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 바쁜 월요일인데 톡 됐네요!! 흐헤헤하헤흐ㅔ하헤해ㅏㅔ흐헤흐ㅔㅎ헤흐ㅔㅎ 우선 내 집 지어주고!!!!! ← 클릭클릭ㅋㅋㅋㅋㅋ 아래는 남친네 밴드인.... Remnants Of The Fallen 홍보 좀 하고 갑니다!!! ㅋㅋ (↑ 클릭하면 싸이월드 클럽으로 ㄱㄱ) 긴 머리 휘날리는 보컬이 제 남친입니당! 헿헿~ 열악한 환경에서 꿋꿋이 음악하는 한국 메탈 밴드들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ㅜㅜ! ↑ KBS 탑밴드 나갔던 동영상이에요! 미션으로 '서태지와 아이들 - 난 알아요' 리메이크~ㅋㅋㅋ (아깝게 1점차로 본선 진출은 못했었지만...ㅜㅜ) 음슴체 ㄱㄱ!!! 본인은 친할머니는 대형 한식당 주방장출신, 엄마는 타고난 깔끔한 손맛으로 항상 어렸을 때부터 맛있는 밥만 먹고 살아왔기에 요리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며 자랐음 어렸을 때부터 요리와는 매우 거리가 먼 여자였음 과일을 깎을 줄을 몰라서 배, 사과, 감 등등을 싫어했으며 1년에 손에 꼽힐 빈도로 요리를 하고 나면 망치기 일쑤.. 초등학교땐가 내가 만든 요리(볶음밥을 빙자한 음식물쓰레기였던 것으로 기억 ㅇㅇ)를 차마 나와 남동생이 먹지 못하고 옆집 개에게 갖다줬더니.. 개가 냄새 맡더니 나를 보고 왕왕 짖었음-_- 나이가 들어서도 김치볶음밥을 만들면 열 번 중 한 번은.. 맛있는 것도 바라지 않음 그냥 참고 먹을 만 했으며 어버이날에 아빠 드릴 거라고 세시간 걸려 야채볶음밥을 만들었는데 볶음밥에서 소금이 서걱서걱 씹혀 아빠께 사죄를 했음....... 그걸 다 드신 우리 아빠 ㅜㅜ 어흑..... 여튼 그랬던 내가!!!! 지난해 11월 자취를 시작하고...... 특히 3월에 동생도 함께 살기 시작하면서 대대적인 변화를 겪었음 물론 처음에는...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이 어딨음ㅡㅡ 음식하다가 너무 맛이 ㅈㄹ 맞아서 뒤집개라던지 젓가락을 집어던지며 내 분에 못 이겨 눈물을 질질 짜고.. (-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자꾸 레시피를 보며 음식을 만들기를 포기 하지 않았더니 결국은 친할머니와 울 엄마께 물려받은 내 요리의 핏줄을 찾아 내었음!!!!!!!! 이제 긴말 더 붙이기 귀찮다 요리 사진으로 ㄱㄱ! 4월 중순 어떻게 야채를 썰어야 하는가 터득한 시기 사람으 미각이 감당할 수 있는 요리가 나오기 시작할 때 쯤임 요것은 베트남 요리인 '토마토 두부국'임 베트남에서 살다 온 지라 가끔 베트남 요리를 해 먹음ㅋㅋ 4월 말 훈제연어샐러드와 묵.......ㅋㅋㅋ 뭔가 상큼한 영양식을 원했으나 생각보다 그저..그랬던 맛-_-;; 아직 맛의 조화라는 걸 깨닫지 못한 시기 6월 초 토마토 리조또! 일품요리를 만들던 시기! 100점짜리 맛은 아니지만 상당히 맛있었음~! 6월 중순 고기가 중요한 것이 아님-_-;;; 오른쪽에 살짝 보이는 저 김치찌개가 중요함 '나도 이제 깊은 맛을 낼 수 있다'는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된 김치찌개임! 6월 말 김치찌개를 참고하며 만든 부대찌개!!!! 아, 맛있었음!!!!!!!! 얼마나 먹음직해 보임!?????? 요리 모양내는 법이나 야채 써는 법을 터득한 시기 이틀 후 6월 말(ㅋㅋ?) 원래 기름 많은 요리를 싫어하는데 기름 앞에서 요리하느라 죽을 뻔한 돈까스.. 맛은....... 딱 봐도 맛있어 보이지 않음?ㅋㅋㅋ 7월 초 이것저것 손 많이 가는 게 싫어서 간.단.히 만들었던 떡만둣국! 떡만둣국을 간단히 맛있게 만들다니 ㅜㅜ 어흑.. 하지만 아직 조미료의 힘을 조금 빌리던 시절 7월 초 찬 밥 처리할 겸 만들었던 김치참치밥전!!!!!!!!!!!!!!!!!!!!!!!!!!!!! 