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네이트여러분ㅋㅋ 올해 대학들어간 파릇파릇....(하지만은 않은....)슴살 11학번에요.. 첫판이라...하아... 이렇게 인사하는 게 맞는 건가.... 암튼요 ㅎㅎ 개념없는 중딩에 대한 거보다가 생각나서 적어요. 음슴체 꼬우!(꼭한번 써보고 싶었지용) 지금생각해도 화가남... 몇일전에 저녁에 한 7시쯤 ? 같은 동 사는 여자사람친구 한테 내동생닮은애 봤는데 큰일 났다고 전화옴 (참고로 내동생 초4 나 슴살 그리고 여동생임 솔직히 둘째가 고3인데 남정네임 애교?떨면 내가토나옴 떨지 말라고 내가 부탁함. 저번에는 평생 애교 안떨테니 내 알바 월급 받은 걸로 밥사달라함ㅋㅋ 애교 떠는 거 보기도 싫고 ㅋ 안그래도 고3동생 고생하는데... 게다가 혼자 충남에 있는 학교 다니면서 기숙사사는데 친구들이랑 같이먹으라고 . 그냥 알바월급 다털어서 동생 반애다가 양해를 먼저 구하고 동생한텐 말없이 서프라이즈 피자를 투척함...암튼 여동생은 내 귀여움을 독차지하는 아이임 9살차이나서 거의 진짜 잠도 내가 재운 적많은 그런아이임) 본론으로 돌아와서 뭔일이냐고 어디냐고 물었더니 그 그 후문 쪽 놀이터에서 어떤애 맞을 삘이라고... 자기는 지나가다가 흘깃 봤는데 내동생이랑 너무 닮아서 전화했다고함. (솔직히 후문쪽놀이터 후져서 사람들 진짜 안다님. 가로등도 어둡고해서 학창시절의 나쁜 어린이들에겐 천국임. <- 이런것들?) 넌 뭐하는데 그냥 지나왔냐고 말했더니 남자들도 있었고 자기혼자 어케될 게 아닐 것같아서 전화했다고 함.. 괜히 얘 잘못도 아닌데 동생 더 맞을 까봐 짜증 내면서 전화끊고 달려감 친구야미안 암튼 가봤더니 미친 울집바로 옆에 담을 같이 쓰는 중학교가 있는데 (나도 거기나옴 덕분에 몇살 처먹은 것들이 우리 귀요미 동생을 때리는 건지 알 수 있음) 그 중학교교복입고 노랭이명찰한 두nyun(2학년임)이 내동생 뺨싸다구를 날리는 거 그리고 남자애 하얀명찰한 남자애 둘이서 쪼개면서 서있었음. (내가다닐때 하양명찰이었으니 이놈들은 1학년임) 솔직히 나 앤간치 떡대있음 요새 대학들어가서 몇달동안 복싱같은거 배워서 나에대한 자신감이 붙어있었음ㅋㅋ한건 줄넘기랑 원투원투밖에 없지만 ㅋㅋㅋ 3년내내 살빼겠다고 헬스하다가 유산소 재미없고 웨이트만 죽어라하다가 떡대만 좋아짐. 먹고싶은 건 또 다먹어서 살도 붙음...아오... 그리고 중,고등학교때 사람만나는 거, 노는 거 진짜 좋아해서 잘놀러 다니면서 애들이랑 같이 다니다보면 겨우 중삐리 양아치한테 안 쫄 깡은 있었음. (진짜 깡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름ㅋㅋ하나뿐인 여동생 맞는다는데 어떤 오빠가 쫄아서 가만있음ㅋㅋ) 근데... 얘네 네명임 게다가 여자들은 때리면 안됨... 절대로 남자건 여자건 때리면 나쁘지만 진짜 여자때리면 상종 못 할 나쁜 사람임. 잠깐 멈칫했는데 때리는 거 보는 순간 머리가 하얘지면서 그저께 부터 쓰지 않기로 다짐한 나쁜 비속어들을 바가지로하면서 내동생 빼옴. (했던말이 생각날리가 없음 솔직히 빡쳐서 욕하는 거 다 기억하면 난 여기서 판이나 쓰고있지 않음.) 근데 이 개날나리 쌩양아치 같은 나쁜 아이들이 나보면서 개 썩은 표정을 지으면서 꺼지라함 그럼 난 감사히 안녕얘들아 하고 가야함? 동생이 맞았는데? 우는데? 훌쩍거리는데? 