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요령, ( 행복한 연애를 위한 몇가지)

R.2011.07.21
조회671

인간은 사랑을 하면서 서로 공존하고 융화되어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그렇기에 저 역시도 누군가와 사랑을 하고 있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이 글은 지금 전에 사랑을 후회하며 전 사람을 기다리며 스스로를 바꾸고 싶어 하는 사람들 혹은 오늘도 싸우며 도대체 무엇이 문제 인지 모르는 사람들께 바칩니다.

 

 

 

 

시작하기 전에 저는 글재주도 없고 글 쓰는 일이 직업인 사람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 어순도 안 맞을 수 있고 오타가 많이 날수도 있어요. 또한 인간은 서로 다르니까 예외도 있겠죠. 그런 부분으로 시비 걸거나 태클 걸고 싶으신 분은 뒤로 눌러주세요.

 

 

 

 

 

Part 1 - 내일이 없는 것처럼 사랑하라.

 

 

 

 

 

사랑받기 원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남자도 여자도 인간은 사랑받기 원하고 그 사랑을 표현 받길 원합니다.

저는 해주는 걸 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애인뿐 아니라 지인들에게도 세세한 부분을 기억하고 있다가 챙겨주는 것도 좋아하고 신경써주는 것도 참 좋아합니다.

후회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죠,

후에 이 사람이 없을 때 해주지 못한 마음으로 후회하고 미련을 갖게 되면 그게 더 괴롭고 아프다는 걸 저는 알고 있으니까요,

 

 

 

 

아마 대부분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키긴 번거롭고 귀찮죠. 그렇게 하지 않아도 그 사람이 거기 있을 거란 확신으로 자만하게 됩니다. 그러나 생각하셔야 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이 사람은 내 부모가 아닙니다.

싫다고 해도 호적으로 엮인다거나 피가 섞인 내 가족이 아닙니다.

언제든 날 떠날 수 있는 타인이라는 생각을 하셔야합니다.

 

 

 

 

가족도 어떤 불상사로 하루아침에 내 곁에 없어질 수 있는 게 사람 사는 일 아니겠습니까?

하물며 내가 사랑하는 이 사람은 엄밀히 남일 수 있는 점하나 차이로 님 에서 남 되는 사람이잖아요,

 

 

 

최선을 다하세요,

내일이 없는 것처럼 최선을 다하고 믿어주고 사랑해준다면 그만큼 돌아옵니다,

뜨겁게 사랑하세요. 화도 내고 웃고 즐겁게 떠들고 사랑을 나누세요,

적어도 후회 할 만큼에 내 마음에 앙금을 둬서는 안 됩니다.

 

 

 

 

사랑하면 사랑하다고 보고 싶으면 보고 싶다고.

눈을 보고 표현해주시고 아껴주시고 안아주세요.

 

 

 

 

남자여자 상관없습니다.

왜냐면 남자도 사람이니까요,

사랑받고 싶어 하는 사람이니까요, 난 여자니까 받기만해야지.

이런 생각 버리세요,

 

 

 

남자 분들도 남자가 자존심 상하게

쪽팔리게 어떡해 그러냐는 이런 생각 버리세요,

사랑하는 당신의 연인이 사라지고 나서 아무리 표현하고 아파서 잡아봐야

이미 사라진 연인은 되돌아오지 않음을 명심하십시오,

지쳐서 떠나 버린 연인은 아마 현재가 아파도 그 아픔에 익숙해져서 뒤돌아보지 않습니다.

 

 

 

 

Part 2. 서로에게 솔직해져라.

 

 

 

 

참 이상하죠?

인간은 스스로의 선입견으로 인해 잘못된 착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내가 이 걸해주면 얘가 날 만만하게 볼까? 쉽게 생각하면 어떡하지?

혹은 날 무시하거나 우습게 생각할까봐 자신의 마음을 속입니다.

또는 상대가 상처를 받거나 자신에게서 떠날까봐. 아니면 화가 나거나 싸움이 날까봐

상대를 속이고 내 자신을 또 다시 속입니다,

 

 

 

근대 그거아십니까?

물론 알겁니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고 있지만 누구나 망각하는 거니까요,

본인 입으로 들을 때 보다 남의 입에서 내 사람이 이야기 들을 때.

내가 모르는 걸 남의 입으로 들을 때의 그 기분. 다 아는 이 상황을 나만 모르는 그때의 기분 말입니다. 본인 입으로 들어도 기분 나쁩니다, 화납니다.

