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를 집에 데려다 주고 늦은 밤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생긴일임. 평소와 마찬가지로 0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버스를 탔음. 버스를 타고 울집까지는 대략 40~50분정도가 걸리기에 버스안에서 거의 자면서 오는 편임. 버스가 출발하고 난 포퐁자기를 시작했음. 정말 세상 모르고 잤음. ㅋㅋ 고속도로를 나가서 젤 먼저 정차하는 정류장에서 내려야 하기 때문에 버스안내방송이 들리면 자동으로 깸. 근데!!!!!!! 오늘은 그 전에 깼음. ㅡ ㅡ 난 버스 앞쪽에 타고 있었는데 버스 뒤쪽에서 버럭버럭 싸우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기에.. 뭔일인가 하고 봤더니 모든 승객들이 그 쪽을 쳐다보고 있었음. 자다 인나서 상황판단이 안되서 겁나게 쳐다봤음. 분명 깍두기 머리를 한 아저씨랑 어떤 여자가 싸우고 있었음. 여자가 x발x발 하면서 아저씨를 끌어냈음. 이 상황. 여자는 복도에 서있는 상황이었고 아저씨는 복도쪽 자리에 앉아있는 상황이었음. 버스가 고속도로를 나와서 첫 정류장에 거의 도착해가는 상황임. 아저씨가 경찰 불러!! 이러면서 내리려고 함. 그뒤를 그 여자가 따라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나옴. 복도에 사람이 많이 서있어서 다들 비켜줬는데 난 아직도 상황파악이 안됨. 아저씨가 경찰 불러 라고 당당하게 말하길래 여자가 잘못했는줄 알았음. 근데 여자 목소리가 좀 이상함... 버스 문쪽에서 서로 실랑이가 벌어짐. 나도 내려야 하는데 ㅡ ㅡ 아저씨가 하는 말이 "오호 이 x끼 힘 세네~" 아..... 그런거였음.. 그 여자분 트렌스젠더였음.. 그 여자분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나 여자 아니야~ 이 x발놈아!!!!" 뭔가 측은했음.. 버스가 정류장에 도착하고 문이 열렸음. 아저씨랑 그 여자분이 먼저 내렸음. 내리자마자 그쪽이 공사중이라 철벽을 세워놨는데 아저씨가 그 여자분을 그 벽으로 던져버림. 레알.. 헐킈.. 머냐 @.@.. 뒤에 서있던 여자분들 못내림; 무서워서.. 진짜 레알.. 그 여자분 개패듯이 맞았음;; 버스에 있던 사람들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니었음. 아저씨가 그 여자분한테 마운트 자세로 정말.. 사정없이 때림.. 그 여자분 반항도 못하고 맞았음.. 가발도 벗겨지고... 까까머리가 나옴.. 다들 벙쪄서 가만있다 어떤 여자분이 "좀 말려봐요!!!! 악악.." 이러니 뒤쪽에 있던 남자분들이 내려서 그 아저씨 뜯어 말리고 결국 다들 내려서 그 아저씨랑 그 여자분 주위에 있던 여자들이 하는 얘길들음. 내용인 즉슨.. 그 여자분이 술이 엄청 되서 몸도 못가누고 정신은 약간 있었는데.. 그 깍두기 아저씨가 그 여자분을 좀 만졌나봄. 그 여자분이 정신이 좀 있어서 이러지 말라고 계속 그랬는데 그 아저씨가 계속 만졌나봄. 그 근처 서있던 여자들도 다 본거임. 여자들이라 무서우니 뭐라 하지도 못하고 그랬나봄. 결국 여자 한분이 그 아저씨보고 "이 x끼가 나쁜놈이에요. 아오 더러운 x끼. 이 x끼가 계속 만지고 만지지 말라는데 계속 만지고.." 어쩌구 저쩌구.. 울먹이며; 그래서 상황파악이 다 됐음. 정말.. 더럽다.. 그 여자분이 비록 여자로 태어나진 않았지만 그래도 여자로 정체성이 있는 분인데. 저런 더러운 놈때문에 여자들 편히 세상 살겠니.. 마무리는 어케 해야 하는거임 ㅡ ㅡ. 2
[트렌스젠더성추행] 심야 삼x고속 1xxx 버스에서 생긴일.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다 주고 늦은 밤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생긴일임.