너님들이 나의 입장이 되서 말좀 얘네들이랑 싸우면 난 나쁜 아이지만 동생한텐 쪽팔린 오빠 되는 거임 걍 나쁜 아이 선택하는게 나음 나님 그래도 내동생이 먼저 맞을 짓을 했는가..(맞을 짓 했어도 때리면 개객끼임.) 왜 때렸냐고 물어봤더니. 삥뜯으려고 했는 데 돈이 없다 그러고 뒤져보니까 전자사전 있는데 안 줄라고 뻐팅겨서 때렸다 섋아 이런 식으로 말함.. 그럼 나님은 어떤 반응을 보여야함? 이런 반응을 보여야함? 정답... 빡돔... 나님 정말 중1때 질풍노도의 시기 자아정체성발견의 시기에서 나의 길에 쌈박지른 전혀 포함되어있지 않구나 느끼고 2학년때부터 바로 이일의 전날까지 단 한번도 화내지도 않고 싸우지도 않음. 나님 정말 화나서 어디서 영화본 건 있어가지고 남양아하나 머리잡고 한대 때리고 옆에 미끄럼틀 계단에다 찍어버림. 그담 부턴 생각 잘안남ㅋㅋ 솔직히 대부분 사람들 선빵까지는 기억나도 그다음 부터는 생각 안나지 않음?ㅋㅋ 그러고 여양아들 보니까 아까부터 전화해서 존댓말 쓰면서 오라고함 누군가한테 ㅋㅋㅋ 워멬ㅋ 지원군인가 ㅋㅋ 솔직히 개쫄음 진짜 쫄음 나털리는거 아닌가 하고 나보고 가지말라고 하면서 개쌍욕을 다함 난 안쫄은 척하려고 있는데 다리는..... 이게 전화온 매너모드 휴대폰인지 내다린지 모르겠음 목소리와 다리가 다떨림ㅋㅋㅋ그러면서 똥줄 태우면서 기다리는데 그러던 중에 여양아하나가 "오빠!!여기야!!이새끼야!!"이러고 남양아들 인사함ㅋㅋㅋ쫄아서 뒤돌아봄........ 근데 문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ㅋㅋㅋㅋㅋㅋ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다?ㅋㅋㅋㅋㅋㅋㅋ 이건 확실히 기억남ㅋㅋ "야 너 00 동생이짘ㅋㅋㅋㅋㅋ?" "누군데 아는척이야 씨..ㅂ..어?...형...안녕하세요" ㅋㅋㅋㅋ고3때 한참 친해진 친구 동생이었음ㅋㅋㅋㅋ이놈도 고딩인데 ㅋㅋㅋ 나랑 친구랑 얘랑 당구도 치러 다니고 좀 안면은 튼 사이였음ㅋㅋㅋ 나쁜 비속어의 한마디가 나오려다가 나보고 ㅋㅋ인사함ㅋㅋㅋㅋㅋ그때 중딩들 표정 정말 네명이 다 이런 표정이었음ㅋㅋㅋ 지금은 일케 웃으면서 쓰지만 이때는 정말 좀 심각한데 웃긴 상황이라 먼가 애매했음ㅋㅋ 나님 그냥 애들 좀 삥뜯고 다니지 말라구좀 해달라하고 내동생한테 사과하라고함 ㅋㅋ 이때 내동생은 내동생은 맞아서 울다가 자기 오빠 싸우는 거 보고 놀랐다가 방금 온 아저씨같은 오빠가 나쁜 오빠 언니들 친구인 거 같은데 나랑 웃으면서 인사하고 이젠 나쁜 언니오빠가 자기한테 사과하니까 뭔일인지 적응 못하고 나만 봄. 난 그리고 동생한테 맞은거 괜찮냐고 집가는 길에 슈퍼들려서 동생 좋아하는 월드콘 사주고 집감. 끝으로 ... 하아..... 솔직히 중딩들 용돈 적을 수도 있음. 근데 그런식으로 남의 돈 뺐는 것은 나쁜일이고 정말 해서는 안될 일임. 뺏기는 사람은 가슴아픔. 나님도 초딩때 삥뜯겨봄. 정말 집가선 눈물나고 억울함. 죽이고 싶음. 삥뜯는건 나쁜 행동임. 그리고 자기보다 약한사람 괴롭히는 것도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동임.... 하아...음씀체 은근히 어렵네요....암튼.... 울나라 모든 초중고딩의 개념이 돌아오는 것과 제가 살이 빠지는 그날을 위해!!! 추천한번씩....만...!! 암튼 뿅! 6
저와 제여동생이 겪은 개념無중학생들(실화)
안녕하세요~네이트여러분ㅋㅋ
올해 대학들어간 파릇파릇....(하지만은 않은....)슴살 11학번에요..
