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서울사는여자사람이야 내가 이 야심한밤에 눈팅하던 톡을 쓰게된데에는 다 이유가있어 오빠까는글 언니까는글 많이봐왔는데 귀엽더라구 나는 전쟁을 선포할라그래 하 열받아 너무 열받아서 심장소리가 나한테들려 그걸 뭐라그러지 ㅡㅡa 심장이 타자치고있는거같아 언니는나보다두살이많아 키 나랑똑같아 등치도나랑똑같아 우린 하나도닮지않았어 어딜가면 다 친구인줄알아 그래서 우린정이없나봐 얘는 엄청난여우야 하는짓이 얄미워 지 남친이1순위고 가족은 뒷전이야 난얘가 남친없이지내는생활 1주일넘기는걸못봤어 얘는 첫째인데도 홀로서기가안되는얘야 남친도 결혼하기전까진 어차피 남남아냐? 왜저렇게 목메면서 사는지모르겠어 이 독사같은계집년이 나에게했던짓 1. 남친몬이랑 산다고집을 쳐끼질러 나가셨어 내가입고다니던옷 물건들 악세사리 가방 다 챙겨갖고나감 물론 지옷이지 지돈으로샀어 아니 공동명의도있었음 엄마가사준거 그것도 지꺼라며 다 쳐가지고 나감 미칑이 난 거지처럼지내다가 월급받고부터는 하나하나 내옷마련 홀로서기를 시작함 2.지 화장품다써가거나 향수다써가면 내껄로 바꿔치기하기 하..뭐이딴년이 다있냐 얘랑 같은핏줄이라고 우린꽤 취향이비슷해 지물건반이상닳면 아껴쓴 내물건이랑 바꿔치기해가 난 눈치를 채 얘몰래 또바꺼 대놓고 왜 바꾸냐고하면 아니라며 우기면서 내꺼 먹어버리거든 그러니까 우린 소리없이 계속바꿔 서로서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리없는아우성 3.이년이 남친몬이랑 싸우면 눈꼬리 떨치고는 집으로온다 내 바디를 가꾸기위해 내 피부를위해 비싼 클렌징제품 바디워시제품 리뉴 등등 암튼 이딴거 사다놓으면 이년이올때마다 폭풍으로 쓰고가 그리고 내가 가져다놓은 치약칫솔 비누 다훔쳐가 ㅇ ㅣ빌어처먹을년이 나그래도별로 싫은소리안했거든? 이년이 지물건은 손도못대게하는년이야 근데 내물건은 막써 4.아기고양이 떠넘기기 내가약1년전 아기고양이를 구했어 구한거야덤불에서죽어가고있었ㄱㅓ든 근데우리집에 멍멍이 두마리나키워서 엄마땜시 집에못데려가고있는데 이년이 엄마한테는 내가데려온거라고하고 집에 데려가자 라고해서 데려가서 정성껏 키워서 성묘가되었음 근데 이년이 집나가면서 엄마테 생활비도 딱 끊어버린거임 엄마가 고양이사료값사라그랫더니 이 미칑년이 그거 내가데려온거아니니까 떙땡(글쓴이)한테 받아 이지랄 하는거야 ㅡㅡ엄마한테 전화와서 폭풍분노 5,불효막시한계집년 우리어렸을때 엄마아빠랑맞벌이를하셔서 할무니가 우릴키웠어 근데 지금할무니가 많이아파 정말많이아파 요양원에 계시는데 이년 남친몬이랑 놀러다닌다고 할머니한번 안찾아가 우리할머니 자꾸 꿈에서 불안하니까나쁜꿈꾸고 그러는데 이년이 오죽안오니까 할머니가 땡떙(언니)가죽었다고 이러시는거야 하진짜.. 내가 이년이럴때마다 이년이 나이먹어서 할머니되면 내가 그래도얘보단 젊을꺼아냐 그럼때려주겠어 이못된년을 할머니가되서 기억하고있다가 이년을 혼쭐을내줄거야 6,지필요할때만 연락하는년 지 남친이랑깨지고 우울할때만 친한척 술먹자 옷보러가자 뭐사줄게 연락하다가 내가 급한일생기면 친구보다도 생판 남보다도 못한년임 이년이 ㅡㅡ 진짜 이런년이 세상에어딨음? 우리집 삼남매임 형제많을수록 좋다하였음 이년은 예외임 생판남보다못함 나랑싸운일 엄빠한테 전화해서 내잘못처럼떠들고다님 엄빠 내말은안믿음 나도 애써 해명안함 포기했음 나도 엄빠싫음 이년이 제일싫음 돈벌어서 ㅃ2ㅃ2ㅎㅏ고싶음 .......이게 정말 마무리가 어렵구나 이딴언니갖고있는사람 손!!!!!! 은 무슨 ㅡㅡ 답답해서 끄적여봤음
빌어먹을 언니가 너무너무너무너무싫어요 언니까는글
안녕 서울사는여자사람이야
내가 이 야심한밤에 눈팅하던 톡을 쓰게된데에는
다 이유가있어
오빠까는글 언니까는글 많이봐왔는데
귀엽더라구
나는 전쟁을 선포할라그래
하 열받아
너무 열받아서 심장소리가 나한테들려
그걸 뭐라그러지
ㅡㅡa
심장이 타자치고있는거같아
언니는나보다두살이많아
키 나랑똑같아 등치도나랑똑같아
우린 하나도닮지않았어
어딜가면 다 친구인줄알아
그래서 우린정이없나봐
얘는 엄청난여우야
하는짓이 얄미워
지 남친이1순위고
가족은 뒷전이야
난얘가 남친없이지내는생활
1주일넘기는걸못봤어
얘는 첫째인데도 홀로서기가안되는얘야
남친도 결혼하기전까진
어차피 남남아냐?
