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앗 안냐세요 처음 써보는 톡에 하트비트가 멈추질않네여 ㅜㅜ ㅎㅋㅋㅎ 저의 스토오리느은~! 저의 편의점 알바의 파란만장한 이야기 인데욥!!!! 우리들의 지식소 네 이 X 웹X 이란곳에 도 만화가 있드라구욤!!! 가라 편 의점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 드립좀 쳐봤어요... ㅜㅜ ㅋㅋㅋㅋ 암튼 잼있을진 모르게찌만 쩌리의 이야기 소옥으로오오!!! 고고고고고~!!! * 때는 바야흐로 2010년 어느 가을 이였음 나님은 그때나이 방년 꽃나이 17살... 모두 눈 과 귀를 의심 하실꺼임 암.. 당연함.. 왜냐 그나이에 나는 남자도 하기 힘들다는 편의점 야간 알바를 했기때문 사실 나이를 좀 속이긴했슴..ㅋㅋㅋㅋ 암튼~! 그날도 어김없이 나는 카운터 문지기를 하며 문자 뿅뿅을 하고 있었슴 그때 손님 한분이 들어오셨슴 딱봐도 나이가 한 21?쯤 보였슴 근데 그손님이 정말 웃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포카리 라는 음료의 선전 기억하심 따라라라라리리라 난 져아 난져아 난져아~♪ 하고 노래부르는 여자나오는 선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남자가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떄만 생각함 욱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냉장고에서 그걸 꺼내오면서 그노래를 부르며 모션까지 취하면서 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해보면 욱김 ㅋㅋㅋㅋ 21살 건장한 남자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정말악의 없이 웃기고 어이가 없어서 작은 말로 뭐야 저 새퀴는 .. 이라고 말했슴 그남자가 딱 그말을 들은 거임 ...!!!! 남자-뭐라고 했냐 방금 ㅡㅡ 이라며 개 정색이란 정색은 다하는거임 ;; 우리 편의점 뿐만 아니고 전국의 모든 편의점의 마인드는 바로 모범시민상을 줘도 마땅할 친절 예의임 나는 당황하며 너 무 매 우 심 각 하게 당황 하며 나-네?!?!? 아베응님아ㅣㅏㅂ재다 베베베베베 라고 답해버림..;;;ㅋㅋㅋㅋㅋㅋ 순간 몸이 불편한 아니 뇌가 불편한 사람이되어버림 ㅋㅋㅋㅋ 남자-뭐라고 했냐고 ㅡㅡ 나님 정말 이때 무식의 절정을 보여줌 쪽팔림을 감당하고 계속 뇌가 불편한 아이인척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아베베베베ㅔ베?아베?아베베베베베바바바 남자-뭐야;;; 여기는 무슨 복지재단이야;;; 라며 날 돌아이 취급하며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나님은 돌아이에 뇌가 불편한 아이가 되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앍... 님드라 정말 잼이없더라두 봐줘염 ㅜㅜ 처음 이잖습~ 날 짜른 편의점 점장님...!!! 정말 제 잘못이 아니였는데.. ㅠㅠ 미워할꼬에여 ㅜㅜ 21
쩌리 편의점 알바 스토리 1.
흐앗 안냐세요
처음 써보는 톡에 하트비트가 멈추질않네여 ㅜㅜ ㅎㅋㅋㅎ
저의 스토오리느은~! 저의 편의점 알바의 파란만장한 이야기 인데욥!!!!
우리들의 지식소 네 이 X 웹X 이란곳에 도 만화가 있드라구욤!!! 가라 편 의점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 드립좀 쳐봤어요... ㅜㅜ ㅋㅋㅋㅋ
암튼 잼있을진 모르게찌만
쩌리의 이야기 소옥으로오오!!! 고고고고고~!!!
*
때는 바야흐로 2010년 어느 가을 이였음
나님은 그때나이 방년 꽃나이 17살... 모두 눈 과 귀를 의심 하실꺼임 암.. 당연함.. 왜냐 그나이에 나는
남자도 하기 힘들다는 편의점 야간 알바를 했기때문 사실 나이를 좀 속이긴했슴..ㅋㅋㅋㅋ
암튼~! 그날도 어김없이 나는 카운터 문지기를 하며 문자 뿅뿅을 하고 있었슴
그때 손님 한분이 들어오셨슴 딱봐도 나이가 한 21?쯤 보였슴
근데 그손님이 정말 웃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포카리 라는 음료의 선전 기억하심 따라라라라리리라 난 져아 난져아 난져아~♪ 하고 노래부르는 여자나오는 선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남자가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떄만 생각함 욱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냉장고에서 그걸 꺼내오면서 그노래를 부르며 모션까지 취하면서 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해보면 욱김 ㅋㅋㅋㅋ 21살 건장한 남자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정말악의 없이 웃기고 어이가 없어서 작은 말로 뭐야 저 새퀴는 .. 이라고 말했슴
그남자가 딱 그말을 들은 거임 ...!!!!
남자-뭐라고 했냐 방금 ㅡㅡ
이라며 개 정색이란 정색은 다하는거임 ;;
우리 편의점 뿐만 아니고 전국의 모든 편의점의 마인드는 바로 모범시민상을 줘도 마땅할 친절 예의임
나는 당황하며 너 무 매 우 심 각 하게 당황 하며
나-네?!?!? 아베응님아ㅣㅏㅂ재다 베베베베베
라고 답해버림..;;;ㅋㅋㅋㅋㅋㅋ 순간 몸이 불편한 아니 뇌가 불편한 사람이되어버림 ㅋㅋㅋㅋ
남자-뭐라고 했냐고 ㅡㅡ
나님 정말 이때 무식의 절정을 보여줌 쪽팔림을 감당하고 계속 뇌가 불편한 아이인척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아베베베베ㅔ베?아베?아베베베베베바바바
남자-뭐야;;; 여기는 무슨 복지재단이야;;;
라며 날 돌아이 취급하며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나님은 돌아이에 뇌가 불편한 아이가 되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앍...
님드라 정말 잼이없더라두 봐줘염 ㅜㅜ 처음 이잖습~
날 짜른 편의점 점장님...!!!
정말 제 잘못이 아니였는데.. ㅠㅠ
미워할꼬에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