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 고 ※ 충격적인 사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임산부, 노약자, 심장이 약하신 분들은 이용을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사랑주셔서 감사함니다 ㅠㅠ실화네 자작이네라는 말이많으신데.. 믿으시던 안믿으시던 전상관없어요 ㅋ그냥 더운여름에 조금이라도 시원하시라구 올리는거구요 ㅎ사진올리지마라구 말들 많으신데.. 그래야 공포가 극대화되서 ㅎㅎ..죄성합니다그래도 올릴꺼에요 ㅋ-ㅋ... 식은땀 많이 흘려주세욥 ㅎ .............. 이번에 들려드릴 이야기는. 배경이 학교입니다.그날도, 힘든 수업이 끝나고. 재미있는 야자시간에 빠져들었습죠.별 보지도못한 과자를 듬뿍가져와서. A기숙사로 가 공부를 하기로 했었답니다.단측용 책상을 펴고, 둘러앉아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쩝쩝˝책 넘기는 소리. 과자먹는 소리 이외에는 아무소리도 나지않았습죠.가끔, 친구놈이 환기용 창문을 통해.A기숙사의 지난번 귀신이 있는지 확인을 하곤 했습니다만. 여간 지나니 그러지도 않더군요.얼마나 지났을까요.˝야. 지금몇시야?˝상준이가 물었습니다.˝이제 12:00(pm)˝친구놈이 말했습니다.˝우리 제법했는데. 이제 갈래?˝˝에이. 솔직히 이제 시험인데. 조금더하자˝멍청하게. 제가 제안했습니다.˝음..˝친구놈들이 고심하다가. 고등학생이란 것을 다시한번 자각하고 수긍해주더군요.그렇게. 공부를 하던중.˝치 - 지지직 ˝저희가 있는 기숙사에, 달려있는. 방송스피커에서 이상한 잡음이 흘러나오더군요.˝뭐야..˝준호가.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방송할려카는거겠지. 너무 예민하지말라안하노˝친구놈이 안심을 시켜주더군요.˝치 - 지직˝여전히. 잡음이 반복하며 들리더군요.꼭, 누군가 방송실에서 방송을 위해 마이크를 들었다가. 다시 내리고 를 반복하는듯.˝아. 거참 시끄럽네.˝영진이가 말했습니다.˝야, 방송실가서 이방 방송 꺼달라하자 !"영진이가 제안하더군요.˝아. 그래도, 기계고장이면 어쩔거야. 더군다나 이런밤에.˝제가 반론했습니다.˝...˝영진이가 조용히 절 바라보더군요.그때였습니다.˝끼 - 기긱 - 치지 - 직˝칠판을 빠르고 강하게 긁는듯한. 귀를 파고드는 소음과.방송잡음이 반복되어 들리기시작했습니다.이때부터, 친구놈 눈이 심상치가 않더군요.˝뭐꼬.˝˝야.. 우리 차라리 다른 기숙사방으로 가자.˝준호가 예리하게 제안했습니다.들을것도 없이. 모두가 수긍했고 복도로 나왔을때.복도 끝에 보이는 방송실과.복도. 아니, A기숙사라는 건물의 모든 방송스피커에서.˝끼 - 기긱 - 치지 - 직˝하고. 귀가 찢어질듯이. 울려퍼지더군요.˝니들은 이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노?˝친구놈이 물었습니다.˝가능할리가. 애초에. 11 : 00(pm)이면 경비 다나가..바보같이.. 왜 생각못했지..˝상준이가 말했습니다.˝그라믄. 방송실에 기계를 작동시키고있는건 누군데?˝친구놈이 물었습니다.˝...˝무응답.이내, A기숙사를 빠져나가기 위해. 계단을 내려가려고 하는데.하필, 출입용 계단방향이 방송실 정문 바로 앞인겁니다.˝애초에, 사람은 아니다 안하나. 기꺼이 보내줄리 없제.˝친구놈이 한마디 했습니다.여전히 들리는 소름끼치는 잡음소리에. 온몸에 힘이 쭉 - 풀리더군요.˝그.그럼 어떻해..˝제가 물었습니다.˝방송실 좁지?˝친구놈이 물었습니다.˝응. 잘해봐야 3명. 들어갈까말까.˝제가 말했습니다.˝그치만, 녹음실은 제법 넓어.˝상준이가 추가로 말해주더군요.˝그라믄. 민상이 니하고 상준이. 나 셋이 방송실가자˝친구놈이 갑작스럽게 제안했습니다.덜컥 겁이나더군요.˝..하아˝상준이는 결심한듯. 고개를 끄덕이고 저라고 해서 피할수도없는것이고.어쩔수없이 결정을했습니다.˝터벅. 터벅˝하고. 한발짝 한발짝 방송실을 향해 걸어가는데.신기하게도, 떨리지는 않더군요. 적응이랄까요.결국. 방송실 철문앞에 다오자. 친구놈이 우뚝. 걸음을 멈추더군요.˝왜그래?˝상준이가 물었습니다.˝..내가 이학교로 오는게 아니었다.˝친구놈이 후회하듯 말하더군요.˝왜그러는데.˝상준이가 되물었습니다.˝방송실. 지하실. 아니, 이 학교 자체가 어떻게 지박적일수가있냐?