첫판이라...하아...
이렇게 인사하는 게 맞는 건가....
암튼요 ㅎㅎ
개념없는 중딩에 대한 거보다가 생각나서 적어요.
음슴체 꼬우!(꼭한번 써보고 싶었지용)
지금생각해도 화가남...
몇일전에 저녁에 한 7시쯤 ?
같은 동 사는 여자사람친구 한테 내동생닮은애 봤는데 큰일 났다고 전화옴
(참고로 내동생 초4 나 슴살 그리고 여동생임
솔직히 둘째가 고3인데 남정네임 애교?떨면 내가토나옴

떨지 말라고 내가 부탁함. 저번에는 평생 애교 안떨테니 내 알바 월급 받은 걸로 밥사달라함ㅋㅋ
애교 떠는 거 보기도 싫고 ㅋ 안그래도 고3동생 고생하는데...
게다가 혼자 충남에 있는 학교 다니면서 기숙사사는데 친구들이랑 같이먹으라고 .
그냥 알바월급 다털어서 동생 반애다가 양해를 먼저 구하고 동생한텐 말없이
서프라이즈 피자를 투척함...암튼
여동생은 내 귀여움을 독차지하는 아이임 9살차이나서
거의 진짜 잠도 내가 재운 적많은 그런아이임)
본론으로 돌아와서 뭔일이냐고 어디냐고 물었더니
그 그 후문 쪽 놀이터에서 어떤애 맞을 삘이라고...
자기는 지나가다가 흘깃 봤는데 내동생이랑 너무 닮아서 전화했다고함.
(솔직히 후문쪽놀이터 후져서 사람들 진짜 안다님.
가로등도 어둡고해서 학창시절의 나쁜 어린이들에겐 천국임.

<- 이런것들?)
넌 뭐하는데 그냥 지나왔냐고 말했더니
남자들도 있었고 자기혼자 어케될 게 아닐 것같아서 전화했다고 함..
괜히 얘 잘못도 아닌데 동생 더 맞을 까봐 짜증 내면서 전화끊고 달려감
친구야미안
암튼 가봤더니 미친 울집바로 옆에 담을 같이 쓰는 중학교가 있는데
(나도 거기나옴 덕분에 몇살 처먹은 것들이 우리 귀요미 동생을 때리는 건지 알 수 있음)
그 중학교교복입고 노랭이명찰한 두nyun(2학년임)이 내동생 뺨싸다구를 날리는 거
그리고 남자애 하얀명찰한 남자애 둘이서 쪼개면서 서있었음.
(내가다닐때 하양명찰이었으니 이놈들은 1학년임)
솔직히 나 앤간치 떡대있음 요새 대학들어가서 몇달동안 복싱같은거 배워서 나에대한
자신감이 붙어있었음ㅋㅋ한건 줄넘기랑 원투원투밖에 없지만 ㅋㅋㅋ


3년내내 살빼겠다고 헬스하다가 유산소 재미없고 웨이트만 죽어라하다가 떡대만 좋아짐.
먹고싶은 건 또 다먹어서 살도 붙음...아오...

그리고 중,고등학교때 사람만나는 거, 노는 거 진짜 좋아해서
잘놀러 다니면서 애들이랑 같이 다니다보면
겨우 중삐리 양아치한테 안 쫄 깡은 있었음.

(진짜 깡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름ㅋㅋ하나뿐인 여동생 맞는다는데 어떤 오빠가 쫄아서 가만있음ㅋㅋ)
근데... 얘네 네명임 게다가 여자들은 때리면 안됨...
절대로 남자건 여자건 때리면 나쁘지만 진짜 여자때리면 상종 못 할 나쁜 사람임.
잠깐 멈칫했는데 때리는 거 보는 순간 머리가 하얘지면서 그저께 부터 쓰지 않기로 다짐한
나쁜 비속어들을 바가지로하면서 내동생 빼옴.
(했던말이 생각날리가 없음 솔직히 빡쳐서 욕하는 거 다 기억하면 난 여기서 판이나 쓰고있지 않음.)
근데 이 개날나리 쌩양아치 같은 나쁜 아이들이 나보면서
개 썩은 표정을 지으면서 꺼지라함
그럼 난 감사히
안녕얘들아
하고 가야함? 동생이 맞았는데? 우는데? 훌쩍거리는데?
