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2년째????암튼 기간을 몰겟구 대충그정도본 학생입니다(10대에용ㅋㅋ뭔가나이밝히기 꺼려져서) 다름이아니라 저같은 분들 없나해서....ㅋㅋㅋ너무 진부한가요 제가 태어났을때 판막이 다 만들어지지않아서 병명 3개를 안고 태어낫데요 허허;; 엄마가 뱃속에서 뭘 했냐고 장난스럽게 말하시더라구요 그 승모판막부진 심실중격결손 또 뭐하나있었는데 기억이안나네요 암튼 그래서 6개월만에 수술을 해서 다행히 지금은 완치가 됐는데 꿰메는 수술 해보신 분들은 다공감하실듯 쇄골밑 1~2센치되는데 부터 배꼽위 5~6센치 되는데 까지 수술자국이 흉하게 있네요 ㅠㅠ 실밥자국도 있고 내가봐도 좀 징그러운 여름인데 나도 좀 파인거입고싶은데 나도 저런거 입고싶은데 하는 마음은 간절하고 엄마아빠는 너 살린 증거니깐 그냥 살으라고 하시더라고요 ㅋㅋ 근데 전 너무너무 싫어서 목욕탕도 거의 안가요 가면 사람들이 다쳐다봄 이상하게 저같은 분들 얘기도 들어보고 싶어서 써봤어요~ 그리고 수술자국 완벽하게 없앤분들!!!!! 그런분들 저에게 약간의 팁을좀...ㅋㅋㅋ주시면 시도를 해보겠습니다!!! 날씨도 더운데 시원하게 보내세요~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ㅎㅎ
수술자국있으신분들!
안녕하세요
판을 2년째????암튼 기간을 몰겟구
대충그정도본 학생입니다(10대에용ㅋㅋ뭔가나이밝히기 꺼려져서)
다름이아니라 저같은 분들 없나해서....ㅋㅋㅋ너무 진부한가요
제가 태어났을때 판막이 다 만들어지지않아서
병명 3개를 안고 태어낫데요 허허;; 엄마가 뱃속에서 뭘 했냐고 장난스럽게 말하시더라구요
그 승모판막부진 심실중격결손 또 뭐하나있었는데 기억이안나네요
암튼 그래서 6개월만에 수술을 해서 다행히 지금은 완치가 됐는데
꿰메는 수술 해보신 분들은 다공감하실듯
쇄골밑 1~2센치되는데 부터 배꼽위 5~6센치 되는데 까지
수술자국이 흉하게 있네요 ㅠㅠ 실밥자국도 있고 내가봐도 좀 징그러운
여름인데 나도 좀 파인거입고싶은데
나도 저런거 입고싶은데 하는 마음은 간절하고
엄마아빠는 너 살린 증거니깐 그냥 살으라고 하시더라고요 ㅋㅋ
근데 전 너무너무 싫어서
목욕탕도 거의 안가요 가면 사람들이 다쳐다봄 이상하게
저같은 분들 얘기도 들어보고 싶어서 써봤어요~
그리고 수술자국 완벽하게 없앤분들!!!!!
그런분들 저에게 약간의 팁을좀...ㅋㅋㅋ주시면
시도를 해보겠습니다!!!
날씨도 더운데 시원하게 보내세요~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