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너무 황당하고 억울한 일을 당해서 몇자 적어 봅니다.. 저는 20대 중반 여성이고 다세대주택에 살고있습니다. 아침잠이 많아서 정신없이 자고있는데 문을 아주 쾅쾅 부셔져라 두드리는 소리에 깨서 나갔더니 집주인이 계약기간 만료된지 한달 다되가는데 지금 알았다고 당장 나가라고 하네요. 잠결에 어리둥절해서 대답도 못하고 당장 뺄꺼니까 그렇게 알고있으란 말에 알았다고 했는데 독립생활 한지도 어언 4년 여기저기 이사다니고 살면서 계약기간 끝나기 2주전쯤 주인이 통보해야 하고 제 날짜에 방을 안뺄경우 자동 연기되는 걸로 알고있었습니다. 미리부터 얘기를 해놔야 이사할 준비를 하던지 집을 알아보던지 할텐데.. 그런 얘기도 없었고 저는 자동 연장된다는 거 생각하고 1년정도 더 있을 생각이었는데 계약기간 한달정도가 지났다고 당장 빼라는게 뭡니까..ㅠㅠ 퇴근하고 집에 있을때 와서 얘기해도 되는걸 아침에 자고 있는데 문두들겨서 거의 내쫓다시피.. 월세도 꼬박꼬박 안밀리고 다 줬고 집을 더럽게 쓰는것도 아니고.. 너무 기분 나빠서 어쨌든 그냥 빨리 알아봐서 빨리 나갈 생각하고 알아보고 있는데 너무 속상해요..
집주인이 당장 방빼라네요..
오늘 아침 너무 황당하고 억울한 일을 당해서 몇자 적어 봅니다..
저는 20대 중반 여성이고 다세대주택에 살고있습니다.
아침잠이 많아서 정신없이 자고있는데 문을 아주 쾅쾅 부셔져라 두드리는 소리에 깨서
나갔더니 집주인이 계약기간 만료된지 한달 다되가는데 지금 알았다고 당장 나가라고 하네요.
잠결에 어리둥절해서 대답도 못하고 당장 뺄꺼니까 그렇게 알고있으란 말에 알았다고 했는데
독립생활 한지도 어언 4년 여기저기 이사다니고 살면서 계약기간 끝나기 2주전쯤 주인이
통보해야 하고 제 날짜에 방을 안뺄경우 자동 연기되는 걸로 알고있었습니다.
미리부터 얘기를 해놔야 이사할 준비를 하던지 집을 알아보던지 할텐데.. 그런 얘기도 없었고
저는 자동 연장된다는 거 생각하고 1년정도 더 있을 생각이었는데 계약기간 한달정도가 지났다고
당장 빼라는게 뭡니까..ㅠㅠ 퇴근하고 집에 있을때 와서 얘기해도 되는걸 아침에 자고 있는데
문두들겨서 거의 내쫓다시피..
월세도 꼬박꼬박 안밀리고 다 줬고 집을 더럽게 쓰는것도 아니고..
너무 기분 나빠서 어쨌든 그냥 빨리 알아봐서 빨리 나갈 생각하고 알아보고 있는데 너무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