왜저렇게 목메면서 사는지모르겠어
이 독사같은계집년이 나에게했던짓
1. 남친몬이랑 산다고집을 쳐끼질러 나가셨어
내가입고다니던옷 물건들 악세사리 가방
다 챙겨갖고나감
물론 지옷이지 지돈으로샀어
아니 공동명의도있었음 엄마가사준거
그것도 지꺼라며 다 쳐가지고 나감
미칑이 난 거지처럼지내다가 월급받고부터는
하나하나 내옷마련 홀로서기를 시작함
2.지 화장품다써가거나 향수다써가면
내껄로 바꿔치기하기
하..뭐이딴년이 다있냐
얘랑 같은핏줄이라고 우린꽤 취향이비슷해
지물건반이상닳면 아껴쓴 내물건이랑 바꿔치기해가
난 눈치를 채
얘몰래 또바꺼
대놓고 왜 바꾸냐고하면 아니라며 우기면서
내꺼 먹어버리거든
그러니까 우린 소리없이 계속바꿔 서로서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리없는아우성
3.이년이 남친몬이랑 싸우면
눈꼬리 떨치고는 집으로온다
내 바디를 가꾸기위해
내 피부를위해 비싼 클렌징제품 바디워시제품
리뉴 등등 암튼 이딴거 사다놓으면 이년이올때마다
폭풍으로 쓰고가
그리고 내가 가져다놓은 치약칫솔 비누 다훔쳐가
ㅇ ㅣ빌어처먹을년이
나그래도별로 싫은소리안했거든?
이년이 지물건은 손도못대게하는년이야
근데 내물건은 막써
4.아기고양이 떠넘기기
내가약1년전 아기고양이를 구했어
구한거야덤불에서죽어가고있었ㄱㅓ든
근데우리집에 멍멍이 두마리나키워서
엄마땜시 집에못데려가고있는데
이년이 엄마한테는 내가데려온거라고하고
집에 데려가자 라고해서 데려가서
정성껏 키워서 성묘가되었음
근데 이년이 집나가면서 엄마테 생활비도 딱 끊어버린거임
엄마가 고양이사료값사라그랫더니
이 미칑년이 그거 내가데려온거아니니까 떙땡(글쓴이)한테 받아
이지랄 하는거야 ㅡㅡ엄마한테 전화와서 폭풍분노
5,불효막시한계집년
우리어렸을때 엄마아빠랑맞벌이를하셔서
할무니가 우릴키웠어
근데 지금할무니가 많이아파
정말많이아파
요양원에 계시는데
이년 남친몬이랑 놀러다닌다고
할머니한번 안찾아가
우리할머니 자꾸 꿈에서 불안하니까나쁜꿈꾸고 그러는데
이년이 오죽안오니까
할머니가 땡떙(언니)가죽었다고
이러시는거야 하진짜..
내가 이년이럴때마다
이년이 나이먹어서 할머니되면
내가 그래도얘보단 젊을꺼아냐
그럼때려주겠어 이못된년을
할머니가되서 기억하고있다가
이년을 혼쭐을내줄거야
6,지필요할때만 연락하는년
지 남친이랑깨지고 우울할때만 친한척
술먹자 옷보러가자 뭐사줄게
연락하다가 내가 급한일생기면
친구보다도 생판 남보다도 못한년임
이년이 ㅡㅡ
진짜 이런년이 세상에어딨음?
우리집 삼남매임
형제많을수록 좋다하였음
이년은 예외임
생판남보다못함
나랑싸운일 엄빠한테 전화해서
내잘못처럼떠들고다님
엄빠 내말은안믿음
나도 애써 해명안함
포기했음
나도 엄빠싫음
이년이 제일싫음
돈벌어서 ㅃ2ㅃ2ㅎㅏ고싶음
.......이게 정말 마무리가 어렵구나
이딴언니갖고있는사람 손!!!!!!
은 무슨 ㅡㅡ
답답해서 끄적여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