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도 님들처럼 매일 올라오는 톡들만 눈팅하고 그냥 판에 매여사는 ... 그냥 잉여여자임ㅋㅋㅋㅋㅋ 남이 쓴것만 보다가 막상 내가 쓰려닌까 ㅋㅋㅋㅋㅋㅋ이거 참 . .ㅠ 뭐라 써야되냐 으헝허어헝 암튼 그냥 오늘 있던 일 고 고 ㅋㅋㅋㅋㅋㅋㅋㅋ 편하게 음슴체로 갈께요 ㅋㅋㅋㅋ 앜ㅋㅋㅋ맨날 다른 님들이 쓴것만 보고 있다가 쓰려니 대박이다이거 아 제목 그대로 저는 여대생임 ㅋㅋㅋㅋㅋ좀더 세세하게 설명하자면 이제 풋풋한 새내기에서 한풀 꺾여가는 시점에 있는 흐그흐그그 암튼 나님과 친구들은 대학와서 처음 맞은 방학에.... 하... 학교다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 여행? 그딴거 없음.. 걍 매여있음 ㅋㅋㅋㅋㅋㅋ 이건 더 파고들수록 슬퍼지닌까 걍 넘어가고.. 암튼 그래서 우린 항상 점심을 밖에서 때워야 함 하지만 우리 학교.. 참 먹을데 없음 ㅋㅋㅋㅋㅋㅋ 그냥 메뉴가 다 똑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밥 아니면 돈까스 등 가게 상호명만 다를뿐 .. 맛도 다 거기서 거기.. 머하나 특별한걸 찾아볼래야 찾아볼수 없는 곳임 ㅋㅋㅋㅋ 그래서 점심시간만 되면 나님과 친구들은 항상 거기서 거기인 밥집들을 놓고 고민을 함 ㅋㅋㅋ 어딜갈까하고ㅋㅋㅋㅋㅋㅋㅋ어차피 거기서 거기인데.. ㅋㅋㅋ 어쩌다 밥 안땡길땐 빵집 가서 먹기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단지 식욕을 더 돋우는 에피타이저에 불과함을 느낀후엔.. 걍 밥을 찾아다님 하. . 암튼 ! 그러다 어쩌다 우리가 노량진에 잠깐 지나갈일 있어서 들린적 있는데.. 님들도 아시남 노량진의 포장마차들 ㅋㅋㅋㅋㅋ 난 거기서 첨봤음 ㅋㅋㅋㅋㅋ 딱 학생들 먹기 좋은 저렴한 가격에 양도 많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긴 천국이었음 ㅋㅋㅋㅋ 각종 볶음밥과 소세지 떡볶이 와플 등등ㅇ드드 매일 사천원이상하는 밥값만 보다가 이삼천원의 저렴한 가격을 보자 나님과 내친구들은 어느새 먹고자하는 욕구에 허덕이고 있었음 중요한건 노량진이 울학교와 꽤 가깝다는 사실이였음 그래서 우린 계획을 세웠음 점심시간에 노량진으로 와서 점심을 해결하자는 ... ㅋㅋㅋㅋㅋㅋ남들이볼땐 별거 아니겠지만 우리에겐 식비절감과 함께 새로운 맛을 맛볼수 있는 기회의 장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오늘 그 계획을 실행에 옮겼음 아 근데 울학교에서 노량진 오려면 버스타고 와야함 즉 돈이 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쯤이야 먹는건 십분안에 끝장을 보는 우리이기에 환승을 이용하자는 ㅋㅋ 나름 치밀하고도 스스로가 만족할만한 대응책을 내놓았음 여차저차해서 노량진에 도착한 나님과 친구들은 포장마차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며 어디서 뭘 먹을지에 대한 행복한 고민을 하였음 끝내 선택한건 김치볶음밥에 계란이나 치즈 올린거 ㅋㅋㅋㅋㅋ 단돈 이천원 흐그흐그그 정말 가격대비 맛도 훌륭 양도 훌륭 대박이었음 단지.. 님들도 알꺼임 오늘 날씨 대박 더웠단거 ㅋㅋㅋㅋㅋㅋ 하필 그 포장마차.. 이상하게 포장마차 밖은 그늘인데 안은 햇빛이 뒷목을 강하게 쪼이고 있었음 그래도 우린 먹겠단 의지 하나로 땀삐질삐질 흘려가며 꾸역꾸역 밥을 입에 밀어넣었음 ㅋㅋㅋ 근데 정말 먹는데 십분? 