˝친구놈이 소리쳤습니다.˝..좀 조용히 말해..˝제가 말했습니다.복도 저만치서 저희를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친구들이 보이더군요.˝들어가자.˝하고 친구놈이 철문을 열었습니다.˝끼 - 이 익.˝저희 방송실은. 방송기계를 앞에두고. 그 앞에 유리를 깔아두어. 그안에. 녹음실이 있습니다.그런데. 깜깜한 방송실안의 녹음실에. 누군가가 서있었습니다.뒤로 돌아있는지. 앞을향해 저희를 보고있는지 자세히 보이지는 않았지만요.˝달칵˝상준이가 급히 불을 켜는 스위치를 눌렀습니다만.불은커녕. 허무한 버튼소리만 들릴뿐이었지요.˝달칵 - 달칵˝반복해서, 스위치를 누르는소리.˝아이씨 ! 이거 왜 안켜지는데 !!˝공포가 극에 달한듯. 다급하게 울먹이며 상준이가 말했습니다.˝그만하래이.˝친구놈이 싸늘하게 말하더군요.˝민상이 니 핸드폰 이리줘봐라.˝핸드폰 플래쉬중 제일 밝은것은 제 핸드폰이었기 때문인지..˝여기˝하고 핸드폰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요놈이 플래쉬를 키더니'무언가'가 서있는 그 유리를 향해 불을 들이대는겁니다.그리고. 그곳엔.불빛에 딱 맞는. 범위에 '무언가' 의 얼굴이 나타났습니다. 필시. 재미있다는듯, 죽여버리고 말겠다는듯.원망섞인 미소로 저희를 바라보고있더군요.상준이가 뒤로 한발짝. 움직이자'그것'도 녹음실 문쪽으로 한발짝 움직였습니다.˝움직이지말고 가만히있어.˝친구놈이 말했습니다.˝민상아.˝˝응...!?˝깜짝놀랐습니다.˝내, 알기로 방송실 같은 학교특별실에는 이 학교 풍수를 피할려고 신기물건 걸어놓는다카나?.˝퍼뜩, 머리를 스쳐지나가는 한가지의 방법.˝어. 맞아. 방송실에는. 십자가였어.˝ 제가 말했습니다.˝그거 좋구마. 상준이 니. 양옆에 달려있는. 비상용후레쉬 끄내라 !˝˝덜컥 - 덜컥˝하고. 어느새 상준이의 양손에는 비상용후레쉬가 있더군요.˝내가. 이학교에 참 큰 일많이하는구마.˝친구놈이 잠시. 고개를 끄덕인뒤.제 핸드폰의 불빛을 이리저리 움직이며. 녹음실 양거울을 찾더니.˝상준아! 저리 후레쉬 비춰라 !˝하고 가르키더군요.˝확˝하고 상준이가 거울에. 후레쉬를 비추자. 녹음실 전면에 빛이 비추어지면서.벽 중앙에 걸려있는 중소한 크기의 십자가가 떡 - 하니 나타났습니다.곧 -'그것'의 입이 찢어질듯 벌려지면서. 웃음은 사라지고 고통의 절정에 다다른 표정으로. 저희를 경계에 두고있는. 유리를머리로 반복해서 부딪혔습니다.˝쾅 - 쾅 - 쾅˝˝그래봐야. 소용없다안하나!˝친구놈이 '그것'을 향해 외치더군요.˝조용히 사라지라!˝하고 유리를 발로 뻥 - 하고 걷어차더군요.''''''''''''''''''''''''''''''''''''''''''''''''''''''''''''''''''''''''''''''''잠시후. 그것이 기어가듯 녹음실 벽면쪽으로 가더니. 그냥. 연기처럼 사라졌습니다.그저. 허무하게.그렇게. 말입니다.재미있게 읽으셨나요?.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다음날. 친구놈이 말하기를˝ 내가 처음으로 퇴마했다 아이가 ㅡㅡ.. ˝라네요 ㅋㅋ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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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사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임산부, 노약자, 심장이 약하신 분들은
이용을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사랑주셔서 감사함니다 ㅠㅠ
실화네 자작이네라는 말이많으신데.. 믿으시던 안믿으시던 전상관없어요 ㅋ
그냥 더운여름에 조금이라도 시원하시라구 올리는거구요 ㅎ
사진올리지마라구 말들 많으신데.. 그래야 공포가 극대화되서 ㅎㅎ..죄성합니다
그래도 올릴꺼에요 ㅋ-ㅋ... 식은땀 많이 흘려주세욥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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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들려드릴 이야기는. 배경이 학교입니다.
