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크라이슬러코리아는 자사 홍보대사 이범수 씨에게 최근 출시된 신형 '300C' 1호차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크라이슬러 측은 "최고의 국민 배우 이범수씨의 당당한 이미지가 세련된 올 뉴 300C와 잘 어울려, 지난 서울 모터쇼에서 크라이슬러 브랜드를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선정했으며, 이번 1호차 전달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한편, 크라이슬러는 1호차 전달식을 시작으로 도산대로에 이어 '제 2의 수입차 거리'로 부상하고 있는 대치동에 17번째 공식 전시장을 오픈했다. 빅토리 오토모티브 그룹이 운영하는 크라이슬러 대치 전시장은 총 면적 520m2의 규모로, ‘크라이슬러 존’ 과 ‘Jeep 존’으로 전시공간을 분리했으며, '고객 전용 컨설팅 존' 등도 함께 마련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관계자는 "개성 있는 모델 라인업과, 빅토리 오토모티브 그룹의 수입차 딜러 사업에 대한 노하우와 탄탄한 조직력을 접목시켜 더욱 많은 잠재 고객들에게 브랜드 저변을 넓히고,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현재 대치 전시장을 포함 전국 총 17개의 전시장과 21개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크라이슬러 뉴300C 1호차 주인공은 '이범수'
크라이슬러코리아는 자사 홍보대사 이범수 씨에게 최근 출시된 신형 '300C' 1호차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크라이슬러 측은 "최고의 국민 배우 이범수씨의 당당한 이미지가 세련된 올 뉴 300C와 잘 어울려, 지난 서울 모터쇼에서 크라이슬러 브랜드를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선정했으며, 이번 1호차 전달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크라이슬러는 1호차 전달식을 시작으로 도산대로에 이어 '제 2의 수입차 거리'로 부상하고 있는 대치동에 17번째 공식 전시장을 오픈했다.
빅토리 오토모티브 그룹이 운영하는 크라이슬러 대치 전시장은 총 면적 520m2의 규모로, ‘크라이슬러 존’ 과 ‘Jeep 존’으로 전시공간을 분리했으며, '고객 전용 컨설팅 존' 등도 함께 마련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관계자는 "개성 있는 모델 라인업과, 빅토리 오토모티브 그룹의 수입차 딜러 사업에 대한 노하우와 탄탄한 조직력을 접목시켜 더욱 많은 잠재 고객들에게 브랜드 저변을 넓히고,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현재 대치 전시장을 포함 전국 총 17개의 전시장과 21개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