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읽어주세요 정말 그녀도 잃고 마음도 버리고 돈만날리고 시간만날리고 그녀에게 충격과 저에겐 시련 아픔만 남았내요..
돈읾고 몸베림은 하루만지나면되는데 마음은 너무오래갈거같내요 `
정말 떠날거면 그냥 남자답게 보내주고 애인 안되면 그냥 편한오빠로 남을걸 ㅠㅠ
주위사람들 경험많은사람들이 하는말 정말 다 맞는거같습니다 이제 애기할꼐요 ㅠㅠ 2005년 2월에 그녀와 처음만나서 전 정말 첫눈에 하늘에 내려온 천사인줄알았습니다.
그떈 그녀는 군대간 애인이있었죠
그녀 만나기전에 피망 게임해서 돈벌기만했는데 카트재미삼아하다가 그녀가 카트 매니아라서 매일 카트만 연습하고 그녀와 만나 카트하고 가끔 컵라면 제가 과자 음료수사면 그녀도 한번씩 사고 그녀가 좋아하는 삼각김밥 집에갈떄 사다주고 놀이터에서 그녀가 애기하자고할떄 정말 너무행복했죠
이렇게 군대가기전 3개월간 너무 달콤햇습니다 ~~
군대에서 편지 100통가까지 보내도 그녀는 답장 두번만와도 전 주는것만으로 행복했고 그떄부터 그녀에게 점점 빠져든거같앗습니다.
제가 군대가도 그녀 100일휴가떄 본 싸이로 남자친구랑 키스한사진보고 잠도 설치고 창원으로오라해도 안갔었는데 애인 3~4번바뀐거알아도 좋아서 그런지 사랑해서그런지 미워야하는데 그래도 이해가더라고요
싸이에 보면 애인없을떈 흔한애인도없네,이런말 그녀가 친구한테 글남긴거 볼떄마다 나있는데 이랬는데
전 처음부터 아닌가봅니다 ㅡㅡ
그래도 100일휴가떄 그녀 생일떄 선물은 큰인형 사줘는데 몇개월후 떄뭍어서 버렸다고한거같은데 그래도 그떄가 어그제같은데 6년이 지났내요
그렇게 전역을하고 그녀와 한번 만날수있엇는데 못만났죠 저가 경주에서 일한다고 용접하다 얼굴도 타는바람에 도저히 갈수도없었습니다
무릎끓어서 사과라도하고싶고 진짜 기회만주면 편한오빠로 잘하고싶은데 진짜 친오빠가되고싶은데 그녀
는 제 목소리조차 듣기싫어하내요 ㅠㅠ
앞으로 안보더라도 조금이라도 좋게 끝내고 싶은데 사귀것도아니고 정말 제가 집착해서 다가가고싶어서 그렇게된건데 도와주세요 방법이 있을까요
정말 짝사랑하게되면 상상만한다는데 저보고 하는말 같내여
하루라도 안보면 미칠거같았는데 그녀는 이제 저보면 미치나봅니다 이제 하루라도 그녀와 약속해서 만날일은 없을거같내요 .너무힘들내요 잊고싶은데 세월은 변해도 제마음은 안변하는거같내요
첫사랑도 2년동안 짝사랑했는데..아 전생에 전 해바라기였나봅니다
너무 간절히 원해서 집책하서 멈출수가없었다고 처음부터 정말 날 남자로 싫었다고 그녀가 말만 해주었더라면 이렇게 집착하지는 않앗을텐데 너무 밉고 기회조차 안주는 그녀가 밉내요
이제는 마음은 정말 편한한데 너무그립고 보고싶내요~
이제 한달후면 그녀생일인데 선물줘도 안좋아하겠죠 ㅠㅠ
저떄매 생활도안된다는말이랑 이사간다는말이 계속 마음이 걸리내요 ㅠ아 정말 전 나쁜놈이네요 ㅠㅠ
처음부터 스토커하려고 한건 진짜아닌데 그냥 보고싶어서 보라했을뿐인데 왜 이렇게된지 저도 모르겠내요
그녀 문자 통화기록 보낸 문자는 다 지웠는데 몇장남은사진과 이제 그녀사진은 버디사진에 남은거빡에없내요 ㅠㅠ 이제 싸이사진도 못보게 일촌공개로해났내요
연애경험도없고 애인사귄건 고딩중딩떄몇번빡에없어서그런지 여자마음도 너무몰랐고 정말 사랑해서 나도모르게 이렇게되었다고 정말 다시 편한오빠로 잘지내고싶다고 말하고싶내요 ㅠㅠ고백할떄마다 항상 대답없는 그녀엿기에 점점 다가가면 정말 기회가 올줄알았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정말 몰랐다고 ㅠ
스토커가되엇는데 다시연결 될까요도와주세요
정말 사랑해서 나도 모르게 짝사랑 6년을 하였는데 스토커가되었습니다,..
