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ㄱㄱ!! 사귄지 200일이 다가오는 동갑내기 우리 커플 ^^ ♥ 장거리커플이라(그것도 현재 한국과 미국ㅠㅠ) 매일 "ㅠㅠ"모드이지만ㅠㅠ 흑... 그래두 나름 달콤쌉싸름 하게 연애 中 임ㅋㅋㅋㅋ 헌데 요즘 한국가서 친구들도 보고 주위에 커플들도 보이니 멀리 떨어져 있는게 꽤나 힘들었던지 술마시고 꼬장 부렸음 ㅋㅋㅋㅋ 보고싶다고~ ㅠㅠ 그래서 기분내키는 대로 우리 남친자랑 한번 해볼까함 ㅋㅋㅋㅋ 1. 두 얼굴 우리남친 자칭타칭 B형같은 O형이심. 가끔 기분 안좋으면 싸가지 돋는다함ㅋㅋ난 처음에 이걸 몰랐음. 왜? 나한테는 애교만빵이였으니깤ㅋㅋㅋ 나 지금까지 애교 이렇게 많이 부리는 남자 처음임ㅋㅋㅋ 사귀기전부터 문자 보내면 "^^"요거요거 빼놓지 않고 날려줬다능ㅋㅋㅋ (애교도 애교지만 남자다운게 참 맘에 들었음ㅋㅋ 마초 뭐 이딴거 말고 진짜 남자다움♥) 처음에 나님 의심했음ㅋㅋ 모든 여자에게 요따구로 애교 날리는줄 알았음ㅋㅋ 그치만 점점 남친님을 알게 되면서 지 관심 밖의 여자들에게는 차도남인것을 알게 됬음ㅋㅋㅋ 솔직히 이러는데 안 좋을 여친이 어딧음ㅋㅋㅋ 2. 리플리? 그게 뭔가요? 먹는거?? 우리남친 대박 솔직함ㅋㅋ 싫으면 싫은거 티나고 좋으면 좋은거 티나고 거짓말도 안 할뿐더러 해도 대박 티남 풉풉ㅋㅋ 나님이나 우리 남친님이나 비슷해서 서로의 감정표현에 거침없음ㅋㅋ "나 너가 이래서 좀 서운했다" 라며 서로 서운한거 있으면 얘기하면서 이해하고 감싸주는게 일상임ㅋ 내가 사랑은 믿음, 존중 그리고 소통 이 중요하다며 사귀기 전부터 세뇌시켰음 캬캬캬캬 +ㅁ+ 저번날은 클럽 다녀왔는데 어떤 여자가 부비부비 유혹했는데 넘어갈뻔 했지만 내 생각나서 이겨냈다곸ㅋㅋㅋㅋ에피를 말해주는데 솔직히 좀(많이?) 거슬리긴 했지만 얘기해 줘서 좋았음ㅋ 나님은 쿨한뇨자~ㅋㅋㅋ 그런거 오히려 막 싸울까봐 안 말하고 그러는것보다 훨 났다생각함 ㅋㅋ 3.니눈에 콩깍지 나로 말할거 같으면~ 뉴욕에서 학교 다니는 21살 흔녀임ㅋㅋㅋㅋ 키도 작아ㅠㅠ 머리~어깨~무릎~ 160!입니다!! ㅠㅠ 흑 게다가 나 통통女임 그래두 이쁘다구 매번 말해줌ㅋㅋㅋ 몸매도 이쁘다구 말해줌 ㅋㅋㅋㅋ 화장 잘 안하는 나님의 생얼도 이미 봤음^^;;하하 나란 여자 자다일어나서 화상채팅하는 대담한 여자ㅋ 그래두 이쁘다구 지눈에는 천사라고 함ㅋㅋㅋㅋ 처음에는 되게 부담스러웠는데 듣다보니 이젠 안해주면 내가 이뻐? 라고 물음ㅋ;;;; 내가 진짜 이럴줄은 몰랐는데 ㅋㅋㅋ 이쁘다 이쁘다 해주는데 싫어하는 여친이 어딧음?ㅋㅋ 4. 표현을 아끼지 않는자! 사랑을 얻으리라! 우리 남친님 맘에 드는 점이 표현 참 많이 함♥히히~ 멀리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매번 사랑한다고 말해줌ㅋㅋ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냐고 맨날 물음ㅋㅋ 보고싶다고 뽀뽀하고 싶다고 그러는게 처음에는 부끄럽기도 했지만 지금은 듣기 좋음ㅋㅋㅋ 아 그리고 원래 사랑한다는 말은 내가 함부로 쓰지 말라고 했지만 자기는 진심이라면서 매번 말해줌ㅋ 매일매일 듣다보니 진짜 가슴훈훈함 ㅋㅋㅋㅋㅋ ♥ 5. 