 돈많고 잘살거든요.. 큰 시누이도 돈 많이 벌고 시댁 식구들도 전부 그돈 없어도 충분히 살수 있는데 ..어머님이 마음이 바뀌셔서 그 재산 기부단체에 몽땅 기부하셨으면 좋겠네요..남편 형제들은 자기 부모 재산이라고 이해는 한다지만 왜 그 부인들이 그렇게 날뛰는지.
(죄송합니다 어린시절 외국으로 이민가서요 한국에 가족관계 명칭 그런것 너무 어려워서 틀렷더라면 이해해 주세요. 솔직히 너무 어려워요. ㅠㅠ)
그리고 막장이란 뜻을 잘 모르는데 막내 동서가 형님한테 반말하고 욕하면서 싸우는것 그것 막장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