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남 통영이라는 작은 도시에 살는 자식을 먼저 저 세상으로 보낸 한현우 상병의 아버지입니다. 저는 해병대 총기사고를 보면서 끓어오르는 분노를 느끼며 현 대통령 및 국방부 장관,국회의원등 국민의 세금으로 먹고사는 이들을 죽도록 원망합니다.
제 아들은 수기사 헌병으로 근무하다 총기사고로 사망하였습니다.
아들을 보낸지 어느덧 4년이라는 세월 속에 고통과 원망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지금 해병대에 구타와 가혹행위로 인한 총기사고를 누구를 원망해야 하는지 누구를 처벌해야 하는지 저는 묻고 싶습니다.
국민들의 세금으로 먹고사는 당신들은 지금 국민들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가??
나는 너무너무 억울하고 원통합니다.
제 자식 한현우 상병은 수기사 헌병으로 근무하다 선임병의 구타와 가혹행위 및 헌병대장 노소령의 부당한 가혹행위로 인하여 총기사망하였습니다.
사고당시 근무일지에는 ‘신발 대장새끼 두고보자!! 행보관님 죄송해요!!’ 하고 적혀있었습니다.
사고내용은 이렇습니다. 한현우 상병은 헌병으로 청평 검문소에서 파견 근무를 하던중
군화를 닦지 않았단 이유로 선임병이 경비실에 가두고 송곳을 목에 들이밀며 ‘너 같은 새끼 하나는 죽여도 우리집이 잘 살기 때문에 우리 부모가 해결해 줄꺼다’ 라며 군화로 구타를 하였습니다. 몇일후 다른 선임병이 한현우 상병의 상처를 보고는 헌병대장에게 상처가 심하니 빨리 병원으로 가야 될꺼 같다고 했지만 화를 내며 이를 묵살하였고 근무가 끝나고 부대 복귀 후 청평병원에서 두차례의 대수술을 하였으나 부대에선 가족들에게 열락조차 하지 않았으며 수술후 3주가 지나고 나서야 부대 행보관으로부터 전화로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그 후 한상병의 구타사건을 구군가가 무기명으로 군검찰에 제보를 하였고 사실을 알게된 헌병대장은 병원에서 진단서를 조작하여 구타가 아닌 피부염으로 입원하였으며 2주 진단으로 조작하였습니다. 2차례 대수술로 인해 힘들어 하는 한현우 상병에게 위로는 해주지 않고 빠른 퇴원을 강요하였고 강요에 이기지 못한 한현우 상병은 결국 헌병대장의요구에 따라 조기퇴원 하여 부대로 복귀하였습니다. 헌병대장의 강요로 조기퇴원하여 심신이 불안정한 한상병에게 위로는커녕 식당에서 밥을 먹고있는 한상병에게 머리를 때리고 병들이 모인자리에서 노소령은
‘자신은 한상병을 꼭 영창에 보내겠다’ ‘구타를 한 서병장도 나쁘지만 한상병도 잘못을 했다’
며 피해자인 한상병에게 만인 앞에서 모욕을 주기도 했습니다.
저는 왜 헌병대장이라는 노소령이 한상병에게 가혹행위를 했는지 궁금했습니다. 한상병의 총기사고로 45일간 수도병원 중환자실에 있는동안 수기사 부대 부사관들이 말해주더군요
8월1일 부로 노소령이 중령으로 진급대상이라고요.
가해자인 서병장은 그해 4월에 전역을 하였고 구타사건은 누군가에 의해 군검찰에 알려졌고
노소령의 진급에 걸림돌이 된것입니다. 그러니 남아있는 한상병이 좋게 보이지 않았던 것이죠또한 노소령은 정당한 절차없이 한상병의 외출,외박,휴가,면회등 모든 것이 금지시켰으며 서병장에 이어서 노소령의 사혹행위로 인해 힘들어 하던 한상병은 견디지 못하고 7월30일 16시20분 부대 정문 위병소에서 ‘대장신발새끼 두고보자!!행보관님 미안해요’ 라는 글을 남긴채 총기사고로 인해 45일간 국군 수도병원 중환자실에 있다가 전역 3개월을 남기고 사망하였습니다.
