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남친한테 궁뎅이 맞음 ;;나 변탠가

힛힝201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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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가 왜이리 많지 휴우ㅜ ㅋㅋㅋㅋㅋ남친 게이라고 하시는분들 있던데 ...제가 혼전 순결주의라서 오빠보고 제발 성관계 요구는 하지 말아달라했더니 힘들겠지만 참겠다 하네요 ㅎㅎㅎ 욕하지마세용 아 그리고. 오해하시는게.. 맞은게 즐거웠다는건 아닙니다 ㅎㅎ 누가 아픈걸 즐기겠어요?? 그냥 뭐랄까 내가 좀 어린애 같고 오빠가 오빠같다는 삘이 와서 그런거죠 애매모호하게 ㅎㅎ


예전에 언더에 썼는데 반응 없었음 ㅜ


내가 몇일전에 남친 몰래 이성친구 만나다가 걸려서


남친이 바로 자기 집으 데꼬가서 내 엉덩이를 걍 무자비하게 막 때렸는뎅 ㅜ


그색히 만날떄 뭐이리 짧은 바지 입고 만났냐면서 허벅지 보이는대도 쪼끔 때렸음 ㅜㅜ 


자국은 안남았지만;;


엉덩이 완전 불나고 분홍색 멍들고 다음날 앉을때마다 신경쓰임 ㅜㅜ ㅎ


(남친 무릎에 엎어진 채로 옷 다 입고)



맞을때는 너무 아프고 뭔가 쪽팔렸는데 그 다음에 뭔가 묘하게 좋았거덩ㅋㅋㅋ남친 손이 내 엉덩이 만해서 


그런건지 ㅎㅎㅎ 꺅 부끄 ㅋㅋㅋ그래서  내가 변탤까, 혹은 남친이/도 변탤 걱정되서 글올렸었는뎅 .. 실은 아


직도 잘 모르겠음 ㅜㅜ


그 다음날 만나서 오빠랑 저녁먹고..(어색돋음) 나도 사과하고 오빠도 사과하고 또 오빠 집에 갔는데 오빠랑 


침대에 마주보고  누워서 말하고있는데 오빠가 갑자기 나보고 엎드린채로 누우래  …그래서 난 뭐지 이러고 


하라는대로 했는데 


남치니 갑자기 내 등을 한손으로 살짝 누르더니 바지를 내리는거 ><


(참고로우리 2년 넘게 사겼는데 관계 한번도 안가짐. 스킨쉽만 많이 함. 남친이 5살 오빠임)


그래서 내가 막 오빠 왜이래 이러니까 대답 안하고  팬티를 안으로 땡기면서 위로 올리는겨 .. 그니까 볼기 두


짝은 적나라하게 보이되 중요부분(?)은 팬티자락으로 가려지게 있자나.. 아 나 솔까 흥분됬음 ㅎㅎ


그러더니 빨간 궁뎅이를 좀 쓰다듬고 툭툭치면서 많이 아팠겠구나 우리 애기 이러는거얌 ㅋㅋ그래서 내가 웅 

너무 아파쪄 오빠 나빠썽 ㅜㅜ 이랬어 그랬더니 얘가 갑자기 바세린같이 생긴거 가져오더니 자국난데다가 다 


손바닥으로 싹싹 문지르면서 발라주는거얌 ㅎㅎㅎ (남친 손이 크다는걸 또 느꼈음 ㅜㅜ ) 그리고 빨리 마르게 

막 호해줬엉 ㅋㅋㅋ마를때까지 엎드려서 애기하다가 (내가 우니까 이성친구 만난거 또 화내면서 혼냄 ㅜ ;


다시 이런일로 싸우게 되면 그 새끼 가만히 안둘거라함 ;;; )   팬티 제자리로 해놓고 토닥거리더니 덮치고 


싶어지기 전에 바지 올리고 신발 신으래 내집으로 데려다주겠다 그럼ㅎㅎㅎㅎㅎ꺄꺄꺄꺄꺆

 

그래서 궁금한게…. 이 오빠 변태 아닌거 같지? 맞은날 뭔가 심각하게 변태일까봐 걱정됬는데… 


괜찮은거 같지 않아? 참고로 내 친구들한테 이 얘기는 안했지만 남친보고 훈남이고  사람 괜찮다고 함 ;;;


근데 나 여자로 안보이는건가? 애처럼 엉덩이나 때리고 덮치지는 않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