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이거먹고 '아놔이것도프라이임?언니가 다 쳐먹으셈' 해서 그냥 내가 먹은적 있음ㅋㅋㅋㅋㅋ아 맛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요리 못하는 나는 집에 엄빠없을때 할부지도 주무실때 동생에게 밥해달라고 함.안해줄때는 얄미운데 김치볶음밥 해주면 사랑스러움ㅎㅎㅎㅎ그것도 엄청 마시씀ㅋㅋㅋ안먹어본사람은 모름 최고임. 아이우구 내동생
이럴때만 착함 항상이랬다면 얼마나 좋겠음?
2.
그리고 또 하루는 엄마가 일나갈때 동생한테만 과자사먹으라고 용돈줌
난 어떡함. 난 그날따라 감자칩이 너무 먹고싶은 거임. 그래서 동생한테 전화해서
'동생아 나 포카칩''싫어'하고 끊음. 얄미운 동생ㅋㅋㅋㅋ때려줄테다ㅋㅋㅋㅋㅋㅋㅋ하고 있었는데 동생이 집에 올때 무슨 검은 봉지에 바스락거리는 무언가 사들고 옴ㅋㅋㅋㅋ오ㅋㅋㅋㅋ감자칩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귀요미 동생같으니라고ㅋㅋㅋㅋㅋㅋㅋ딱히 내가 먹고싶다고 해서 사온건 아니라함ㅋㅋㅋㅋㅋ지가 먹고싶어서 사온거라함ㅋㅋㅋㅋㅋ여기까진 좋았음 착한 내동생
근데 진짜로 지가 혼자 다 쳐먹음 나쁜ㄴ연...
그리고 내 동생 성깔을 볼수있는 에프소드가 있음
3.
요즘 엄청 더워서 우리집은 아이스크림 입에 달고 삼ㅋ
어느날 엄마가 빠삐코 두개랑 순수밀크(우유아이스크림 엄청맛난거 잇음ㅋ근데 동생은 싫어함)한개랑 또 거북알 사옴 그날 난 빠삐코하나를 동생은 거북알 먹었음.그리고 다음날 학교갔다와서 너무 더운거임.
그래서 순수밀크와 빠삐코하나가 남았는데 난 갈등했음, 사실 남은 하나의 빠삐코는 동생꺼였지만 나는 순수밀크를 먹어야했지만 내 손은 이미 빠삐코 꼭지를 따고있었음ㅋㅋㅋㅋㅋ그래서 맛있게 먹고있었음ㅋㅋ
근데 동생이 온거임ㅋㅋ그래서 동생이 하는 말이 '헐!!!!언니 내 빠삐코먹음??!??!!!?!?!!?아악!!!!!!!!내 빠삐코!!나 순수밀크안먹는단 말야!!!!!!!!왜 내꺼 쳐먹어!!!!!!!1'이러는 거임ㅋㅋㅋㅋㅋ
난 쫄아서 그냥 내가 먹던 빠삐코 동생 줌ㅋㅋㅋㅋ그래도 동생 기분 안풀렸는지 자꾸 꿍시렁댐ㅋㅋㅋ쭝얼대지말라고 한소리했더니 대드는거ㅋㅋㅋ그래서 대판 싸웠음ㅡㅡ
그리고 다음날에 엄마가 이번엔 순수밀크랑 무슨 파인애플아이스크림이랑 뽕따두개사옴.근데 저녁에 보니 뽕따한개가 없는거임.동생 먹었나보다했음.
난 파인애플 아이스크림 맛있나 뜯어서 한입 먹어봤음. 맛없는거ㅋㅋㅋ그래서 아빠 먹으라고 드렸음.아빤 맛있게 드셨음.그리고 난 다시 뽕따와 순수밀크 사이를 갈등했음. 결국 그냥 뽕따를 선택했음ㅋㅋ뽕따는 정말 마시써슴ㅋㅋㅋ
그 때 동생이 화장실에서 나와서 그 전날이랑 똑같은 대사를 치는 거임ㅋㅋㅋ
'아 헐 언니!!!!!왜 또 내 뽕따먹음!???!!!나 순수밀크 안먹는 다고!!!!!!!언니가 다 쳐먹어 진짜!!!!!!!!!!'
난 몰라씀.그래서 내가 '아니거든?뽕따 한개 있어서 그냥 먹은거야!!'그랬더니 엄마가 슬그머니 '미안 뽕따하나 엄마가 먹어씀;' 좀 정적이 있다가 동생이 또 화가 난거임.
