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 남자친구에게 순결을잃었습니다, 제가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저는 저희가 정말 오랫토록 사랑할수있을지알았습니다.
사귀면서 제 남친구는 바람을 여러번 피웠지만 매번 미안하며 한번만 봐달라고 용서를 빌었고 저는 제 남차친구를 많이 사랑하는 마음에 매번 넘어가주었고 거짓말을 잘하는 남자친구와 사귀면서 거짓말만 이라도 고치라고 말하였고 그리고 고칠수있게 도와주려 노력했습니다.
어느날 남자친구가 저보고 헤어지잔 이별통보를 하였고 이별의 이유는 공부였습니다.
남자친구는 곧 대학을 가야해서 2년만 공부하고 대학가서 꼭 다시 만나자고 부탁을했고 저는 그 이별을 받아들일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그 남자에게 여자가 생겼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저는 정말 공부만하고 있을줄 알았던 그 남자에게 배신감이 들었고 그렇게 그 남자를 미워하기로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얼마가지않아 그남자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저를 잊어보려 다른여자를 아무리 만나봐도 절 잊을수없다며 다시 시작하자며 저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그 남자를 정말 미워하려 했지만 저도 그 남자가 그리웠었던 탓일까요, 그 남자를 받아들였습니다. 그 남자가 울면서 저를 잡는 모습이 정말 진심인듯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예전처럼 사랑할수있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 남자는 저와잠시헤어졌을떄 사귀었던 여자를 정리하지 않았습니다, 연락을 하지 않는다며 그냥 얼버부렸고 저에게 계속 스킨싶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리고 저와의 연락도 뜸했고, 제가 하는 연락도 무시할떄가 많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남자친구와 그의 동생들에게 밥을해주려 그남자집에 갔었고 밥을먹는동안 남자친구의 아이팟을 가지고 놀고있었습니다. 인터넷에 들어가니 남자친구가 온라인이였던 메신저가 자동으로 켜졌고 혹시나해서 대화기록을보니, 전여자친구와 계속 연락을 하고 있었고 심지어 호칭도 '여보' 라는 호칭을 쓰고있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새로운 여자가 한명 더 생겨 그여자와도 사귀고 있었습니다. 어제까지만해도 저보고 사랑한다며 같이 놀이동산에 놀러가자고 예기하던 그 남자친구가 저말고도 2명의 여자와 사랑을 하고 있었고 다른 여자에게는 동물원에 가자며 계획을 짜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대화내용을 본 순간, 손이 너무 떨려 제 자신을 주체할수없었고 그 남자집에서 나와버렸습니다.
★★★정말손이 떨립니다.. 어떻게이런일이 있을수가있나요
안녕하세요, 정말 어떻게할줄몰라 이렇게 글로 씁니다.
저에겐 2살많은 남자친구가있었습니다,
저희는 1년이 넘는 시간동안 사귀면서 정말 힘들고 기쁜일을 같이 겪어왔습니다.
저는 그 남자친구에게 순결을잃었습니다, 제가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저는 저희가 정말 오랫토록 사랑할수있을지알았습니다.
사귀면서 제 남친구는 바람을 여러번 피웠지만 매번 미안하며 한번만 봐달라고 용서를 빌었고 저는 제 남차친구를 많이 사랑하는 마음에 매번 넘어가주었고 거짓말을 잘하는 남자친구와 사귀면서 거짓말만 이라도 고치라고 말하였고 그리고 고칠수있게 도와주려 노력했습니다.
어느날 남자친구가 저보고 헤어지잔 이별통보를 하였고 이별의 이유는 공부였습니다.
남자친구는 곧 대학을 가야해서 2년만 공부하고 대학가서 꼭 다시 만나자고 부탁을했고 저는 그 이별을 받아들일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그 남자에게 여자가 생겼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저는 정말 공부만하고 있을줄 알았던 그 남자에게 배신감이 들었고 그렇게 그 남자를 미워하기로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얼마가지않아 그남자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저를 잊어보려 다른여자를 아무리 만나봐도 절 잊을수없다며 다시 시작하자며 저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그 남자를 정말 미워하려 했지만 저도 그 남자가 그리웠었던 탓일까요, 그 남자를 받아들였습니다. 그 남자가 울면서 저를 잡는 모습이 정말 진심인듯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예전처럼 사랑할수있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 남자는 저와잠시헤어졌을떄 사귀었던 여자를 정리하지 않았습니다, 연락을 하지 않는다며 그냥 얼버부렸고 저에게 계속 스킨싶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리고 저와의 연락도 뜸했고, 제가 하는 연락도 무시할떄가 많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남자친구와 그의 동생들에게 밥을해주려 그남자집에 갔었고 밥을먹는동안 남자친구의 아이팟을 가지고 놀고있었습니다. 인터넷에 들어가니 남자친구가 온라인이였던 메신저가 자동으로 켜졌고 혹시나해서 대화기록을보니, 전여자친구와 계속 연락을 하고 있었고 심지어 호칭도 '여보' 라는 호칭을 쓰고있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새로운 여자가 한명 더 생겨 그여자와도 사귀고 있었습니다. 어제까지만해도 저보고 사랑한다며 같이 놀이동산에 놀러가자고 예기하던 그 남자친구가 저말고도 2명의 여자와 사랑을 하고 있었고 다른 여자에게는 동물원에 가자며 계획을 짜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대화내용을 본 순간, 손이 너무 떨려 제 자신을 주체할수없었고 그 남자집에서 나와버렸습니다.
하지만 그 남자는 저를 잡지않았습니다.
저는 그저 그의 스킨싶욕구를 채워주기위한 도구였을까요.
저는 지금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너무 어이가없고
슬퍼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그가 즐겨보는 판에 글을 올려서 그가 혹시라도 볼수있게된다면
이글을보고 죄책감을 아주 잠시라도 느낄수있으면 좋겠습니다.
너를 사랑하는 사람을 계속 울리고 사람감정으로 장난치는 너같은 사람 절대로 잘살지마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