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디 하소연할곳도 없어서 여기에 쓰네요.. 일단 저희 아버지형제로 고모,작은아버지가 계시구요 지금 할머니가 암말기상태로 시한부선고받으시고 오늘내일하십니다..이미 극에 달해서 치료도 없는상태구요.. 적은 이유는 바로 고모때문인데요..욕을 쓰면 안되지만 년이라고 하겠습니다;; 저희 아버지하고 할아버지는 이미 오래전부터 사이가 틀어져버렸구요.. 지난 12월에 할머니가 위장에 가시가 걸려서 입원하셨는데요..그때 검사같이 했는데 암말기판정받으셨구요 시한부판정으로 오래못사신다고 하더라구요 병원에 1달정도 입원해계셨었는데 병간호를 그떄 이 년만 뺴놓고 저희아버지,엄마 삼촌,숙모가 하루마다 바꾸면서 했었구요 심지어 저도 낮에 종일 있다시피했구요.. 아시다시피 병간호 특히 노인분들은 정말 힘들잖아요..아무리 가족라도 근 1달동안 계속 하면서 진짜 이년은 코빼기도 안비췄었구요..진짜 딱한번 한20분와가지구요 저희 엄마랑 오니까 지 학원애가르쳐야 된다고 바빠서 간다고...저희 엄마 간호하고 며칠뒤에 정말 안되겠다싶어서 왜 안하냐고 따지는 바람에 그것도 토일..시간비는날 밤새웠구요.. 그리고 퇴원한뒤에 저희 아버지하고 할아버지는 사이가 안좋으니까 삼촌집으로 모셨는데요 한 1,2달 계셨는데 그때마다 삼촌집에 수시로 들락거려서는 얼굴만보고 밥쏙먹고 그냥 가버렸 다네요..저희할아버지,할머니도요 정말 짜증나는게 며느리들 고생다하고 맨날해두요 딱1,2일있었던 그년이 정말 자기들한테 잘한다고 며느리칭찬은 하나도 없구요 친구들한테 그렇게 말한다네요..진짜 어이없죠;; 원래 저희아버지가 할머니 처음에 판정받고 삼성병원에 모실려고했었는데 계속 미루다가 결국에는 못모셨는데요..어느날 숙모가 할아버지가 할머니모시고 나가셨다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그년이 할아버지 돈으로 결국에 삼성병원에 모시고 몰래 갔더라구요..;;; 여기서 정말 터지는데요..삼성병원에 방사능 검사인가요??여튼 그거 거의 한달에 1번갈까말까 가셨었는데요..그게 한 들어도 1,2백정도 들더라구요..그런데 또 보니까 2번검사따라가서 그년이 할아버지한테 검사비가 1번해서 2천만원 즉 2번 4천만원을 받은걸 알았어요.. 정말 개 쓰레기죠..할머니 다죽어가는데 돈뜯을려고 할아버지한테 그렇게 했다네요... 진짜 너무 열받아서요.. 결국에는 그일터고 할아버지,할머니는 그년있는 쪽으로 옮기셨구요.. 어느날 전화가 와서 할머니가 그년이 아파트좋은거 하나얻어줬다고 하드라구요.. 그 이후에는 전화연결도 그년이 연결시도를 못하게했었구요..할아버지도 전화하지말라고.. 할머니건강에 안좋다고..결국 그년이 다 움직여서 그렇게 된거알았구요 가끔 진짜 연결되서 안부물어보고가 다였었구요..어떻게 할수가 없으니까요.. 아 그 아파트도 결국보니까 지이름으로 할아버지돈하고 합쳐서 아파트 올려났더라구요 몇일전에 도저히 할머니가 저보고싶다고..결국에는 한번아파트에 갔었거든요.. 와 진짜;; 청소는 거의 안해놨었구요..욕실에는 지 샤워하고난 머리카락이 수채구멍을 막아놨구요.. 저희 할아버지도 머리숱별로 없고 할머니는 치료땜에 다미셨는데... 거기다 옷장에 즈그 딸래미옷하고 지 학습지 같은걸로 옮겨놨구요...냉장고에도 썩은거천지.. 세탁기옆에보니까 피자 먹다남은 다썩은거랑 몇판샇여있더라구요..거기다 한2,3개월동안 다 죽어가는 할머니한테 밥채려달라했었다네요..그거 먹고 그냥 자고 가고..... 죽이고 싶을정도로 미워요..저희 엄마 진짜 시집살이에 꾹참아오시며 할아버지,할머니 찍소리도 안하고 모셨거든요..엄마가 저한테 이때까지 저 얘기들이랑 꾹참았던 이야기 터뜨리시는데 터지겠더라구요... 저런것들 외에도 알고보니까 그전부터 할아버지한테 지 암걸렸다고,사채써서 오면 죽는다고 개지랄떨어서 돈도 계속 뜯어냈구요...진짜 살면서 뭐 이런 인간쓰레기도 못한게 있나싶어요.. 저희 할아버지,할머니도 진짜 이해가 안되는게 맨날 그렇게 하시면서 딸래미가 그렇게 잘한다고 친구분들한테 그러시고..며느리들은 안온다구요..그렇게 되서 할머니친구분들이나 이런분들이 왜 며느리들은 음식이라도 해서 뵙지않냐고 정말못됏다고....그렇게 생각하신다네요.. 미친 년 하나땜에 진짜 돌아버릴것같네요 제가 장남인데..할머니 돌아셔셨을때 그년 우는거보면 죽여버린다고..그런생각밖에 안드네요.. 그년 눈물이나 날런지나 모르겠지만.. 두서없이 써서 죄송하구요...터져버릴것같은데...이런데라도 쓰니까 좀 그래도 낫네요..