것도 안걸림 ㅋㅋㅋ 굶주린것도 아녔는데 . ㅠㅠ 먹으러 오기전에 수업시간에 빵도 꾸역꾸역 몰래 먹었는데..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다 먹고 시간을 보니 아직 환승되는 삼십분이 다 안채워져있었음 즉 우리에겐 아직 노량진에 더 머물 시간이 있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번엔.. 네.. 우린 또 먹었음 ㅋㅋㅋ 와플을 ㅋㅋㅋㅋ 아이스크림 와플과 생크림 와플 이렇게 두종류를 각각 ㅋㅋㅋㅋ 하.. 이걸 말로 하면 대박 웃긴데 글로 쓰려닌까 참 힘드넴 ㅠㅠ 진심 톡쓰는 님들 .. 아무나 하는게 아니여써.. 그렇게 먹으면서 다시 학교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이런 !!!!!!!!!!!!!!!!!!!!!!!!!!!!!!!!!!!!!!!!!!!!!!!! 그래 맞음 님들이 예상하는거.. ㅋㅋ 우리 환승 못했음 ㅋㅋㅋ 아 시간은 삼십분 아직 안지났었음 ㅋㅋㅋ 단지 아까 우리가 타고 온 버스노선 또 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노량진까지 가서 밥먹은거.. 점심값아끼려는 맘에서였음 ㅋㅋ 그거 천원 이천원 아끼는게 뭐 중요하냐 그러겠지만... 말했다시피 우리 알바도 못하고 있고.. 걍 돈만 축내고 있는 궁핍한 여대생들임 ㅠㅠ 그래서 나름 머리 쓴거였는데... 하.. 버스에서 와플 우걱우걱 먹으면서 생각해보닌까 우리가 버스비로 쓴돈 천오백원정도?(아직 생일안지나서염 ㅋㅋ)글고 밥 이천 와플 칠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학교앞에서 먹는거나 .. 똑같았음 아니.. 더 쓰면 썼지.. ㅠ0ㅠ 게다가 오늘 정말 더웠음 이런 더운날 위생 .. 정말 식중독! .. 오늘 식중독주의보내려졌었다던데... 그런날 우린 포장마차에서 끼니를 해결한거임 ㅋㅋㅋ 그렇다고 포장마차 위생나쁘다고 깎아내리는거 아님 .. 그런 위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거기까지 직접 찾아가서 먹고 온 우리가 웃겨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더이상 .. 음 .. 그닌까 ㅠ0ㅠ 이게 있었던 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 재밌고 어이없고 웃겼남 ㅜㅜㅜㅜㅜㅜㅜㅜ미아.ㄴ .. 암튼... 노량진 포장마차 .. 짱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점심값 그거 아끼겠다고 버스타고 나가는 건 좀 아닌것 같다는걸 .. 이제 깨달았음 ㅋㅋㅋㅋ 뭐 대단한걸 먹겠다고 버스까지 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의 글빨이 정말 딸리다는걸 지금 새삼 느끼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 그렇다고 수정하고 뭐 하기엔 .. 귀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공감되면 추천해주십쇼 님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감안되도 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뻘짓 해본적 없남 우리 님ㄷ르으 ... 암튼 나님은 낼도 학교가야해서.. ㅠㅠ 하 .. 벌써 시간이.. 빠이 이만 뿅 !
