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2여학생인데요 버즈를 정말좋아해서..ㅋㅋ 여기저기서 모은 버즈일화 풀어보겠습니다!! 슈키라 中오디션 당시 이야기를 하는데,경훈 : 그때 (버즈)형들을 처음 봤어요. 괜찮다.사람들 괜찮다.망해도 5명 같이 망하겠구나. 안심을했죠. 공백기 中인터넷이 끊겨서 메가패스에 전화한 경훈,직원 : 엄마한테 얘기하세요~경훈 : ??????????? 테이의 뮤랜 中테이 : (테이네 학교 두발 규정이)눈썹 위 3cm.경훈 : 눈썹이요?테이 : 네.경훈 : 눈썹도봐요? 밥퍼스 中최자 : (학창시절에)많이 놀았죠?경훈 : 저는 근데 대놓고 놀진 않았어요. 어리게놀았어요개코 : 재밌는 놀이 있었어요?경훈 : 밤에 가면은 공원 같은데서 꼼꼼이라던가..개코 : 꼼꼼이가 뭐에요?경훈 : 꼼꼼아 꼼꼼아 누가집었냐~ 술래갖다놓고 숨는거..다이다믹듀오 : ㅋㅋㅋㅋㅋㅋ경훈 : 그걸 고2때..애들이 그땐 다 치밀해져가지고...숨는 것도 막 못찾게숨어요. 땅파서 들어가고... 테이의 뮤랜 中테이 : 오늘도 어김없이 민경훈씨 자리해 주셨구요(중간생략)경훈: 근데 오늘 저 소개가 좀 그래요. 어김없이.테이 : 그럼 뭐 어떻게 할까요.경훈 : 되게 특별하지가 않잖아요 왔다는게.테이 : 아..그러면경훈 : 예상밖으로 민경훈씨 나오셨습니다 뭐 이런거.테이,경호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테이의 뮤랜 中테이 : 경훈씨는 요즘 어떠세요,봄인데.경훈 : 저는 머리를 잘랐어요.테이 : 어우 진짜 짧게 잘랐어요 심경의 변환가요?경훈 : 너무 덥더라구요.옆머리있죠? 전 옆머리가 약간 좀 다리카락처럼 나요 파뿌리처럼..테이 : 다리카락이라고 그래, 다리털요ㅋㅋ경훈 : 옆에는 이런머리가 나면 안되는데 나서..되게 민망할정도로 많이 나거든요 그래서 그걸 좀 다듬었더니요새 기운이없어요 그게 제 힘의 원천이었나봐요. 테이의 뮤랜 中테이 : 저는 예체능 시간만 좋았어요.경훈 : 저두지찬 : 미술도 잘했어요, 테이씨?경훈 : 저두 미술 잘했어요.지찬 : 오~경훈 : 전 직사각형 진짜 잘그려요 콘서트 中 머리를 왜 잘랐냐는 팬들의 물음에,경훈 : 머리요? 더워서 오렸어요 . 메이비의 볼륨을높여요 中 스튜디오 도착 후 조용히 있다가 난데없이 손톱깎이를 찾던 경훈, 메이비 : 아, 뭐가 났어요? 경훈 : 아니요 손톱이 자라서요 손톱 깎아야 되요.... (깎은 손톱은 종이배를 접어서 그 속에 넣었다는;;) 콘서트 中 낮에있던 1회보다 밤에있던 2회공연에 자리가 많이 찬 대구공연,경훈 : 대구는 밤문화가 참 좋네요댄스타임으로 빌리진을 춘 경훈, 경훈 : 바지가 먹어서.... 팬들 : ㅋㅋㅋㅋㅋㅋ 마칠 시간이 다 되자, 경훈 : 오늘 만나서 즐거웠구요. 앵콜 열심히 외쳐주시면 제가 다시 나올 수도 있어요. 강요하는게 아니구요...뭐...그런 공연도 있다구요 팬싸인회 中팬 : 오빠 근육 멋있어요!경훈 : 헐.... ㅁㅊ3
국민밴드 버즈일화입니다!!