초간단류요리 중 가히 최고의 맛이었음!!!!!! 7월 초 슬슬 모양새를 갖춰가기 시작하는 밥상!!!!!!!! 이제 조미료 없이도 깊은 맛을 내게 되었음 시장표 도토리묵, 고등어구이, 된장찌개, 버섯볶음, 시금치무침, 김치 :) 우리끼리 먹기 아까워 친구들을 마구마구 초대하기 시작하여 같이 밥을 먹었음 7월 중순 멸치조림, 숙주나물 무침, 임연수 구이, 미역국, 가지볶음, 김치, 김, 오징어채, 호박볶음... 이 날 최고의 진수성찬이엇음!!!!! 다들 말도 없이 섭취함ㅋㅋㅋ 7월 중순 미나리 무침, 가지볶음, 버섯볶음, 감자볶음, 김, 김치, 김치찌개, 계란찜, 임연수구이(사진엔 없음) 반찬 위의 가짓수가 중요한 게 아님 반찬 한가~득~해서 자취하는 오빠 1에게 집에서 밥 챙겨먹으라며 건네주었음!! 어제 (7/20) 이것은 해쉬 브라운..... 맥모닝 세트 먹으면 주는 그 감자 있지 않음? 그거임ㅋㅋ 사실 요 며칠새는 사랑니 뽑고 이 아파서 요리하기 싫었음 (지금도 아픔 ㅜㅜ) 내가 못 먹는데 배아프게 왜 상 차림?ㅋㅋ 열심히 안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부심보 ㅋㅋ) 이건 사랑니 때문에 회사도 쉬고 집에 가만 있으려니 심심해서 만든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아빠는 과일 깎을 줄도 모르던 딸이 이제 살림꾼 다 됐다며 감격해하심 ㅋㅋ 3개월 사이에 부쩍 달라진 내 요리솜씨가 나 스스로도 감격적일 뿐임 이제 요리하는 것이 취미생활이 됨! 아... 이거 어케 끝내지... 여튼 여러분!!!!!! 먹는 게 가장 큰(-_-;) 즐거움입니다!!!! 밥을 잘 챙겨 먹고 다닙시다!! 끗 29343
사진 有)) 4개월 만에 요리 달인 된 23 여자의 밥상 변천사 모음!! ㅋㅋ
아싸 바쁜 월요일인데 톡 됐네요!!
흐헤헤하헤흐ㅔ하헤해ㅏㅔ흐헤흐ㅔㅎ헤흐ㅔㅎ
우선 내 집 지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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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남친네 밴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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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릭하면 싸이월드 클럽으로 ㄱㄱ)
긴 머리 휘날리는 보컬이 제 남친입니당! 헿헿~
열악한 환경에서 꿋꿋이 음악하는 한국 메탈 밴드들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ㅜㅜ!
↑ KBS 탑밴드 나갔던 동영상이에요!
미션으로 '서태지와 아이들 - 난 알아요' 리메이크~ㅋㅋㅋ
(아깝게 1점차로 본선 진출은 못했었지만...ㅜㅜ)
음슴체 ㄱㄱ!!!
본인은
친할머니는 대형 한식당 주방장출신, 엄마는 타고난 깔끔한 손맛으로
항상 어렸을 때부터 맛있는 밥만 먹고 살아왔기에
요리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며 자랐음
어렸을 때부터 요리와는 매우 거리가 먼 여자였음
과일을 깎을 줄을 몰라서 배, 사과, 감 등등을 싫어했으며
1년에 손에 꼽힐 빈도로 요리를 하고 나면 망치기 일쑤..
초등학교땐가 내가 만든 요리(볶음밥을 빙자한 음식물쓰레기였던 것으로 기억 ㅇㅇ)를
차마 나와 남동생이 먹지 못하고 옆집 개에게 갖다줬더니..
개가 냄새 맡더니 나를 보고 왕왕 짖었음-_-
나이가 들어서도 김치볶음밥을 만들면 열 번 중 한 번은..
맛있는 것도 바라지 않음 그냥 참고 먹을 만 했으며
어버이날에 아빠 드릴 거라고 세시간 걸려 야채볶음밥을 만들었는데
볶음밥에서 소금이 서걱서걱 씹혀 아빠께 사죄를 했음.......
그걸 다 드신 우리 아빠 ㅜㅜ 어흑.....
여튼 그랬던 내가!!!!
지난해 11월 자취를 시작하고......
