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아리랑연합회,대학내일, 국악방송이 추가로 후원하기로 했습니다.(7월22일 기준) 안녕하세요. 한국문화 대학생홍보단 단장 채희철입니다. 요즘 중국이 아리랑을 무형문화재에 등록을 하고 유네스코에 등재하려고 시도까지 한다고 합니다. 심지어 중국의 한 기자는 한국을 폄하하는 발언까지 했었습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1071806421231033) 이제는 우리 젊은이들이 나서서 아리랑을 비롯한 한국문화를 대내/외 적으로 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단체는 기업이나 재단 산하의 단체도 아니고, 한국문화를 알리고 싶어하는 대학생들로 구성된 순수 학술모임입니다. 한국문화를 알릴 수있는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기관/지자체에 제시함으로써 협조를 받아내는 방법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 첫번째 프로젝트는 "육감으로 아리랑에 빠지다" 이며 공연에 참가하는 공연자들은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좋은 취지의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셨습니다. 이런 저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입니다. 저희 클럽에 방문하셔서 가입하시고 응원글을 남겨주시는 것만으로도 행사를 준비하고, 활동을 해나가는 저희들은 큰 힘이 됩니다. 열심히 공연을 준비해서 아리랑과 한국문화를 알리는 좋은 공연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http://club.cyworld.com/kcupa 추천 부탁드립니다!! 2371
아리랑과 한국문화를 알리기 위한 길거리 공연을 준비중입니다!!
한민족아리랑연합회,대학내일, 국악방송이 추가로 후원하기로 했습니다.(7월22일 기준)
안녕하세요. 한국문화 대학생홍보단 단장 채희철입니다.
요즘 중국이 아리랑을 무형문화재에 등록을 하고 유네스코에 등재하려고 시도까지 한다고 합니다.
심지어 중국의 한 기자는 한국을 폄하하는 발언까지 했었습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1071806421231033)
이제는 우리 젊은이들이 나서서 아리랑을 비롯한 한국문화를 대내/외 적으로 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단체는 기업이나 재단 산하의 단체도 아니고, 한국문화를 알리고 싶어하는 대학생들로 구성된
순수 학술모임입니다. 한국문화를 알릴 수있는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기관/지자체에 제시함으로써
협조를 받아내는 방법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 첫번째 프로젝트는 "육감으로 아리랑에 빠지다" 이며 공연에 참가하는 공연자들은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좋은 취지의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셨습니다.
이런 저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입니다.
저희 클럽에 방문하셔서 가입하시고 응원글을 남겨주시는 것만으로도
행사를 준비하고, 활동을 해나가는 저희들은 큰 힘이 됩니다.
열심히 공연을 준비해서 아리랑과 한국문화를 알리는 좋은 공연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http://club.cyworld.com/kcupa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