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계속 저한테 매달립디다. 어느 날 회식자리에서 베터리 충전하고 있는데 사장님이 핸드폰을 가지고 오시더군요 전화가 와서 받았습니다. 모르는 번호라서 .. 그 남자이더군요.
저에게 화를 냅니다. 회사앞에서 기다렸다고 제가 어찌 압니까. 보내는 문자들은 죄다 스팸함으로 직행하는걸요 나중에 확인 해보니 스팸함에 문자가 쌓여있더군요. 음성까지 남기셨더라구요 회사 앞에서 기다리겠다는 ... 순간 온몸에 소름이 끼쳤습니다.
그리고 나서 계속 연락을 해옵니다. 줄거 있다더군요. 답장했죠. 필요없으니 버리라구요.
그런데 꼭 줘야겠답디다. 만나면 안되냐고 하더군요.
못나가니 경비실에 맡기고 가라고 했더니 나중에 경비실에 맡길 수 없는 물건이라더군요
대답할 가치도 없어서 씹었습니다. 그렇게 계속 연락 씹다가 이제는 번호를 바꾸고 나서 저에게 톡으로 대화를 겁니다. 씹었죠. 번호 오픈없이 문자를 보냅니다. 스팸차단도 못하게 숫자 하나로만 찍어서 보냅니다. 같은 숫자로만 보냅니다. 마치 자신이 보내는 것을 알리는 것 처럼 말이죠.
친구에게 얘길 했더니 그 사람이 제 앞에서 죽는 시늉을 해도 절대로 받아주지 말라고 하더군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번호를 바꾸는게 편할까요?
지금도 계속 물어 볼거 있다며 문자가 오네요. 이 사람은 본인이 원하는 대답을 들을 때까지
계속 연락을 해옵니다. 그래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알려주죠. 그리고 나서 연락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럼 또 거기서 시작입니다. 제가 받아줘서 그런 것일까요.
이제는 저도 지칩니다. 제가 다른 남자를 만나야 할까요. 하지만 당장은 만나고 싶지 않습니다.
이 사람 때문에 끊어진 제 인맥들을 새로운 사람들로 다시 연결짓고 싶습니다.
문자 오는 것 다 씹으면 됩니다. 무시하면 됩니다. 하지만 이것이 한두번에서 그친게 아니라 매일을 그럽니다. 무시하는 것 신경안쓰는것이 말처럼 쉬운일은 아닙니다.
사람 심리를 자꾸 건들입니다. 전문용어로 낚시질이죠. 이 페이스에 말려들면 저는 그날 부터는 정말
거머리 같은 XX 어찌해야 할까요
저는 직장에 다니고 있는 여자 살함입니다.
얼마전 헤어진 남자친구 얘기를 좀 하려고 합니다.
사귀게 된 계기와 헤어지기까지의 스토리가 있었지만 너무 길어서 거두 절미 하고
제가 이 남자에게 집안일 때문에 힘드니까 그만만나자고 애기 했습니다.
그런데 헤어진지 보름정도 되었는데 지금까지 계속 연락을 해옵니다.
스팸차단, 수신거부 걸어놓았더니 발신자번호표시 제한으로 전화가 옵디다.
안받았죠. 다른번호로 전화가 옵디다.
처음에 계속 저한테 매달립디다. 어느 날 회식자리에서 베터리 충전하고 있는데 사장님이 핸드폰을 가지고 오시더군요 전화가 와서 받았습니다. 모르는 번호라서 .. 그 남자이더군요.
저에게 화를 냅니다. 회사앞에서 기다렸다고 제가 어찌 압니까. 보내는 문자들은 죄다 스팸함으로 직행하는걸요 나중에 확인 해보니 스팸함에 문자가 쌓여있더군요. 음성까지 남기셨더라구요 회사 앞에서 기다리겠다는 ... 순간 온몸에 소름이 끼쳤습니다.
그리고 나서 계속 연락을 해옵니다. 줄거 있다더군요. 답장했죠. 필요없으니 버리라구요.
그런데 꼭 줘야겠답디다. 만나면 안되냐고 하더군요.
못나가니 경비실에 맡기고 가라고 했더니 나중에 경비실에 맡길 수 없는 물건이라더군요
대답할 가치도 없어서 씹었습니다. 그렇게 계속 연락 씹다가 이제는 번호를 바꾸고 나서 저에게 톡으로 대화를 겁니다. 씹었죠. 번호 오픈없이 문자를 보냅니다. 스팸차단도 못하게 숫자 하나로만 찍어서 보냅니다. 같은 숫자로만 보냅니다. 마치 자신이 보내는 것을 알리는 것 처럼 말이죠.
친구에게 얘길 했더니 그 사람이 제 앞에서 죽는 시늉을 해도 절대로 받아주지 말라고 하더군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번호를 바꾸는게 편할까요?
지금도 계속 물어 볼거 있다며 문자가 오네요. 이 사람은 본인이 원하는 대답을 들을 때까지
계속 연락을 해옵니다. 그래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알려주죠. 그리고 나서 연락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럼 또 거기서 시작입니다. 제가 받아줘서 그런 것일까요.
이제는 저도 지칩니다. 제가 다른 남자를 만나야 할까요. 하지만 당장은 만나고 싶지 않습니다.
이 사람 때문에 끊어진 제 인맥들을 새로운 사람들로 다시 연결짓고 싶습니다.
문자 오는 것 다 씹으면 됩니다. 무시하면 됩니다. 하지만 이것이 한두번에서 그친게 아니라 매일을 그럽니다. 무시하는 것 신경안쓰는것이 말처럼 쉬운일은 아닙니다.
사람 심리를 자꾸 건들입니다. 전문용어로 낚시질이죠. 이 페이스에 말려들면 저는 그날 부터는 정말
끝입니다. 제 미래와 앞으로의 회사생활이 눈앞에 절로 그려지기에 꾹꾹 눌러담고는 있는데
어떻게 해야 이 남자가 저를 단념할 수 잇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