특히 3월에 동생도 함께 살기 시작하면서 대대적인 변화를 겪었음
물론 처음에는...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이 어딨음ㅡㅡ
음식하다가 너무 맛이 ㅈㄹ 맞아서
뒤집개라던지 젓가락을 집어던지며 내 분에 못 이겨 눈물을 질질 짜고.. (-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자꾸 레시피를 보며 음식을 만들기를 포기 하지 않았더니
결국은 친할머니와 울 엄마께 물려받은 내 요리의 핏줄을 찾아 내었음!!!!!!!!
이제 긴말 더 붙이기 귀찮다
요리 사진으로 ㄱㄱ!
4월 중순
어떻게 야채를 썰어야 하는가 터득한 시기
사람으 미각이 감당할 수 있는 요리가 나오기 시작할 때 쯤임
요것은 베트남 요리인 '토마토 두부국'임
베트남에서 살다 온 지라 가끔 베트남 요리를 해 먹음ㅋㅋ
4월 말
훈제연어샐러드와 묵.......ㅋㅋㅋ
뭔가 상큼한 영양식을 원했으나 생각보다 그저..그랬던 맛-_-;;
아직 맛의 조화라는 걸 깨닫지 못한 시기
6월 초
토마토 리조또!
일품요리를 만들던 시기!
100점짜리 맛은 아니지만 상당히 맛있었음~!
6월 중순
고기가 중요한 것이 아님-_-;;;
오른쪽에 살짝 보이는 저 김치찌개가 중요함
'나도 이제 깊은 맛을 낼 수 있다'는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된 김치찌개임!
6월 말
김치찌개를 참고하며 만든 부대찌개!!!!
아, 맛있었음!!!!!!!!
얼마나 먹음직해 보임!??????
요리 모양내는 법이나 야채 써는 법을 터득한 시기
이틀 후 6월 말(ㅋㅋ?)
원래 기름 많은 요리를 싫어하는데
기름 앞에서 요리하느라 죽을 뻔한 돈까스..
맛은....... 딱 봐도 맛있어 보이지 않음?ㅋㅋㅋ
7월 초
이것저것 손 많이 가는 게 싫어서
간.단.히 만들었던 떡만둣국!
떡만둣국을 간단히 맛있게 만들다니 ㅜㅜ 어흑..
하지만 아직 조미료의 힘을 조금 빌리던 시절
7월 초
찬 밥 처리할 겸 만들었던
김치참치밥전!!!!!!!!!!!!!!!!!!!!!!!!!!!!!
초간단류요리 중 가히 최고의 맛이었음!!!!!!
7월 초
슬슬 모양새를 갖춰가기 시작하는 밥상!!!!!!!!
이제 조미료 없이도 깊은 맛을 내게 되었음
시장표 도토리묵, 고등어구이, 된장찌개, 버섯볶음, 시금치무침, 김치 :)
우리끼리 먹기 아까워 친구들을 마구마구 초대하기 시작하여 같이 밥을 먹었음
7월 중순
멸치조림, 숙주나물 무침, 임연수 구이, 미역국, 가지볶음, 김치, 김, 오징어채, 호박볶음...
이 날 최고의 진수성찬이엇음!!!!!
다들 말도 없이 섭취함ㅋㅋㅋ
7월 중순
미나리 무침, 가지볶음, 버섯볶음, 감자볶음, 김, 김치, 김치찌개, 계란찜, 임연수구이(사진엔 없음)
반찬 위의 가짓수가 중요한 게 아님
반찬 한가~득~해서 자취하는 오빠 1에게 집에서 밥 챙겨먹으라며 건네주었음!!
어제 (7/20)
이것은 해쉬 브라운.....
맥모닝 세트 먹으면 주는 그 감자 있지 않음? 그거임ㅋㅋ
사실 요 며칠새는 사랑니 뽑고 이 아파서 요리하기 싫었음 (지금도 아픔 ㅜㅜ)
내가 못 먹는데 배아프게 왜 상 차림?ㅋㅋ 열심히 안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부심보 ㅋㅋ)
이건 사랑니 때문에 회사도 쉬고 집에 가만 있으려니 심심해서 만든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아빠는 과일 깎을 줄도 모르던 딸이 이제 살림꾼 다 됐다며 감격해하심 ㅋㅋ
3개월 사이에 부쩍 달라진 내 요리솜씨가 나 스스로도 감격적일 뿐임
이제 요리하는 것이 취미생활이 됨!
아... 이거 어케 끝내지...
여튼 여러분!!!!!!
먹는 게 가장 큰(-_-;) 즐거움입니다!!!!
밥을 잘 챙겨 먹고 다닙시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