안아주고싶은 그 남자 우리 남친님 가끔 술마시고 전화하곤 함. 처음에는 호기심에 신기한 마음이였고 두번째는 웅얼거리는게 귀여워서 즐거웠음ㅋㅋㅋ 세번째로 전화했을때 슬슬 짜증이 날라고 했음. 나님 원래 술마시고 전화하는 남자들 질색임-_-정색함 근데 그때 참 누구한테 하기 어려운 얘기하면서 나한테 기댔음.... 그때 왜 그랬냐고 물으니 나만큼은 무조건적으로 자기편 되줄거 같고 이해해주고 감싸줄거같다함♥ 이때 참 꼬옥 안아주고 싶다는 생각 들었음.. 이젠 술 마시고 전화해도 귀엽고 안아주고싶다는 생각밖엔ㅋㅋ+_+ 6. 꿀벅지 우리 남친님 솔직히 미남은 아님ㅋㅋㅋ(나님 솔직한뇨자ㅋㅋ 여봉봉♥ 쏘리ㅋㅋㅋ) 제일 맘에 드는 신체부위를 꼽으라면 허벅지 일것임ㅋㅋㅋㅋㅋ 우리 남친님 허벅지 완전 축구선수 허벅지 감임 풉풉ㅋㅋ 왠지 모르게 나도 모르게 괜히 한번 찔러보고싶은 그런 비주얼의 허벅지임 ㅋㅋㅋ 그치만 우리 남친님에게는 이 허벅지가 고민이라며 뺀다고 하는데 트레이너가 다 근육이라며 빼기힘들다 함ㅋㅋㅋㅋㅋ 푸하핰ㅋㅋ (또 쏘맄ㅋㅋㅋ) 남한테는 어찌 보일지 몰라도 나한테는 참 고맙고 사랑스럽고 든든한 남자친구 임 ㅋㅋㅋ 단팥 사랑해 ♥ 이걸로 기분 UP↑ !! 힘내!! You know I'm always there :) Love you~ 자기 남자친구를 사랑하는 여친분들 추천 ㄱㄱ! 고생하는 장거리 커플들도 추천 ㄱㄱ! 허벅지 좋아하는 여자분들도 추천 ㄱㄱ! 추천하면 훈남 훈녀 애인 생길지니~ ㅋㅋ 22
■■동갑내기 우리남친■■
음슴체 ㄱㄱ!!
사귄지 200일이 다가오는 동갑내기 우리 커플 ^^ ♥
장거리커플이라(그것도 현재 한국과 미국ㅠㅠ) 매일 "ㅠㅠ"모드이지만ㅠㅠ 흑...
그래두 나름 달콤쌉싸름 하게 연애 中 임ㅋㅋㅋㅋ
헌데 요즘 한국가서 친구들도 보고 주위에 커플들도 보이니 멀리 떨어져 있는게 꽤나 힘들었던지
술마시고 꼬장 부렸음 ㅋㅋㅋㅋ 보고싶다고~ ㅠㅠ
그래서 기분내키는 대로 우리 남친자랑 한번 해볼까함 ㅋㅋㅋㅋ
1. 두 얼굴
우리남친 자칭타칭 B형같은 O형이심. 가끔 기분 안좋으면 싸가지 돋는다함ㅋㅋ난 처음에 이걸 몰랐음.
왜? 나한테는 애교만빵이였으니깤ㅋㅋㅋ 나 지금까지 애교 이렇게 많이 부리는 남자 처음임ㅋㅋㅋ
사귀기전부터 문자 보내면 "^^"요거요거 빼놓지 않고 날려줬다능ㅋㅋㅋ
(애교도 애교지만 남자다운게 참 맘에 들었음ㅋㅋ 마초 뭐 이딴거 말고 진짜 남자다움♥)
처음에 나님 의심했음ㅋㅋ 모든 여자에게 요따구로 애교 날리는줄 알았음ㅋㅋ 그치만 점점 남친님을
알게 되면서 지 관심 밖의 여자들에게는 차도남인것을 알게 됬음ㅋㅋㅋ
솔직히 이러는데 안 좋을 여친이 어딧음ㅋㅋㅋ
2. 리플리? 그게 뭔가요? 먹는거??