그래서 말 안했다고 하면 어떻습니까? 정말 더 화나죠???

 

 

 

 

예의를 구하고 하는 것과 하고 나서 말하는 통보는 다른 겁니다,

본인이 사과를 하면서 먼저 나에게 알리는 것과 내가 어쩌다 알게 되서 화나는 것은 다른 겁니다,

 

 

 

예를 들어 결혼 전에 이 남자가 대머리임을 알고 내가 결혼 하는 것과 날 속이고 후에 대머리임을 아는 것은 다른 거라는 거죠.

뭐 극단적인 예 일수 있지만 아시죠? 대머리임을 속이면 이혼사유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이요,

내가 그걸 극복할 만큼 사랑하고 이해하고 끌어안는 것과 결혼 뒤에 날 속였다는 배신감은 다른 겁니다.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약속이나 만남 등에서도 마찬가지구요,

대한민국 정말 작습니다. 인구 정말 다른 나라의 비해 적고 땅도 작고 좁습니다,

 

 

 

 

신비한 티비 서프라이즈에서 할리우드의 스타들이 6의 법칙 안에서 모두 엮인답니다.

최대 여섯 다리를 걸치면 할리우드 스타의 모든 사람들이 인연이 있다는 겁니다

 

 

 

 

 

 

 

대한민국은 세 다리정도 걸치면 가능하다고들 할 정도로 작은 나라입니다,

그러니 속이지 마세요,

어디서든 걸립니다,

걸리면 신뢰에 금이 가죠, 한번 흐트러진 신뢰 다시 바로 잡기 힘듭니다,

 

 

 

 

서로 속여 봤자 서로만 불편하고 말조심하게 되고 걸리면 걷잡을 수 없습니다,

당신은 안 들킬꺼같죠?

내가 흘러가는 내 말실수라던가. 당신의 친구들과의 같이 만나는 자리에서 혹시라도 튀어나올 수 있고 길가다 하는 타인에 입에서 당신의 이야기를 들을 수도 있다는 점 명심하세요.

거짓말 그거 참 나빠요.

선의 거짓말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남 속여먹는 그런 거짓말 혹은 행동 하지마세요.

솔직해지십쇼.

서로를 위해 조금 모자란 부분은 채우면 되고 이해 못하는 부분은 이해하게끔 설득하면 됩니다,

 

 

 

 

잘못했으면 사과하면 되고 욕먹을 짓했으면 욕먹고 다시 전처럼 돌아가면 됩니다,.

이미 생긴 일 주어 담지 못합니다,

그거 상대방도 알고 있습니다. 주어 담자고 그런 소리하고 화내는 거 아닙니다,

상처 받은 거 보듬어 주길 바라는 거죠,'

진심으로 말하고 사과하면 내가 사랑하는 이사람 놓지 않아요,

 

 

 

절대 이건 자존심 아닙니다.

 

 

 

오히려 상처줘 놓고 더 큰소리내고 상대방 마음 못 헤아리는 게 자존심 상하는 일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이 사람이 내 사소한 부분으로 상처받았는데 되려 승질내거나 속이면 그게 진짜 나쁜 인간이고 자존심 상하는 짓 이예요,

 

 

 

인간은 실수를 하고 잘못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러니까 솔직해주세요

비록 지금은 섭섭하고 속상하고 화나겠지만 상대방은 그것도 이겨내고 사랑해 줄 겁니다.

 

 

 

 

그럼에도 날 떠난다면 잊으세요.

너무 잔인한가요? 하지만 평생 속이며 살 순 없자나요,

누구나 단점이 있고 취약점이 있고 나쁜 점이 있습니다.

그것 까지 포옹하고 이해할 줄 아는 사랑할 주 아는 그런 사람을 만나야 행복합니다,

 

 

 

 

 

Part 3. 싸우세요. 참지마세요.

 

 

 

 

 

오늘도 섭섭한 그걸 참아냈나요?

그 사람이 연락이 안 되도 혹시 상대방이 날 부담스러워 할까 하는 마음에 혹은 날 귀찮아 할까봐. 어제 뭔가 의심 되는 게 있는데 내가 꼭 집착하는 이상한 사람 같아서 내가 혹시라도 이상하게 비쳐질까봐 그냥 넘어가고 있진 않나요?

 

 

 

 

그러지 마세요. 쌓이면 걷잡지 못합니다,

 

 

 

 

 

그냥 솔직히 말하세요,

나 이래저래 해서 니가 자꾸 의심이 든다고. 혹은 니가 연락을 안 해줘서 날 혼자 내버려둬서 외롭다고.