한현우 상병의 사건은 진급에 눈이 멀어 군질서와 군법을 무시한 멍청한 헌병대장의 만행입니다. 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부대 부사관들이 말해주더군요
노소령의 뒷배경이 너무 막강해서 별탈없이 소리소문없이 끝날꺼라고....역시 그렇더군요
사고 조사 중임에도 불구하고 해당부대 사단장은 상급부대 합참으로 전출을 가고 헌병대장 노소령은 상급부대 수사과장으로 전출을 가더군요
어떻게 진급에 눈이 멀어 자기 부대원 하나도 제대로 다루지 못하는 이런 사람이 수사과장을 하여 뭘 수사하고 뭘조사한다는 말입니까??
그리하여 한상병의 총기사고는 아무도 책임자 없이 종결되었습니다.
수사를 담당한 7군단 헌병 수사관은 수기사 한상병 총기사고는 헌병대장의 잘못이다 나쁜사람이다 헌병대장이 한현우 상병을 죽음으로 내몰았다 책임을 져야한다고 말했으며 사건담당 법무관은 저의 한계가 여기까지입니다. 정말 군이 싫습니다. 죄송합니다.아버님 이러더군요
그렇게 사건이 종결되고 국가인권 위원회에 재수사를 요청하였습니다. 인권위에서는 지속적인 선임병의 구타 및 가혹행위를 인정하며 또한 헌병대장 노소령의 가혹행위도 인정 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러함에도 노소령을 처벌하지 못하는 국방부 및 군검찰이 해병대 총기사고는 어떻게 해결할것이가요??
사고 당사자 및 부사관들은 뒷배경이 없어서 처벌하고 노소령 같은 사람은 뒷배경이 대단한 헌병대장이라서 처벌도 못하고 상급부대 수사과장으로 전출보내고 수사담당자는 말없이 잘 마무리 했다고 같은 상급부대에서 나란히 지위관으로 형님동생 하면서 잘 지내라고 정출시켰나요??
국방부는 정신차려라!! 힌잇고 뒷배경 좋은 자는 처벌하지 못하고 힘없고 배경없는 사람은 구속하고는 큰소리 칠수 있는가??
또한 우리 국민 인권하나 지켜주지 못하면서 북한 인권문제에 대해 국회통과를 시도하는가?
현 대통령은 외화 낭비하면서 외국 그만다니고 당신 입으로 외치는 공정사회!! 실현시키시오
자국민 인권하나 지키지 못하면서 세계언론에는 인권이며 민주주의를 어찌논하는가?
국민의 세금을 받는 자들은 정신 좀 차려라 서민정책 서민정책을 위한 정책 하면서 정말 서민들에게는 무엇을 하였는지? 정말 우리 서민들이 어떤 고통을 어떤 억울함을 당하는지 고민하고 해결하란 말이다. 이사람들아 그게 당신들 하는일이니... 양복입꼬 폼잡고 쌈박질 하는 것이 당신들이 할 일이 아니다.
손학규씨 입으로만 서민 서민 하지말고 나같이 자식일고 억울하게 고통받는 사람들을 만나 억울함을 해결해주시오
홍준표씨 장신 가난했던 어린시절과 부모님의 고생담만 이야기 하지말고 억울하게 자식잃은 아버지의 말에 귀 기울이시오 선택받은 자들과만 면담하지 말고 자식잃고 억울한 하루하루를 살하가고 있는 못난 애비에게도 만남의 기회를 줄 것을 부탁합니다.
현 대통령 이명박씨 대본이 있는 연기자 같은 그런 사람들 말고 자식잃은 애비가 어디 하소연 할곳없는 멍청한 아버지가 당신에게 심정을 전하고자 합니다. 곡 한번 면담을 하고싶습니다.
국민 여러분 군에서의 가혹행위나 구타는 남일이 아닙니다. 내 가족 자식 친구들에게 얼마든지 일어날 수 이쓴 우리의 현실입니다. 군에서 일어나는 구타 및 가혹행위는 꼭 근절되어야 하며 우리 모두가 풀어야할 숙제입니다.
먼저 보낸 자식을 생각하며 고통속에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못난 한 아버지의 마지막 소망입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부탁합니다. 꼭 면담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해병대 총기사고를 보며...
