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때 어떤아이 A랑그냥 친하게지냈는데 엄마들이 오빠들이 친구여서 4~5명끼리 모임을 만들어서 끼리끼리 친했는데 A랑 나랑 한살어린애랑 두살어린애랑 이렇게 여자애들이었거든 오빠들은 다 동갑이고.. 근데 항상 놀때마다 그 동생들이 A하고만 노는거야 그래서 난 더 소심해져가고 엄마는 화나고 뭐 그런식이었는데 내가 초딩때 항상 95점이상을맞앗는데(이건뭐초딩들한테는쉽겟지;) 그땐 A가 나보다 좀 공부를 못햇는데 그거때문인지몰라도 무튼 막 어른들잇으면 완전 베프인척하고 어른들 없으면 다른애들이랑 같이 다니면서 내욕하고 뭐 부려먹고 시키고? 이런식이어서 난 엄마한테 그걸 다말했는데 엄마가 하는말이 걔엄마 성격땜 말할수가없는상황이래 그래서 항상 난 당하고 살았지뭐; 근데 그나마 계속 다른반이어서 별 상관이없엇는데 5학년이 되니까 같은반이된거임 그때부터미치겠는거임 친구를 사귀면 다 걔가 데리고가고 반전체한테 이간질해서 나 욕먹고 오해먹고 울게만들고 말도안되는 거짓말에다가.. 어떤여자애 남친이있엇는데 A랑나랑 그여자애가 그여자애의 버디아디랑 비번을알고있엇는데 A가 여자애 아디로 들간다음에 그 남친보고 욕을해댔나봐 그러면서 지가 나(글쓴이)라고 그런거임 그래서 그 남자애가 나 완전욕해대고 그 여자애는 나 엄청갈구면서 미친년아니냐고 왜 남의걸로 그런짓하냐는거 난 당연히 아무것도모르는상황에서 욕을먹으니까 뭔말이냐 하니까 시치미떼지말라그러면서 그러는데 난뭘 알아야지 그래서 끝까지 캐물어서 알아냈는데 내가 저랬다는거; 이런거 말고도 다른애 싸이해킹을 내가했네 내가 애들 뒷담을깟네 뭘 훔쳣네 뭐 이런거에다가 내가 하지도 않은짓들을 막 만들어서 퍼트리고 나랑 다니던 친구가 한 4~5명이엇는데 다 걔가 데리고가고 A가 나한테 생일선물로 샤프를줬는데 내가 걔랑 안좋은일이잇엇는데 걔랑 다니는애중 하나가 나랑 좀 친햇엇는데 갑자기 그애가 나보고 A가준샤프내놓으라고 그러면서 왜 지한테 친한척이냐고 A이나랑 싸웠으니까 지한테도 말걸지 말라그러고 뭐 암튼 이런저런일로 난많이 까이고 울고 하니까 남자애들까지 나를 이상하게보는거 근데 내가 6학년되면 전학간다는사실을 애들거의 대부분이 알고있엇는데 막 그사건 이후로 빨리 나보고 전학가라고 애들 그래서 진짜 울뻔하다가 집에와서 울고.. 막 나한테와서 협박도 많이하고 그랬는데 전학와서도 그 남친있다는 친구가 전학간학교의 노는애한테 또 내..얘길 다해놓은거야 그래도 그럭저럭 지냈는데.. 그이후로도 걔랑은 관련없는 일들있어서 완전 나는 만신창이되고 뭐... 암튼 걔땜에 안좋은일들 엄청많았는데 당한게 나말고도 많다고하더라고 애들말로는.. 글고 걔는친구도 지보다 공부못하던지 못생긴애랑만다닌다고..하고 남자애들앞에서 내숭에 뭐 나댄다?쎈척?뭐 이런거도많고.. 암튼 이건 걔랑은상관없는얘기지만; 여튼 난 많이 당햇어얘한테. 그러면서 수영다닐때나 봉사갈때나 뭐할때마다 항상 날 이용?해서 우리아빠차 타고다녔고 뭐 먹을때도 지거 다먹고 내거 뺏어먹고 나랑둘이있을땐 둘이 그나마 잘놀다가도 걔친구가 나타나면 나 버리고 걔한테 달려가서 완전 친하게 막 쩔게그러고 걔가면 다시 나한테와서 태연하게 아무렇지 않은척 그러고 암튼 그래서 나 진짜 울기도 많이울고..진짜 힘들엇어; 걘 지금 날어케생각할지모르게찌만 지금도 학교에서 가끔 마주치면 눈빛부터가 좀다른거같고. 그래서 내가 내친구랑걔랑 같이이쓰면 내친구한테 내안좋은얘기 막 하고 내친구도 나 시러하게될가봐 인사도제대로못하고 걔만나면 눈깔고 다니고...
여기까지1편입니다...
다시한번말씀드리지만 반말죄송하구요 반응보고2탄올릴게요.... 쓰면서도 눈물나올라했네요... 판에다 쓰는게 좀아닐지모르지만.. 정말 하소연할곳이없어서요..
그렇다고 제가 친구가없는 그런건아니니까요.. 그냥 조언이나..그런것좀해주셨으면.....ㅠㅠ.. 혹시 저처럼 저런분이계시면 정말 얘기나눠보고싶네요...
님들이 제상황이었다면..?..<1편>
안녕하세요..중딩여자입니다...
다름아니라..넘 괴롭게살아온저인지라..
다른분들은 가족..얘기를 많이쓰시는데
전가족얘기..도있지만 학교생활하면서 힘들었던거 쓸라고해요...
