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댓글 중에 자기 아빠라고 너무 아빠 말만 믿고 그러는가 아니냐고 한쪽말만 들어봐서 모르는 거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저도 그거는 알고 있어요.
근데 손님들이 들락날락 하는 슈퍼에서 그것도 요즘에는 여름이라 날씨가 더워서 아이스크림, 음료수 사러 끊임없이 손님들이 오시는데 아빠가 버젓이 어린여자애 치마를 걷어 올릴까요?
그리고 왜 그 여자애식구들은 그때 우리가게 와서 한바탕 난리를 치고 동네방네 떠들고서는 왜 일주일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 경찰에 신고도 안하고 아무런 조치를 치하지도 않는지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 되네요 자기자식한테 나쁜 일이 생겼는데 가만히 있고 오히려 동네를 즐겁게 돌아다니는 게 어이가 없네요.
자작이라고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어느 정신 나간 자식이 자기 부모가 성추행 했다고 글 올리는 패륜적인 행동을 해요? 그리고 아이피 추적했는데 제가 혼자서 댓글 단다고 했는데 저 그런 적 없어요.요즘 바빠서 컴퓨터도 잘 못했고, 판 올리기 전에 어느 카페에 먼저 올렸는데 거기서 판에 올리라고 해서 올린 거고 그 카페에 제가 쓴 판주소. 올려서 판 올라오자마자 거기 회원 분들이 댓글 써주셔서 말투가 비슷비슷한 거 같아요. 또 제가 일요일에 그 여자애 초등학교랑 정보 올렸다고 했는데 이거역시 그런 적 없고, 보성초등학교성추행 같은 일이 저희한테 일어났다고 했지 제가 언제 그 여자애가 보성초등학교 다닌다고 했어요? 저는 거기 지역이랑 상관도 없는 곳에서 살고 있어요.
저희아빠가 성추행 범 맞는다고 하는데 말 함부로 하지 마세요.(이 댓글이 제일 화났어요.) 더 이상 이런 허위사실 댓글들 계속 달면 가만있지 않겠습니다.
어제 길에 지나가는데 그 여자애할머니 아파트 뒤에서 채소 팔면서 할머니들이랑 막걸리 마시고 아주 신나서 깔깔거리면서 자기 손녀는 애 엄마한테 보냈다고 떠들어 되던데 정말 가까이 가서 한바탕 퍼부어주고 싶었습니다. 술드시고 할머니들이랑 떠드는 모습 사진 다 찍었습니다.
저녁에 밖에 나왔는데 우리랑 친분이 있는 할머니랑 그 여자애 할머니랑 말씀하시는데 그 여자애 할머니가 우리엄마가 요즘에 자기한테 인사도 안하고 채소도 안산다고 욕하더군요. 저희엄마가 이기적이래요. 자기 손녀를 그렇게 챙겨줬는데…….
그리고 자기 아들이 우리 집에 난리친 거 자기가 뭐라고 했다고 이제부터 우리부모님하고 잘 지내고 싶다고 하면서 형제같이 잘 지내고 싶데요. 멀쩡한 사람을 파렴치한 성추행범으로 말 들어 놓고서는 이런 정신 나간 소리를 하시네요. 아주 귀가 막히고 코가 막혀서 말도 안 나오네요. 정상적인 사람들이라면 상식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나요? 결국 그 할머니도 자기 손녀딸이 그런 일 당한 적 없다고 인증하신 거나 다름없다고 생각해요. 그러면서 자기들이 이러고 살아서 무시하고 자기 손녀한테 이런 짓 한 거 같다고 그러더군요
날씨가 어제는 여름인데도 저녁에 어두컴컴해져서 그 할머니 뒤에 가서 pmp로 다 녹음했는데 그 할머니 제가 뭐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힐끔 쳐다보시네요.
이제 그 할머니한테서 우리아빠 성추행범이라고 말들은 할머니들한테 진술 받아서 녹음할거고
그 할머니 입에서도 그 소리 녹음 할 겁니다. 그리고 그 여자애 엄마한테서 돌아오면 은 놀러 다니는 사진들 다 찍어서 경찰에 고소할거에요
저희부모님은 바보같이 일단은 지켜보자고 마음은 많이 속상하고 힘들지만, 애가 오죽 가족들한테 관심들 못 받으면 그런 짓까지 하겠냐. 고하십니다. 답답하지만 일단 부모님한테는 아무 말씀 안 드리고 그동안은 증거를 잡으려고 합니다.
만약에 진실이 밝혀져서 저 사람들이 빌어도 절대로 용서 안 할 거예요 저희 엄마는 일주일도 안 되어 3키로가 빠지고 저희 아빠는 가게 운영은 해야 되는데 사람을 잘 못 믿고 눈도 잘 못 맞추셔요. 우리 가족들이 받은 상처 그리고 우리 마음 약한 우리 아빠 가슴에 박은 대못 똑같이 아니 그 몇 배로 돌려줄게예요.
톡커님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저한테 힘을 주셔서 감사하고 조언 해주신 거 감사드려요.
제발 도와주세요 저희아빠가 아동성추행범으로 몰리고 있어요...(글은 지웠고,그후...)
요즘 이것저것 신경 쓸 일들이 많아서 컴퓨터를 안 하다 오늘 켜봤는데 조회 수랑 댓글이
많이 달려있어서 깜짝 놀랐네요. 댓글들 다 하나하나 읽어보고 많은 생각을 해봤습니다.