저는 경남 통영이라는 작은 도시에 살는 자식을 먼저 저 세상으로 보낸 한현우 상병의 아버지입니다. 저는 해병대 총기사고를 보면서 끓어오르는 분노를 느끼며 현 대통령 및 국방부 장관,국회의원등 국민의 세금으로 먹고사는 이들을 죽도록 원망합니다.
제 아들은 수기사 헌병으로 근무하다 총기사고로 사망하였습니다.
아들을 보낸지 어느덧 4년이라는 세월 속에 고통과 원망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지금 해병대에 구타와 가혹행위로 인한 총기사고를 누구를 원망해야 하는지 누구를 처벌해야 하는지 저는 묻고 싶습니다.
국민들의 세금으로 먹고사는 당신들은 지금 국민들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가??
나는 너무너무 억울하고 원통합니다.
제 자식 한현우 상병은 수기사 헌병으로 근무하다 선임병의 구타와 가혹행위 및 헌병대장 노소령의 부당한 가혹행위로 인하여 총기사망하였습니다.
사고당시 근무일지에는 ‘신발 대장새끼 두고보자!! 행보관님 죄송해요!!’ 하고 적혀있었습니다.
사고내용은 이렇습니다. 한현우 상병은 헌병으로 청평 검문소에서 파견 근무를 하던중
군화를 닦지 않았단 이유로 선임병이 경비실에 가두고 송곳을 목에 들이밀며 ‘너 같은 새끼 하나는 죽여도 우리집이 잘 살기 때문에 우리 부모가 해결해 줄꺼다’ 라며 군화로 구타를 하였습니다. 몇일후 다른 선임병이 한현우 상병의 상처를 보고는 헌병대장에게 상처가 심하니 빨리 병원으로 가야 될꺼 같다고 했지만 화를 내며 이를 묵살하였고 근무가 끝나고 부대 복귀 후 청평병원에서 두차례의 대수술을 하였으나 부대에선 가족들에게 열락조차 하지 않았으며 수술후 3주가 지나고 나서야 부대 행보관으로부터 전화로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그 후 한상병의 구타사건을 구군가가 무기명으로 군검찰에 제보를 하였고 사실을 알게된 헌병대장은 병원에서 진단서를 조작하여 구타가 아닌 피부염으로 입원하였으며 2주 진단으로 조작하였습니다. 2차례 대수술로 인해 힘들어 하는 한현우 상병에게 위로는 해주지 않고 빠른 퇴원을 강요하였고 강요에 이기지 못한 한현우 상병은 결국 헌병대장의요구에 따라 조기퇴원 하여 부대로 복귀하였습니다. 헌병대장의 강요로 조기퇴원하여 심신이 불안정한 한상병에게 위로는커녕 식당에서 밥을 먹고있는 한상병에게 머리를 때리고 병들이 모인자리에서 노소령은
‘자신은 한상병을 꼭 영창에 보내겠다’ ‘구타를 한 서병장도 나쁘지만 한상병도 잘못을 했다’
며 피해자인 한상병에게 만인 앞에서 모욕을 주기도 했습니다.
저는 왜 헌병대장이라는 노소령이 한상병에게 가혹행위를 했는지 궁금했습니다. 한상병의 총기사고로 45일간 수도병원 중환자실에 있는동안 수기사 부대 부사관들이 말해주더군요
8월1일 부로 노소령이 중령으로 진급대상이라고요.
가해자인 서병장은 그해 4월에 전역을 하였고 구타사건은 누군가에 의해 군검찰에 알려졌고
노소령의 진급에 걸림돌이 된것입니다. 그러니 남아있는 한상병이 좋게 보이지 않았던 것이죠또한 노소령은 정당한 절차없이 한상병의 외출,외박,휴가,면회등 모든 것이 금지시켰으며 서병장에 이어서 노소령의 사혹행위로 인해 힘들어 하던 한상병은 견디지 못하고 7월30일 16시20분 부대 정문 위병소에서 ‘대장신발새끼 두고보자!!행보관님 미안해요’ 라는 글을 남긴채 총기사고로 인해 45일간 국군 수도병원 중환자실에 있다가 전역 3개월을 남기고 사망하였습니다.