다시 연결될까요?
잘 읽어주세요 정말 그녀도 잃고 마음도 버리고 돈만날리고 시간만날리고 그녀에게 충격과 저에겐 시련 아픔만 남았내요..
돈읾고 몸베림은 하루만지나면되는데 마음은 너무오래갈거같내요 `
정말 떠날거면 그냥 남자답게 보내주고 애인 안되면 그냥 편한오빠로 남을걸 ㅠㅠ
주위사람들 경험많은사람들이 하는말 정말 다 맞는거같습니다 이제 애기할꼐요 ㅠㅠ
2005년 2월에 그녀와 처음만나서 전 정말 첫눈에 하늘에 내려온 천사인줄알았습니다.
그떈 그녀는 군대간 애인이있었죠
그녀 만나기전에 피망 게임해서 돈벌기만했는데 카트재미삼아하다가 그녀가 카트 매니아라서 매일 카트만 연습하고 그녀와 만나 카트하고 가끔 컵라면 제가 과자 음료수사면 그녀도 한번씩 사고 그녀가 좋아하는 삼각김밥 집에갈떄 사다주고 놀이터에서 그녀가 애기하자고할떄 정말 너무행복했죠
이렇게 군대가기전 3개월간 너무 달콤햇습니다 ~~
군대에서 편지 100통가까지 보내도 그녀는 답장 두번만와도 전 주는것만으로 행복했고 그떄부터 그녀에게 점점 빠져든거같앗습니다.
제가 군대가도 그녀 100일휴가떄 본 싸이로 남자친구랑 키스한사진보고 잠도 설치고 창원으로오라해도 안갔었는데 애인 3~4번바뀐거알아도 좋아서 그런지 사랑해서그런지 미워야하는데 그래도 이해가더라고요
싸이에 보면 애인없을떈 흔한애인도없네,이런말 그녀가 친구한테 글남긴거 볼떄마다 나있는데 이랬는데
전 처음부터 아닌가봅니다 ㅡㅡ
그래도 100일휴가떄 그녀 생일떄 선물은 큰인형 사줘는데 몇개월후 떄뭍어서 버렸다고한거같은데 그래도 그떄가 어그제같은데 6년이 지났내요
그렇게 전역을하고 그녀와 한번 만날수있엇는데 못만났죠 저가 경주에서 일한다고 용접하다 얼굴도 타는바람에 도저히 갈수도없었습니다
그렇게 1년정도 가끔연락하다가 제가 귀찮게해서 그런지 남자친구가 전화와서 우린 연락이 끓었죠
끓어도 잘 잊혀지지않더군요
가끔 그녀 싸이에가서 사진 그녀남자친구와 달뜬거 보려간거 이런거볼떄마다 너무 질투나더군요 ~~잊어야지하면할수록 가끔 생각나더군요~
그리구 2008년후 2011년에 다시 2월에 싸이 쪽지로 다시 연결이되서 처음엔 일주일에 한두번 연락 문자주고받고 3월에 그녀가 남자친구가 생기게되자 너무 질투나서 힘들었습니다
4월은 적응도되고 가끔 그녀와 통화하고 너무행복했는데 5월들어서 그녀가 할머니보고싶다는말에 위로해주고 30분정도통화했는데 너무걱정도되고 애인도 있는데 이렇게 눈물까지흘리는거보니 지켜주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녀 친구 결혼한다는 싸이 소식을보고 얼굴만 한번보라고 주위사람들 말려도 들킨다고 가지말라해도 썬글라스 처음으로 사고 옷도 사서 창원까지 갔는데 막상 가보니 남자답게 모르는사이도아닌데
남자답게 연락을했어요
연락을하니 갈떄 연락을한다든데 연락이없더군요 전 동생들하고있다길래 선쓸라스도 했겠다 멀리서 나올떄 보라고 찾아다녔습니다
1시간정도 찾다보니 10층 술집에서 그녀가 남자친구랑 있더군요 ~
화장실에서 들어간거보고 기다렸다가 눈을마주치니 마주보고도 말도못하고 변한모습에 제눈은 몰라도 가슴은 알아보더군요
그래도 혹시나 아니기를 바라면서그녀 앞에 남자친구 물어보니 역시 맞더군요
그리구 전 또 다음주도 갔었는데 못만났습니다 새벽2시까지 기다리고 상남동 참 사람이많더군요 커플들 보면 그사람이랑 그녀와 나이기를 바라면서 정말 외로웠습니다
.