그날도, 힘든 수업이 끝나고. 재미있는 야자시간에 빠져들었습죠.
별 보지도못한 과자를 듬뿍가져와서. A기숙사로 가 공부를 하기로 했었답니다.
단측용 책상을 펴고, 둘러앉아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쩝쩝˝
책 넘기는 소리. 과자먹는 소리 이외에는 아무소리도 나지않았습죠.
가끔, 친구놈이 환기용 창문을 통해.
A기숙사의 지난번 귀신이 있는지 확인을 하곤 했습니다만. 여간 지나니 그러지도 않더군요.
얼마나 지났을까요.
˝야. 지금몇시야?˝
상준이가 물었습니다.
˝이제 12:00(pm)˝
친구놈이 말했습니다.
˝우리 제법했는데. 이제 갈래?˝
˝에이. 솔직히 이제 시험인데. 조금더하자˝
멍청하게. 제가 제안했습니다.
˝음..˝
친구놈들이 고심하다가. 고등학생이란 것을 다시한번 자각하고 수긍해주더군요.
그렇게. 공부를 하던중.
˝치 - 지지직 ˝
저희가 있는 기숙사에, 달려있는. 방송스피커에서 이상한 잡음이 흘러나오더군요.
˝뭐야..˝
준호가.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방송할려카는거겠지. 너무 예민하지말라안하노˝
친구놈이 안심을 시켜주더군요.
˝치 - 지직˝
여전히. 잡음이 반복하며 들리더군요.
꼭, 누군가 방송실에서 방송을 위해 마이크를 들었다가. 다시 내리고 를 반복하는듯.
˝아. 거참 시끄럽네.˝
영진이가 말했습니다.
˝야, 방송실가서 이방 방송 꺼달라하자 !"
영진이가 제안하더군요.
˝아. 그래도, 기계고장이면 어쩔거야. 더군다나 이런밤에.˝
제가 반론했습니다.
˝...˝
영진이가 조용히 절 바라보더군요.
그때였습니다.
˝끼 - 기긱 - 치지 - 직˝
칠판을 빠르고 강하게 긁는듯한. 귀를 파고드는 소음과.
방송잡음이 반복되어 들리기시작했습니다.
이때부터, 친구놈 눈이 심상치가 않더군요.
˝뭐꼬.˝
˝야.. 우리 차라리 다른 기숙사방으로 가자.˝
준호가 예리하게 제안했습니다.
들을것도 없이. 모두가 수긍했고 복도로 나왔을때.
복도 끝에 보이는 방송실과.
복도. 아니, A기숙사라는 건물의 모든 방송스피커에서.
˝끼 - 기긱 - 치지 - 직˝
하고. 귀가 찢어질듯이. 울려퍼지더군요.
˝니들은 이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노?˝
친구놈이 물었습니다.
˝가능할리가. 애초에. 11 : 00(pm)이면 경비 다나가..바보같이.. 왜 생각못했지..˝
상준이가 말했습니다.
˝그라믄. 방송실에 기계를 작동시키고있는건 누군데?˝
친구놈이 물었습니다.
˝...˝
무응답.
이내, A기숙사를 빠져나가기 위해. 계단을 내려가려고 하는데.
하필, 출입용 계단방향이 방송실 정문 바로 앞인겁니다.
˝애초에, 사람은 아니다 안하나. 기꺼이 보내줄리 없제.˝
친구놈이 한마디 했습니다.
여전히 들리는 소름끼치는 잡음소리에. 온몸에 힘이 쭉 - 풀리더군요.
˝그.그럼 어떻해..˝
제가 물었습니다.
˝방송실 좁지?˝
친구놈이 물었습니다.
˝응. 잘해봐야 3명. 들어갈까말까.˝
제가 말했습니다.
˝그치만, 녹음실은 제법 넓어.˝
상준이가 추가로 말해주더군요.
˝그라믄. 민상이 니하고 상준이. 나 셋이 방송실가자˝
친구놈이 갑작스럽게 제안했습니다.
