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는 다녀왔습니다..전 29살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제대로 교제를 시작한건 07년도였습니다..
싸움을하고 헤어지면 제가 항상 붙잡았습니다.. 전 화를 거의 내지않습니다.. 잘못을 여자친구가 하더라도
이야기를하고 좋게풀고 서로 이야기를하다 다툴것같으면 제가 미안하다고 먼저 항상 사과를합니다..
사귀면서 싸운적은 그렇게 많지않습니다..말했다싶이 항상제가 미안하다고 좋게 풀었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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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군대를갔을때 여자친구에게 다른남자가 생겼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는 다른남자와 1년정도
교제를 하였습니다..그리고 제가 전역후 다시 만나서 지금 사귄지 1년되었습니다... 바람이났던 남자는
의처증이 심해서 여자친구가 괴로워하고있었습니다.. 중요한건 지금부터입니다...
항상 싸우면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말을했습니다..전 그말이 너무나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항상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여자친구를 달랬습니다... 여자친구는 절 너무 사랑하지만 결혼을 할수없다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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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였습니다..5살이란 나이차이때문이죠.. 저희집에선 여자친구의 존재를 알고있지만 여자친구의 집안에선 저의 존재를 알지못합니다.. 7월13일..여자친구가 친구를 만나서 밥을먹는다고 하였습니다..하지만 전 여자친구가 하루하루 너무 보고싶은마음에 여자친구를 보고 집에갈려고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12시가 넘어서 까지 연락한통없고 핸드폰이 꺼져있었습니다..아침 7시 30분까지 여자친구가 출근을 할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핸드폰이 켜져있는걸 확인하고 잠이들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에게 핸드폰이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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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더라고 전화한통화를 할수있지않느냐..잠은 어디서 잤느냐..라고 물었을때 여자친구는 미안하다는말 한마디와 xx 친구집에서 잠을 잤다고 말했습니다. 새벽 4시까지 술을 먹고 집에가기엔 너무 늦어서 친구집에서 잤다고 말을하였습니다... 그리고 어쩌다보니 연락을 못했다고 하였습니다...전 여자친구의 말에 이해를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화가났습니다..다시만난지 1년만에 처음 싸웠습니다... 문자로 말을하다 여자친구도 화가나서 서로 다투었고 여자친구가 더 만나면 힘들어지니깐 그만 이쯤에서 정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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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어떠냐고 저한테 생각만 해보라고..생각만 해보라고 하였습니다... 알았다고는 하였지만 전 당연히 싫었습니다... 그후로 제가 화내서 미안하다고 용서를 빌었지만..여자친구는 소용이 없었습니다... 저와 헤어지기를 원했습니다...그리고 이틀뒤 여자친구집앞에서 여자친구를 잠깐만 보려고 기다렸습니다..그런데 내일보자고 싫다고하고 전화를 끊은뒤 제가 집앞에 있나없나 살핀후 없으니 밖으로 나오더니 저를보고서
도 내일보자~ 하고 다른남자 차를타고 가더군요...문자로는 친구 일을 도와주기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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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저녁 12시 30분이였습니다... 내일 출근하는사람이 친구의 어떤일을 도와주길래 간다는 말입니까... 눈물이 났습니다... 도저희 참을수가없었습니다... 다음날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3시간 가량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여자친구의 부모님의 관계가 좋지않아 여자친구가 마음이 많이 좋지않았습니다...
더군다나 저에게까지 신경을 쓰니 속편하게 살고싶다고... 자기도 나이가 있는데 결혼은 해야되지않냐고..
자기도 이제 누군가를 챙겨주는게 아니라 챙김을 받고싶다고.. 그리고선 저에게 결정을 하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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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못헤어진다고하면 연락을 끊을것이고..헤어진다고 하면 연락은 하고 지내겠다고...
그리고나서 3일이 지났는데 전 아직도 결정을 내리지 못하였습니다... 전 제가 졸업을하고 조금이라도 기다려주길 바랄뿐입니다.. 제가 무언가를 열심히 노력하고있는데도 그때도 여자친구가 싫다고 떠난다고 하면 보내줘야하겠지요..그런데 지금은 제가 아무것도 해보지않고 여자친구를 떠나보낸다기에..너무 가슴이 아픕니다..제가 고아였더라면 벌써 극단적인 선택을 하였을겁니다... 여자친구를만나 놔주겠다고 결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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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고 머리를 삭발하였는데 막상 만나니 말을 못하였습니다... 요즘 폭염이라는데 나가서 멍하니 서있다 그냥 죽고싶습니다.. 여자친구가 30대가 다 되어서 여기에 글을 씁니다...
소중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24살의 학생입니다..대학교는 2년제라 올해 졸업반입니다.
