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이 저꺼 다이어리 내용 써놓고 친구가 쓴것처럼 한거아니냐고ㅠㅠ그러시길래 싸이주소 둘다올려요^-^ㅎㅎㅎㅎㅎㅎ그럼ㅎ더많은 추천부탁할께요~!감사합니당ㅎㅎ 어쩌다보니 벌써 3위가되었네요ㅎㅎ정말감사합니당ㅎㅎㅎ몇몇분들이 원하시는거같으니 이따 2탄올릴께요 2탄도많이많이봐주시고 추천많이해주세요ㅎωㅎ~~~~~! 방금 2탄올렸습니다~^ㅇ^
2011.02.03 목 20:06
다이어리 내용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시골에갓음 시골에선 항상떡국을 먹음
난 후추를 무지많이 좋아함
떡국에 미친듯이 뿌려먹음
국물이 회색이 될때까지 뿌림
가라앉으면 띄우고 또뿌림
다른사람이 먹으면 재채기 할정도로 많이뿌림
역시나 이번에도 그렇게 먹엇음
떡국을 다먹은뒤 무의식중에 후추를봣음
아,.. 갑자기 속이안좋음
2011.02.20 일 20:04
다이어리 내용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언니가 심심하다며 나한테 화장을 시켜줫음
한 사십분동안 화장을 햇음
엄청나게 진햇음
막 하이라이터? 떡칠해서 코개높아 보엿음
그리고 거울 봣는데 너무 마음에 들엇음
엄마도 화장한거 보고 되게 이쁘다고 그랫음
이제 꼭하고다니라며 진짜 이쁘다고 햇음
그러니까 너무 나가고 싶엇음
화장도 한김에 엄청 예쁘게 차려입엇음
막 치마도 입고 구두도 신고 머리도 폇음
이번 방학때 살이 좀빠져서
사둿던 치마를 입을수 잇엇음
그리고 언니랑 애슐리를 갓음
막 먹고 잇는데 거기에 좀 훈남인직원이잇엇음
와 나도 저런사람이랑 사귀고싶다
라는 생각을 할정도로 귀여웟음
근데 자꾸 눈이 마주치고 그랫음
밥다 먹고 나갈려고 하는데 그사람이
계산을 하겟다고 왓음
그러면서 나한테 자꾸 애슐리적립카드를
만들라고 햇음 그 적는거를 내밀엇음
필요없다고 햇는데도 계속 만들라고 햇음
그래서 핸드폰 번호 주소 적고 만들엇음
그리고 집에 가는데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왓음
"애슐리에서 봣는데 번호를 어떻게 물어봐야 될지 몰라서 이렇게 문자햇어요 기분 나쁘신거는 아니죠,..?" 이렇게 문자가 왓음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씹엇음
그리고 집와서 씹고 잘려고 누웟음
그때 마침 전화가 왓음
진동이 마구 마구 울리는데 핸드폰을 열엇음
알람 이엇음 난 알람을 맞춰논적이 없는데
이게 왠알람이지 라고 생각하면서 꿈에서 깻음
아시발꿈
↖저기!욕은이해좀..ㅎㅎ해줘요..ㅎㅎㅎㅎㅎㅎ
2010.09.22 수 12:11
다이어리 내용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밖에나감 그래 밖에나감
나갓는데 어떤 꼬마애들 여섯명이
비비탄? 그 총 가지고 놀고잇엇음
근데 나는 전혀 눈에 띄지 않게
아무런 인기척없이 그옆을 지나가고잇엇음
근데 그아이들이 갑자기 나를 보앗음
내가 타겟이 된것 같앗음
뭔지모를 불안감에 휩싸엿음
그래서 더욱 빠른걸음으로
그 아이들을 지나치려고 햇음
하지만 이미 늦은것 같앗음
그 아이들은 날보더니
"괴물이다!!!! 공격!!!!!!!"
이카더니 여섯명이 나를 포위햇음
무자비로 총을 싸댓음
난 내집을 바로 눈앞에 두고
들어갈수도 없이 도망다녓음
아파트를 세바퀴나 돌앗음 무서웟음
집앞에 그 인터폰하는데 까지 왓는데
언니가 문빨리안열어줌
나 아파트 한번 더돔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쏘지말라고
혼냇으면 됫을텐데 왜 도망다녓는지 모르겟음
2011.07.19 화 15:38
다이어리 내용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중학교때 잇엇던 일임
버스타러가는 길 이엇음
이때는 한창 케로로
스티커가 유행햇엇음
난 버스정류장에서
무언가 떨어져 잇는것을 보앗음
설레엿음
선덕선덕
그것은 케로로 스티커엿음
너무 기뻣음
케로로다 옹어아아아 케로로다
하고잇는데 버스가왓음
학생이요
해야되는데 헷갈려서
케로로요 햇음(당황)
내렷음
2011.07.20 수 08:08
오늘 다섯시반에 신숀리님과
개천길을 걸엇음
신숀리님이 여섯시반에 가시고
넌양심적으로 한시간
더걷다가 가라고 하심
난 쓸쓸히 혼자 걸엇음
그런데 아스팔트 쪽에서
무언가를 보앗음
오리엿음 주웟음
엄마를 잃어버린것같앗음
매우 안타까웟음
물에 풀어줫음
오리주제에 물을 무서워햇음
근데 자세히보니 물갈퀴가없음
오리아님?