궁핍한 여대생들의 멍청돋는 뻘짓 으허엏엏어헝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도 님들처럼 매일 올라오는 톡들만 눈팅하고 그냥 판에 매여사는 ... 그냥 잉여여자임ㅋㅋㅋㅋㅋ
남이 쓴것만 보다가 막상 내가 쓰려닌까 ㅋㅋㅋㅋㅋㅋ이거 참 . .ㅠ 뭐라 써야되냐 으헝허어헝
암튼 그냥 오늘 있던 일 고 고 ㅋㅋㅋㅋㅋㅋㅋㅋ
편하게 음슴체로 갈께요 ㅋㅋㅋㅋ 앜ㅋㅋㅋ맨날 다른 님들이 쓴것만 보고 있다가 쓰려니 대박이다이거
아 제목 그대로 저는 여대생임 ㅋㅋㅋㅋㅋ좀더 세세하게 설명하자면 이제 풋풋한 새내기에서 한풀 꺾여가는 시점에 있는 흐그흐그그
암튼 나님과 친구들은 대학와서 처음 맞은 방학에....
하... 학교다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 여행? 그딴거 없음.. 걍 매여있음 ㅋㅋㅋㅋㅋㅋ 이건 더 파고들수록 슬퍼지닌까 걍 넘어가고..
암튼 그래서 우린 항상 점심을 밖에서 때워야 함
하지만 우리 학교.. 참 먹을데 없음 ㅋㅋㅋㅋㅋㅋ
그냥 메뉴가 다 똑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밥 아니면 돈까스 등
가게 상호명만 다를뿐 .. 맛도 다 거기서 거기.. 머하나 특별한걸 찾아볼래야 찾아볼수 없는 곳임 ㅋㅋㅋㅋ
그래서 점심시간만 되면 나님과 친구들은 항상 거기서 거기인 밥집들을 놓고 고민을 함 ㅋㅋㅋ 어딜갈까하고ㅋㅋㅋㅋㅋㅋㅋ어차피 거기서 거기인데.. ㅋㅋㅋ 어쩌다 밥 안땡길땐 빵집 가서 먹기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단지 식욕을 더 돋우는 에피타이저에 불과함을 느낀후엔.. 걍 밥을 찾아다님 하. .
암튼 ! 그러다 어쩌다 우리가 노량진에 잠깐 지나갈일 있어서 들린적 있는데..
님들도 아시남
노량진의 포장마차들 ㅋㅋㅋㅋㅋ 난 거기서 첨봤음 ㅋㅋㅋㅋㅋ 딱 학생들 먹기 좋은 저렴한 가격에 양도 많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긴 천국이었음 ㅋㅋㅋㅋ
각종 볶음밥과 소세지 떡볶이 와플 등등ㅇ드드 매일 사천원이상하는 밥값만 보다가 이삼천원의 저렴한 가격을 보자 나님과 내친구들은 어느새 먹고자하는 욕구에 허덕이고 있었음
중요한건 노량진이 울학교와 꽤 가깝다는 사실이였음
그래서 우린 계획을 세웠음
점심시간에 노량진으로 와서 점심을 해결하자는 ... ㅋㅋㅋㅋㅋㅋ남들이볼땐 별거 아니겠지만 우리에겐 식비절감과 함께 새로운 맛을 맛볼수 있는 기회의 장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오늘 그 계획을 실행에 옮겼음
아
근데 울학교에서 노량진 오려면 버스타고 와야함
즉 돈이 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쯤이야
먹는건 십분안에 끝장을 보는 우리이기에 환승을 이용하자는 ㅋㅋ 나름 치밀하고도 스스로가 만족할만한 대응책을 내놓았음
여차저차해서 노량진에 도착한 나님과 친구들은 포장마차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며 어디서 뭘 먹을지에 대한 행복한 고민을 하였음
끝내 선택한건 김치볶음밥에 계란이나 치즈 올린거 ㅋㅋㅋㅋㅋ 단돈 이천원 흐그흐그그
정말 가격대비 맛도 훌륭 양도 훌륭 대박이었음
단지..