'아 짜짜ㅏ짜짜ㅏ쯩나!!!!!!아이스크림 안먹어!!!또 사오면 슈레기통에 다 버릴거야!!!!!!!!!1'
어떻게 그렇게 잔인한 말을 할수가 있음?그래서 그냥 또 난 내가 먹던 뽕따 동생주려고 했음. 그랬더니 '됬엉ㅇㅇ!!!더러워서 안머거!!!!!!!!'이래서 그냥 내가 맛나게 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랬더니 또 계속 꿍시렁 대는 거임ㅋㅋㅋ'아 진짜 짜증나 레알 언니따위 왜자꾸순수밀크만 남겨놓는거임? 아 열1라' 난 그 남은 순수밀크도 다 쳐먹음ㅋㅋㅋ또 동생과 대판 싸움ㅋㅋㅋ동생이 저주했나봄?ㅋㅋㅋㅋㅋㅋ왠지 배가 아픈 다음날이였음ㅋㅋㅋ
3.
내 동생은 공부를 못함. 그리고 난 중상위정도임
내가 동생한테 계속 이따위로 공부할거냐고 잔소리좀 함.난 걱정되서 그런거임ㅇㅇ그랬더니 동생이 어짜피 1학년 성적 안들어가니 상관없다함(내동생중1)
1학년걸 알아야 2,3학년걸 하지 이누마!하며 또 대판 싸움ㅋㅋㅋㅋ그땐 내가 좀 못되게 했음ㅋㅋㅋ싸움 끝나고 미안하다고 사과도 함...ㅠ내 자존심...
내 동생 싸우는 중에 막 우는 거임.그래서 사과함...싸우는데 울면 괜히 더 화가 나는 거임..!!그래서 막 더 화내려다가 내가 참음..난 착한언니가 되는거다!하며 사과함ㅜㅜ동생한테 사과하니까 막 무시함ㅜㅠ단단히 삐친거임.>!!그러면서 화장실로 들어가 세수하고 나옴..난 그냥 혼자 냅두고 내 할일함.그렇게 하루가 지났음 다음날 학교갔다가 학원갔다가 집에옴. 동생은 책상에 앉아서 엠피듣고 있었음. 난 티비보려고 했음. 우리방 티비는 바닥에 있음ㅋㅋㅋㅋ설명하자면 좀 큰 책상이 내 책상 인데 그 큰 책상 구석 밑에 티비가 있고 티비밑엔 안보는 만화책들 몇권이 차지하고 있음 어쨋든 티비를 켜는데 그 만화책바닥에 뭔가 빨간 글씨같은게 써져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 이거 무서워 뭐라쓴거야ㅋㅋㅋㅋ라면서 읽었는데
'ㅅ ㅂ ㅇㅇㅇ<내이름'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진짜 진심으로 무서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내 동생이 범인 아니면 누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은 내가 모를거라고 생각하는지 계속 엠피게임을 하고 있는거임ㅋㅋ
ㅋㅋㅋㅋㅋ지금까지도 난 모른척하고있음ㅋㅋㅋ근데 난 잊지못함ㅋㅋㅋ빨간색으로 쓸줄이야ㅋㅋㅋㅋㅋㅋㅋ
4.이건 오늘 있었던 일임
한창 톡톡을 보고있는데 자꾸 거슬리는 찰칵찰칵 폰찍하는 소리가 들리는 거임ㅋ그래서 돌아봤는데 동생이 셀카찍고있었음.그래서 내가 그랬음
'셀카 찍냐' '엉 왜' '못생긴게 셀카찍어서 뭐해' '어?나 못생겼어?'
난 말문이 막혔음. 솔직히 말하면 내가 보기엔 동생 못생긴 편은 아님 나처럼 거칠거칠 피부가 아닌 아직 풋풋풋풋한 피부를 가졌음. 얼굴도 좀 작아보임. 말랐음. 나 동생한테 짐.나보단 이쁨 부러운 ㄴ연...난 그래도 '응 너 몬생겻엉'이랬음. 그러니까 동생이
...오빠?남동생?따위 없다 나의 사랑스런 여동생을 소개하지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중3여자랍니다ㅋㅋ제 여동생을 탐구해보겠어요
음음ㅋㅋㅋ두번째 글이라 아직 익숙하지 못함니ㅏ다
요즘 대세 음슴체?저도 써보겠사와요ㅋㅋ
-------
우리는 사이좋은 자매★
-사랑스럽고 귀여운 동생
내 여동생은 내 말을 참 안들어먹음^^
사랑스러워 죽겠음^^
귀엽긴 한데 아주 깨물다못해 때리고싶을 정도로 귀여움^^
그러나 이럴땐 정말 뽀뽀해주고싶음
1.