건져냇음
지나가는 아저씨한테
도움요청햇음
비둘기랫음
혼란이왓음
난여태까지 비둘기새끼가
참새인줄 알고잇엇음
비둘기새끼는 비둘기엿음
비둘기는 수영못함
난 비둘기 익사시킬뻔햇음
귀한생명 죽일뻔햇음
근데 비둘기라니까 급찝찝해짐
내몸에 이랑 벼룩이 들어왓을것같음
아저씨랑 같이 지렁이 맥엿음
개천 지렁이밭임
지렁이 엄청 널려잇음
둥지도 만들어줫음
엄마찾아갓으면좋겠음
↑저옆에보면 입심심할때 먹으라고 지렁이한마리도 넣어줌
2010.10.02 토 13:33
다이어리 내용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마지막으로ㅋㅋㅋㅋㅋㅋ이 다이어리 주인공의 손임ㅋ
바로 이런 대단한 친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하루하루를재밋고웃기게사는친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같이있으면그냥게속웃게되는ㅋㅋㅋ..혹시나재미없엇더라도추천한번만ㄷ눌러줘ㅓ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다이어리더더더많고 혹시나 인기좋으면 더~~~~~올릴께요^-^!!!!!!!!
★★★★일상이시트콤인내친구의다이어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중에진짜말하는것도웃기고하는짓도웃긴친구가잇는뎅
그친구다이어리만봐도정말웃긴게많음ㅋ몇개올려보겟음ㅋ진짜얜그냥일상이시트콤ㅋㅋㅋㅋㅋㅋ그럼지금부터감상해보시긿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인기안좋을줄알았더니은근인기좋아서 2탄 도올릴께요♡_♡ 2탄에는 이친구가 만든 인형도올릴께욧ㅎㅎ진짜다재다능한친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하고싶다는사람이많길래주소도올려요!~ㅎㅎ
http://www.cyworld.com/01099888639 이건 글 쓴 저의 싸이구요~
http://www.cyworld.com/jindda222 이건 다이어리의 주인공 저 친구의 싸이에요^-^
어떤분이 저꺼 다이어리 내용 써놓고 친구가 쓴것처럼 한거아니냐고ㅠㅠ그러시길래 싸이주소 둘다올려요^-^ㅎㅎㅎㅎㅎㅎ그럼ㅎ더많은 추천부탁할께요~!감사합니당ㅎㅎ
어쩌다보니 벌써 3위가되었네요ㅎㅎ정말감사합니당ㅎㅎㅎ몇몇분들이 원하시는거같으니 이따 2탄올릴께요 2탄도많이많이봐주시고 추천많이해주세요ㅎωㅎ~~~~~! 방금 2탄올렸습니다~^ㅇ^
2011.02.03 목 20:06
다이어리 내용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시골에갓음 시골에선 항상떡국을 먹음
난 후추를 무지많이 좋아함
떡국에 미친듯이 뿌려먹음
국물이 회색이 될때까지 뿌림
가라앉으면 띄우고 또뿌림
다른사람이 먹으면 재채기 할정도로 많이뿌림
역시나 이번에도 그렇게 먹엇음
떡국을 다먹은뒤 무의식중에 후추를봣음
아,.. 갑자기 속이안좋음
2011.02.20 일 20:04
다이어리 내용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언니가 심심하다며 나한테 화장을 시켜줫음
한 사십분동안 화장을 햇음
엄청나게 진햇음
막 하이라이터? 떡칠해서 코개높아 보엿음
그리고 거울 봣는데 너무 마음에 들엇음
엄마도 화장한거 보고 되게 이쁘다고 그랫음
이제 꼭하고다니라며 진짜 이쁘다고 햇음
그러니까 너무 나가고 싶엇음
화장도 한김에 엄청 예쁘게 차려입엇음
막 치마도 입고 구두도 신고 머리도 폇음
이번 방학때 살이 좀빠져서
사둿던 치마를 입을수 잇엇음
그리고 언니랑 애슐리를 갓음
막 먹고 잇는데 거기에 좀 훈남인직원이잇엇음
와 나도 저런사람이랑 사귀고싶다
라는 생각을 할정도로 귀여웟음
근데 자꾸 눈이 마주치고 그랫음
밥다 먹고 나갈려고 하는데 그사람이
계산을 하겟다고 왓음
그러면서 나한테 자꾸 애슐리적립카드를
만들라고 햇음 그 적는거를 내밀엇음