안녕하세요 중2여학생인데요
버즈를 정말좋아해서..ㅋㅋ
여기저기서 모은 버즈일화 풀어보겠습니다!!
슈키라 中
오디션 당시 이야기를 하는데,
경훈 : 그때 (버즈)형들을 처음 봤어요. 괜찮다.사람들 괜찮다.
망해도 5명 같이 망하겠구나. 안심을했죠.
공백기 中
인터넷이 끊겨서 메가패스에 전화한 경훈,
직원 : 엄마한테 얘기하세요~
경훈 : ???????????
테이의 뮤랜 中
테이 : (테이네 학교 두발 규정이)눈썹 위 3cm.
경훈 : 눈썹이요?
테이 : 네.
경훈 : 눈썹도봐요?
밥퍼스 中
최자 : (학창시절에)많이 놀았죠?
경훈 : 저는 근데 대놓고 놀진 않았어요. 어리게놀았어요
개코 : 재밌는 놀이 있었어요?
경훈 : 밤에 가면은 공원 같은데서 꼼꼼이라던가..
개코 : 꼼꼼이가 뭐에요?
경훈 : 꼼꼼아 꼼꼼아 누가집었냐~ 술래갖다놓고 숨는거..
다이다믹듀오 : ㅋㅋㅋㅋㅋㅋ
경훈 : 그걸 고2때..애들이 그땐 다 치밀해져가지고...
숨는 것도 막 못찾게숨어요. 땅파서 들어가고...
테이의 뮤랜 中
테이 : 오늘도 어김없이 민경훈씨 자리해 주셨구요(중간생략)
경훈: 근데 오늘 저 소개가 좀 그래요. 어김없이.
테이 : 그럼 뭐 어떻게 할까요.
경훈 : 되게 특별하지가 않잖아요 왔다는게.
테이 : 아..그러면
경훈 : 예상밖으로 민경훈씨 나오셨습니다 뭐 이런거.
테이,경호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테이의 뮤랜 中
테이 : 경훈씨는 요즘 어떠세요,봄인데.
경훈 : 저는 머리를 잘랐어요.
테이 : 어우 진짜 짧게 잘랐어요 심경의 변환가요?
경훈 : 너무 덥더라구요.
옆머리있죠? 전 옆머리가 약간 좀 다리카락처럼 나요 파뿌리처럼..
테이 : 다리카락이라고 그래, 다리털요ㅋㅋ
경훈 : 옆에는 이런머리가 나면 안되는데 나서..
되게 민망할정도로 많이 나거든요 그래서 그걸 좀 다듬었더니
요새 기운이없어요 그게 제 힘의 원천이었나봐요.
테이의 뮤랜 中
테이 : 저는 예체능 시간만 좋았어요.
경훈 : 저두
지찬 : 미술도 잘했어요, 테이씨?
경훈 : 저두 미술 잘했어요.
지찬 : 오~
경훈 : 전 직사각형 진짜 잘그려요
콘서트 中
머리를 왜 잘랐냐는 팬들의 물음에,
경훈 : 머리요? 더워서 오렸어요 .
메이비의 볼륨을높여요 中
스튜디오 도착 후 조용히 있다가 난데없이 손톱깎이를 찾던 경훈,
메이비 : 아, 뭐가 났어요?
경훈 : 아니요 손톱이 자라서요 손톱 깎아야 되요....
(깎은 손톱은 종이배를 접어서 그 속에 넣었다는;;)
콘서트 中
낮에있던 1회보다 밤에있던 2회공연에 자리가 많이 찬 대구공연,
경훈 : 대구는 밤문화가 참 좋네요
댄스타임으로 빌리진을 춘 경훈,
경훈 : 바지가 먹어서....
팬들 : ㅋㅋㅋㅋㅋㅋ
마칠 시간이 다 되자,
경훈 : 오늘 만나서 즐거웠구요. 앵콜 열심히 외쳐주시면 제가 다시 나올 수도 있어요.
강요하는게 아니구요...뭐...그런 공연도 있다구요
팬싸인회 中
팬 : 오빠 근육 멋있어요!
경훈 : 헐....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