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문화재 우리가 지킵시다.♥

문화재사랑人2011.07.21
조회142

지금 우리나라는 우리나라의 정서와 전통이 닮긴 "아리랑" 이라는 문화재를 중국이 빼앗을려고 하고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아리랑을 한국의 100대 상징에 뽑힐 만큼 우리나라에서 소중합니다.

이런 우리 나라의 문화재는 우리손으로 지킵시다.

관련기사를 끄적여봅니다.

 

 

1. 

중국기자 막말 "힘 없는 나라가 어떻게 유네스코에 아리랑을.."

 중국 공산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 기자가 한국 비하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17일 한 언론에 따르면 지난 14일 한민족 아리랑연합회 김연갑 상임이사가 서울 효자동 중국대사관 앞에서 중국의 '아리랑' 국가 무형문화유산 등재와 관련 인터뷰를 했다.

이때 김 이사의 인터뷰 현장을 지나가던 중국 기자가 "힘도 없는 나라가 어떻게 유네스코에 등재하느냐"며 막말을 했다.

이에 김 이사가 "한국에 들어 와 있는 중국 문화를 한국 것이라 주장하면 좋겠느냐"고 반박했다. 그러자 중국 기자는 "작은 나라의 유네스코 등재는 효과가 없고 중국 같은 대국이 해야 세계적인 것"이라고 막말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중국은 지난 6월 국무원이 '연변 조선족 자치주'의 아리랑과 랴오닝성 톄링 시의 판소리, 가야금 등을 중국의 무형 문화유산으로 발표해 한국과 갈등을 빚고 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1071806421231033- 아시아경제 온라인뉴스팀 - 에서 함부러 퍼왓습니다. 죄송합니다.

 

2.

중국 아리랑 유산 등재…한국은 '뒷짐만'

【 앵커멘트 】
우리의 대표적인 민요 '아리랑'이 중국의 국가 문화유산으로 지정됐지만, 당국의 대책은 미온적입니다.
자칫 아리랑이 중국의 문화유산으로 유네스코에 등재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보도에 오상연 기자입니다.


【 기자 】
피겨여왕 김연아가 고국, 한국에 바치는 연기에 썼던 음악 '오마주 투 코리아'.

아리랑을 편곡한 곡으로 그만큼 아리랑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음악입니다.

그러나 아리랑은 가야금과 씨름 등 조선족의 전통풍습과 함께 중국의 국가문화유산으로 편입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아리랑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할 계획을 밝혔지만 정작 아리랑은 우리 무형문화재로도 지정되지 못했습니다.

▶ 인터뷰(☎) : 김연갑 / 한민족아리랑연합회 상임이사
- "(유네스코 목록 등재) 요건 중에 자국의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것은 더 지정되기가 쉽다는 거죠. 우리는 아리랑을 무형문화재로 지정을 안 했으니까요."

2005년, 이미 한복과 조선족의 전통혼례 등을 자국의 문화유산으로 지정한 중국.

지난 2009년에는 조선족의 농악무를 국가 무형유산에 올리고서 유네스코 목록에까지 등재했습니다.

그러나 관계 당국은 아직도 뾰족한 대응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문화재청 관계자
- "법에는 종목과 보유자를 함께 인정하게 돼 있는데 아리랑은 누구를 보유자로 지정해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가 있어서 어려움이 있어요. 법 개정이 필요해요."

문화부 역시 위기의식을 느낄 필요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 인터뷰 : 정병국 / 문화부장관
- "아리랑 전체 범주에서 (연변에서 부르는) 아리랑은 하나의 아류인데 그것만으로 등재하는 건 말이 안 되는 거죠. 저는 결국 문제가 안 될 거라고 확신을 합니다."

한국의 이미지와 정서를 대표하는 '아리랑'.

당국의 방치 속에 '중국의 아리랑'으로 빼앗기지는 않을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MBN뉴스 오상연입니다.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7&news_seq_no=1075640 

MBN뉴스에서 함부로 퍼와서 죄송합니다.

 

이와같이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아리랑이 위험에 처해있습니다.

모두들 서명을하여서 우리나라에 기여합시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08598 <- 에 들어가셔서 서명해주시면됩니다.

여러분들의 작은 서명 하나하나가 우리나라에 큰 힘이 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