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lqu'un M'a Dit (누군가 내게 말하기를) Song by Carla Bruni On me dit que nos vies ne valent pas grand chose, 우리들의 삶이 별 거 아니라고 하더군요 Elles passent en un instant comme fanent les roses. 삶은 한 순간에 시들어버리는 장미처럼 빠르게 지나간다고 On me dit que le temps qui glisse est un salaud 흘러가는 시간은 나쁜 놈이라고 하더군요 Que de nos chagrins Il s'en fait des manteaux 시간은 우리의 슬픔으로 자신의 코트를 만든다고 pourtant quelqu'un m'a dit. 하지만 누군가 내게 말했죠 Que tu m'aimais encore, 당신이 아직 날 사랑한다고 C'est quelqu'un qui m'a dit que tu m'aimais encore. 누군가가 내게 말했어요, 당신이 아직 날 사랑한다고 Serais ce possible alors ? 글쎄 그게 가능할까요? On me dit que le destin se moque bien de nous 운명은 우리를 가지고 장난을 친다더군요 Qu'il ne nous donne rien et qu'il nous promet tout 아무것도 주지 않으면서 모든 것을 약속하죠 Parait qu'le bonheur est a portee de main, 행복이 우리의 손에 잡힐 듯 할 때 Alors on tend la main et on se retrouve fou 손을 뻗고 바보가 된 우리를 발견해요 Pourtant quelqu'un m'a dit. 하지만 누군가 내게 말했죠 Que tu m'aimais encore, 당신이 아직 날 사랑한다고 C'est quelqu'un qui m'a dit que tu m'aimais encore. 누군가가 내게 말했어요, 당신이 날 아직 사랑한다고 Serais ce possible alors ? 글쎄 그게 가능할까요? Mais qui est ce qui m'a dit que toujours tu m'aimais? 그런데 누가, 네가 날 아직 사랑한다고 말했을까요 Je ne me souviens plus c'etait tard dans la nuit, 더 이상 기억이 나질 않아요, 그땐 늦은 밤이었어요. J'entend encore la voix, mais je ne vois plus les traits 목소리는 아직도 들리는데, 얼굴은 이제 보이지 않아요. "Il vous aime, c'est secret, lui dites pas que j'vous l'ai dit" "그는 너를 사랑해. 이건 비밀이야, 내가 말했다고 그에게 말하지마" Tu vois quelqu'un m'a dit... 당신은 누군가 내게 말한 걸 아나요 Que tu m'aimais encore, me l'a t'on vraiment dit... 당신이 아직 날 사랑한다고 정말로 내게 그렇게 말했어요 Que tu m'aimais encore, serait-ce possible alors? 당신이 아직 날 사랑한다고, 글쎄 그게 가능할까요? On me dit que nos vies ne valent pas grand chose, 우리들의 삶이 별 거 아니라고 하더군요 Elles passent en un instant comme fanent les roses. 삶은 한순간에 시들어버리는 장미처럼 빠르게 지나간다고 On me dit que le temps qui glisse est un salaud 흘러가는 시간은 나쁜 놈이라고 하더군요 Que de nos chagrins Il s'en fait des manteaux 시간은 우리의 슬픔으로 자신의 코트를 만든다고 pourtant quelqu'un m'a dit. 하지만 누군가 내게 말했죠 Que tu m'aimais encore, 당신이 아직 날 사랑한다고 C'est quelqu'un qui m'a dit que tu m'aimais encore. 누군가가 내게 말했어요, 당신이 아직 날 사랑한다고 Serais ce possible alors ? 글쎄, 그게 가능할까요? 1967년 12월 23일 Italy 출생 Carla Bruni 19세때 모델로 데뷔해 2002년 첫 앨범을 내며 샹송 가수로 활동하다가 결국 엘리제 궁에서의 화려한 결혼식과 함께 프랑스의 First Lady가 된 그녀... 