 

 

 

 

대신 중요한건 화를 내거나 다그치자는 게 아닙니다.

좋게 징징거리거나 애교 섞인 투정이거나 그냥 내 마음을 표현하세요.

 

 

 

 

상대방에서 쏘아대지도 말고 인신공격도 말고 화났다고 마음에 없는 말로 막 말하지 말고

뭐가 기분 나쁜지 화났는지 왜 속상하지 지금 상처받았는지 확실히 표현하고 말씀하세요.

 

 

 

 

어머님과도 싸우시죠?

날 뱃속에서 열 달 품고 인간이 느낀다는 그 최고의 고통을 느끼면서 낳아주신 어머니하고도 의견이 안 맞고 마음이 안 맞고 내 뜻대로 안 되서 짜증내고 싸우시죠?

 

 

 

하물며 평생을 나 봐오신 부모님과도 싸우는데 오죽하겠습니까?

 

 

 

 

당연히 마음에 안 들거나 내 뜻대로 안 될 때도 있고 서로의 의견이 안 맞는 날이 분명 있습니다. 우리 엄마한테도 섭섭한데 생판 남인 내 연인한테 섭섭하지 않고 상처받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참지 마세요,

참으면 더 커집니다. 걷잡을 수 없어요.

오해가 오해를 낳고 또 그 오해가 더 큰 오해를 낳으면서 맘대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

더 화나고 속상하고 섭섭하고 아픕니다.

 

 

 

 

대신 한번 화냈으면 그 일은 그대로 덮어두세요,

용서하기로 맘먹었으면 두 번 다시 못 잊겠더라도. 입 밖에 내지마세요.

 

 

 

 

그래도 자꾸 생각난다고요?

네 ~ 저도 그럽니다. 사람이니까요,

 

 

 

 

그래도 그냥 덮어두세요,

시간이 지나면 그냥 그렇게 잊혀지대요.

 

 

 

 

화끈하게 싸우시고 대신 인신공격이나 자존심으로 인한 막 말 또는 상대방을 비아냥거리거나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빼고 쏘아대는 말투 말고 상대방에 인격을 내리거나 무시하는 말투 말고 네까짓 게 라는 식의 날카로운 말 말고 차분히 점잖게 싸우세요.

 

 

 

 

안 그러면 내가 싸우던 주제도 잊고 다른 거에 상대방이 더 큰 상처를 받는다는 거 잊지 마세요.

 

 

 

 

 

Part 4. 화내면 좀 받아주세요.

 

 

 

 

 

이건 정말 부탁입니다.

 

 

 

 

화내면 좀 받아주세요.

남자든 여자든 제발 좀 변명하면서 괜히 지가 더 상처받은 것처럼 상대방 생체기 내지 말고

아 그랬구나 하고 아니더라도 좀 받아주세요,

 

 

 

 

화내는 건 상처받았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내가 사랑하는 이 사람을 때리겠습니까? 경찰에 신고를 하겠습니까?

혹은 육두문자 써가면서 욕을 하겠습니까?

 

 

 

 

제발 상대방이 받은 상처 좀 헤아려주세요.

 

 

 

 

좀 이야기도 들어주고 귀찮고 짜증나도 아 그랬구나. 이러면 상대방 할 말 없습니다.

아 그래서 니가 상처받았구나. 미안해 이럼 진짜 할 말 없어요.

 

 

 

근대 도대체 왜 이렇게 변명이 많은 겁니까?

 

 

 

 

내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이런 걸로 이런 사소한 걸로 오늘도 혼자 울고 지쳐간다는 거 혹시 알고 계시나요? 이런 작은 것 때문에 아 내가 이 사람과 헤어져야하나 하면서 얼마나 힘든 마음고생을 하는 지 압니까?

 

 

 

 

제발 좀 상대방 마음 헤아리는 그럼 배려 많은 사람이 돼주세요,

 

 

 

소중한 사람이잖습니까?

당신에게 정말 소중한 그 사람이 내가 한 사소한 행동에 섭섭하고 상처받았다는데

왜 별거 아니라고 화를 냅니까?

 

 

 

 

사람이 각기 다 다른 그릇을 가지고 있답니다.

그래서 화내는 것도 화가 나는 시점도 풀리는 시간도 다 제 각기 다르답니다.

