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즐거보는 흔남 입니다. 달 미스테리 관련 글 올려요~ 이전에 TV에서 서프라이즈인가 달 관련 나왔었는데 더 자세히 올려 볼께요. 달에서 찍은 의문의 비행체. 매일밤 우리를 비춰주는 고마운 달. 매일 볼수 있기에 쉽게 생각할수 있으나 깊이 들어가서 보면 이상한 점들이 많다. 개기일식때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리는 모습을 볼수 있는데 여기서 의문점이 생긴다. 1.이상하게 달과 태양의 크기는 한치의 오차도 없이 똑같다는 점이다. 지구와 달의 거리는 짧아 달이 크게 보이고 지구와 태양의 거리가 멀어 태양은 상대적으로 작게보인다. 하지만 개기일식때 보면 지구에서 볼때 달과 태양은 크기는 한치의 오차도 없이 똑같다. 과학자들이 말하길 달은 지구와 충돌한 후 지구의 위성이 되었다고 하는데 한치의 오차도 없이 태양을 완 벽하게 가리는 크기의 위성이 되었다는 것.....이렇게 될확률은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낮은 확률이다. 달에서 촬영된 의문의 비행물체. 2.달은 지구의 위성이기에는 너무나도 크다??!! 달의 질량은 지구의 81분의 1, 반지름은 4분의 1이다. 지구의 반정도 크기의 화성의 위성인 데이모스와 포 포보스는 반지름이 6~8km 달의 반지름은 1738km이다. 달은 명왕성보다 훨씬크며 수성(2439km)과 비슷하다. 이런 큰 달이 지구의 중력에 이끌려 지구의 궤도를 돌고 있다는 것은 미스테리이다. 이론적으로 달은 지구보다 태양의 주변을 도는것이 더 맞다고 한다. 3.달은 비어있다??!! NASA에서 달표면에 지진계를 설치한 후 충격테스트를 했다고 하는데 이상한 현상이 일어났다. 지진이나 충격이 일어나면 보통 진앙지에서 멀어질수록 충격이 약해져야하는데 달의 경우 충격이 일어난 진앙지에서 멀리 갈수록 진동이 더 커진다고 하며 진동이 일어난 후 3시간이 넘게 진동이 일어났다고 한다. 마치 종을 치면 진동이 울려퍼지면서 더 커지는 것같다는 것이다. 이런 식의 진동이 있을려면 반드시 한가지 전제가 따라줘야 한다. 그것은 그 물체의 속이 비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달은 매달 같은 시간에 규칙적인 지진(진동)이 일어난다고 한다. 이것도 한치의 오차가 없이 진행된다고 한다 이 현상은 지구 중력이 달에 미치면서 벌어지는 현상으로 이해되고 있으나 특이한 점은 매달 같은 시간에 매우 규칙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달이 지구에 대한 근접점에 도달하기 닷새전에 첫 소리가 나서 사흘전에 또 다시 소리가 난다고 한다. 더 이상한 것은 이 모든 것들이 시계추처럼 정확한 간격으로 일어 난다는 사실이다. 이는 단순히 중력에 의한 진동으로는 설명되지 못하는 이상현상이다. NASA에서 찍은 달 표면사진....무엇이 있었기에 저렇게 모자이크 처리를 하였을까요??? 4.달은 단단하다??!! 달 사진을 보면 많은 크레이터(구덩이)가 보인다. 달은 대기가 없기떄문에 운석덩어리가 바로 달표면을 강타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크레이터를 보면 이상한 점이 있다. 크레이터의 너비가 100km가 넘지만 깊이는 불과 3~4km라는 것이다. 달은 무엇으로 만들어 졌기에 이렇게 강한것일까??? 의문은 가진 NASA는 달에 구멍을 낼려고 노력했지만 어떠한 방법을 써도 일정깊이 이상은 들어가지 않았 다고 한다. 현재 지구상에서 발견된 제일 큰 운석 크레이터는 미국 애리조나주의 캐니언 다이애블로 근방에 있는 베린저 크레이터로서 구덩이의 지름은 약 1.2Km이고 깊이가 175m이다. 상대적으로 지구의 크레이터쪽이 훨씬 깊다는 사실을 알수 있다. 참고로 애리조나주의 베린저 크레이터만 해도 충돌시 파워가 30 메가톤의 수소폭탄과 맞먹는 규모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달의 표면사진...