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 나 톡 처음 처보는건데..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지만 무튼 어제 밤에 웃긴일이 있어 톡에 써야겠다고 다짐함 나는 27살 예신이요... 지금은 신랑 될 사람과 미리 신혼집을 꾸려 살고 있는데 어제 밤에 우리 신랑 잠꼬대가 너무 웃겨서..ㅋㅋㅋㅋ 신랑은 그냥 평범한 회사원이고 나는 PC방을 운영하고 있음 그런데 신랑 회사에 문제가 쫌 있어서 요즘 나랑 같이 PC방에서 일 도와줌 어제 밤에 신랑이 먼저 잠들고 나는 판보면서 새벽을 지나고 있었음 그런데 신랑이 갑자기 자다가 나한테 " 뭐가?? " 이러는 거임-_-;;;;;;;;;;; 그래서 내가 "뭘??" 이랬더니(자고있는사람한테 말검... 신랑 잠꼬대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서..ㅋ) " 하긴 선녀가 이쁘다고 선녀된건 아니니까.... " 뭐지??????? 난 판 신나게 보고있다가 신랑말에 빵 터졌음!! 우리 신랑은 평소에도 잠꼬대 잘함... 잠꼬대 하면서 내가 말시키면 대답도 잘함....ㅋ 그래서 또 말 걸었음 " 그럼 어떻게 선녀 된건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신랑 대답이 대박임!!!!!!!!!!!! " 3번자리 치워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즘 가게 손님들이 많아져서 힘들었나봄..ㅋㅋㅋㅋㅋ 듣고 완젼 나 혼자 새벽 3시에 미친듯이 우리 개들 끌어안고 웃었음...ㅋ 3번자리 맨날 치우는 나는 선녀임..ㅋㅋㅋ 선녀 되고 싶음 우리 PC방와서 3번자리 치우면됨..ㅋㅋㅋ 아... 나도 고민됨... 어떻게 끝내야 되지??
잠꼬대하는 신랑님..!!
ㅋㅋㅋㅋㅋ
나 톡 처음 처보는건데..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지만
무튼 어제 밤에 웃긴일이 있어 톡에 써야겠다고 다짐함
나는 27살 예신이요...
지금은 신랑 될 사람과 미리 신혼집을 꾸려 살고 있는데
어제 밤에 우리 신랑 잠꼬대가 너무 웃겨서..ㅋㅋㅋㅋ
신랑은 그냥 평범한 회사원이고 나는 PC방을 운영하고 있음
그런데 신랑 회사에 문제가 쫌 있어서 요즘 나랑 같이 PC방에서 일 도와줌
어제 밤에 신랑이 먼저 잠들고 나는 판보면서 새벽을 지나고 있었음
그런데 신랑이 갑자기 자다가 나한테
" 뭐가?? "
이러는 거임-_-;;;;;;;;;;;
그래서 내가
"뭘??" 이랬더니(자고있는사람한테 말검... 신랑 잠꼬대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서..ㅋ)
" 하긴 선녀가 이쁘다고 선녀된건 아니니까.... "
뭐지???????
난 판 신나게 보고있다가 신랑말에 빵 터졌음!!
우리 신랑은 평소에도 잠꼬대 잘함...
잠꼬대 하면서 내가 말시키면 대답도 잘함....ㅋ
그래서 또 말 걸었음
" 그럼 어떻게 선녀 된건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신랑 대답이 대박임!!!!!!!!!!!!
" 3번자리 치워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즘 가게 손님들이 많아져서 힘들었나봄..ㅋㅋㅋㅋㅋ
듣고 완젼 나 혼자 새벽 3시에 미친듯이 우리 개들 끌어안고 웃었음...ㅋ
3번자리 맨날 치우는 나는 선녀임..ㅋㅋㅋ
선녀 되고 싶음 우리 PC방와서 3번자리 치우면됨..ㅋㅋㅋ
아... 나도 고민됨... 어떻게 끝내야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