 

 

 

그걸 인정하세요,

 

 

 

나에게 별거 아닌 게 상대방은 아프고 섭섭할 수 있습니다,

 

 

난 아무것도 아닌 게 상대에게는 감추고 싶거나 아플 수 있는 아무것도 아닌 소중한 부분일 수 있다는 것 잊으시면 안 됩니다.

 

 

그렇게 내가 화나는 것만 섭섭한 것만 인정하시려면 자신하고만 사귀고 사랑하세요.

 

 

상대방은 나일 수 없습니다. 절대로요.

세상이 뒤집히고 해가 서쪽에 뜬다고 할지라도. 바람돌이나 도라에몽이 소원을 다 들어준다 할지라도 내가 될 순 없습니다.

 

 

 

 

Part 5. 따지지 마세요.

 

 

 

니가 이만큼 했으니까 나도 이만큼 한다. 이러면서 재고 따져가면서 사랑하지 마세요.

 

나중에 정말 그 사람이 사라지고 나선 해주고 싶어도 못해줍니다,

정작 그 사람이 원할 땐 안 해주고 사라지고 나서야 아 그때 해줄 걸 하면서 후회할겁니까?

 

 

내가 더 주면 쪽팔리세요?

내가 더 많이 사랑하는 거 같아서 자존심 상하시나요?

 

 

그러지 마세요.

해주고 싶어도 못해주는 그런 사람들도 있습니다.

혹은 내 사람에게 그렇게 해주고 싶다고 생각하는 다른 이성이 있다는 거 기억하세요.

 

 

후회하면 늦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이사람 놓치고 이 사람이 다시 돌아오면 잘해 줄 자신 있나요?

 

 

 

아뇨 똑같을 겁니다.

인간은 변하기 참 어려운 생물이거든요.

그러니까 노력해주세요.

 

 

사랑하는 내 사람을 위해

내가 사랑하는 이 사람이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세요.

 

 

조금 귀찮고 번거롭더라도 힘들고 짜증나더라도 노력해주세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잖아요.

 

내가 좀 더 사랑하면 어때요?

내가 좀 더 주는 거 같으면 어떤가요?

 

내가 사랑하는 이 사람이 행복하대요.

내가 하는 이 작은 행동 사소한 말하나에 감동 받구 행복하답니다.

 

 

그리구 그 사람 역시 제게 그렇게 해줍니다.

 

 

우리는 맨날 싸우는 커플이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저보다 한 살 어려서 그런지 군대 나오고 한 달 만에 날 만나서 그런지 혹은 친구들이 이제 슬슬 제대를 하니까 게임 친구 등등으로 절 귀찮아하더라고요. 그전까진 나한테 혼 심을 다해줬는데 자꾸만 혼자의 시간을 갖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난 이미 얘 뿐인데.

내 스케줄은 얘로 인해 돌아가는데. 걘 혼자의 시간을 갖고 싶어해서 정말 많이 싸웠어요.

 

 

 

자존심도 자존감도 무지 강하고 쎄요.

여자임에도 기 안 죽고 당차고 남자보다 더 꼿꼿합니다.

 

 

제가 만난 남자들이 더 기 많이 죽는 편이예요.

그래서 다 그 기에 눌려 도망가더라고요.

 

 

그래서 이 남자한테도 처음에 그랬습니다.

그래서 많이 싸웠고 서로 지쳤고 헤어지기도 여러번 했습니다.

 

근대요. 이왕 헤어지는 거 내 진심 자존심 없애고 최선을 다해보자. 다짐했습니다.

 

그렇게 지난 시간이 일 년이 지나서 이 년이 가고 있습니다.

 

 

내 남자요?

지금 행복해 합니다.

나없으면 죽는 답니다.

 

 

싸워도 생전 미안하단 말 못하고 변명만 하던 이 남자가 자기도 자존심을 굽힐 주 아는 남자가 됐습니다. 이렇게 되는데 이 년이라는 시간 동안 저 혼자 정말 많이 힘들었어요,

 

 

그래 최선을 다하고 놔주자 하고 노력했습니다.

줘도줘도 사랑엔 끝이 없더라고요. 단지 내가 지칠 뿐이죠.

그렇게 지쳐서 돌아서려니 이젠 이 남자가 날 잡고 안 놔줘요.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지는 거 라죠?

아뇨 이기는 겁니다.

 

 

더 많이 사랑하고 준 사람은 헤어져도 아프겠지만 후회는 없어요.

