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압有, 사진有, 칭찬無!!! 할칭찬이없다!!! 극한이기주의 울오빠 ◀

ㅡㅡ오빠따위2011.07.21
조회357

지구에사는 20대초반 직장녀입니다.

 

 

 

 

 

 

요즘 판에 친오빠자랑들이 너무너무너무너무 넘쳐나는대............

 

 

 

 

 

 

 

계속 부럽기만하고....나에게도 오빠가 있긴하지만 절때 기대X

 

 

 

 

 

 

 

 

오빠 칭찬할게없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을 씻고찾아봐도없어요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주변이 좋은것도 아니고 그냥 바로 시작할게요!

 

 

 

 

 

음과 슴이 들어갈꺼에요!!!!!!!!!!!!!!!!!!!!!!!!!!!!        (따라쟁이)

 

 

 

 

 

* 1

 

 

학교가 멀어 부모님 곁을 떠나 자취한지 2년이 넘었음ㅋ그래서 집이 더럽다 청소해라 터치하는

 

 

 

 

 

 

 

사람이 없어서인지 청소를 잘 안함 (사실 원래 청소잘안함ㅋ)

 

 

 

 

 

 

돼지우리에서 사는 글쓴이인대 어느 주말 진짜 오랜만에 청소삘이 딱!!!!!!!!!!!!!!

 

 

 

 

 

 

와서 이불이란 이불은 다 세탁기에넣고 돌리고  청소기도 밀고 닦고 다 한다음에

 

 

 

 

 

 

 

(자기만족) 청소한 티를 내기위해 다이어리에 썼음, 아마 이 다이어리일것임ㅋ

 

 

 

 

 

 

 

 

 

 

 

 

ㅋㅋㅋㅋㅋ

 

 

 

 

 

그냥 청소했다는 티를 너무너무나 내고싶었음ㅋ

 

 

 

 

 

 

 

시간이 얼마나 지났나 오빠에게 카톡이옴

 

 

 

 

 

 

앞으로 설명 말이필요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사진이 다 설명해줌ㅋ

 

 

 

 

 

 

 

 나 우리오빠 이렇게 나에게 길게 'ㅋㅋㅋㅋ' 많이 붙인거 처음봄

 

 

 

 

* 2

 

우리오빠는 내 화장품에 관심이 많음

 

 

스킨, 로션, 썬크림 이런거 내가 항상 사오면 같이쓰자고 지방 화장대에 올려놈

 

 

 

그중에서 오빠가 제일 좋아하는건 마스크팩!!!!!!!!!!!!!!!!!!! 진짜 팩에 집착 쩔음

 

 

집와서 팩하고있을때 자기껀 어딨냐고 물어보고 없다고하면 막 뭐라뭐라 구박하고욕함

 

 

우선 주저리가 길어지면 안되니까.........이번엔 썬크림얘기임ㅋㅋㅋㅋㅋ

 

 

하루는 썬크림을 사왔음ㅋ자꾸오빠가 같이쓰자길래

 

 

"싫어ㅡㅡ썬크림은 3~4시간에 한번씩 발라야하니까 난 회사에 가져가서 쓸꺼야"

 

 

라고 딱잘라서 말했더니 계속 궁시렁 궁시렁

 

 

그러다가 카톡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재주가 없어서 그냥 사진으로 표현함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뭐 나랑 흥정하냨ㅋㅋㅋ아이템베이 거래임?

 

 

 

그러다가 그냥 팔기로함 근대 오빠가 돈을 일주일후에 준다는거임

 

 

내가 이런거 한두번 속낰ㅋㅋㅋㅋㅋ맨날 아 담주 월급이야 그때줄게 나중에 나중에

 

 

하다가 안주고 쌩ㅋㅋㅋㅋㅋ이게우리오빠수법ㅋㅋㅋㅋㅋ그러다가 계약서를 씀

 

 

 

ㅋㅋㅋ쓰면서 계속 같이 웃음ㅋㅋ오빠가 그와중에 머리써서 원래는 저 빨간밑줄보임?

