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제가 판을 처음 써보네요. 미흡해도 양해를 구합니다. 이 이야기는 제가 실제로 느꼇었던 이야기인데요 제가 처음 가위를 눌렸을 떄는 초5에요 참어린 나이인데 눌렸져 제가 무서운거 이런것들을 좋아해서 눌리나바여 여름인데 제가 집거실 쇼파에 누워 자고있었어요 그런데 잠이들려는 순간! 딱 발끝에서 부터 머리끝까지 소름이 돋더니 귀에서 막 그 문열리는 종소리가 막나는 거에요. 전 무서워서 환장하는줄 알았져 일어나려고 힘을 주니까 막 힘을 주면 몸은 안움직이고 힘만 들어가는 거에요. 힘만 주다가 30분쯤 흐르니까 누나가 들어오더니 제 허벅지에 있는 리보컨을 꺼내는 거에요 그순간 바로 몸이 움직이더니 가위가 풀렸죠 와 누나가 어찌나 고맙던지 근데 그떄까지는 그냥 피곤해서 그런거다 이렇게 생각 했죠 그리고 중3초여름 때 비가 억수같이 내렸어요. 장마철이어서 그때 한창 제가 스마트폰을사서 만지작 거리다가 노래를 틀어 놓고 한1시쯤에 자려고 슬 자려는 순간 또!! 발끝에서 머리끝까지 소름이 쫙 돋더니 제 온몸을 힘으로 덮더니 귀에서 누가 쌍욕을 하는 거에요. 그노래가 박재범노래였는데 박재범 목소리요여 근데 이상하게 무서워야 되는데 화가 나더라고여 그래서 소리를 내서 같이 쌍욕을 맞 받아쳤져 근데 어느 순간 갑자기 힘이 살짝 느슨해 지는거에요 바로 손끝에 힘을 주니까 가위가 풀리더라구여 그때 바로 느꼇져 가위는 귀신이다.!! 솔직히 가위가 피곤해서 걸린다고 말하는 사람들보면 진짜 화난 다니깐요 막상 겪어 보면 그런 말 안나와요. 그뒤로 한번 더 걸렸져 바로 저번달! 전 자고 있었어요 그냥 단지 낮잠 그냥 가슴에 손을 올리고 나머지 한손은 손바닥이 하늘로 보이게 하고 잠들었죠 자고 있는데 갑자기 귀에서 완전 시장 바닥처럼 시끄러운 거에요. 눈을 떠서 일어나려고 하니까 막 소름이 돋는데 갑자기 도저히 옆을 못 보겠는 거에요. 몸도 안움직이고 눈을 질끈 깜고 다시 잠들었죠. 일어나니까 밤이고 아무일도 없었던 것 처럼 너무 조용한 거에요. 여전히 엄마한테 왜 그만큼 소리 지르고 난리를 쳣는데 안깨우냐고 화내니까 아무말도 못들었데요. ............. 진짜 가위 눌리면 진짜무서워요 그뒤로 제가 얻은 가위벗어나는 요령이 있져 왠만하면 눈 뜰 생각하지마요 제가 아는 누나는 가위 눌릴때 눈 뜨니까 귀신이 바로위에 있어서 눈마주치고 한동안 옆에 누구없이는 잠을 못잣데요.. 그리고 걸릴때 벗어나려면 무작정 힘을주면 안되여 그러면 계속 해서 눌리고 있으니까 힘빼고 있다가 타이밍을 봐서 느슨해지면 바로 일어놔야함 실패하면 힘이 더 쎄져서 숨도 못쉴 거 같아여 그때는 그냥 무념무상으로 잠들면됨(힘들겠지만 ㄷㄷ) 그리고 걸리고 싶다하시는 분들 한번 기절직전까지 운동이나 힘을 다빼보세요 그리고 자기직전에 두손을 깍지 끼고 가슴위에 올린뒤 살며시 무서운 생각을 하면 자려고 하면 소름이 쫙옴 느낌 환장하게 더러움 ㄷㄷ 제가 지금 나이가 중3인데 구라 칠생각도 뭐될 생각도 없이 그냥 썻는데 뭐 가위 안눌렸다고 악플 적지마요. 사람마다 눌리는게 다르다니까 이건 제실화로 진짜 겪은 일임 못믿으면 전화해보세요 메일적으면 제방 사진하고 전번 갈켜드림 경고하는데 가위 눌릴때 장난 식으로 하지마여.. 목에 가위 눌릴수도 있음
실화 가위눌릴떄 느끼는것
핫 제가 판을 처음 써보네요.