그녀의 남편 사르코지 대통령은 당선 당일 전 부인과 이혼을 하고 4개월 뒤 카를라 브루니와의 세번째 결혼, 이태리의 타이어 회사인 Ceat사 집안에서 태어난 그녀는 이미 부와 명예, 인기를 모두 가졌다지만 직업이 대통령인 남편까지 갖춰 여자로서는 완벽할만큼 다 가져버린 그녀... 어마어마한 스캔들 덕에 사르코지 대통령과 결혼할 무렵 프랑스인들은 마땅치 않아 했다지만 이태리인들은 환호했다는 설~ 그룹 텔레폰의 루이 베르티냑을 시작으로 에릭 클립튼, 믹 재거, 케빈 코스트너 게다가 엔토벤 부자와의 염문... (라파엘 엔토벤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이 있는데 당시 라파엘의 아버지 장-폴 엔토벤과 동거중이어서 그녀의 남성편력에 자유로운 유럽인들마저 손을 내저었다는) 보그지에서의 화려한 모습 누드 화보 그리고 영부인... 프랑스의 대통령과 결혼했다는 이유로 더 이상 내 노래를 듣지 않는다고 해도 나는 이해한다. 하지만 같은 이유로 내 노래를 들어준다면 그것은 정말 기쁜 일일 것이다. -Carla Bruni- "누군가 내게 말하기를" 이라고 해석되지만 평상적인 의미로라면 "누가 그러던데..." 라는 뜻의 이 노래는 멜로디 코드라고는 A, E, F#m, D의 단조로움 속에 마치 아르페지오로 펼쳐낸 듯한 그녀의 허스키한 속삭임은 가끔 이상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한다. 년도는 다르지만 생일이 같아 괜시리 공통점을 찾아보지만 . . 역시 . . . 부럽다 ^^;; 어젯밤 꿈에 누가 나타나서 이 노래의 가사처럼 누가 그러던데... 아직 날 사랑한다고, 모르고 있었냐고, 그동안 계속 사랑하고 있었다고 비밀인데 지켜주겠냐고 ... 그렇게 속삭이고 사라졌지만 난 알았다. 그 속삭이는 숨에서 묻어나는 체취로 당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이제, 그 꿈을 믿기로 했다. 글쎄..그게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누가 그러던데..." song by -Carla Bruni-
Quelqu'un M'a Dit (누군가 내게 말하기를)
Song by Carla Bruni
On me dit que nos vies ne valent pas grand chose,
우리들의 삶이 별 거 아니라고 하더군요
Elles passent en un instant comme fanent les roses.
삶은 한 순간에 시들어버리는 장미처럼 빠르게 지나간다고
On me dit que le temps qui glisse est un salaud
흘러가는 시간은 나쁜 놈이라고 하더군요
Que de nos chagrins Il s'en fait des manteaux
시간은 우리의 슬픔으로 자신의 코트를 만든다고
pourtant quelqu'un m'a dit.
하지만 누군가 내게 말했죠
Que tu m'aimais encore,
당신이 아직 날 사랑한다고
C'est quelqu'un qui m'a dit que tu m'aimais encore.
누군가가 내게 말했어요, 당신이 아직 날 사랑한다고
Serais ce possible alors ?
글쎄 그게 가능할까요?
On me dit que le destin se moque bien de nous
운명은 우리를 가지고 장난을 친다더군요
Qu'il ne nous donne rien et qu'il nous promet tout
아무것도 주지 않으면서 모든 것을 약속하죠
Parait qu'le bonheur est a portee de main,
행복이 우리의 손에 잡힐 듯 할 때
Alors on tend la main et on se retrouve fou
손을 뻗고 바보가 된 우리를 발견해요
Pourtant quelqu'un m'a dit.
하지만 누군가 내게 말했죠
Que tu m'aimais encore,
당신이 아직 날 사랑한다고
C'est quelqu'un qui m'a dit que tu m'aimais encore.
누군가가 내게 말했어요, 당신이 날 아직 사랑한다고
Serais ce possible alors ?
글쎄 그게 가능할까요?
Mais qui est ce qui m'a dit que toujours tu m'aimais?
그런데 누가, 네가 날 아직 사랑한다고 말했을까요
Je ne me souviens plus c'etait tard dans la nuit,
더 이상 기억이 나질 않아요, 그땐 늦은 밤이었어요.
