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니 셀레스티 "제시카 고메즈 보다 유명한 섹시스타에 도전할 것"

대모달201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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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 2011-07-20]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Arianny Celeste)가 제시카 고메즈를 롤모델로 삼아 새로운 한국에서 최고의 외국인 섹시스타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8월 내한을 앞둔 셀레스티는 이번 방한이 1회성 이벤트가 아닌 한국에서의 지속적 활동을 위한 방문으로 다양한 방송 활동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이미 MAXIM, SPORTS ILLUSTRATED, FHM, PLAYBOY 등 유명잡지의 메인 커버 모델로 활동하며 미국 현지에서는 제시카 고메즈보다 훨씬 높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글래머러스핚 외모와는 별개로 UNLV(네바다주립대학)에서 피트니스와 영양학까지 전공한 재원이다. 또한 모델 활동과 더불어 방송 리포터, 음반 발매, 배우 활동까지 다양한 엔터테이너적 재능을 선보이고 있는 재능있는 옥타곤 걸이다.

특히 셀레스티의 이번 내한은 다양한 방송 활동과 더불어영화 출연, 모델 활동을 통해 제시카 고메즈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아시아권 및 국내 인지도를 끌어올리어 세계적인 섹시 스타로 인정 받고 싶다는 적극적인 의지가 반영되었다고 한다.

 

 

이번 셀레스티의 내한 활동을 추관하는 소속 관계사에 따르면 셀레스티는 자신이 전공한 피트니스와 다이어트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트레이닝 방법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내한 기간 동안 국내 팬들을 대상으로 한 직접적인 시범/체험 프로그램을 준비 중에 있으며 그와 관렦된 방송 및 DVD 출시도 기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경제신문 민경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