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이모는 두자녀를둔 평범한 주부이십니다. 어제 오후 두자녀중 둘째의 중학교 입학으로 월레 약속했던 스마트폰을 사주게 되었는데요 초등학교생활동안 공부도 열심히하고 학원도 열심히 다녀서 우리이모가 그렇게 마음이 놓였답니다 기분좋은 맘에 LG대리점을 방문하며 일은 그렇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첫인상은 참... 어느 핸드폰매장을 가나 분위기 밝죠?.. 거기도 마찬가지였죠.. 매장직원은 저희 이모에게는 옵티머스 빅 제 족하에게는 갤럭시 네오를 추천했더군요 근대 이사람들이 우리 이모가 요즘 갤럭시 S2가 좋다든데.. 라고 스마트폰하면 아는게 S2, 아이폰정도니깐 그얘길하니깐 네들은 옵 빅 보고 이게 요즘 잘나라는 S2라며 도 안되는소릴 해놨더군요 그뿐만아니라 2년할부 4만5천 요금제는 3년할부로 때리고 계약서에 자기들 마음대로 단순변심으론 개통취소를할수없다는 조항을 만들어 잘 보이지도않는 위치에 만든조항에 싸인을 하도록 유도했더군요 .. 그럼 서류위조지 않습니까?? 참나.. 휴가나와서 조카가 삼촌 폰샀다며 신나서 기뻐하는모습에 요즘 중학생들 빠르구나싶었죠 이모가 S2 싸게 샀다며 보여준 계약서엔 가희 말도안되는 웃음밖에안나왔죠 우리 이모는 2년 약정인지 알던것도 3년 할부. 단순변심으로 개통취소를할수 없다는 말도 안되는 조항. 이모폰은 S2라며 보여준건 놀랍게도 옵티머스 빅 기계값도 참... 호기심에 평소알고 지내던 LG직원에게 물었죠 옵빅이랑 네오 요즘 얼마냐고 놀랍더군요 직영점에 문의하긴했지만 1대당 40, 30씩 뻥튀기기계값부풀리기야 LG가 월레 이렇게 장사를한다곤해도 이정도는.. 도가 지나치다 싶었죠 찾아갔습니다 그 대리점 간판을 보는순간 대구에서 몇개 대리점을둔 대리점이더군요 먼저 개통취소할려고 드가니 표정하나 안바뀌며 "^^ 명의자가 가치오셔야되요" 예..예 뻔하죠머 이말할줄알았습니다 그래서 이미 이모님 모셔놨죠 오시니 하는말이 참... 고객님 3년할부인지 모르셨으면 여기왜 싸인하셨냐며 3년할부조항에 싸인한걸 오히려 머라그러더군요? 참...나 제가 그랬죠 저기요 그럼 2년약정이라 그래놓고 3년할부때려판건 말이되는 소리냐며 그랬더니 이놈이 하는말이 "^^저기요 그쪽보고 한말아니거든요 지금 고객님이랑 얘기하자나요?"라더군요 속으로 머이런새키가있냐며 욕이 나올뻔 했지만 최대한 저도 공손하게 "^^ 우리 이모가 폰 계약을 잘모른다고 책임 회피할실려고 하시나본데 단순변심으로 개통취소넣으세요라고 했죠" 그랬더니 이 점장이 그럼 단순변심으로 개통취소를 할수없다는 이문구에는 왜 싸인하셨냐며 말하더군요 순간 LG서류엔 그런 조항도 있나싶었지만 곧생각했죠 말도안되는소리라고.. 그래서 계약서좀 보자고 했죠 봤습니다. 어이가 없더군요 ㅋㅋ 계약서 첫장밑에 단순변심으로는 개통취소를 할수없습니다. 도장을 찍어 놨더군요 계약서 위조아닌가요 이정도면? 거기에 싸인을 유도하고 참... 이렇게... 이런말도안되는 문구만들어서 잘모르는 손님들오면 단순변심으론 개통취소안된다며 다 집으로 돌려보냈을것을 생각하니 어의가 없더군요.. 그러다 저와 같이간 사촌이 욱했죠 "개소리하지말고 개통취소시켜달라고" 그랬더니 점장이 의연하게 "먼소리?" 따라나오라며 대리점앞에서 멱살잡더니 한번 쳐보라며 한매장의 점장이란사람이... 참 가관이더군요...절대 개통취소는 안된다며 그냥 가라그러더니 대리점으로 쏙 .. 바로 LG텔레콤 콜센터에 전화해서 얘기했죠 그랬더니 개통건은 콜센터에서 할수있는게아니라고.. 예 알죠.. 대리점에 얘기나해보라고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당연히 별다른소식없었습니다 오늘 제 사촌에게 전화가 왔다더군요 자기만오라고 했답니다 저랑오면 말문이 막히니깐 그랬겠죠... 이미 콜센터에는 통화감이 안좋다고 민원넣어놨구요... 참... 대리점이나 통신사나... 이정도 막장일지는 몰랐네요 .. 오늘 부대복귀하는데 씁쓸하네요... 스트레스도 받고 이렇게 여기다 어의없는맘에 글몇자 끄적이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
LG텔레콤과 그들 대리점만행... 아직도 이런매장이 있네요
저희이모는 두자녀를둔 평범한 주부이십니다.