나는 할 만큼 했다고 이정도 했는데도 안 되면 이젠 어쩔 수 없다고 행복하라고 놔줄 자격이 있고 솔직히 좀 편해지는 것도 있어요.

 

 

하지만 받은 사람은 받는데 익숙해서 공허함도 크고 갑자기 자기 안에 뭐가 빠져나간 것처럼 아무것도 할 수 없어져요.

 

 

그래서요 준 사람보다 받은 사람이 더 매달리게 되는 거 같아요.

 

 

이 사람 꼭 잡고 싶죠?

이 사람과 꼭 마지막을 하고 싶죠?

내 마지막 사랑이 이 사람이면 정말 좋겠죠?

이 사람을 나한테 푹 빠지게 만들고 싶죠?

 

 

 

그럼 먼저 이것저것 재지 말고요. 그냥 막 무한대로 사랑해주세요.

 

 

사실 무지 힘들어요.

저도 그랬어요.

 

 

 

근대 난 익숙해지니까 지금은 의식 안 해도 그렇게 되거든요?

내 남자 친구는 지금 이렇게 되려니까 지금 힘들어해요.

 

 

 

언젠가 내가 스스로 깨달았을 땐 늦었을지 몰라요.

 

 

언젠가는 고쳐야하는 부분이고 서로 배려하고 타협하면서 사랑하려면 해야 하는 부분이에요,

 

 

아닌 거 같아요?

한번 속는 셈 치고 믿어보세요.

내가 죽을 만큼의 열정을 보여주고 사랑해줬는데도 변하지 않는다면 과감히 버리세요.

그런 사람과 평생 해봐야 행복하지 않거든요.

그래도 속 시원할겁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다했으니까. 괜히 아쉬움 남아서 미련에 허우적대지 말고 제 말 함 믿어보세요.

 

 

작은 변화해도 행복하고 감사하는 사람이 됐습니다.

어느새 그 사람의 행동하나에도 즐기는 사람이 됐어요.

 

 

비록 여기까지 오기가 너무 힘들었지만 고단했지만 그래도 행복합니다.

내 노력으로 이 사람이 사랑을 준 다는 생각만 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같이 사랑을 하고 노력하다고 여기고 있으니까요.

 

 

 

사랑은 혼자 하는 거 절대 아닙니다.

같이 노력하는 겁니다.

소중할수록 더 노력해야 하는 겁니다.

 

 

 

제 이야기 좀 스크롤 압박이고 손 발 오그라들죠?

그래도 믿어보세요. 한번 해보세요.

 

 

사랑 그거 어렵지 않습니다.

그냥 나를 보여주면 되고 사랑하는 내 사람이 타인임을 인정하면 됩니다.

 

 

남이기 때문에 사소한 것에 화날 수도 아플 수도 상처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받아드릴 것은 받아드리고 고칠 점은 같이 고쳐가면서 서로 개선하고 노력하는 게 사랑입니다.

 

 

 

행복한 사랑하면 좋겠습니다.

사랑에 때매 울고 아픈 날에도 힘들고 지친 날에도 결국은 사랑에게 돌아가서 마지막은 웃는 아무리 날 섭섭하고 슬프게 해도 끝에선 행복에 미소를 짓는 사랑을 하세요.

 

 

 

 

실컷 싸우고요. 토라지고요.

화도 내고요, 보고도 싶어 하고 사랑도 해주고 안아주고 보듬어주고 .

내가 느끼는 감정 그대로 같이 노력합시다.

 

 

 

감정이란 게 참 중요해요,

그 감정 표현이 더 중요하고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그냥 다 추억입니다.

 

 

참지 말고 재지 말고

그냥 내일이 없는 것처럼 후회 없이 사랑하세요.

그러다 보면 내가 조금 아프더라도 괴롭더라도

알아주지 않을까요?

 

 

 

날 위해 그정도도 봐주지 않고 내 노력도 봐주지 않고

변해 주지 않는 다면 내가 더 이상 줄게 없다면 이젠 물러나세요.

 

 

 

 

잔인한 이야기지만

그렇게 노력하는 척도 안 해주는 사람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거니까요.

 

 

 

어딘가에는 있습니다.

내 단점도 보듬고 이해해주고 나와 같이 날 위해 노력해 줄 그런 사람이..

 

 

 

그러니까

스스로 최선을 다하고 내가 먼저 노력하는 성의를 보여주세요.

 

 

 

 

 

우리 행복해집시다,

  < 악플달지 마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