님들도 알꺼임 오늘 날씨 대박 더웠단거 ㅋㅋㅋㅋㅋㅋ
하필 그 포장마차.. 이상하게 포장마차 밖은 그늘인데 안은 햇빛이 뒷목을 강하게 쪼이고 있었음
그래도 우린 먹겠단 의지 하나로 땀삐질삐질 흘려가며 꾸역꾸역 밥을 입에 밀어넣었음 ㅋㅋㅋ
근데 정말 먹는데 십분? 것도 안걸림 ㅋㅋㅋ 굶주린것도 아녔는데 . ㅠㅠ 먹으러 오기전에 수업시간에 빵도 꾸역꾸역 몰래 먹었는데..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다 먹고 시간을 보니 아직 환승되는 삼십분이 다 안채워져있었음
즉 우리에겐 아직 노량진에 더 머물 시간이 있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번엔..
네.. 우린 또 먹었음 ㅋㅋㅋ 와플을 ㅋㅋㅋㅋ
아이스크림 와플과 생크림 와플 이렇게 두종류를 각각 ㅋㅋㅋㅋ
하..
이걸 말로 하면 대박 웃긴데 글로 쓰려닌까 참 힘드넴 ㅠㅠ 진심 톡쓰는 님들 .. 아무나 하는게 아니여써..
그렇게 먹으면서 다시 학교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이런
!!!!!!!!!!!!!!!!!!!!!!!!!!!!!!!!!!!!!!!!!!!!!!!!
그래 맞음 님들이 예상하는거.. ㅋㅋ
우리 환승 못했음
ㅋㅋㅋ 아 시간은 삼십분 아직 안지났었음 ㅋㅋㅋ 단지 아까 우리가 타고 온 버스노선 또 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노량진까지 가서 밥먹은거..
점심값아끼려는 맘에서였음 ㅋㅋ
그거 천원 이천원 아끼는게 뭐 중요하냐 그러겠지만...
말했다시피
우리 알바도 못하고 있고.. 걍 돈만 축내고 있는 궁핍한 여대생들임 ㅠㅠ
그래서 나름 머리 쓴거였는데...
하..
버스에서 와플 우걱우걱 먹으면서 생각해보닌까
우리가 버스비로 쓴돈 천오백원정도?(아직 생일안지나서염 ㅋㅋ)글고 밥 이천 와플 칠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학교앞에서 먹는거나 .. 똑같았음 아니.. 더 쓰면 썼지.. ㅠ0ㅠ
게다가
오늘 정말 더웠음
이런 더운날 위생 .. 정말 식중독! .. 오늘 식중독주의보내려졌었다던데...
그런날 우린 포장마차에서 끼니를 해결한거임 ㅋㅋㅋ
그렇다고 포장마차 위생나쁘다고 깎아내리는거 아님 ..
그런 위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거기까지 직접 찾아가서 먹고 온 우리가 웃겨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더이상 .. 음 .. 그닌까 ㅠ0ㅠ 이게 있었던 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 재밌고 어이없고 웃겼남 ㅜㅜㅜㅜㅜㅜㅜㅜ미아.ㄴ ..
암튼...
노량진 포장마차 .. 짱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점심값 그거 아끼겠다고 버스타고 나가는 건 좀 아닌것 같다는걸 .. 이제 깨달았음 ㅋㅋㅋㅋ
뭐 대단한걸 먹겠다고 버스까지 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의 글빨이 정말 딸리다는걸 지금 새삼 느끼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
그렇다고 수정하고 뭐 하기엔 .. 귀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공감되면 추천해주십쇼 님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감안되도 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뻘짓 해본적 없남 우리 님ㄷ르으 ...
암튼 나님은 낼도 학교가야해서.. ㅠㅠ 하 .. 벌써 시간이..
빠이 이만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