어제 오후 두자녀중 둘째의 중학교 입학으로 월레 약속했던 스마트폰을
사주게 되었는데요 초등학교생활동안 공부도 열심히하고 학원도 열심히 다녀서 우리이모가 그렇게 마음이 놓였답니다
기분좋은 맘에 LG대리점을 방문하며 일은 그렇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첫인상은 참... 어느 핸드폰매장을 가나 분위기 밝죠?.. 거기도 마찬가지였죠..
매장직원은 저희 이모에게는 옵티머스 빅 제 족하에게는 갤럭시
네오를 추천했더군요
근대 이사람들이 우리 이모가 요즘 갤럭시 S2가 좋다든데..
라고 스마트폰하면 아는게 S2, 아이폰정도니깐 그얘길하니깐
네들은 옵 빅 보고 이게 요즘 잘나라는 S2라며 도 안되는소릴 해놨더군요
그뿐만아니라 2년할부 4만5천 요금제는 3년할부로 때리고
계약서에 자기들 마음대로 단순변심으론 개통취소를할수없다는 조항을 만들어 잘 보이지도않는 위치에 만든조항에 싸인을 하도록 유도했더군요 .. 그럼 서류위조지 않습니까?? 참나..
휴가나와서 조카가 삼촌 폰샀다며 신나서 기뻐하는모습에 요즘 중학생들 빠르구나싶었죠 이모가 S2 싸게 샀다며 보여준 계약서엔 가희 말도안되는 웃음밖에안나왔죠 우리 이모는 2년 약정인지 알던것도 3년 할부. 단순변심으로 개통취소를할수 없다는 말도 안되는 조항. 이모폰은 S2라며 보여준건 놀랍게도 옵티머스 빅 기계값도 참... 호기심에 평소알고 지내던 LG직원에게 물었죠 옵빅이랑 네오 요즘 얼마냐고 놀랍더군요 직영점에 문의하긴했지만 1대당 40, 30씩 뻥튀기기계값부풀리기야 LG가 월레 이렇게 장사를한다곤해도 이정도는.. 도가 지나치다 싶었죠
찾아갔습니다 그 대리점 간판을 보는순간 대구에서 몇개 대리점을둔 대리점이더군요 먼저 개통취소할려고 드가니 표정하나
안바뀌며 "^^ 명의자가 가치오셔야되요" 예..예 뻔하죠머 이말할줄알았습니다 그래서 이미 이모님 모셔놨죠 오시니 하는말이 참... 고객님 3년할부인지 모르셨으면 여기왜 싸인하셨냐며 3년할부조항에 싸인한걸 오히려 머라그러더군요? 참...나 제가 그랬죠 저기요 그럼 2년약정이라 그래놓고 3년할부때려판건 말이되는 소리냐며 그랬더니 이놈이 하는말이 "^^저기요 그쪽보고 한말아니거든요 지금 고객님이랑 얘기하자나요?"라더군요 속으로 머이런새키가있냐며 욕이 나올뻔 했지만 최대한 저도 공손하게 "^^ 우리 이모가 폰 계약을 잘모른다고 책임 회피할실려고 하시나본데 단순변심으로 개통취소넣으세요라고 했죠" 그랬더니 이 점장이 그럼 단순변심으로 개통취소를 할수없다는 이문구에는 왜 싸인하셨냐며 말하더군요
순간 LG서류엔 그런 조항도 있나싶었지만 곧생각했죠 말도안되는소리라고.. 그래서 계약서좀 보자고 했죠 봤습니다.
어이가 없더군요 ㅋㅋ
계약서 첫장밑에 단순변심으로는 개통취소를 할수없습니다. 도장을 찍어 놨더군요 계약서 위조아닌가요 이정도면? 거기에 싸인을 유도하고 참...
이렇게... 이런말도안되는 문구만들어서
잘모르는 손님들오면 단순변심으론 개통취소안된다며 다 집으로 돌려보냈을것을 생각하니 어의가 없더군요.. 그러다 저와 같이간 사촌이 욱했죠 "개소리하지말고 개통취소시켜달라고" 그랬더니 점장이 의연하게
"먼소리?" 따라나오라며 대리점앞에서 멱살잡더니 한번 쳐보라며 한매장의 점장이란사람이...
참 가관이더군요...절대 개통취소는 안된다며 그냥 가라그러더니 대리점으로 쏙 ..
바로 LG텔레콤 콜센터에 전화해서 얘기했죠 그랬더니 개통건은 콜센터에서 할수있는게아니라고..
예 알죠.. 대리점에 얘기나해보라고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당연히 별다른소식없었습니다
오늘 제 사촌에게 전화가 왔다더군요 자기만오라고 했답니다
저랑오면 말문이 막히니깐 그랬겠죠...
이미 콜센터에는 통화감이 안좋다고 민원넣어놨구요...
참... 대리점이나 통신사나... 이정도 막장일지는 몰랐네요 ..
오늘 부대복귀하는데 씁쓸하네요... 스트레스도 받고 이렇게 여기다
어의없는맘에 글몇자 끄적이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