덜컥 겁이나더군요.
˝..하아˝
상준이는 결심한듯. 고개를 끄덕이고 저라고 해서 피할수도없는것이고.
어쩔수없이 결정을했습니다.
˝터벅. 터벅˝
하고. 한발짝 한발짝 방송실을 향해 걸어가는데.
신기하게도, 떨리지는 않더군요. 적응이랄까요.
결국. 방송실 철문앞에 다오자. 친구놈이 우뚝. 걸음을 멈추더군요.
˝왜그래?˝
상준이가 물었습니다.
˝..내가 이학교로 오는게 아니었다.˝
친구놈이 후회하듯 말하더군요.
˝왜그러는데.˝
상준이가 되물었습니다.
˝방송실. 지하실. 아니, 이 학교 자체가 어떻게 지박적일수가있냐?˝
친구놈이 소리쳤습니다.
˝..좀 조용히 말해..˝
제가 말했습니다.
복도 저만치서 저희를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친구들이 보이더군요.
˝들어가자.˝
하고 친구놈이 철문을 열었습니다.
˝끼 - 이 익.˝
저희 방송실은. 방송기계를 앞에두고. 그 앞에 유리를 깔아두어. 그안에. 녹음실이 있습니다.
그런데. 깜깜한 방송실안의 녹음실에. 누군가가 서있었습니다.
뒤로 돌아있는지. 앞을향해 저희를 보고있는지 자세히 보이지는 않았지만요.
˝달칵˝
상준이가 급히 불을 켜는 스위치를 눌렀습니다만.
불은커녕. 허무한 버튼소리만 들릴뿐이었지요.
˝달칵 - 달칵˝
반복해서, 스위치를 누르는소리.
˝아이씨 ! 이거 왜 안켜지는데 !!˝
공포가 극에 달한듯. 다급하게 울먹이며 상준이가 말했습니다.
˝그만하래이.˝
친구놈이 싸늘하게 말하더군요.
˝민상이 니 핸드폰 이리줘봐라.˝
핸드폰 플래쉬중 제일 밝은것은 제 핸드폰이었기 때문인지..
˝여기˝
하고 핸드폰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요놈이 플래쉬를 키더니
'무언가'가 서있는 그 유리를 향해 불을 들이대는겁니다.
그리고. 그곳엔.
불빛에 딱 맞는. 범위에 '무언가' 의 얼굴이 나타났습니다.
필시. 재미있다는듯, 죽여버리고 말겠다는듯.
원망섞인 미소로 저희를 바라보고있더군요.
상준이가 뒤로 한발짝. 움직이자
'그것'도 녹음실 문쪽으로 한발짝 움직였습니다.
˝움직이지말고 가만히있어.˝
친구놈이 말했습니다.
˝민상아.˝
˝응...!?˝
깜짝놀랐습니다.
˝내, 알기로 방송실 같은 학교특별실에는 이 학교 풍수를 피할려고 신기물건 걸어놓는다카나?.˝
퍼뜩, 머리를 스쳐지나가는 한가지의 방법.
˝어. 맞아. 방송실에는. 십자가였어.˝
제가 말했습니다.˝그거 좋구마. 상준이 니. 양옆에 달려있는. 비상용후레쉬 끄내라 !˝
˝덜컥 - 덜컥˝
하고. 어느새 상준이의 양손에는 비상용후레쉬가 있더군요.
˝내가. 이학교에 참 큰 일많이하는구마.˝
친구놈이 잠시. 고개를 끄덕인뒤.
제 핸드폰의 불빛을 이리저리 움직이며. 녹음실 양거울을 찾더니.
˝상준아! 저리 후레쉬 비춰라 !˝
하고 가르키더군요.
˝확˝
하고 상준이가 거울에. 후레쉬를 비추자. 녹음실 전면에 빛이 비추어지면서.
벽 중앙에 걸려있는 중소한 크기의 십자가가 떡 - 하니 나타났습니다.
곧 -
'그것'의 입이 찢어질듯 벌려지면서. 웃음은 사라지고
고통의 절정에 다다른 표정으로. 저희를 경계에 두고있는. 유리를
머리로 반복해서 부딪혔습니다.
˝쾅 - 쾅 - 쾅˝
˝그래봐야. 소용없다안하나!˝
친구놈이 '그것'을 향해 외치더군요.
˝조용히 사라지라!˝
하고 유리를 발로 뻥 - 하고 걷어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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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연기처럼 사라졌습니다.
그저. 허무하게.
그렇게. 말입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날. 친구놈이 말하기를
˝ 내가 처음으로 퇴마했다 아이가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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