(힘내라고 해주신 분들 분노해주신 분들 해결책들을 제시해 주신 분들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어느 댓글 중에 자기 아빠라고 너무 아빠 말만 믿고 그러는가 아니냐고 한쪽말만 들어봐서 모르는 거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저도 그거는 알고 있어요.
근데 손님들이 들락날락 하는 슈퍼에서 그것도 요즘에는 여름이라 날씨가 더워서 아이스크림, 음료수 사러 끊임없이 손님들이 오시는데 아빠가 버젓이 어린여자애 치마를 걷어 올릴까요?
그리고 왜 그 여자애식구들은 그때 우리가게 와서 한바탕 난리를 치고 동네방네 떠들고서는 왜 일주일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 경찰에 신고도 안하고 아무런 조치를 치하지도 않는지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 되네요 자기자식한테 나쁜 일이 생겼는데 가만히 있고 오히려 동네를 즐겁게 돌아다니는 게 어이가 없네요.
자작이라고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어느 정신 나간 자식이 자기 부모가 성추행 했다고 글 올리는 패륜적인 행동을 해요? 그리고 아이피 추적했는데 제가 혼자서 댓글 단다고 했는데 저 그런 적 없어요.요즘 바빠서 컴퓨터도 잘 못했고, 판 올리기 전에 어느 카페에 먼저 올렸는데 거기서 판에 올리라고 해서 올린 거고 그 카페에 제가 쓴 판주소. 올려서 판 올라오자마자 거기 회원 분들이 댓글 써주셔서 말투가 비슷비슷한 거 같아요. 또 제가 일요일에 그 여자애 초등학교랑 정보 올렸다고 했는데 이거역시 그런 적 없고, 보성초등학교성추행 같은 일이 저희한테 일어났다고 했지 제가 언제 그 여자애가 보성초등학교 다닌다고 했어요? 저는 거기 지역이랑 상관도 없는 곳에서 살고 있어요.
저희아빠가 성추행 범 맞는다고 하는데 말 함부로 하지 마세요.(이 댓글이 제일 화났어요.) 더 이상 이런 허위사실 댓글들 계속 달면 가만있지 않겠습니다.
어제 길에 지나가는데 그 여자애할머니 아파트 뒤에서 채소 팔면서 할머니들이랑 막걸리 마시고 아주 신나서 깔깔거리면서 자기 손녀는 애 엄마한테 보냈다고 떠들어 되던데 정말 가까이 가서 한바탕 퍼부어주고 싶었습니다. 술드시고 할머니들이랑 떠드는 모습 사진 다 찍었습니다.
저녁에 밖에 나왔는데 우리랑 친분이 있는 할머니랑 그 여자애 할머니랑 말씀하시는데 그 여자애 할머니가 우리엄마가 요즘에 자기한테 인사도 안하고 채소도 안산다고 욕하더군요. 저희엄마가 이기적이래요. 자기 손녀를 그렇게 챙겨줬는데…….
그리고 자기 아들이 우리 집에 난리친 거 자기가 뭐라고 했다고 이제부터 우리부모님하고 잘 지내고 싶다고 하면서 형제같이 잘 지내고 싶데요. 멀쩡한 사람을 파렴치한 성추행범으로 말 들어 놓고서는 이런 정신 나간 소리를 하시네요. 아주 귀가 막히고 코가 막혀서 말도 안 나오네요. 정상적인 사람들이라면 상식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나요? 결국 그 할머니도 자기 손녀딸이 그런 일 당한 적 없다고 인증하신 거나 다름없다고 생각해요. 그러면서 자기들이 이러고 살아서 무시하고 자기 손녀한테 이런 짓 한 거 같다고 그러더군요
날씨가 어제는 여름인데도 저녁에 어두컴컴해져서 그 할머니 뒤에 가서 pmp로 다 녹음했는데 그 할머니 제가 뭐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힐끔 쳐다보시네요.
이제 그 할머니한테서 우리아빠 성추행범이라고 말들은 할머니들한테 진술 받아서 녹음할거고
그 할머니 입에서도 그 소리 녹음 할 겁니다. 그리고 그 여자애 엄마한테서 돌아오면 은 놀러 다니는 사진들 다 찍어서 경찰에 고소할거에요
저희부모님은 바보같이 일단은 지켜보자고 마음은 많이 속상하고 힘들지만, 애가 오죽 가족들한테 관심들 못 받으면 그런 짓까지 하겠냐. 고하십니다. 답답하지만 일단 부모님한테는 아무 말씀 안 드리고 그동안은 증거를 잡으려고 합니다.
만약에 진실이 밝혀져서 저 사람들이 빌어도 절대로 용서 안 할 거예요 저희 엄마는 일주일도 안 되어 3키로가 빠지고 저희 아빠는 가게 운영은 해야 되는데 사람을 잘 못 믿고 눈도 잘 못 맞추셔요. 우리 가족들이 받은 상처 그리고 우리 마음 약한 우리 아빠 가슴에 박은 대못 똑같이 아니 그 몇 배로 돌려줄게예요.
톡커님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저한테 힘을 주셔서 감사하고 조언 해주신 거 감사드려요.
나중에 후기 글 올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