한현우 상병의 사건은 진급에 눈이 멀어 군질서와 군법을 무시한 멍청한 헌병대장의 만행입니다. 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부대 부사관들이 말해주더군요
노소령의 뒷배경이 너무 막강해서 별탈없이 소리소문없이 끝날꺼라고....역시 그렇더군요
사고 조사 중임에도 불구하고 해당부대 사단장은 상급부대 합참으로 전출을 가고 헌병대장 노소령은 상급부대 수사과장으로 전출을 가더군요
어떻게 진급에 눈이 멀어 자기 부대원 하나도 제대로 다루지 못하는 이런 사람이 수사과장을 하여 뭘 수사하고 뭘조사한다는 말입니까??
그리하여 한상병의 총기사고는 아무도 책임자 없이 종결되었습니다.
수사를 담당한 7군단 헌병 수사관은 수기사 한상병 총기사고는 헌병대장의 잘못이다 나쁜사람이다 헌병대장이 한현우 상병을 죽음으로 내몰았다 책임을 져야한다고 말했으며 사건담당 법무관은 저의 한계가 여기까지입니다. 정말 군이 싫습니다. 죄송합니다.아버님 이러더군요
그렇게 사건이 종결되고 국가인권 위원회에 재수사를 요청하였습니다. 인권위에서는 지속적인 선임병의 구타 및 가혹행위를 인정하며 또한 헌병대장 노소령의 가혹행위도 인정 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러함에도 노소령을 처벌하지 못하는 국방부 및 군검찰이 해병대 총기사고는 어떻게 해결할것이가요??
사고 당사자 및 부사관들은 뒷배경이 없어서 처벌하고 노소령 같은 사람은 뒷배경이 대단한 헌병대장이라서 처벌도 못하고 상급부대 수사과장으로 전출보내고 수사담당자는 말없이 잘 마무리 했다고 같은 상급부대에서 나란히 지위관으로 형님동생 하면서 잘 지내라고 정출시켰나요??
국방부는 정신차려라!! 힌잇고 뒷배경 좋은 자는 처벌하지 못하고 힘없고 배경없는 사람은 구속하고는 큰소리 칠수 있는가??
또한 우리 국민 인권하나 지켜주지 못하면서 북한 인권문제에 대해 국회통과를 시도하는가?
현 대통령은 외화 낭비하면서 외국 그만다니고 당신 입으로 외치는 공정사회!! 실현시키시오
자국민 인권하나 지키지 못하면서 세계언론에는 인권이며 민주주의를 어찌논하는가?
국민의 세금을 받는 자들은 정신 좀 차려라 서민정책 서민정책을 위한 정책 하면서 정말 서민들에게는 무엇을 하였는지? 정말 우리 서민들이 어떤 고통을 어떤 억울함을 당하는지 고민하고 해결하란 말이다. 이사람들아 그게 당신들 하는일이니... 양복입꼬 폼잡고 쌈박질 하는 것이 당신들이 할 일이 아니다.
손학규씨 입으로만 서민 서민 하지말고 나같이 자식일고 억울하게 고통받는 사람들을 만나 억울함을 해결해주시오
홍준표씨 장신 가난했던 어린시절과 부모님의 고생담만 이야기 하지말고 억울하게 자식잃은 아버지의 말에 귀 기울이시오 선택받은 자들과만 면담하지 말고 자식잃고 억울한 하루하루를 살하가고 있는 못난 애비에게도 만남의 기회를 줄 것을 부탁합니다.
현 대통령 이명박씨 대본이 있는 연기자 같은 그런 사람들 말고 자식잃은 애비가 어디 하소연 할곳없는 멍청한 아버지가 당신에게 심정을 전하고자 합니다. 곡 한번 면담을 하고싶습니다.
국민 여러분 군에서의 가혹행위나 구타는 남일이 아닙니다. 내 가족 자식 친구들에게 얼마든지 일어날 수 이쓴 우리의 현실입니다. 군에서 일어나는 구타 및 가혹행위는 꼭 근절되어야 하며 우리 모두가 풀어야할 숙제입니다.
먼저 보낸 자식을 생각하며 고통속에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못난 한 아버지의 마지막 소망입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부탁합니다. 꼭 면담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