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구입했을 때 선물로 좋겠네요^^

와저201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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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누군가가 신차를 구입 했을 때 여러모로 고민되는 것이 이 선물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스티어링 휠 커버를 사주거나 방석을 사주거나 세차 셋트를 사주거나 하는데요 사실 패턴이 대부분 정해져 있기 때문에 항상 이런 종류의 선물은 뻔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이번에 살펴볼 제품은 주차 번호판인데요, 운전자가 부재중일 때 차량을 긴급히 이동 해야 하거나 차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 때 유용한 물건이죠, 이러한 주차번호판 중에서도 LED가 장착 되어 있고 커스텀 제작 주문이 가능한 제품을 살펴볼까 합니다.

 

(출처 : www.bandimall.co.kr)
바로 LED로 빛나는 주차 번호판입니다. 사진에 나타난 제품 말고도 몇 가지 더 있는데요, 개인적으론 ‘궁극의 튜닝이다!!’ 라고 할 정도로 마무리를 깔끔하게 해 주는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번호를 남겨두기 위해서 대충 종이에 연락처를 적어서 윈드 실드 아래에 놓거나 명함을 놓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예쁜 제품을 전면에 배치하고 다닌다면 나름 인테리어에도 도움이 되고 유사시에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밤에 빛이 나서 식별에 유리하다는 것이 특징이죠. 차 빼달라고 연락하는 사람을 위한(?) 배려 아닌 배려겠네요! 요즘엔 조도센서가 장착된 제품들도 있어 낮에는 전기 소모를 차단해 주기도 합니다.

 


위와 같이 컬러링이 된 제품도 있는데요. 자세히 보면 제품의 마무리 상태가 상당히 좋은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 제품들의 장점은 가격! 핸들 커버나 매트, 방향제보다도 저렴합니다.

다른 차주에게 연락이 오지 않는 것이 가장 베스트이긴 하지만 운전 경험이 있는 분들이라면 그게 말처럼 되는 것이 아니란 것 다들 공감하실 것입니다. 주변에 새 차 뽑은 지인이 있다면 이런 주차번호판을 선물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단, 자체 배터리로 LED작동을 하는 제품도 있는 반면, 제품에 따라 별도로 휴즈박스에 선을 연결해야 하는 작업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일정 수준의 DIY지식이 있는 분들에게는 누워서 떡 먹기인 작업이지만 기계와 친숙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결코 쉽지만은 않은 작업이니 선물할 경우 설치까지 맡아 해 주는 쎈쓰!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