나님은 정말 요리를 못함. 할 줄 아는거 라면밖에 없음
계란 프라이?ㅋㅋㅋㅋㅋㅋㅋ프라이에 달걀 껍데기조각조각 쌓여있음ㅋㅋㅋ
동생이 이거먹고 '아놔이것도프라이임?언니가 다 쳐먹으셈' 해서 그냥 내가 먹은적 있음ㅋㅋㅋㅋㅋ아 맛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요리 못하는 나는 집에 엄빠없을때 할부지도 주무실때 동생에게 밥해달라고 함.안해줄때는 얄미운데 김치볶음밥 해주면 사랑스러움ㅎㅎㅎㅎ그것도 엄청 마시씀ㅋㅋㅋ안먹어본사람은 모름 최고임. 아이우구 내동생
이럴때만 착함 항상이랬다면 얼마나 좋겠음?
2.
그리고 또 하루는 엄마가 일나갈때 동생한테만 과자사먹으라고 용돈줌
난 어떡함. 난 그날따라 감자칩이 너무 먹고싶은 거임. 그래서 동생한테 전화해서
'동생아 나 포카칩''싫어'하고 끊음. 얄미운 동생ㅋㅋㅋㅋ때려줄테다ㅋㅋㅋㅋㅋㅋㅋ하고 있었는데 동생이 집에 올때 무슨 검은 봉지에 바스락거리는 무언가 사들고 옴ㅋㅋㅋㅋ오ㅋㅋㅋㅋ감자칩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귀요미 동생같으니라고ㅋㅋㅋㅋㅋㅋㅋ딱히 내가 먹고싶다고 해서 사온건 아니라함ㅋㅋㅋㅋㅋ지가 먹고싶어서 사온거라함ㅋㅋㅋㅋㅋ여기까진 좋았음 착한 내동생
근데 진짜로 지가 혼자 다 쳐먹음 나쁜ㄴ연...
그리고 내 동생 성깔을 볼수있는 에프소드가 있음
3.
요즘 엄청 더워서 우리집은 아이스크림 입에 달고 삼ㅋ
어느날 엄마가 빠삐코 두개랑 순수밀크(우유아이스크림 엄청맛난거 잇음ㅋ근데 동생은 싫어함)한개랑 또 거북알 사옴 그날 난 빠삐코하나를 동생은 거북알 먹었음.그리고 다음날 학교갔다와서 너무 더운거임.
그래서 순수밀크와 빠삐코하나가 남았는데 난 갈등했음, 사실 남은 하나의 빠삐코는 동생꺼였지만 나는 순수밀크를 먹어야했지만 내 손은 이미 빠삐코 꼭지를 따고있었음ㅋㅋㅋㅋㅋ그래서 맛있게 먹고있었음ㅋㅋ
근데 동생이 온거임ㅋㅋ그래서 동생이 하는 말이 '헐!!!!언니 내 빠삐코먹음??!??!!!?!?!!?아악!!!!!!!!내 빠삐코!!나 순수밀크안먹는단 말야!!!!!!!!왜 내꺼 쳐먹어!!!!!!!1'이러는 거임ㅋㅋㅋㅋㅋ
난 쫄아서 그냥 내가 먹던 빠삐코 동생 줌ㅋㅋㅋㅋ그래도 동생 기분 안풀렸는지 자꾸 꿍시렁댐ㅋㅋㅋ쭝얼대지말라고 한소리했더니 대드는거ㅋㅋㅋ그래서 대판 싸웠음ㅡㅡ
그리고 다음날에 엄마가 이번엔 순수밀크랑 무슨 파인애플아이스크림이랑 뽕따두개사옴.근데 저녁에 보니 뽕따한개가 없는거임.동생 먹었나보다했음.
난 파인애플 아이스크림 맛있나 뜯어서 한입 먹어봤음. 맛없는거ㅋㅋㅋ그래서 아빠 먹으라고 드렸음.아빤 맛있게 드셨음.그리고 난 다시 뽕따와 순수밀크 사이를 갈등했음. 결국 그냥 뽕따를 선택했음ㅋㅋ뽕따는 정말 마시써슴ㅋㅋㅋ
그 때 동생이 화장실에서 나와서 그 전날이랑 똑같은 대사를 치는 거임ㅋㅋㅋ
'아 헐 언니!!!!!왜 또 내 뽕따먹음!???!!!나 순수밀크 안먹는 다고!!!!!!!언니가 다 쳐먹어 진짜!!!!!!!!!!'
난 몰라씀.그래서 내가 '아니거든?뽕따 한개 있어서 그냥 먹은거야!!'그랬더니 엄마가 슬그머니 '미안 뽕따하나 엄마가 먹어씀;' 좀 정적이 있다가 동생이 또 화가 난거임.