필요없다고 햇는데도 계속 만들라고 햇음
그래서 핸드폰 번호 주소 적고 만들엇음
그리고 집에 가는데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왓음
"애슐리에서 봣는데 번호를 어떻게 물어봐야 될지 몰라서 이렇게 문자햇어요 기분 나쁘신거는 아니죠,..?" 이렇게 문자가 왓음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씹엇음
그리고 집와서 씹고 잘려고 누웟음
그때 마침 전화가 왓음
진동이 마구 마구 울리는데 핸드폰을 열엇음
알람 이엇음 난 알람을 맞춰논적이 없는데
이게 왠알람이지 라고 생각하면서 꿈에서 깻음
아시발꿈
↖저기!욕은이해좀..ㅎㅎ해줘요..ㅎㅎㅎㅎㅎㅎ
2010.09.22 수 12:11
다이어리 내용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밖에나감 그래 밖에나감
나갓는데 어떤 꼬마애들 여섯명이
비비탄? 그 총 가지고 놀고잇엇음
근데 나는 전혀 눈에 띄지 않게
아무런 인기척없이 그옆을 지나가고잇엇음
근데 그아이들이 갑자기 나를 보앗음
내가 타겟이 된것 같앗음
뭔지모를 불안감에 휩싸엿음
그래서 더욱 빠른걸음으로
그 아이들을 지나치려고 햇음
하지만 이미 늦은것 같앗음
그 아이들은 날보더니
"괴물이다!!!! 공격!!!!!!!"
이카더니 여섯명이 나를 포위햇음
무자비로 총을 싸댓음
난 내집을 바로 눈앞에 두고
들어갈수도 없이 도망다녓음
아파트를 세바퀴나 돌앗음 무서웟음
집앞에 그 인터폰하는데 까지 왓는데
언니가 문빨리안열어줌
나 아파트 한번 더돔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쏘지말라고
혼냇으면 됫을텐데 왜 도망다녓는지 모르겟음
2011.07.19 화 15:38
다이어리 내용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중학교때 잇엇던 일임
버스타러가는 길 이엇음
이때는 한창 케로로
스티커가 유행햇엇음
난 버스정류장에서
무언가 떨어져 잇는것을 보앗음
설레엿음
선덕선덕
그것은 케로로 스티커엿음
너무 기뻣음
케로로다 옹어아아아 케로로다
하고잇는데 버스가왓음
학생이요
해야되는데 헷갈려서
케로로요 햇음(당황)
내렷음
2011.07.20 수 08:08
오늘 다섯시반에 신숀리님과
개천길을 걸엇음
신숀리님이 여섯시반에 가시고
넌양심적으로 한시간
더걷다가 가라고 하심
난 쓸쓸히 혼자 걸엇음
그런데 아스팔트 쪽에서
무언가를 보앗음
오리엿음 주웟음
엄마를 잃어버린것같앗음
매우 안타까웟음
물에 풀어줫음
오리주제에 물을 무서워햇음
근데 자세히보니 물갈퀴가없음
오리아님?
건져냇음
지나가는 아저씨한테
도움요청햇음
비둘기랫음
혼란이왓음
난여태까지 비둘기새끼가
참새인줄 알고잇엇음
비둘기새끼는 비둘기엿음
비둘기는 수영못함
난 비둘기 익사시킬뻔햇음
귀한생명 죽일뻔햇음
근데 비둘기라니까 급찝찝해짐
내몸에 이랑 벼룩이 들어왓을것같음
아저씨랑 같이 지렁이 맥엿음
개천 지렁이밭임
지렁이 엄청 널려잇음
둥지도 만들어줫음
엄마찾아갓으면좋겠음
↑저옆에보면 입심심할때 먹으라고 지렁이한마리도 넣어줌
2010.10.02 토 13:33
다이어리 내용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마지막으로ㅋㅋㅋㅋㅋㅋ이 다이어리 주인공의 손임ㅋ바로 이런 대단한 친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하루하루를재밋고웃기게사는친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같이있으면그냥게속웃게되는ㅋㅋㅋ..혹시나재미없엇더라도추천한번만ㄷ눌러줘ㅓ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다이어리더더더많고 혹시나 인기좋으면 더~~~~~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