 

 

저거 안썼었음 증명하는 바입니다 까지쓰고 말길래 순간 뭔가 이상해서 말함

 

 

"저기까지쓰면 나한테 돈을 줬다는거아냐ㅡㅡ장난? 돈안받았다고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 잔머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약서 뒷장 보여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쿨한 계약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

 

 

한번은 나님이 다니는 회사에서 전시회를 열었음

 

 

멀리..지방으로 한 열흘정도 가는 출장이였음..........중요한건 그 전시회동안에

 

 

생일이 껴있어서 완전 %*&%&*(&)%%&* 쉣이였음........뭐...엄마가해주는

 

 

미역국은 못먹더라도 친구들하고 밥도못먹는 그런 먼..........출장.....

 

 

아직은 생일에 민감한 나이여섴ㅋㅋㅋㅋㅋ계속짜증만내다가 출장가게됬는대

 

 

그 사이 연락이옴 이것도 사진한장으로 모든게 표현가능함

 

 

 

 

전시회 첫날이라 더더욱 힘들었는대 저녁에 카톡보고 그냥 폭풍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전시회 무사히 끝내고 올라갔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밥은개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중도안나옴ㅋㅋㅋㅋ짐도많았는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착한척이나하지말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미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

 

 

지금은 2년살았던 자취방을 버리고 조금더 넓은곳으로 이사를함ㅋㅋㅋㅋㅋㅋㅋ

 

이사온지 3주대가나?ㅋ그전에 시골에 계신 아부지가 올라오심ㅋㅋㅋ

 

 

오빠랑 나랑 살 집을 알아보러온거 오빠는 바빠서 못보고 나랑 아빠랑

 

 

부동산에가서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투룸 계약을함ㅋㅋ집보러다니다가

 

 

역에서 3분거리라길래 바로 아빠 이거야!!!!!! 를 외침ㅋㅋ

 

 

오빠는 집이 어디에있는지 어떤구조인지 몰라서 나에게 물어봄

 

 

이것도 사진으로 표현해드림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쉬운 사과

쉬운 쏘리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지가 아쉬울때뿐 뒤돌면 바로

야ㅡㅡ밥차려와 이거해와 임ㅋ.......나 집에서 하녀 

 

* 5

 

 

하루는 오빠가 얼큰하게 취해서 새벽에 집에옴ㅋ 다음날 출근때문에 잠들어있다가

 

 

깸...... 저사람 뭐하나 하고 들어보니까 목소리도 맛가서 이리저리 전화를해서

 

 

주정을부리는거임ㅋ 너무 시끄러워서 잠이다깸 → 열이받음 → 카톡을 보냄

 

 

"닥치고 쳐자" 라고 보내자 전화가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한집살잖아..............? 바로옆방인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中-

 

 

(나  오빠)

 

 

여보세요?

 

 

어~~여보세요?

 

 

왜ㅡㅡ^^^^^

 

 

너 어디야~~~?

 

 

나 니옆방

 

 

뭐!? 어디?!

 

 

아 나 집이라고!!!!!!!바로옆방에있다고 왜전화했어

 

 

야 전기세좀아껴써 옆집에서 십만원달래

 

 

야 ....전화비나아껴써 이런건 그냥 말로해도되잖아

 

 

 

 

오빠......한참을 뜸들이더니 진짜 너무너무너무 진지한 목소리로 말하길

 

..

 

 

..

 

 

..

 

 

 

야 말로할려면 니 얼굴봐야하잖아... 전화가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로폭풍웃음ㅋㅋ우리가족이야

이러지좀말자ㅋㅋㅋㅋㅋ나 니동생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

 

 

* 6

 

오빠가 음주가무를 자주 즐김....... 그나마 요즘은 돈없어서 잠잠한듯 

 

 

 

여튼!!!!!!!!!!!!!!!! 

 

 

 

 

오빠가 술만 진탕먹고오는날이면 새벽에 내방에 들어와 이유없이

 

 

 

 

나를 깨움 그래놓고 친한척ㅋ 평상시에나 잘하던가!!!!!!!!!!!!!!!!