제가 어떻게 해야..이런일들을 이겨낼수있는지 정말 몰라서 고통스러워요..
아래 글은 초등학교5학년?쯤일이구요..
악플다실거면조용히..뒤로가주세요
조언을받고싶어서글올려요..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죄송하지만 반말.....로쓸게요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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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때 어떤아이 A랑그냥 친하게지냈는데
엄마들이 오빠들이 친구여서 4~5명끼리 모임을 만들어서 끼리끼리 친했는데
A랑 나랑 한살어린애랑 두살어린애랑 이렇게 여자애들이었거든
오빠들은 다 동갑이고..
근데 항상 놀때마다 그 동생들이 A하고만 노는거야
그래서 난 더 소심해져가고 엄마는 화나고 뭐 그런식이었는데
내가 초딩때 항상 95점이상을맞앗는데(이건뭐초딩들한테는쉽겟지;)
그땐 A가 나보다 좀 공부를 못햇는데
그거때문인지몰라도 무튼 막 어른들잇으면 완전 베프인척하고
어른들 없으면 다른애들이랑 같이 다니면서 내욕하고
뭐 부려먹고 시키고? 이런식이어서
난 엄마한테 그걸 다말했는데
엄마가 하는말이 걔엄마 성격땜 말할수가없는상황이래
그래서 항상 난 당하고 살았지뭐;
근데 그나마 계속 다른반이어서 별 상관이없엇는데
5학년이 되니까 같은반이된거임 그때부터미치겠는거임
친구를 사귀면 다 걔가 데리고가고
반전체한테 이간질해서 나 욕먹고 오해먹고 울게만들고
말도안되는 거짓말에다가..
어떤여자애 남친이있엇는데
A랑나랑 그여자애가 그여자애의 버디아디랑 비번을알고있엇는데
A가 여자애 아디로 들간다음에 그 남친보고 욕을해댔나봐
그러면서 지가 나(글쓴이)라고 그런거임
그래서 그 남자애가 나 완전욕해대고
그 여자애는 나 엄청갈구면서 미친년아니냐고 왜 남의걸로 그런짓하냐는거
난 당연히 아무것도모르는상황에서 욕을먹으니까
뭔말이냐 하니까 시치미떼지말라그러면서 그러는데
난뭘 알아야지
그래서 끝까지 캐물어서 알아냈는데 내가 저랬다는거;
이런거 말고도 다른애 싸이해킹을 내가했네 내가 애들 뒷담을깟네
뭘 훔쳣네 뭐 이런거에다가
내가 하지도 않은짓들을 막 만들어서 퍼트리고
나랑 다니던 친구가 한 4~5명이엇는데
다 걔가 데리고가고
A가 나한테 생일선물로 샤프를줬는데
내가 걔랑 안좋은일이잇엇는데
걔랑 다니는애중 하나가
나랑 좀 친햇엇는데 갑자기 그애가
나보고 A가준샤프내놓으라고
그러면서 왜 지한테 친한척이냐고 A이나랑 싸웠으니까 지한테도 말걸지 말라그러고
뭐 암튼 이런저런일로 난많이 까이고
울고 하니까 남자애들까지 나를 이상하게보는거
근데 내가 6학년되면 전학간다는사실을 애들거의 대부분이 알고있엇는데
막 그사건 이후로 빨리 나보고 전학가라고 애들 그래서 진짜 울뻔하다가
집에와서 울고.. 막 나한테와서 협박도 많이하고 그랬는데
전학와서도 그 남친있다는 친구가 전학간학교의 노는애한테 또 내..얘길 다해놓은거야
그래도 그럭저럭 지냈는데..
그이후로도 걔랑은 관련없는 일들있어서 완전 나는 만신창이되고 뭐...
암튼 걔땜에 안좋은일들 엄청많았는데 당한게 나말고도
많다고하더라고 애들말로는..
글고 걔는친구도 지보다 공부못하던지 못생긴애랑만다닌다고..하고
남자애들앞에서 내숭에 뭐 나댄다?쎈척?뭐 이런거도많고..
암튼 이건 걔랑은상관없는얘기지만;
여튼 난 많이 당햇어얘한테.
그러면서 수영다닐때나 봉사갈때나 뭐할때마다 항상 날 이용?해서
우리아빠차 타고다녔고 뭐 먹을때도 지거 다먹고 내거 뺏어먹고
나랑둘이있을땐 둘이 그나마 잘놀다가도 걔친구가 나타나면
나 버리고 걔한테 달려가서 완전 친하게 막 쩔게그러고
걔가면 다시 나한테와서 태연하게 아무렇지 않은척 그러고
암튼 그래서 나 진짜 울기도 많이울고..진짜 힘들엇어;
걘 지금 날어케생각할지모르게찌만
지금도 학교에서 가끔 마주치면 눈빛부터가 좀다른거같고.
그래서 내가 내친구랑걔랑 같이이쓰면 내친구한테 내안좋은얘기 막 하고
내친구도 나 시러하게될가봐 인사도제대로못하고 걔만나면 눈깔고 다니고...
여기까지1편입니다...
다시한번말씀드리지만 반말죄송하구요
반응보고2탄올릴게요....
쓰면서도 눈물나올라했네요...
판에다 쓰는게 좀아닐지모르지만..
정말 하소연할곳이없어서요..
그렇다고 제가 친구가없는 그런건아니니까요..
그냥 조언이나..그런것좀해주셨으면.....ㅠㅠ..
혹시 저처럼 저런분이계시면 정말 얘기나눠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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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같은 이성친구만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