너님들이 나의 입장이 되서 말좀
얘네들이랑 싸우면 난 나쁜 아이지만 동생한텐 쪽팔린 오빠 되는 거임
걍 나쁜 아이 선택하는게 나음
나님 그래도 내동생이 먼저 맞을 짓을 했는가..(맞을 짓 했어도 때리면 개객끼임.)
왜 때렸냐고 물어봤더니. 삥뜯으려고 했는 데 돈이 없다 그러고 뒤져보니까 전자사전 있는데
안 줄라고 뻐팅겨서 때렸다 섋아 이런 식으로 말함..
그럼 나님은 어떤 반응을 보여야함?
이런 반응을 보여야함?
정답... 빡돔...
나님 정말 중1때 질풍노도의 시기 자아정체성발견의 시기에서
나의 길에 쌈박지른 전혀 포함되어있지 않구나
느끼고 2학년때부터 바로 이일의 전날까지 단 한번도 화내지도 않고 싸우지도 않음.
나님 정말 화나서 어디서 영화본 건 있어가지고
남양아하나 머리잡고 한대 때리고 옆에 미끄럼틀 계단에다 찍어버림.
그담 부턴 생각 잘안남ㅋㅋ
솔직히 대부분 사람들 선빵까지는 기억나도 그다음 부터는 생각 안나지 않음?ㅋㅋ
그러고 여양아들 보니까 아까부터 전화해서 존댓말 쓰면서 오라고함 누군가한테 ㅋㅋㅋ
워멬ㅋ 지원군인가 ㅋㅋ
솔직히 개쫄음 진짜 쫄음
나털리는거 아닌가 하고
나보고 가지말라고 하면서 개쌍욕을 다함
난 안쫄은 척하려고 있는데 다리는.....
이게 전화온 매너모드 휴대폰인지 내다린지 모르겠음
목소리와 다리가 다떨림ㅋㅋㅋ그러면서 똥줄 태우면서 기다리는데
그러던 중에 여양아하나가 "오빠!!여기야!!이새끼야!!"이러고
남양아들 인사함ㅋㅋㅋ쫄아서 뒤돌아봄........
근데 문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ㅋㅋㅋㅋㅋㅋ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다?ㅋㅋㅋㅋㅋㅋㅋ
이건 확실히 기억남ㅋㅋ
"야 너 00 동생이짘ㅋㅋㅋㅋㅋ?"
"누군데 아는척이야 씨..ㅂ..어?...형...안녕하세요"
ㅋㅋㅋㅋ고3때 한참 친해진 친구 동생이었음ㅋㅋㅋㅋ이놈도 고딩인데 ㅋㅋㅋ
나랑 친구랑 얘랑 당구도 치러 다니고 좀 안면은 튼 사이였음ㅋㅋㅋ
나쁜 비속어의 한마디가 나오려다가 나보고 ㅋㅋ인사함ㅋㅋㅋㅋㅋ그때 중딩들 표정
정말


네명이 다 이런 표정이었음ㅋㅋㅋ
지금은 일케 웃으면서 쓰지만 이때는 정말 좀 심각한데 웃긴 상황이라 먼가 애매했음ㅋㅋ
나님 그냥 애들 좀 삥뜯고 다니지 말라구좀 해달라하고 내동생한테 사과하라고함 ㅋㅋ 이때 내동생은
내동생은 맞아서 울다가
자기 오빠 싸우는 거 보고 놀랐다가 방금 온 아저씨같은 오빠가 나쁜 오빠 언니들 친구인 거 같은데
나랑 웃으면서 인사하고 이젠 나쁜 언니오빠가 자기한테 사과하니까 뭔일인지 적응 못하고 나만 봄.
난 그리고 동생한테 맞은거 괜찮냐고 집가는 길에 슈퍼들려서 동생 좋아하는 월드콘 사주고 집감.
끝으로 ...
하아..... 솔직히 중딩들 용돈 적을 수도 있음.
근데 그런식으로 남의 돈 뺐는 것은 나쁜일이고 정말 해서는 안될 일임.
뺏기는 사람은 가슴아픔. 나님도 초딩때 삥뜯겨봄.
정말 집가선 눈물나고 억울함. 죽이고 싶음.
삥뜯는건 나쁜 행동임. 그리고 자기보다 약한사람 괴롭히는 것도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동임....
하아...음씀체 은근히 어렵네요....암튼....
울나라 모든 초중고딩의 개념이 돌아오는 것과 제가 살이 빠지는 그날을 위해!!!
추천한번씩....만...!!
암튼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