 

 

 

 

내옆에서잔다고 막 깨움

 

 

 

 

난 자다 일어나서 열받아서 발로참ㅋ오빠 바닥으로떨어짐ㅋ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또

 

 

 

 

올라옴ㅋ또참ㅋ몇번반복하면 포기하고 지방으로감ㅋ

 

 

 

 

 

그래놓고 화내면 막웃음ㅋ내가화나면 좋은가봄

 

 

 

 

 

술만마시면 맨날 깨움...

 

 

 

 

 

오빠 친구들이 집에 자주놀러오는대 한번은 다같이 치킨먹으면서 내가 말함

 

 

 

 

 

" 술먹고 들어오면 나 깨우지좀마ㅡㅡ 피곤하면 담날 출근하기싫어지니까 "

 

 

 

 

 

라고 하자 뭔 헛소리냐고 얘 말지어낸다고 지 친구한테 나를 쪽줌

 

 

 

 

 

하......증거가 필요한건가............

 

 

 

 

 

맨날 지 이미지 관리때문에 무슨말만하면 내가 지어낸거라고 함

 

 

 

 

 

어이가없33333333333   뭐 쫌만 내리다보면 증인이 나옴ㅋㅋㅋㅋㅋ

 

 

 

 

 

 

나님ㅋㅋㅋㅋ핸드폰&지갑&열쇠 매일 잃어버림........

 

 

 

 

 

(이 이야기는 몇달전 이야기지만

 

 

 

 

 

글쓴이 나님......... 지금도 저번 주말에 잃어버린 내 스마트폰.............

 

 

 

 

 

 

 

다시 돌아오길 기다리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론은 요번에도 잃어버림)

 

 

 

 

 

 

 

진짜........너무심해서 친구들이 핸드폰이랑 지갑 기부하는년이라고.......

 

 

 

 

 

 

 

술먹을때 몸에 붙이거나 묶어놓고 먹으라고 함..........

 

 

 

 

 

 

여튼 집키를 잃어버려서

 

 

 

 

 

 

 

창문에 놓고가라고 했는대 퇴근하니 집키가 없음.........닭발집으로 오라고 함

 

 

 

 

 

 

오빠친구도계셨음ㅋㅋㅋㅋㅋㅋㅋ오빠친구분이

 

 

 

 

 

 

너넨 오자마자  싸우냐곸ㅋㅋㅋㅋㅋㅋㅋ니네같은남매도없다고ㅋㅋ애지간히싸운다고ㅋㅋㅋ

 

 

 

 

 

 

 

여튼 닭발먹다가 오빠친구가 해주는말이 

 

 

 

 

 

오빠랑 오빠친구들이  술 많이마시고 울집에왔는대

 

 

 

 

 

그날이 주말이라  나도 노느라 집에 안들어와있는상황이였음

 

 

 

 

 

오빠 집들어와서 신발벗자마자 잽싸게  내방들어갔다고

 

 

 

 

 

 

가자마자 불키고 소리지르면서 나를 불렀다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증인이 요기잉네?ㅋ?ㅋ?ㅋ?ㅋ?ㅋ?ㅋ?ㅋㅋ

증인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안그럴때대짜나....

 

 

 

 

 

* 7

 

 

  위에서 이미 말했다시피 오빠와 나는 3주전쯤 이사를 했음

 

 

 

 

이사가기 며칠전  아부지께서 미리미리 이사갈집 들러서 방 다 닦아놓고 오라고

 

 

 

 

그래야 편하다고 계속 당부하셨음.

 

 

 

 

솔직히.......오빠는 그당시 학교다녀서 일찍끝나고 난 회사도 멀고

 

 

 

 

 

매일 새벽에 일어나서 출근하고 또 퇴근하면 녹초되서 집옴.......

 

 

 

 

 

 

오빠한테 오빠는 일찍끝나니까 미리가서 쫌 닦고있으라고  했더니

 

 

 

 

 

전화옴

 

 

 

 

 

 

" 야 내가 반만 닦아놓는다?"

 

 

 

 

 

ㅡㅡ니가 사람이냐

 

 

 

 

 

거기 다 닦는게 그렇게 억울하냐

 

 

 

  

  

 

 

 

 

 

저 마무리 짓는법좀 알려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쩌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길게 썼다........휴

한시간 넘게쓴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시 읽어보니까 재미없네...........

나혼자만재밋고.........

쫌 후련하긴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