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는 AB형남자....

눈물201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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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반쪽이었떤 AB형의 그남자.

 

사귈때도 아리송하기 그지없던 이분

 

헤어진후로는 더 아리송하군요 - -

 

도대체 뭔맘으로 여자도 없으면서 여자있는것처럼 나한테 전달하라고  다른사람에게 시켰는지도 모르겠고.

 

사실은 시킨거라는 말도 전하라고 시키고 - -

 

거기다가 나쁜놈은 자기가 할테니깐 나보고는 마음정리하고 힘들어하지말라고 그래서 시켰다고 그러고 --

 

 

이봐요 아저씨.

 

아픈것도 내가 아프고, 마음정리도 내가하는거거든요?

 

쓸대없는 배려 안해주셔도 됩니다.

 

댁이 그렇게 나올수록 난 더 힘들고 아프거든요? 그냥 가만히 있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