J'entend encore la voix, mais je ne vois plus les traits
목소리는 아직도 들리는데, 얼굴은 이제 보이지 않아요.
"Il vous aime, c'est secret, lui dites pas que j'vous l'ai dit"
"그는 너를 사랑해. 이건 비밀이야, 내가 말했다고 그에게 말하지마"
Tu vois quelqu'un m'a dit...
당신은 누군가 내게 말한 걸 아나요
Que tu m'aimais encore, me l'a t'on vraiment dit...
당신이 아직 날 사랑한다고 정말로 내게 그렇게 말했어요
Que tu m'aimais encore, serait-ce possible alors?
당신이 아직 날 사랑한다고, 글쎄 그게 가능할까요?
On me dit que nos vies ne valent pas grand chose,
우리들의 삶이 별 거 아니라고 하더군요
Elles passent en un instant comme fanent les roses.
삶은 한순간에 시들어버리는 장미처럼 빠르게 지나간다고
On me dit que le temps qui glisse est un salaud
흘러가는 시간은 나쁜 놈이라고 하더군요
Que de nos chagrins Il s'en fait des manteaux
시간은 우리의 슬픔으로 자신의 코트를 만든다고
pourtant quelqu'un m'a dit.
하지만 누군가 내게 말했죠
Que tu m'aimais encore,
당신이 아직 날 사랑한다고
C'est quelqu'un qui m'a dit que tu m'aimais encore.
누군가가 내게 말했어요, 당신이 아직 날 사랑한다고
Serais ce possible alors ?
글쎄, 그게 가능할까요?
1967년 12월 23일 Italy 출생
Carla Bruni
19세때 모델로 데뷔해 2002년 첫 앨범을 내며 샹송 가수로 활동하다가
결국 엘리제 궁에서의 화려한 결혼식과 함께
프랑스의 First Lady가 된 그녀...
그녀의 남편 사르코지 대통령은 당선 당일 전 부인과 이혼을 하고
4개월 뒤 카를라 브루니와의 세번째 결혼,
이태리의 타이어 회사인 Ceat사 집안에서 태어난 그녀는
이미 부와 명예, 인기를 모두 가졌다지만
직업이 대통령인 남편까지 갖춰
여자로서는 완벽할만큼 다 가져버린 그녀...
어마어마한 스캔들 덕에 사르코지 대통령과 결혼할 무렵
프랑스인들은 마땅치 않아 했다지만
이태리인들은 환호했다는 설~
그룹 텔레폰의 루이 베르티냑을 시작으로
에릭 클립튼, 믹 재거, 케빈 코스트너
게다가 엔토벤 부자와의 염문...
(라파엘 엔토벤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이 있는데 당시 라파엘의 아버지 장-폴 엔토벤과 동거중이어서
그녀의 남성편력에 자유로운 유럽인들마저 손을 내저었다는)
보그지에서의 화려한 모습
누드 화보
그리고 영부인...
프랑스의 대통령과 결혼했다는 이유로 더 이상 내 노래를 듣지 않는다고 해도 나는 이해한다.
하지만 같은 이유로 내 노래를 들어준다면 그것은 정말 기쁜 일일 것이다.
-Carla Bruni-
"누군가 내게 말하기를" 이라고 해석되지만
평상적인 의미로라면 "누가 그러던데..." 라는 뜻의 이 노래는
멜로디 코드라고는 A, E, F#m, D의 단조로움 속에
마치 아르페지오로 펼쳐낸 듯한 그녀의 허스키한 속삭임은
가끔 이상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한다.
년도는 다르지만 생일이 같아 괜시리 공통점을 찾아보지만
.
.
역시
.
.
.
부럽다 ^^;;
어젯밤 꿈에 누가 나타나서
이 노래의 가사처럼
누가 그러던데...
아직 날 사랑한다고,
모르고 있었냐고,
그동안 계속 사랑하고 있었다고
비밀인데 지켜주겠냐고
...
그렇게 속삭이고 사라졌지만
난 알았다.
그 속삭이는 숨에서 묻어나는 체취로
당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이제,
그 꿈을 믿기로 했다.
글쎄..그게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