원형돔도 있고 길 같은 것도 나있는 것을 확인할수 있다. 5.달의 구성성분????지진파의 연구 과정에서 그 전달 속도 역시 뜻밖의 초고속이라는 점이 아울러 밝혀졌다. 일단 생성된 지진파의 속도는 지하 약 40마일 지점부터 급속히 빨라져 결국 9.6km/s 에 달했다. 파동의 전달 속도가 이처럼 빨라졌다는 것은 밀도가 높은 물질을 통과한다는 의미다.그러나 이와 비슷한 깊이부터 시작되는 지구 맨틀의 상부 고밀도 암석층에서도 지진파의 속도는 8Km/s 를 넘어서지 못한다. 그런만큼 근 10Km/s 에 달하는 초고속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달의 지표 아래에 암석보다 더 밀도가 높은 물질이 있어야 한다. 암석보다 밀도가 높은 것은 바로 고체상태의 금속이다.지구의 층구조. 지하 약 15~ 400 Km에 이르는 상부 맨틀은 감람암등 암석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달의 경우는 지진파 검사 결과 이 부근에 거대한 금속층이 존재할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달의 표면에는 철, 티타늄, 크로뮴, 베릴륨, 몰리브데늄, 이트륨, 지르코늄등 지구에서는 희귀한 금속이 널려 있으며, 이중 티타늄과 지르코늄등은 내열성이 강하여 우주선의 재료로 사용되기에 적합한 물질이다. 게다가 이 금속 들은 5000도 정도의 고온에서만 생성가능함에도 달 표면에 존재한다는 점 역시 수수께끼다. 뿐만 아니라 구 소련의 무인 탐사선에 실려온 달의 철은 십수년의 세월이 지나도록 일체의 미세한 산화 작용도 보이지 않고 있다고 보고되어 있다. 다시 말해서 전혀 녹슬지 않는다는 거다. 모든 자연상태에서의 철은 그 특성상 필연적으로 녹이 슬게 되어 있으며, 이를 막을 방법은 우리에게는 전혀 알려져 있지 않다. 게다가 아폴로 12호와 14호가 달에서 채집해온 샘플중에는 우라늄 236 이 발견되었다. 지구에서 발견된 자연상태의 우라늄은 234, 235, 238 (질량수를 기준으로 한 이름임) 뿐이고 236은 실험실에서 동위원소를 인위적으로 삽입해 만들 수 있는 특수한 물질이다. 달 표면 전체로 볼때 극히 적은 양만을 채집해온 샘플중 이런 원소가 섞여 있다는 것은 달에 이것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로 달 표면에는 이상하리만치 많은 각종 방사성 물질이 널려 있으며 방사능 수치 자체도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달의 지표에는 상당한 규모의 결정화된 모래지역이 존재하는데, 흙이나 모래가 유리처럼 빤질빤질해지는 이 현상은 수백만도에 달하는 극초고열이 필요하므로 (태양의 표면온도도 6천도에 불과함) 자연적으로는거의 불가능하다. 그러나 지구에서는 원한다면 이런 모래입자를 손쉽게 찾을 수 있다. 미국의 뉴멕시코나 네바다 사막 속의 핵실험 지역에 가면 된다.원자폭탄의 폭발은 순간적으로 5천만도가 넘는 열을 발생시키기 때문이다... 이외의 미스테리 *달의 자전주기와 공전주기는 지구와 완전히 일치하여 언제나 한쪽면만 보여준다. *달에서 가져온 암석에는 우라늄이 발견되었다. *닐 암스트롱은 달에서 외계인의 위협을 받았다고 회고하였다. *지금까지 달에 도달했던 인간은 오로지 미국인들 뿐이었고, 아직도 많은 나사의 달 관련 서류들은 기밀로 분류되어 있다. 달에서 찍힌 용수철 같은 건축물 사진. 달에서 촬영된 의문의 건축물. 위에 화살표 표시의 의문의 원형돔 형태. 원형돔 확대 사진. *NASA는 달 뒷면의 사진을 공개하지 않고 공개한 일부사진은 모두 다 조작된 사진들이었다...왜??.. 달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정말 우연히 어디선가 날아와 지구의 밤을 밝게 비쳐주는 거일까??? 아니면....누군가 지구를 감시하기위해 달을 인위적으로 만들어 놓은것일까???? 재미있게 보셨다면 추천 부탁요^^꾸뻑~!! 6
★★★달 미스테리 및 의혹들~!!★★★
안녕하세요~
판을 즐거보는 흔남 입니다.