평소와 마찬가지로 0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버스를 탔음.
버스를 타고 울집까지는 대략 40~50분정도가 걸리기에 버스안에서 거의 자면서 오는 편임.
버스가 출발하고 난 포퐁자기를 시작했음.
정말 세상 모르고 잤음. ㅋㅋ
고속도로를 나가서 젤 먼저 정차하는 정류장에서 내려야 하기 때문에 버스안내방송이 들리면
자동으로 깸.
근데!!!!!!!
오늘은 그 전에 깼음. ㅡ ㅡ
난 버스 앞쪽에 타고 있었는데 버스 뒤쪽에서 버럭버럭 싸우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기에..
뭔일인가 하고 봤더니 모든 승객들이 그 쪽을 쳐다보고 있었음.
자다 인나서 상황판단이 안되서 겁나게 쳐다봤음.
분명 깍두기 머리를 한 아저씨랑 어떤 여자가 싸우고 있었음. 여자가 x발x발 하면서 아저씨를 끌어냈음.
이 상황.
여자는 복도에 서있는 상황이었고 아저씨는 복도쪽 자리에 앉아있는 상황이었음.
버스가 고속도로를 나와서 첫 정류장에 거의 도착해가는 상황임.
아저씨가 경찰 불러!! 이러면서 내리려고 함. 그뒤를 그 여자가 따라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나옴.
복도에 사람이 많이 서있어서 다들 비켜줬는데 난 아직도 상황파악이 안됨.
아저씨가 경찰 불러 라고 당당하게 말하길래 여자가 잘못했는줄 알았음.
근데 여자 목소리가 좀 이상함...
버스 문쪽에서 서로 실랑이가 벌어짐. 나도 내려야 하는데 ㅡ ㅡ
아저씨가 하는 말이
"오호 이 x끼 힘 세네~"
아.....
그런거였음..
그 여자분 트렌스젠더였음..
그 여자분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나 여자 아니야~ 이 x발놈아!!!!"
뭔가 측은했음..
버스가 정류장에 도착하고 문이 열렸음.
아저씨랑 그 여자분이 먼저 내렸음.
내리자마자 그쪽이 공사중이라 철벽을 세워놨는데 아저씨가 그 여자분을 그 벽으로 던져버림. 레알..
헐킈.. 머냐 @.@..
뒤에 서있던 여자분들 못내림; 무서워서..
진짜 레알.. 그 여자분 개패듯이 맞았음;;
버스에 있던 사람들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니었음.
아저씨가 그 여자분한테 마운트 자세로 정말.. 사정없이 때림..
그 여자분 반항도 못하고 맞았음.. 가발도 벗겨지고... 까까머리가 나옴..
다들 벙쪄서 가만있다 어떤 여자분이 "좀 말려봐요!!!! 악악.." 이러니 뒤쪽에 있던 남자분들이 내려서
그 아저씨 뜯어 말리고 결국 다들 내려서 그 아저씨랑 그 여자분 주위에 있던 여자들이 하는 얘길들음.
내용인 즉슨..
그 여자분이 술이 엄청 되서 몸도 못가누고 정신은 약간 있었는데..
그 깍두기 아저씨가 그 여자분을 좀 만졌나봄.
그 여자분이 정신이 좀 있어서 이러지 말라고 계속 그랬는데 그 아저씨가 계속 만졌나봄.
그 근처 서있던 여자들도 다 본거임.
여자들이라 무서우니 뭐라 하지도 못하고 그랬나봄.
결국 여자 한분이 그 아저씨보고
"이 x끼가 나쁜놈이에요. 아오 더러운 x끼. 이 x끼가 계속 만지고 만지지 말라는데 계속 만지고.."
어쩌구 저쩌구.. 울먹이며;
그래서 상황파악이 다 됐음.
정말.. 더럽다.. 그 여자분이 비록 여자로 태어나진 않았지만 그래도 여자로 정체성이 있는 분인데.
저런 더러운 놈때문에 여자들 편히 세상 살겠니..
마무리는 어케 해야 하는거임 ㅡ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