그래서저는 너무 힘들고 창원으로 이사와 그녀에게 다가가고싶어서 말하려고할떄마다 잘 안되고
문자로 고백했습니다 `그녀를 봤다고 창원으로가라햇는데 포기해서 나중에 성공하면간다고
전화오더군요 ~여자들 안만나고 어디서봤나고
그렇게애기를하고 저는 그녀가 남자친구랑 헤어졋다고해서 다음주 그녀에게 사귀고싶어서 고백을 했습니다..
고백을하니 글쎼요 대답을 피하더군요 `
절 남자로 많이 안좋아하는건 알았지만 다가가면 진자 저에게도 기회를줄거같고 솔직히 한번쯤 팅기는거 같다는 저 착각도있었어요.~
그래서 담날 무작정 또 창원으로 내려가서 그녀가 상남동 친구랑 술마시고있다고 잠시 볼수있다고해서 선물을주고 고백을하니 웃으면서 피하더군요.그래도 날보고 웃어주고 살빠졌다는 걱정도해주고 헤어질떄 뒤로봐주니 너무 좋았고 저도 기회가 꼮 올거 같았습니다.]
그래도 다음주 또 내려가니 친구들 약속있다고 또 못보고 다음주에 또 내려가서 친구들하고 술먹는다고 또 찾아다녔는데 그녀가 왜자꾸 찾아다니나고 문자가 오고 전화가오더군요
편한오빠로 좋았다고 화내더군요 ~
그래도 전 선물을주고 그녀뒷모습을보고 남자랑있는거보고 화도나고 내자신이 너무싫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연락이올까 공원에서 새벽2시정도까지 기다리고있었는데
그녀와 남자가 나란히 위에서 내려온거 봤습니다
그녀가 택시타더군요 나도 모르게 따라갔습니다 이게 결정적인 실수였어요.
역시 따라가니 집이더군요 ~
그래서 다음날에 문자보내니 문자 전화도안받고 가끔 통화만하세요 그러더군요 정말 끝난거같았습니다.
그래도 담날에 제가 걱정되어서인지 문자가오더군요 일열심히하라고 굿모닝이라고 ㅠㅠ
그떄 그냥 오빠로 있어야하는데 너무 마음이 앞서갔는지 멈출지가않더군요
그래서 집 알고만있고 정말 나중에 연락 끓이거나 그녀 동네에서 우연히 만나야지 이런계획하고있었는데
알고있으니 그게 안되더군요
삼촌장가가전에 삼촌 장가가면 꼭 같이가고싶었는데 비오는날 정장입고 그녀집앞에서 멀쩡히보고있었습니다
바로앞에 사랑하는사람 집인데 애기도못하고 정말 10미터앞인데 마음이 아프고 정말 스토커가 된거같았습니다,.
처음부터 창원에 오는게아니였는데 참고 만나려고 약속을 정하려고 노력하고했어야하는데
그래서 또 가게되니 제자신이 너무싫고 화도나고 그녀에게 마지막으로 마음표현하고싶어서 집앞이라고 말하니 10분만애기하자니 안나온다하더군요
카톡으로 우리가 친했던 좋은추억 나쁘게만들지말라고 오더군요 다시한번오면 떠난다고하더군요
정말 제가 남자로 싫다는걸 느꼇습니다.