달 미스테리 관련 글 올려요~
이전에 TV에서 서프라이즈인가 달 관련 나왔었는데 더 자세히 올려 볼께요.
달에서 찍은 의문의 비행체.
매일밤 우리를 비춰주는 고마운 달.
매일 볼수 있기에 쉽게 생각할수 있으나 깊이 들어가서 보면 이상한 점들이 많다.
개기일식때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리는 모습을 볼수 있는데 여기서 의문점이 생긴다.
1.이상하게 달과 태양의 크기는 한치의 오차도 없이 똑같다는 점이다.
지구와 달의 거리는 짧아 달이 크게 보이고 지구와 태양의 거리가 멀어 태양은 상대적으로 작게보인다.
하지만 개기일식때 보면 지구에서 볼때 달과 태양은 크기는 한치의 오차도 없이 똑같다.
과학자들이 말하길 달은 지구와 충돌한 후 지구의 위성이 되었다고 하는데 한치의 오차도 없이 태양을 완
벽하게 가리는 크기의 위성이 되었다는 것.....이렇게 될확률은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낮은 확률이다.
달에서 촬영된 의문의 비행물체.
2.달은 지구의 위성이기에는 너무나도 크다??!!
달의 질량은 지구의 81분의 1, 반지름은 4분의 1이다. 지구의 반정도 크기의 화성의 위성인 데이모스와 포
포보스는 반지름이 6~8km 달의 반지름은 1738km이다.
달은 명왕성보다 훨씬크며 수성(2439km)과 비슷하다.
이런 큰 달이 지구의 중력에 이끌려 지구의 궤도를 돌고 있다는 것은 미스테리이다.
이론적으로 달은 지구보다 태양의 주변을 도는것이 더 맞다고 한다.
3.달은 비어있다??!!
NASA에서 달표면에 지진계를 설치한 후 충격테스트를 했다고 하는데 이상한 현상이 일어났다.
지진이나 충격이 일어나면 보통 진앙지에서 멀어질수록 충격이 약해져야하는데 달의 경우
충격이 일어난 진앙지에서 멀리 갈수록 진동이 더 커진다고 하며 진동이 일어난 후 3시간이 넘게 진동이
일어났다고 한다.
마치 종을 치면 진동이 울려퍼지면서 더 커지는 것같다는 것이다.
이런 식의 진동이 있을려면 반드시 한가지 전제가 따라줘야 한다. 그것은
그 물체의 속이 비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달은 매달 같은 시간에 규칙적인 지진(진동)이 일어난다고 한다.
이것도 한치의 오차가 없이 진행된다고 한다
이 현상은 지구 중력이 달에 미치면서 벌어지는 현상으로 이해되고 있으나 특이한 점은 매달 같은 시간에
매우 규칙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달이 지구에 대한 근접점에 도달하기 닷새전에 첫 소리가
나서 사흘전에 또 다시 소리가 난다고 한다. 더 이상한 것은 이 모든 것들이 시계추처럼 정확한 간격으로
일어 난다는 사실이다.
이는 단순히 중력에 의한 진동으로는 설명되지 못하는 이상현상이다.
NASA에서 찍은 달 표면사진....무엇이 있었기에 저렇게 모자이크 처리를 하였을까요???
4.달은 단단하다??!!
달 사진을 보면 많은 크레이터(구덩이)가 보인다.
달은 대기가 없기떄문에 운석덩어리가 바로 달표면을 강타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크레이터를 보면 이상한
점이 있다. 크레이터의 너비가 100km가 넘지만 깊이는 불과 3~4km라는 것이다.
달은 무엇으로 만들어 졌기에 이렇게 강한것일까???
의문은 가진 NASA는 달에 구멍을 낼려고 노력했지만 어떠한 방법을 써도 일정깊이 이상은 들어가지 않았
다고 한다.
현재 지구상에서 발견된 제일 큰 운석 크레이터는 미국 애리조나주의 캐니언 다이애블로 근방에 있는
베린저 크레이터로서 구덩이의 지름은 약 1.2Km이고 깊이가 175m이다. 상대적으로 지구의 크레이터쪽이
훨씬 깊다는 사실을 알수 있다. 참고로 애리조나주의 베린저 크레이터만 해도 충돌시 파워가 30 메가톤의
수소폭탄과 맞먹는 규모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달의 표면사진...원형돔도 있고 길 같은 것도 나있는 것을 확인할수 있다.