인간쓰레기같은 고모때문에 터질것같아요..
진짜 어디 하소연할곳도 없어서 여기에 쓰네요..
일단 저희 아버지형제로 고모,작은아버지가 계시구요
지금 할머니가 암말기상태로 시한부선고받으시고 오늘내일하십니다..이미 극에
달해서 치료도 없는상태구요..
적은 이유는 바로 고모때문인데요..욕을 쓰면 안되지만 년이라고 하겠습니다;;
저희 아버지하고 할아버지는 이미 오래전부터 사이가 틀어져버렸구요..
지난 12월에 할머니가 위장에 가시가 걸려서 입원하셨는데요..그때 검사같이 했는데
암말기판정받으셨구요 시한부판정으로 오래못사신다고 하더라구요
병원에 1달정도 입원해계셨었는데 병간호를 그떄 이 년만 뺴놓고 저희아버지,엄마
삼촌,숙모가 하루마다 바꾸면서 했었구요 심지어 저도 낮에 종일 있다시피했구요..
아시다시피 병간호 특히 노인분들은 정말 힘들잖아요..아무리 가족라도 근 1달동안
계속 하면서 진짜 이년은 코빼기도 안비췄었구요..진짜 딱한번 한20분와가지구요
저희 엄마랑 오니까 지 학원애가르쳐야 된다고 바빠서 간다고...저희 엄마 간호하고
며칠뒤에 정말 안되겠다싶어서 왜 안하냐고 따지는 바람에 그것도 토일..시간비는날
밤새웠구요..
그리고 퇴원한뒤에 저희 아버지하고 할아버지는 사이가 안좋으니까 삼촌집으로 모셨는데요
한 1,2달 계셨는데 그때마다 삼촌집에 수시로 들락거려서는 얼굴만보고 밥쏙먹고 그냥 가버렸
다네요..저희할아버지,할머니도요 정말 짜증나는게 며느리들 고생다하고 맨날해두요
딱1,2일있었던 그년이 정말 자기들한테 잘한다고 며느리칭찬은 하나도 없구요 친구들한테
그렇게 말한다네요..진짜 어이없죠;;
원래 저희아버지가 할머니 처음에 판정받고 삼성병원에 모실려고했었는데 계속 미루다가
결국에는 못모셨는데요..어느날 숙모가 할아버지가 할머니모시고 나가셨다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그년이 할아버지 돈으로 결국에 삼성병원에 모시고 몰래 갔더라구요..;;;
여기서 정말 터지는데요..삼성병원에 방사능 검사인가요??여튼 그거 거의 한달에 1번갈까말까
가셨었는데요..그게 한 들어도 1,2백정도 들더라구요..그런데 또 보니까 2번검사따라가서
그년이 할아버지한테 검사비가 1번해서 2천만원 즉 2번 4천만원을 받은걸 알았어요..
정말 개 쓰레기죠..할머니 다죽어가는데 돈뜯을려고 할아버지한테 그렇게 했다네요...
진짜 너무 열받아서요..
결국에는 그일터고 할아버지,할머니는 그년있는 쪽으로 옮기셨구요..
어느날 전화가 와서 할머니가 그년이 아파트좋은거 하나얻어줬다고 하드라구요..
그 이후에는 전화연결도 그년이 연결시도를 못하게했었구요..할아버지도 전화하지말라고..
할머니건강에 안좋다고..결국 그년이 다 움직여서 그렇게 된거알았구요
가끔 진짜 연결되서 안부물어보고가 다였었구요..어떻게 할수가 없으니까요..
아 그 아파트도 결국보니까 지이름으로 할아버지돈하고 합쳐서 아파트 올려났더라구요
몇일전에 도저히 할머니가 저보고싶다고..결국에는 한번아파트에 갔었거든요..
와 진짜;; 청소는 거의 안해놨었구요..욕실에는 지 샤워하고난 머리카락이 수채구멍을 막아놨구요..
저희 할아버지도 머리숱별로 없고 할머니는 치료땜에 다미셨는데...
거기다 옷장에 즈그 딸래미옷하고 지 학습지 같은걸로 옮겨놨구요...냉장고에도 썩은거천지..
세탁기옆에보니까 피자 먹다남은 다썩은거랑 몇판샇여있더라구요..거기다 한2,3개월동안
다 죽어가는 할머니한테 밥채려달라했었다네요..그거 먹고 그냥 자고 가고.....
죽이고 싶을정도로 미워요..저희 엄마 진짜 시집살이에 꾹참아오시며 할아버지,할머니
찍소리도 안하고 모셨거든요..엄마가 저한테 이때까지 저 얘기들이랑 꾹참았던 이야기
터뜨리시는데 터지겠더라구요...
저런것들 외에도 알고보니까 그전부터 할아버지한테 지 암걸렸다고,사채써서 오면 죽는다고
개지랄떨어서 돈도 계속 뜯어냈구요...진짜 살면서 뭐 이런 인간쓰레기도 못한게 있나싶어요..
저희 할아버지,할머니도 진짜 이해가 안되는게 맨날 그렇게 하시면서 딸래미가 그렇게 잘한다고
친구분들한테 그러시고..며느리들은 안온다구요..그렇게 되서 할머니친구분들이나 이런분들이
왜 며느리들은 음식이라도 해서 뵙지않냐고 정말못됏다고....그렇게 생각하신다네요..
미친 년 하나땜에 진짜 돌아버릴것같네요
제가 장남인데..할머니 돌아셔셨을때 그년 우는거보면 죽여버린다고..그런생각밖에 안드네요..
그년 눈물이나 날런지나 모르겠지만..
두서없이 써서 죄송하구요...터져버릴것같은데...이런데라도 쓰니까 좀 그래도 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