'아 짜짜ㅏ짜짜ㅏ쯩나!!!!!!아이스크림 안먹어!!!또 사오면 슈레기통에 다 버릴거야!!!!!!!!!1'
어떻게 그렇게 잔인한 말을 할수가 있음?그래서 그냥 또 난 내가 먹던 뽕따 동생주려고 했음. 그랬더니 '됬엉ㅇㅇ!!!더러워서 안머거!!!!!!!!'이래서 그냥 내가 맛나게 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랬더니 또 계속 꿍시렁 대는 거임ㅋㅋㅋ'아 진짜 짜증나 레알 언니따위 왜자꾸순수밀크만 남겨놓는거임? 아 열1라' 난 그 남은 순수밀크도 다 쳐먹음ㅋㅋㅋ또 동생과 대판 싸움ㅋㅋㅋ동생이 저주했나봄?ㅋㅋㅋㅋㅋㅋ왠지 배가 아픈 다음날이였음ㅋㅋㅋ
3.
내 동생은 공부를 못함. 그리고 난 중상위정도임
내가 동생한테 계속 이따위로 공부할거냐고 잔소리좀 함.난 걱정되서 그런거임ㅇㅇ그랬더니 동생이 어짜피 1학년 성적 안들어가니 상관없다함(내동생중1)
1학년걸 알아야 2,3학년걸 하지 이누마!하며 또 대판 싸움ㅋㅋㅋㅋ그땐 내가 좀 못되게 했음ㅋㅋㅋ싸움 끝나고 미안하다고 사과도 함...ㅠ내 자존심...
내 동생 싸우는 중에 막 우는 거임.그래서 사과함...싸우는데 울면 괜히 더 화가 나는 거임..!!그래서 막 더 화내려다가 내가 참음..난 착한언니가 되는거다!하며 사과함ㅜㅜ동생한테 사과하니까 막 무시함ㅜㅠ단단히 삐친거임.>!!그러면서 화장실로 들어가 세수하고 나옴..난 그냥 혼자 냅두고 내 할일함.그렇게 하루가 지났음 다음날 학교갔다가 학원갔다가 집에옴. 동생은 책상에 앉아서 엠피듣고 있었음. 난 티비보려고 했음. 우리방 티비는 바닥에 있음ㅋㅋㅋㅋ설명하자면 좀 큰 책상이 내 책상 인데 그 큰 책상 구석 밑에 티비가 있고 티비밑엔 안보는 만화책들 몇권이 차지하고 있음 어쨋든 티비를 켜는데 그 만화책바닥에 뭔가 빨간 글씨같은게 써져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 이거 무서워 뭐라쓴거야ㅋㅋㅋㅋ라면서 읽었는데
'ㅅ ㅂ ㅇㅇㅇ<내이름'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진짜 진심으로 무서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내 동생이 범인 아니면 누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은 내가 모를거라고 생각하는지 계속 엠피게임을 하고 있는거임ㅋㅋ
ㅋㅋㅋㅋㅋ지금까지도 난 모른척하고있음ㅋㅋㅋ근데 난 잊지못함ㅋㅋㅋ빨간색으로 쓸줄이야ㅋㅋㅋㅋㅋㅋㅋ
4.이건 오늘 있었던 일임
한창 톡톡을 보고있는데 자꾸 거슬리는 찰칵찰칵 폰찍하는 소리가 들리는 거임ㅋ그래서 돌아봤는데 동생이 셀카찍고있었음.그래서 내가 그랬음
'셀카 찍냐' '엉 왜' '못생긴게 셀카찍어서 뭐해' '어?나 못생겼어?'
난 말문이 막혔음. 솔직히 말하면 내가 보기엔 동생 못생긴 편은 아님 나처럼 거칠거칠 피부가 아닌 아직 풋풋풋풋한 피부를 가졌음. 얼굴도 좀 작아보임. 말랐음. 나 동생한테 짐.나보단 이쁨 부러운 ㄴ연...난 그래도 '응 너 몬생겻엉'이랬음. 그러니까 동생이
'그래도 언니보단 잘생김' 이라며 날 두번 죽였음ㅠㅠ공부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듬ㅠㅠ
어떰?세상의 모든 언니들, 이런 동생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보단 이쁜 동생 좋음???ㅋㅋㅋㅋㅋㅋㅋ
어...뭐야ㅋㅋㅋ벌써 한시네요ㅋㅋㅋㅋ
전 열시정도 된줄알았는데ㅋㅋㅋㅋ
뭐 이젠 자야겠네용ㅎㅎㅎ여러분 안녕히 주무세요ㅎ