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칠산도 앞바다 '괭이 갈매기' 화령한 장관 연출

호남사랑201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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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군 칠산도 앞바다의 풍부한 먹잇감을 바탕으로 최근 번식을 마친 수만 마리의

괭이갈매기가 힘차게 날갯짓하고 있다.  울음소리가 고양이와 비슷해 '괭이'라는

접두어가 붙어 괭이갈매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