우리남친 대박 솔직함ㅋㅋ 싫으면 싫은거 티나고 좋으면 좋은거 티나고 거짓말도 안 할뿐더러 해도
대박 티남 풉풉ㅋㅋ 나님이나 우리 남친님이나 비슷해서 서로의 감정표현에 거침없음ㅋㅋ
"나 너가 이래서 좀 서운했다" 라며 서로 서운한거 있으면 얘기하면서 이해하고 감싸주는게 일상임ㅋ
내가 사랑은 믿음, 존중 그리고 소통 이 중요하다며 사귀기 전부터 세뇌시켰음 캬캬캬캬 +ㅁ+
저번날은 클럽 다녀왔는데 어떤 여자가 부비부비 유혹했는데 넘어갈뻔 했지만 내 생각나서
이겨냈다곸ㅋㅋㅋㅋ에피를 말해주는데 솔직히 좀(많이?) 거슬리긴 했지만 얘기해 줘서 좋았음ㅋ
나님은 쿨한뇨자~ㅋㅋㅋ 그런거 오히려 막 싸울까봐 안 말하고 그러는것보다 훨 났다생각함 ㅋㅋ
3.니눈에 콩깍지
나로 말할거 같으면~ 뉴욕에서 학교 다니는 21살 흔녀임ㅋㅋㅋㅋ
키도 작아ㅠㅠ 머리~어깨~무릎~ 160!입니다!! ㅠㅠ 흑 게다가 나 통통女임
그래두 이쁘다구 매번 말해줌ㅋㅋㅋ 몸매도 이쁘다구 말해줌 ㅋㅋㅋㅋ
화장 잘 안하는 나님의 생얼도 이미 봤음^^;;하하 나란 여자 자다일어나서 화상채팅하는 대담한 여자ㅋ
그래두 이쁘다구 지눈에는 천사라고 함ㅋㅋㅋㅋ
처음에는 되게 부담스러웠는데 듣다보니 이젠 안해주면 내가 이뻐? 라고 물음ㅋ;;;;
내가 진짜 이럴줄은 몰랐는데 ㅋㅋㅋ
이쁘다 이쁘다 해주는데 싫어하는 여친이 어딧음?ㅋㅋ
4. 표현을 아끼지 않는자! 사랑을 얻으리라!
우리 남친님 맘에 드는 점이 표현 참 많이 함♥히히~
멀리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매번 사랑한다고 말해줌ㅋㅋ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냐고 맨날 물음ㅋㅋ
보고싶다고 뽀뽀하고 싶다고 그러는게 처음에는 부끄럽기도 했지만 지금은 듣기 좋음ㅋㅋㅋ
아 그리고 원래 사랑한다는 말은 내가 함부로 쓰지 말라고 했지만 자기는 진심이라면서 매번 말해줌ㅋ
매일매일 듣다보니 진짜 가슴훈훈함 ㅋㅋㅋㅋㅋ ♥
5. 안아주고싶은 그 남자
우리 남친님 가끔 술마시고 전화하곤 함.
처음에는 호기심에 신기한 마음이였고 두번째는 웅얼거리는게 귀여워서 즐거웠음ㅋㅋㅋ
세번째로 전화했을때 슬슬 짜증이 날라고 했음. 나님 원래 술마시고 전화하는 남자들 질색임-_-정색함
근데 그때 참 누구한테 하기 어려운 얘기하면서 나한테 기댔음....
그때 왜 그랬냐고 물으니 나만큼은 무조건적으로 자기편 되줄거 같고 이해해주고 감싸줄거같다함♥
이때 참 꼬옥 안아주고 싶다는 생각 들었음..
이젠 술 마시고 전화해도 귀엽고 안아주고싶다는 생각밖엔ㅋㅋ+_+
6. 꿀벅지
우리 남친님 솔직히 미남은 아님ㅋㅋㅋ(나님 솔직한뇨자ㅋㅋ 여봉봉♥ 쏘리ㅋㅋㅋ)
제일 맘에 드는 신체부위를 꼽으라면 허벅지 일것임ㅋㅋㅋㅋㅋ
우리 남친님 허벅지 완전 축구선수 허벅지 감임 풉풉ㅋㅋ
왠지 모르게 나도 모르게 괜히 한번 찔러보고싶은 그런 비주얼의 허벅지임 ㅋㅋㅋ
그치만 우리 남친님에게는 이 허벅지가 고민이라며 뺀다고 하는데
트레이너가 다 근육이라며 빼기힘들다 함ㅋㅋㅋㅋㅋ 푸하핰ㅋㅋ (또 쏘맄ㅋㅋㅋ)
남한테는 어찌 보일지 몰라도
나한테는 참 고맙고 사랑스럽고 든든한 남자친구 임 ㅋㅋㅋ
단팥 사랑해 ♥ 이걸로 기분 UP↑ !! 힘내!! You know I'm always there :) Love you~
자기 남자친구를 사랑하는 여친분들 추천 ㄱㄱ!
고생하는 장거리 커플들도 추천 ㄱㄱ!
허벅지 좋아하는 여자분들도 추천 ㄱㄱ!
추천하면 훈남 훈녀 애인 생길지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