미흡해도 양해를 구합니다.
이 이야기는 제가 실제로 느꼇었던 이야기인데요
제가 처음 가위를 눌렸을 떄는 초5에요 참어린 나이인데 눌렸져
제가 무서운거 이런것들을 좋아해서 눌리나바여
여름인데 제가 집거실 쇼파에 누워 자고있었어요
그런데 잠이들려는 순간!
딱 발끝에서 부터 머리끝까지 소름이 돋더니 귀에서 막
그 문열리는 종소리가 막나는 거에요.
전 무서워서 환장하는줄 알았져
일어나려고 힘을 주니까
막 힘을 주면 몸은 안움직이고 힘만 들어가는 거에요.
힘만 주다가 30분쯤 흐르니까
누나가 들어오더니 제 허벅지에 있는 리보컨을 꺼내는 거에요
그순간 바로 몸이 움직이더니 가위가 풀렸죠 와
누나가 어찌나 고맙던지 근데 그떄까지는 그냥 피곤해서 그런거다
이렇게 생각 했죠
그리고 중3초여름 때 비가 억수같이 내렸어요.
장마철이어서
그때 한창 제가 스마트폰을사서
만지작 거리다가 노래를 틀어 놓고
한1시쯤에 자려고 슬 자려는 순간
또!! 발끝에서 머리끝까지 소름이 쫙 돋더니
제 온몸을 힘으로 덮더니
귀에서 누가 쌍욕을 하는 거에요.
그노래가 박재범노래였는데 박재범 목소리요여
근데 이상하게 무서워야 되는데 화가 나더라고여
그래서 소리를 내서 같이 쌍욕을 맞 받아쳤져
근데 어느 순간 갑자기 힘이 살짝 느슨해 지는거에요
바로 손끝에 힘을 주니까
가위가 풀리더라구여
그때 바로 느꼇져
가위는 귀신이다.!!
솔직히 가위가 피곤해서 걸린다고 말하는 사람들보면
진짜 화난 다니깐요 막상 겪어 보면 그런 말 안나와요.
그뒤로 한번 더 걸렸져
바로 저번달!
전 자고 있었어요 그냥 단지 낮잠
그냥 가슴에 손을 올리고 나머지 한손은 손바닥이
하늘로 보이게 하고 잠들었죠
자고 있는데 갑자기 귀에서 완전 시장 바닥처럼
시끄러운 거에요.
눈을 떠서 일어나려고 하니까 막 소름이 돋는데
갑자기 도저히 옆을 못 보겠는 거에요.
몸도 안움직이고
눈을 질끈 깜고 다시 잠들었죠.
일어나니까 밤이고 아무일도 없었던 것 처럼 너무 조용한 거에요.
여전히 엄마한테 왜 그만큼 소리 지르고 난리를 쳣는데 안깨우냐고 화내니까
아무말도 못들었데요.
.............
진짜 가위 눌리면 진짜무서워요
그뒤로 제가 얻은 가위벗어나는 요령이 있져
왠만하면 눈 뜰 생각하지마요
제가 아는 누나는 가위 눌릴때 눈 뜨니까
귀신이 바로위에 있어서 눈마주치고 한동안 옆에 누구없이는
잠을 못잣데요..
그리고 걸릴때 벗어나려면
무작정 힘을주면 안되여
그러면 계속 해서 눌리고 있으니까
힘빼고 있다가 타이밍을 봐서 느슨해지면 바로 일어놔야함
실패하면 힘이 더 쎄져서 숨도 못쉴 거 같아여
그때는 그냥 무념무상으로 잠들면됨(힘들겠지만 ㄷㄷ)
그리고 걸리고 싶다하시는 분들
한번 기절직전까지 운동이나 힘을 다빼보세요
그리고 자기직전에 두손을 깍지 끼고 가슴위에
올린뒤 살며시 무서운 생각을 하면 자려고 하면 소름이 쫙옴
느낌 환장하게 더러움 ㄷㄷ
제가 지금 나이가 중3인데 구라 칠생각도
뭐될 생각도 없이 그냥 썻는데
뭐 가위 안눌렸다고 악플 적지마요. 사람마다 눌리는게 다르다니까
이건 제실화로 진짜 겪은 일임 못믿으면 전화해보세요
메일적으면 제방 사진하고 전번 갈켜드림
경고하는데 가위 눌릴때 장난 식으로 하지마여..
목에 가위 눌릴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