사랑고백해도 우린 멀어지지않았고 다 받아줘서 이해해줄주 알았는데
이건 아니었나보내요 이해는가지만 너무 얼머진거같내요,ㅠㅠ
애정표현도하고 웃어주고 문자도 먼저오고 문자 답장도해주고 그래도 이정도로 싫어할줄몰랐는데 ㅠㅠ
그래서 담날에 이별을 말하더군요
좋은여자 만나라고 각자살자고 하더군요 ~
그래도 싸이는 일촌이라서 사진만보다가 싸이도 끓이고 마지막으로 그녀 뒷모습만 보라다가 또 그녀집앞에갔는데 골목에서 만나게되었습니다 보자마자 가라고하더군요
좋은여자만나라고 화내면서 무서운지 자기아버지 부르더군요 사이도 안좋은데 ㅜㅜㅜ
그래서 전 그녀앞에서 핸드폰 집어던지고 다시 핸드폰사고 카톡 문자 전화다시해도 안받더군요
그래서얼마전에 그녀가 나떄매 이사간다는말에 저는 진짜 걱정되어서 갔는데 집에서 저녁 늦게나가길래 지나가는 모습만보라했는데
절보고있더군요 들킨거같았는데 연락이없어서 안들킨거같았는데 저녁 12시20분에 문자가 오더군요
해도해도너무하내 내생활도 엉망되고 앞으로 문자 연락 볼일없으면 좋겠다고 이렇게왔고
담날 오해라고 이사간거 신경쓰이고 너무보고파서 갔다해도 연락 한통도 안되고 답장 한통하고 끝났습니다
집앞에가고 상남동 그녀찾는것도 그냥 한번 보고싶어서간거였는데 그리구 걱정되서간거였는데..
아 미치겠습니다 이제 그녀는 하루하루 내욕만하고지낼거같은데 풀고싶내요 도와주세요 ~~
연락은안해도 풀고 헤어지고싶내요
아 정말 이제 어떡해야합니까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하는데 너무 나빠진거같습니다.
정말 제대로 대쉬도못해보고 사랑표현은 다 한거같은데 방빕이 너무 잘못되엇습니다.
아 정말 주위사람들 다 연애상담해놓고 저마음대로 한거같내요
무릎끓어서 사과라도하고싶고 진짜 기회만주면 편한오빠로 잘하고싶은데 진짜 친오빠가되고싶은데 그녀
는 제 목소리조차 듣기싫어하내요 ㅠㅠ
앞으로 안보더라도 조금이라도 좋게 끝내고 싶은데 사귀것도아니고 정말 제가 집착해서 다가가고싶어서 그렇게된건데 도와주세요 방법이 있을까요
정말 짝사랑하게되면 상상만한다는데 저보고 하는말 같내여
하루라도 안보면 미칠거같았는데 그녀는 이제 저보면 미치나봅니다 이제 하루라도 그녀와 약속해서 만날일은 없을거같내요 .너무힘들내요 잊고싶은데 세월은 변해도 제마음은 안변하는거같내요
첫사랑도 2년동안 짝사랑했는데..아 전생에 전 해바라기였나봅니다
너무 간절히 원해서 집책하서 멈출수가없었다고 처음부터 정말 날 남자로 싫었다고 그녀가 말만 해주었더라면 이렇게 집착하지는 않앗을텐데 너무 밉고 기회조차 안주는 그녀가 밉내요
이제는 마음은 정말 편한한데 너무그립고 보고싶내요~
이제 한달후면 그녀생일인데 선물줘도 안좋아하겠죠 ㅠㅠ
저떄매 생활도안된다는말이랑 이사간다는말이 계속 마음이 걸리내요 ㅠ아 정말 전 나쁜놈이네요 ㅠㅠ
처음부터 스토커하려고 한건 진짜아닌데 그냥 보고싶어서 보라했을뿐인데 왜 이렇게된지 저도 모르겠내요
그녀 문자 통화기록 보낸 문자는 다 지웠는데 몇장남은사진과 이제 그녀사진은 버디사진에 남은거빡에없내요 ㅠㅠ 이제 싸이사진도 못보게 일촌공개로해났내요
연애경험도없고 애인사귄건 고딩중딩떄몇번빡에없어서그런지 여자마음도 너무몰랐고 정말 사랑해서 나도모르게 이렇게되었다고 정말 다시 편한오빠로 잘지내고싶다고 말하고싶내요 ㅠㅠ고백할떄마다 항상 대답없는 그녀엿기에 점점 다가가면 정말 기회가 올줄알았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정말 몰랐다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