군대는 다녀왔습니다..전 29살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제대로 교제를 시작한건 07년도였습니다..
싸움을하고 헤어지면 제가 항상 붙잡았습니다.. 전 화를 거의 내지않습니다.. 잘못을 여자친구가 하더라도
이야기를하고 좋게풀고 서로 이야기를하다 다툴것같으면 제가 미안하다고 먼저 항상 사과를합니다..
사귀면서 싸운적은 그렇게 많지않습니다..말했다싶이 항상제가 미안하다고 좋게 풀었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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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군대를갔을때 여자친구에게 다른남자가 생겼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는 다른남자와 1년정도
교제를 하였습니다..그리고 제가 전역후 다시 만나서 지금 사귄지 1년되었습니다... 바람이났던 남자는
의처증이 심해서 여자친구가 괴로워하고있었습니다.. 중요한건 지금부터입니다...
항상 싸우면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말을했습니다..전 그말이 너무나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항상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여자친구를 달랬습니다... 여자친구는 절 너무 사랑하지만 결혼을 할수없다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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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였습니다..5살이란 나이차이때문이죠.. 저희집에선 여자친구의 존재를 알고있지만 여자친구의 집안에선 저의 존재를 알지못합니다.. 7월13일..여자친구가 친구를 만나서 밥을먹는다고 하였습니다..하지만 전 여자친구가 하루하루 너무 보고싶은마음에 여자친구를 보고 집에갈려고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12시가 넘어서 까지 연락한통없고 핸드폰이 꺼져있었습니다..아침 7시 30분까지 여자친구가 출근을 할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핸드폰이 켜져있는걸 확인하고 잠이들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에게 핸드폰이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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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더라고 전화한통화를 할수있지않느냐..잠은 어디서 잤느냐..라고 물었을때 여자친구는 미안하다는말 한마디와 xx 친구집에서 잠을 잤다고 말했습니다. 새벽 4시까지 술을 먹고 집에가기엔 너무 늦어서 친구집에서 잤다고 말을하였습니다... 그리고 어쩌다보니 연락을 못했다고 하였습니다...전 여자친구의 말에 이해를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화가났습니다..다시만난지 1년만에 처음 싸웠습니다... 문자로 말을하다 여자친구도 화가나서 서로 다투었고 여자친구가 더 만나면 힘들어지니깐 그만 이쯤에서 정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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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어떠냐고 저한테 생각만 해보라고..생각만 해보라고 하였습니다... 알았다고는 하였지만 전 당연히 싫었습니다... 그후로 제가 화내서 미안하다고 용서를 빌었지만..여자친구는 소용이 없었습니다... 저와 헤어지기를 원했습니다...그리고 이틀뒤 여자친구집앞에서 여자친구를 잠깐만 보려고 기다렸습니다..그런데 내일보자고 싫다고하고 전화를 끊은뒤 제가 집앞에 있나없나 살핀후 없으니 밖으로 나오더니 저를보고서
도 내일보자~ 하고 다른남자 차를타고 가더군요...문자로는 친구 일을 도와주기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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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저녁 12시 30분이였습니다... 내일 출근하는사람이 친구의 어떤일을 도와주길래 간다는 말입니까... 눈물이 났습니다... 도저희 참을수가없었습니다... 다음날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3시간 가량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여자친구의 부모님의 관계가 좋지않아 여자친구가 마음이 많이 좋지않았습니다...
더군다나 저에게까지 신경을 쓰니 속편하게 살고싶다고... 자기도 나이가 있는데 결혼은 해야되지않냐고..
자기도 이제 누군가를 챙겨주는게 아니라 챙김을 받고싶다고.. 그리고선 저에게 결정을 하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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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못헤어진다고하면 연락을 끊을것이고..헤어진다고 하면 연락은 하고 지내겠다고...
그리고나서 3일이 지났는데 전 아직도 결정을 내리지 못하였습니다... 전 제가 졸업을하고 조금이라도 기다려주길 바랄뿐입니다.. 제가 무언가를 열심히 노력하고있는데도 그때도 여자친구가 싫다고 떠난다고 하면 보내줘야하겠지요..그런데 지금은 제가 아무것도 해보지않고 여자친구를 떠나보낸다기에..너무 가슴이 아픕니다..제가 고아였더라면 벌써 극단적인 선택을 하였을겁니다... 여자친구를만나 놔주겠다고 결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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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고 머리를 삭발하였는데 막상 만나니 말을 못하였습니다... 요즘 폭염이라는데 나가서 멍하니 서있다 그냥 죽고싶습니다.. 여자친구가 30대가 다 되어서 여기에 글을 씁니다...
읽어주신분들께 감사합니다... 소중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궁금하신게 있으면 댓글달아주세요..바로 답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