5.달의 구성성분????
지진파의 연구 과정에서 그 전달 속도 역시 뜻밖의 초고속이라는 점이 아울러 밝혀졌다.
일단 생성된 지진파의 속도는 지하 약 40마일 지점부터
급속히 빨라져 결국 9.6km/s 에 달했다.
파동의 전달 속도가 이처럼 빨라졌다는 것은 밀도가 높은 물질을 통과한다는 의미다.
그러나 이와 비슷한 깊이부터 시작되는 지구 맨틀의 상부 고밀도 암석층에서도
지진파의 속도는 8Km/s 를 넘어서지 못한다.
그런만큼 근 10Km/s 에 달하는 초고속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달의 지표 아래에 암석보다 더 밀도가 높은 물질이 있어야 한다.
암석보다 밀도가 높은 것은 바로 고체상태의 금속이다.
지구의 층구조. 지하 약 15~ 400 Km에 이르는 상부 맨틀은 감람암등 암석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달의 경우는 지진파 검사 결과 이 부근에 거대한 금속층이 존재할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달의 표면에는 철, 티타늄, 크로뮴, 베릴륨, 몰리브데늄, 이트륨, 지르코늄등
지구에서는 희귀한 금속이 널려 있으며,
이중 티타늄과 지르코늄등은 내열성이 강하여 우주선의 재료로 사용되기에 적합한 물질이다.
게다가 이 금속 들은 5000도 정도의 고온에서만 생성가능함에도
달 표면에 존재한다는 점 역시 수수께끼다.
뿐만 아니라 구 소련의 무인 탐사선에 실려온 달의 철은 십수년의 세월이 지나도록
일체의 미세한 산화 작용도 보이지 않고 있다고 보고되어 있다.
다시 말해서 전혀 녹슬지 않는다는 거다.
모든 자연상태에서의 철은 그 특성상 필연적으로 녹이 슬게 되어 있으며,
이를 막을 방법은 우리에게는 전혀 알려져 있지 않다.
게다가 아폴로 12호와 14호가 달에서 채집해온 샘플중에는 우라늄 236 이 발견되었다.
지구에서 발견된 자연상태의 우라늄은 234, 235, 238 (질량수를 기준으로 한 이름임) 뿐이고 236은 실험실에서 동위원소를 인위적으로 삽입해 만들 수 있는 특수한 물질이다.
달 표면 전체로 볼때 극히 적은 양만을 채집해온 샘플중 이런 원소가 섞여 있다는 것은
달에 이것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로 달 표면에는 이상하리만치 많은 각종 방사성 물질이 널려 있으며
방사능 수치 자체도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달의 지표에는 상당한 규모의 결정화된 모래지역이 존재하는데,
흙이나 모래가 유리처럼 빤질빤질해지는 이 현상은 수백만도에 달하는 극초고열이 필요하므로 (태양의 표면온도도 6천도에 불과함) 자연적으로는거의 불가능하다.
그러나 지구에서는 원한다면 이런 모래입자를 손쉽게 찾을 수 있다.
미국의 뉴멕시코나 네바다 사막 속의 핵실험 지역에 가면 된다.
원자폭탄의 폭발은 순간적으로 5천만도가 넘는 열을 발생시키기 때문이다...
이외의 미스테리
*달의 자전주기와 공전주기는 지구와 완전히 일치하여 언제나 한쪽면만 보여준다.
*달에서 가져온 암석에는 우라늄이 발견되었다.
*닐 암스트롱은 달에서 외계인의 위협을 받았다고 회고하였다.
*지금까지 달에 도달했던 인간은 오로지 미국인들 뿐이었고, 아직도 많은 나사의 달 관련 서류들은
기밀로 분류되어 있다.
달에서 찍힌 용수철 같은 건축물 사진.
달에서 촬영된 의문의 건축물.
위에 화살표 표시의 의문의 원형돔 형태.
원형돔 확대 사진.
*NASA는 달 뒷면의 사진을 공개하지 않고 공개한 일부사진은 모두 다 조작된 사진들이었다...왜??..
달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정말 우연히 어디선가 날아와 지구의 밤을 밝게 비쳐주는 거일까???
아니면....누군가 지구를 감시하기위해 달을 인위적으로 만들어 놓은것일까????
재미있게 보셨다면 추천 부탁요^^꾸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